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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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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보았을 마법 세계가 우리 눈 앞에 펼쳐진다! 라는 생각으로 만들어진 영국의 '조앤 K 롤링' 작가 선생님의 '해리 포터' 시리즈. '해리 포터' 시리즈 중 첫 편인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은 우선 흥미진진하고 새로운 스토리로 엮어져 있는 한 마디로 '신선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읽기를 추천하고 싶다.   '그 사람'이라고 불리어 오면서 모든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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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보았을 마법 세계가 우리 눈 앞에 펼쳐진다! 라는 생각으로 만들어진 영국의 '조앤 K 롤링' 작가 선생님의 '해리 포터' 시리즈. '해리 포터' 시리즈 중 첫 편인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은 우선 흥미진진하고 새로운 스토리로 엮어져 있는 한 마디로 '신선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읽기를 추천하고 싶다.
 
'그 사람'이라고 불리어 오면서 모든 마법사들의 두려움을 한 손에 잡고서 마구 흔들고 있던 '볼드모트'는 '선택받은 아이' 해리 포터 때문에 힘을 잃게 되고, 사람들은 그 사람이 사라졌다고 믿어 축제를 여는데...
내 생각에는, 그 사람이 힘을 잃게 된 이유가 단지 해리 포터가 선택받았기 때문만은 아니다. 왜냐하면, 생명이 점점 없어져 가면서도 아들 해리에게 방어 주문을 걸고 사랑을 준 릴리 포터, 해리의 엄마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릴리의 사랑'.
 
그런데도 가만히 고양이로 변신해서 앉아있는 호그와트의 변신술 교수, 맥고나걸 교수. 그리고 덤블도어 교수와 함께 해리를 더즐리 부부에게 맡긴다. 하지만, 지극히 평범한 머글들(우리 같은 사람들) 중 해리의 유일한 친척인 더즐리 가족들은 해리를 못마땅하게 여긴다. 그래서 벽장에서 꼼짝 않고 있을 때가 많은 불쌍한 해리. 하지만, 어느 날 해리에게 좋은 일이 일어난다.
 
어느 날, 덤블도어 교수님의 부탁으로 해그리드가 찾아와서 해리를 마법 학교로 데려간다. 해리에게는 최고의 하루였다.
하지만 그곳에서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법은 없다. 그곳에서 해리는 원수가 되어버린 말포이 가문의 아들을 만나고, 트롤과 싸우고, 더 위험한 일, '그 사람'을 만나게 되어 '마법사의 돌'을 지키게 된다. 해리는 그 위험을 헤르미온느, 론과 함께 맞서게 된다.
선택받은 아이는 그 사람을 없앤다고 생각하고 있는 마법 세계의 사람들. 그 생각에 맞게 해리는 볼드모트를 없애고, 자신이 속해 있는 기숙사 그리핀도르가 1위를 차지하게 한다.
 
나는 가끔씩 아빠에게
"내가 호그와트에 가게 된다면 보내줄거야?"
하고 묻는다. 이렇게 묻는 이유는, 호그와트에 가 보고 싶기 때문이다. 해리 포터 이야기가 진짜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왜냐하면, 나는 마법 주문을 많이 알고 있고, 마법을 해 보고 싶기 때문이다. 마법을 하면, 정말 편하고 재미있고, 인기가 많아질 텐데... 그리고 무엇보다, 나도 마법 세계의 평화를 위해 조금이나마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이 책을 읽으면서 무럭무럭 자랐기 때문이다.
 
