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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이란 건 세상에 존재한다. 하지만 마법은 상상의 산물이다. 서양에는 서양 나름대로의 독특한 환타지 산물이 있다. 마법,마녀라든가 신비의 유니콘, 하늘을 나는 빗자루 등.
해리포터는 내가 12살의 나이에 읽었다면 훨씬 멋들어지게 내 상상력을 자극했을 것 같다. 움직이는 그림 속 사람들, 지멋대로인 계단들, 둥둥 떠있는 양초와 호박, 9와 4분의 3 플랫폼, 공중에서의 속도감 넘치는 공놀이, 상대방을 단 칼에 베어버리는 체스인물들.. 문득 이런 상상의 세계를 소화하기엔 내 나이가 버겁다고 느꼈는데 정작 해리포터를 탄생시킨 작가가 36살이라는 데 생각이 미치자 어느새 상상력을 나이와 비교하는 굳어버린 내 의식수준에 피식 웃고 말았다. [인상깊은구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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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1 - 조앤.k.롤링]
아직도 나에게 최고의 책! 내가 최초로 좋아하게 된 마법 판타지 소설! 그 속을 다시 들여다보다.
나의 중학생시절과 고등학생 시절때에 난 이 책을 참 많이도 보았다.
영화로 보는 매력과, 또 책으로 그려보는 내용이 서로 매력이 각각 다르다.
그러고보면 영화로나 책으로나 마법 판타지는 이 책이 최초로 처음 본 책인 것 같다.
그 속에는 재미도 있지만 마법학교에서 생활하며 쌓은 우정까지,
해리포터는 정말이지 많은 사람들에게 재미를 선사한다.
그리고 심심할때에 한번씩 꺼내어 그 마법의 세계에 빠져보고 싶다.
언제든지 꺼내어 보며 기쁨을 만끽할 수 있는 책이야말로,
언젠가 또 한번 나도 모르는 사이 이 책을 펴놓고 또 다시 그 세계에 빠져들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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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리 포터 시리즈를 처음 접할 수 있었던 책. 같은 반 친구의 추천으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우선 이 책의 등장인물부터 알아야겠지? 중요한 등장인물들 몇 명만 소개해 보겠다. 맨 먼저, 없어서는 안 될 해리 포터 군! [해리 포터] : 원래 이름은 '해리 제임스 포터'.볼드모트에 의해 부모님이 살해되고 집이 파괴되었으나, 볼드모트의 저주가 이 아이에게는 통하지 않아서 살아남았다. 살아남은 아이. 하지만 그는 살아남은 대신에, 이마에 번개 모양의 흉터를 갖게 되었다. 마법 세계에서 인기가 정말 많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은 더즐리 부부가 해리를 맡아 키우면서 해리, 정작 자신은 모르게 되었다. 두번째는 해리 포터에 더불어 없어서는 안 될 해리 포터의 절친한 친구, 론 위즐리 군! [론 위즐리] : 원래 이름은 '로날드 빌리우스 위즐리'. 호그와트 급행열차에서 해리 포터와 처음 만났다. 해리가 볼드모트의 이름을 말하는 것을 두려워 하며, 볼드모트를 '그 사람'이라고 말한다. 론 위즐리 군, 참 한심해 보이는군... 자, 그럼 이제 세번째! 해리와 론이 싫어하는 여자 아이,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 원래 이름은 '헤르미온느 진 그레인저'. 그녀는 잘난척하는 태도로 해리와 론이 자신을 싫어하게 만든다. 네번째는 해리의 숙명, 볼드모트! [볼드모트] : 마법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사람. 원래 이름은 '톰 마볼로 리들'이다. 그는 '아바다 케다브라'라고 하는 살인 저주를 익혀서, 해리의 부모님과 많은 사람들을 죽였다. 볼드모트가 사람들을 죽여서 얻는 게 뭐가 있을까? 아무튼 자, 이제 그럼 이야기 속으로 풍덩! 빠져 볼까? 리틀 위닝 프리벳가 4번지에서 사는 더즐리 부부. 더즐리 씨는 아침에 당연하지만, 출근 준비를 하고 나왔다. 그런데 한 고양이가 지도를 읽고 있었다. 더즐리 씨는 고개를 흔들었다. 그러나 고양이는 그대로 있었다. 하지만 지도는 없었다. 더즐리 씨는 자신이 정상적이라는 것을 아주 자랑스러워하는데, 고양이가 지도를 보는 모습을 보았으니, 더즐리 씨는 지극히 비정상적인 것 같다. 고양이는 글을 못 읽고, 그저 야옹 거릴 뿐이다. 그리고 좀 읽다 보면, 한 노인이 와서 라이터 같은 것으로 빛을 빨아들인 뒤, 고양이에게 맥고나걸 교수라며 인사를 했다. 그런데 고양이가 있던 자리에 한 여자가 서 있었다. 그리고 한 노인의 이름은 덤블도어 교수. 덤블도어 교수는 해그리드가 폐허가 된 포터 가족의 집에서 데려온 해리에게 있는 유일한 친척은 더즐리 가족이라며, 자고 있는 어린 해리를 프리벳가 4번지 현관문 앞에 내려 놓았다. 덤블도어 교수, 당신이 해리와 무슨 관계가 있다면 당신이 데려가면 되잖아요? 맥고나걸 교수도 두들리(더즐리 가족의 외동아들)가 못됬다면서 해리를 여기에다가 맡기는 것을 불안해 했는데... 다른 중요한 이야기들을 여기에 쓰려면 엄청나게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럼 그만 쓰겠다. 궁금하면 더 읽어 보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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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영화로도 여러편 개봉을 하였고, 책의 판매부수를 대충 생각해봐도 이 책을 읽은 사람 무지 많을거다.
