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자유경제고등학교 세실고 시즌1 4권! 옛날에 웹툰으로 봤던 기억이 있어서 구매해봤어요~~ 오랜만에 보니까 반갑기도 하고 내용도 어렴풋이 기억나서 더 재미있네요 ㅎㅎ 세실고 학생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얼른 다음 권도 읽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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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고 단행본의 큰 장점은 뒤의 X-file 읽는 맛인것같다. 현재 학생회 회장 '현지윤'의 과거부터 시작해서 부회장 '유지혁'의 과거. 글로만 읽는대도 만화에서 보던것과 똑같아서 머릿속으로 그 상황이 그려진다. 한때 회장이었던 사람이 어쩌다가 여자랑 같이 일하는걸 싫어하게 된것부터 지금 회장인 현지윤이 무엇인가에 당해서 변한게 아닌 원래 가지고 있는 사상인 엘리트주의 때문에 저모양인것 그리고 회장이었던 사람이 똑똑한데 게으른 사람인것? 임기응변도 뛰어난것 미친개가 같은편이면 편하다 라는말이 있다. 유지혁 오나인이 미친개는 아니지만 학생회가 아니면 귀찮아질 사람들이라 같은배에 태운거 보고 흥미로웠다. 유지혁 다시봤어 그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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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혜석, 타파리 작가님의 세실고 4권 리뷰입니다. 안경준과 블랙웨이브, 학생회와의 일이 마무리되고 조삼모사의 일이 시작되는 4권입니다. 과거, 오나인은 학생회 시절 학생회와 블랙웨이브와의 계약을 맺는 걸 주도했었다는 것이 드러납니다. 나인이의 과거 모습이 나올 때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더욱 궁금해집니다. 5권에서는 또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해지네요. 5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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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항 태도 돌변
표지에서 간지가 좔좔흐름. 이륙 어디가니?
아마 담판지으러 가는 편이었던 것같은데. 우리 이륙은 정말 못하는게 없어요. 말을 싸가지없게 하는거 빼고요. ㅎㅎㅎㅎ 그래도 그것조차 매력인듯. 보면볼수록 진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