나는 해리 포터가 되고 싶다. 해리 포터가 되어서, 빗자루도 신나게 타 보고, 마법도 써 보고, 마법 세계의 체스도 해 보고 싶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다른 책들이
"해리 포터는 시작에 불과했다."
"해리 포터는 이것이 없었으면 탄생하지 못했을 것이다."
하고 씌여 있는 것을 종종 본다. 그럴 만큼, 해리 포터는 사람들에게 신경 쓰이고, 인기 많은 작품이 되어 가고 있다. 물론, 전 세계에서.
y*****2 2009.12.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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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로터와 마법사의돌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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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아침독서습관37:16-8:08145p-209p헤르미온느의 약초학지식과 해리의 수색꾼 다운 열쇠 쟁취, 그리고 론의 체스 실력까지. 삼총사 각각의 특기와 능력을 최대한으로 살려 각각의 고난을 넘어가는 것이 굉장히 인상깊다. 어느 한 캐릭터도 소홀히 하지않고 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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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독서습관3

7:16-8:08

145p-209p


헤르미온느의 약초학지식과 해리의 수색꾼 다운 열쇠 쟁취, 그리고 론의 체스 실력까지. 삼총사 각각의 특기와 능력을 최대한으로 살려 각각의 고난을 넘어가는 것이 굉장히 인상깊다. 어느 한 캐릭터도 소홀히 하지않고 세세하게 활약을 하게 설정되어있다. 특히나 간혹 위트있는 말을 던지며 마냥 웃기게만 생각했던 론이 선뜻 희생을 자처하고 나섰을때 이 책의 주인공은 해리포터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히어로로 칭송받는 존재는 결국 제 역할을 해내는 수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태어나고 영웅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인간들이란 꼭 자신에게 이롭지 못한 것을 선택하는 나쁜 버릇을 갖고 있다' 덤블도어의 말처럼 막대한 부도 끝없는 영생도 어쩌면 온전히 긍정적이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적당하고 부족한 상태여야 인생도 부도 가치있게 여겨지는건 아닐까.




'해리. 사물에는 항상 정확한 이름을 사용해야 한단다. 어떤 이름에 대한 공포심은 그 사물 자체에 대한 공포심을 커지게 하니까 말이다.'


이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막연한 두려움과 사서하는 걱정들에 대한 일갈인것 같기도하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은 정확한 명칭없이 존재하며 항상 공포와 좌절감을 커지게만 하는게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래, 해리, 그는 사라지지 않았단다. 그는 여전히 어딘가에 있지. 함께할 또 다른 몸을 찾으면서 말이다... 그는 정말로 살아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죽임을 당할 수가 없단다.' 


해리포터에서 표현되는 볼드모트는 악역이고 결국엔 그 실체가 존재하는 하나의 인물로 그려지지만 이는 모든 사람들에게 잔존하는 악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볼트모트라는게 단순히 한 인물을 뜻하는 게 아닌 삶을 살아가는 일반적인 존재들에게 내재되어있는 악의 힘이 커질때 그에 지배된 몸에 등장해 항상 살아가는 존재. 해리포터와 친구들 같은 선한 영향력을 가진 확실한 영웅들의 존재가 중요하고 필요하지만 결국에 장기적이고 확실한 평화를 위해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각각 가지고 있는 악의 존재를 누르고 선한영향력을 미치는게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부분이다. 어쩌면 볼드모드는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내재되어있는 모습이 아닐까

w*****0 2019.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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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로터와 마법사의돌 다섯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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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독서습관79:43-10:2781p-144p'유니콘의 피는 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도 살아나게 하지만 엄청난 희생을 치러야해. 자기 목숨을 구하기 위해 고결하고 방어능력이 없는 것을 죽이면, 그 피가 입에 닿는 순간부터 불완전하고 저주받은 삶을 살게되거든.' 해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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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7

9:43-10:27

81p-144p


'유니콘의 피는 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도 살아나게 하지만 엄청난 희생을 치러야해. 자기 목숨을 구하기 위해 고결하고 방어능력이 없는 것을 죽이면, 그 피가 입에 닿는 순간부터 불완전하고 저주받은 삶을 살게되거든.' 