나역시 영화도 봤고, 예전에 해리포터 시리즈 중 2권정도를 읽었었긴했다.
그런데 요즘 아무생각없이 가볍우면서 재미있는 책이 읽고싶어져서 뭐 읽을까.. 잠시 생각하다가 해리포터나 다시 읽어볼까하고 다시 들었다.
역시나 다시봐도 재미있었다. 하지만 처음 봤을 때 느꼈던 반전?이랄까, 신선함.. 같은 것은 영화와 시간이라는 이유로 희석된 것인지,, 처음 느꼈던 작은 흔들림같은건 없었다. 이제는 고전이 되어가고 있는 해리포터...
처음 접했을 때의 그 느낌을 다시 느껴볼 만한 책이 뭐 없을까? 조앤 롤링의 새로운 책을 기다려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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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내가 친구의 추천으로 읽게 됬다. 티비에서 비디오 출시라는 말과 친구들의 추천...! 아는 및져야 본전으로 읽은 것이다. 베스트 셀러 답게..빼곡히 쌓여있는 책들..! 나는 별반 반응이 없었다. [ 책의 주인공, 해리포터. 부모를 잃은 어린아이이다. 이모부 댁에 살지만 좋을 취급은 받지 못한다.. 12번째 생일날 그에게 이상한 일이 생긴다. 부모님에 대한 진실. 자신에 대한 진실.. 모든 것이 꿈갖기만 한데... 마법학교 호그와트에 다니게됨을 기뻐하는 해리는.. 어릴적의 위험한 상대 볼드모터.. 이름을 불러서는 안될 그 사람..으로 부터 유일히 살은 사람으로서 마법 세계에서는 유명인이다. 마법세계 모든 사람이 그를 좋아 했다.. 대부분은..(아닌 사람도 있었다.) ]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나도 모르는 곳으로 빨려가는 듯 했다. 알나는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시리즈를 통채로 밥도 안 먹으며 읽었다... 읽고 난 후에.. 얼마나 멍.. 했는지는 나를 보지 않았다면 알 수 없다.. 사실 나는 소설을 잘 읽지 않는다. 오직 만화책! 이었다. 하지만 친구의 추천과 티비의 비디오 출시.. 등으로 관신을 보게 되고 나는 용기를 내오 보게 되었다.. 소설을 글이 많아서 읽기가 좀 그랬다. 하지만 해리포터는 책장이 넘어가기가 무서웠다. 그만 자라는 엄마의 소리에도 굴하지 않고 본 것이다.. 그 결과 나는 시력 약화...! 너무 책에 빠지면 안 된다고 알고 있지만.. 나도 모르게 빠진 것이다. 지금도 여전히 소설은 잘 읽지 않는다. 그러나 해리포터 만큼은 계속 읽고 또 읽을 것이다. |
| 신문을 봐도, 책방을 가도, 어디를 가도 해리포터는 난리였다. 하도들 그래서 도대체 어떤 책이길래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들뜨게 하는 것일까 의아한 생각이 들어서 없는 시간을 쪼개서 읽었다. 근데 처음 문장을 읽으며 "그래 그럴만 하다" 하는 생각을 하며 1권을 심취해 읽고 2권의 내용으로 마무리 하려고 하는데 너무나 뻔한 스토리 전개에 상상력을 동원시키는 내용이라고 그렇게 선전을 하더니 그런 내용이 아닌 판에 박힌 내용으로 나의 상상력을 완전히 붙잡아 놓았다. 그후 많은 친구들의 평도 마찬가지였다. 하도 광고들을 하길래 한번 봤는데 한참 기대에 못미친다는 평이었다. 처음 사람을 궁금하게 하거나 내용을 생각하게하는 글을 잠시였고 그 상상력의 바탕 위에 너무나 뻔한 내용으로 벽을 쌓아 실망스럽다는 생각이 들게 했다. 현재가지도 나는 맨 마지막을 읽지 않았다. 읽어야 할 아무 동기를 느끼지 못했고, 읽고 있는 내가 너무 한심했고, 다 읽고 나서 느껴질 허탈함이 싫었다. 그래서 지금도 책 중간에 책갈피가 꽂혀힌채 책꽂이에 꽂혀 있다. 혹시 이정도의 상상력도 가지지 않은 분들이 있다면 읽어서 나쁠 껀 없겠다. 싶긴 하지만 이 세상엔 읽어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는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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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 독서습관6 8:52-9:33 163p-229p / 2권의 11p-32p 쉽게 접할 수 있는 영화의 내용으로 꽉 차있던 머리속인터라 책을 다시 읽으면서 등장인물들의 성격이나 디테일한 차이가 보인다. 