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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의식을 가지고 일하는 사람과, 그저 돈과 욕심을 따르는 사람은 다를거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에는 사실 소명의식을 가지고 일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기독교인들도 현저히 적을뿐더러, 미디어에서 만든 환상으로 인해 사람들은 그저 남에게 보여지고 인정받는 직업을 선택할 때가 많으니까요. 일하면서 늘 괴로운 것은,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결국 무엇을 향해 있는지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깊이가 깊습니다. 사실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도 많았습니다. 작가와 시대적, 문화적으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온전히 알아듣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책이라고 추천할 수 있습니다. |
| 크리스천으로써 이 세상을 살아갈때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하는지 답을 찾게해준 책이라 감명깊네요:) 주변에 필요로 하는 친구에게 선물했어요! 한번씩 읽어봐야하는 책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묻고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