해리를 위기에서 구해준 켄타우르스 피렌체의 대사는 우리가 왜 배려하고 살아야하는지를 깨닫게 해준다. 사회적인 약자를 포함한 대부분의 방어능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은 특별한 보호가 필요하고 해를 끼치면 우리의 삶에도 어떠한 방식이든지 악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란걸 알 수 있다. 범인은 이게 당연하다고 여기며 지키고 살아가겠지만 가끔 극도의 목적을 달성하고자 개인의 성공을 중시하다보면 지켜야 할 것을 망각하고 개개인의 목표를 중시하며 살다 보면 이러한 도덕적인 기준을 망각하고 살아갈 수 있다. 결국 단기적인 성취는 이루겠지만 결과적으로 불완전한 삶을 살 수밖에 없다고 믿는다. 과반수 이상의 사람이 존중하며 지키는 규칙과 도덕적 규범에는 마땅한 이유가 있는것이다. 그 굴레안에서 평화롭고 조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유지하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한 구절이였다. 

w*****0 2019.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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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마법사의돌 네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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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아침독서습관26:23-7:1533p-80p트롤사건을 계기로 결국 셋이서 함께 모여다니는게 상상되서 너무 좋으면서 고지식하고 완고한 헤르미온느라는 캐릭터가 융통성을 가지게 되고 그로인해 소중한 친구를 얻었다는 점에서 책을 읽는 내가 다 뿌듯하다. 트롤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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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독서습관2

6:23-7:15

33p-80p


트롤사건을 계기로 결국 셋이서 함께 모여다니는게 상상되서 너무 좋으면서 고지식하고 완고한 헤르미온느라는 캐릭터가 융통성을 가지게 되고 그로인해 소중한 친구를 얻었다는 점에서 책을 읽는 내가 다 뿌듯하다. 트롤 사건에서도 본인이 규칙을 어겼다고 거짓으로 말을 하며 친구들을 옹호해주고 실제로 친구들이 규칙을 어겼기 때문에 그이후로 해리와 론의 적당한 규칙깨기를 눈감아 주는 모습은 헤르미온느가 그만큼 명석하다는걸 알게 해주는거같다. 사건이나 경험을 통해서 배우고 생각을 고친다는것이 쉽지않은데 대단한 캐릭터다. 


"꿈에 집착해 현실을 잃어버리는것은 좋지않은 일이라는 걸 기억하기 바란다" 소망의거울을 바라보고 있는 해리포터를 향해 덤블도어가 한 말이 참 인상깊다. 여기서의 꿈은 물론 환상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마치 나도 소망의 거울을 가지고 있는것 마냥 나태하게 미래의 잘 된 나만을 상상하고 그에 빠져있지는 않았나 하는 반성을 하게된다. 사실 현실에서 치열한 노력을 하는것이 더 중요한것인데 말이다. 

w*****0 2019.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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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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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부터 시작해서 얼마전에 해리포터 책 읽는 것을 모두 끝냈다.ㅋㅋ 해리포터는 초등학교때부터 계속 내 삶에 영향을 끼쳐온 것 같다. 정말 호그와트 입학 편지를 몇년동안 기다려 본 적도 있었곸ㅋㅋㅋ 참 나한테 편지가 오지 않은 사실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어떤 사람들은 해리포터가 아무런 교훈이 없다고 하면서 그냥 재미만 추구하는 판타지 소설이라고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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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부터 시작해서 얼마전에 해리포터 책 읽는 것을 모두 끝냈다.ㅋㅋ 해리포터는 초등학교때부터 계속 내 삶에 영향을 끼쳐온 것 같다. 정말 호그와트 입학 편지를 몇년동안 기다려 본 적도 있었곸ㅋㅋㅋ 참 나한테 편지가 오지 않은 사실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어떤 사람들은 해리포터가 아무런 교훈이 없다고 하면서 그냥 재미만 추구하는 판타지 소설이라고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여러가지 배울 점들이 많다.

 

해리포터는 정말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준다. 퍼시가 위즐리 가족으로 돌아오는 것을 보고, 스네이프가 기억들을 해리한테 주고 죽는 것을 보고(정말 영화에서도 스네이프가 어쩜 그렇게 연기를 즐하는지*_*) 얼마나 울면서 책을 봤는지 모르겠다. 이것도 정의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주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용기의 가치에 대해서 많은 것을 느꼈다. 네빌이 그렇게 용기를 낸 것도 그렇고,, 자신에게 직접적인 이익이 되는 게 없으면서 선을 위해서 싸우는 사람들을 보고 정말 큰 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볼드모트를 죽이기 위해 자신이 먼저 죽는 해리의 모습도 정말 용기있었다.