특히나 이번에 새로움을 느낀 캐릭터는 바로 덤블도어인데 신입생의 기숙사 배정이 끝나고 만찬이 끝난뒤 다같이 제각각의 교가를 부르고 그 교가에 감성이 젖어 혼자 만족하며 눈물을 흘리는 부분에서 생각보다 덤블도어가 주책바가지 할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책을 읽으면서 다소 평면적으로 느껴지던 등장인물들에 대해서 더 입체적으로 생각하고 느낄 수 있게 되었는데 마법사의 돌 1권을 다 읽어내면서 특히나 내 머리속에서 입체성을 가진 인물은 당연 덤블도어라고 할 수 있을거 같다. 마법사의 돌이라는 굉장한 보물이자 물건을 숨겨뒀으면서 정작 문은 헤르미온느의 알로호모라로 쉽게 열리는 광경은 다소 우습기도하지만 입구를 지키고 있는 플러피의 무지막지함을 오히려 신뢰해서 그런건가 하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일권의 마지막까지 서로 데면데면하고 함께 하지않던 해리포터 삼총사가 드디어 1부의 2권에서는 드디어 연결되어 함께 할 시작을 보인다는점에서 너무 두근두근 하다. 그 원인이 트롤때문이라는 것은 무작정 좋아하기도 좀 겁나는 이유지만.. 해리포터와 론 그리고 헤르미온느가 서로의 간극을 줄이고 같이 어울리기 시작한다는 점에서 역시나 마법사나 인간이나 교훈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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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재탕한 책 읽을때마다 매번 새롭고 설레고 재미있음 마냥 들떠서 읽었던 어린시절과는 다르게 요즘은 현실 도피용으로 꺼내 읽는다는 건 비밀. 나를 둘러싸고 있는 현실은 죄다 버리고 책 속으로 들어가고 싶을때가 많음... 나 왜 안 마법사...? 사실 아직도 마법사와 마법세계 대한 동경과 환상이 남아있음 이만큼 동심을 일깨워주는 책도 없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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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가 처음 나왔을 때,나는 관심이 없었다. 며칠 후,갑자기 읽고 싶어졌다.그래서 부모님께서 해리포터시리즈를 사주셨다. 집에 책이 왔을 때,나는 "헉,이걸 언제 다 읽어? "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학교 갔다와서 바로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웬만큼 읽고 보니 저녁이 다되었다. 그런데,지금 내 글을 읽는 독자들은 내가 처음부터 책을 좋아하며 긴 책을 잘 읽고 글쓰기 능력도 좋았다고 생각할것이다.
하지만 아니다. 나는 해리포터를 읽기 전에 긴 책도 별로 좋아하지 않았고 책도 중간쯤 좋아했으며 글도 잘 못쓰는 아이였다. 그런데 해리포터를 읽고 나서 긴책도 좋아하게 되고,책도 많이 읽었으며,글쓰기 실력이 많이 늘었다.
해리포터가 없었다면 우리 집 책장에
책이 그렇게 많이 없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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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처음으로 학교도서관에 가서 접했던 소설책. 도서관에 취미가 없었던 시절이라 친구따라갔다 얼떨결에 빌려온 책이었다. 책 좀 읽으라는 친구의 말에 나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져, 책장 한줄을 다 차지하고 있던 해리포터 1권을 빌려왔었었다. 그 한마디에,, 아니 해리포터를 빌려서 그 이후로 책에 재미를 붙여 책을 꾸준히 읽어오고있다. 그당시 해리포터를 읽을땐 빠른전개와 마법사라는 상상력에 푹빠져 정말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책을 읽었었다. 그 이후로 나오는 시리즈도 물론 나오는대로 사서 봤으며, 영화도 감탄을 감탄을 하면서 몇번을 봤는지 모른다. 책을 기다리는 재미, 영화를 기다리는 재미는 이제 없지만, 그래도 내용으로는 내 인생 최고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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