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아들이 사달라고 해서 사 봤습니다.몇일전 어스본의 플랩북에 만족을 했더터라 사주긴했는데 가격이 비싸서 망설이기도 했어요.개정판으로 다시나오면서 3천원이 오른 것 같더라구요.장수는 몇장없고 촉감페이지가 있어서 두꺼운도화지로 되어있습니다.내용에 비해 비싸서 실망입니다.아이가 유치원에 있는 책인데 도서관갔을때 발견하고 좋아했어요.도서관에도 유치원에서도 다 찢여
7살 아들이 사달라고 해서 사 봤습니다. 몇일전 어스본의 플랩북에 만족을 했더터라 사주긴했는데 가격이 비싸서 망설이기도 했어요. 개정판으로 다시나오면서 3천원이 오른 것 같더라구요. 장수는 몇장없고 촉감페이지가 있어서 두꺼운도화지로 되어있습니다. 내용에 비해 비싸서 실망입니다. 아이가 유치원에 있는 책인데 도서관갔을때 발견하고 좋아했어요.도서관에도 유치원에서도 다 찢여져있다며 깨끗한책으로 보고싶다해서 사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