 

이제 해리포터는 끝났다. 또 어떤 책에 정을 붙이고 살아야 하나,,

 

s********2 2011.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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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돌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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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는 호그와트에 입학 입학한 순간부터 관심의 대상이었고 무엇보다 다른 이들의 시기의대상이 되기도 한다 해리는 학교에 입학하면서 모험을 하기도 하고 갈등을 겪기도 하지만 친구들과우정을 나누고 무엇보다 퀴디치라는 게임의 선수가 되기도 한다 게다가 엄청난 모험이 그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해리는 어려움 속에서도 잘 헤쳐나간다2권에서는 퀴디치 시합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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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는 호그와트에 입학 입학한 순간부터 관심의 대상이었고 무엇보다 다른 이들의 시기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해리는 학교에 입학하면서 모험을 하기도 하고 갈등을 겪기도 하지만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고 무엇보다 퀴디치라는 게임의 선수가 되기도 한다 게다가 엄청난 모험이 그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해리는 어려움 속에서도 잘 헤쳐나간다

2권에서는 퀴디치 시합에 나가는 건 물론이고 소망의 거울과 함께 투명망토를 얻게 된다
소망의 거울은 자신이 원하는 걸 보여주는 거울로 해리는 그 거울에서 돌아가신 부모님을
보게 된다 해리는 학교에서 마법사의 돌을 훔치기 위해 볼드모트가 오리라고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다가
지하실에 들어가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건 바로 마법사의 돌 때문이었다
론과 헤르미온느의 도움으로 지하실로 가게 된 해리 포터 그곳에서 뜻밖의 사람을 만나고 그가 볼드모트가 보낸 첩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마법사의 돌을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순간 해리는
용감히 맞서 싸우고 마법사의 돌을 지킨다

스토리는 여전히 재밌고 반전도 숨어 있으며 흥미로운 학교 생활이 무엇보다 책을 놓게 만들 수 없게 만들었다 해리포터의 판타지 적이 요소가 영화못지 않게 책으로 읽어도 흥미진진하다
이 책을 접하고 난 후 몇번씩이나 그때 당시 얼마나 많이 읽었는지 모른다
영화개봉을 앞두고 마지막 이라는게 아쉬워 다시 처음부터 이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처음보는 것처럼
너무나도 재밌는 스토리에 시간 가는 줄을 몰랐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1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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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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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꽤나 재미있다. 1권보다도 훨씬 재미있어졌다. 난 일반적으로 책의 내용도 중요시 하지만 독자를 빨아들이는 흡입력도 매우 중요시 한다. 그런 면에 있어 해리 포터는 최고의 수준이지. 역시 잠자리에 들기전에 일부만 읽을 생각으로 펼쳤는데...끝까지 다 읽고 말았다. 쩝. 재미로만 보자면 영화보다 한수 위인 것 같다. 1권에서는 다소 장면에 대한 묘사 부분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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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꽤나 재미있다.

1권보다도 훨씬 재미있어졌다.

난 일반적으로 책의 내용도 중요시 하지만 독자를 빨아들이는 흡입력도 매우 중요시 한다.

그런 면에 있어 해리 포터는 최고의 수준이지.

역시 잠자리에 들기전에 일부만 읽을 생각으로 펼쳤는데...끝까지 다 읽고 말았다. 쩝.

재미로만 보자면 영화보다 한수 위인 것 같다.

1권에서는 다소 장면에 대한 묘사 부분에 있어 이해하기 어려운 점이 있었지만 2권에서는 그런 점을 그다지

느끼지 못하면서 읽었다. 몰입도 역시 1권에 비해 월등하다고 느껴졌다.

뭐랄까...아이들이 보기에도 손색이 없는 점에서만 보더라도 권선징악의 면이 뚜렷하고

어떤 모습의 인간상이 훌륭한 것인지도 은연중에 체득되도록 쓰여진 점이 놀랍다.

더구나 추리소설처럼 적절한 복선의 소개와 앞뒤가 톱니처럼 맞물려가는 이야기 전개에서 억지스러움이 전혀 보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진행 되는 것 역시 작가의 구성력에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 면 중 하나다.

아마 다음 번 해리포터는 시리즈로 구매 하지 않을까 싶은데? 

b******k 2008.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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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해리포터" 내용보기
정말 책장 잘넘어가는 해리포터 시리즈~^^ 정말 작가의 상상력과 멋진 글에 놀라지 않을수 없다 ^^ 어른 아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너무 읽기 좋은 책이다 ^^ 책장이 진짜 술술 잘 넘어간다 ^^ 와우~ 정말 최고의 책이다 ^^ 난 셋트로 구입해서 읽었다 ^^ 마법사의 돌1권,2권 , 비밀의방1권,2권, 아즈카반의죄수1권, 2권, 불의잔1권, 2권, 3권, 4권~ ^^ 언제 다시 읽어도 좋을것 같은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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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책장 잘넘어가는 해리포터 시리즈~^^ 정말 작가의 상상력과 멋진 글에 놀라지 않을수 없다 ^^ 어른 아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너무 읽기 좋은 책이다 ^^ 책장이 진짜 술술 잘 넘어간다 ^^ 와우~ 정말 최고의 책이다 ^^ 난 셋트로 구입해서 읽었다 ^^ 마법사의 돌1권,2권 , 비밀의방1권,2권, 아즈카반의죄수1권, 2권, 불의잔1권, 2권, 3권, 4권~ ^^ 언제 다시 읽어도 좋을것 같은 최고의 책이다 ^^ 강력 추천!!
h*******m 2008.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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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의 멋진 첫 우승
"해리의 멋진 첫 우승" 내용보기
호그와트 마법학교에는 기숙사가 4개 있습니다. 해리포터와 론, 헤르미온느와 그의 대부분의 친구들은 그리핀도르 입니다. 그리고 늘 해리 포터와 론을 깔보고 비웃는 말포이와 그 일당들은 슬리데린이며, 후플푸프와 래번클로가 있습니다. 일년동안 그들의 모든 시험과 학업성적, 그 외 생활 속의 모든 규칙등을 점수로 매겨 일년동안 결과를 평가합니다. 늘 해리 포터를 미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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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그와트 마법학교에는 기숙사가 4개 있습니다. 해리포터와 론, 헤르미온느와 그의 대부분의 친구들은 그리핀도르 입니다. 그리고 늘 해리 포터와 론을 깔보고 비웃는 말포이와 그 일당들은 슬리데린이며, 후플푸프와 래번클로가 있습니다. 일년동안 그들의 모든 시험과 학업성적, 그 외 생활 속의 모든 규칙등을 점수로 매겨 일년동안 결과를 평가합니다. 늘 해리 포터를 미워하는 스네이프 교수는 해리 포터의 점수를 어떻게든 깍으려고 합니다. 해리 포터는 멋진 친구들을 만나고 또 퀴디치 게임에 선수로 참가하게 되지요. 즐거운 학교 생활 속에 이상한 일들을 발견하고 우여곡절 끝에 마법사의 돌을 차지하게 됩니다. 볼드모트를 도와 마법사의 돌을 훔치려는 퀴렐 교수와 해리 포터와 그를 돕는 헤르미온느와 론의 한 판 승부가 너무 재미있고, 책을 읽어내려가는 동안 손에 땀을 쥐게 하네요. 그리고 나중에 이 멋진 모험으로 인해 그리핀도르의 역전 우승하는 모습이 참 인상깊었답니다. 호그와트 교장인 덤블도어 교수가 마지막 점수를 매기는 장면이지요. 너무 재미있게 읽고 나서 빨리 두번째 이야기를 보아야 겠다고 결심을 했답니다.
s******l 2005.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