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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조슈아 여주 : 루이즈 코르넬리아 귀족가의 딸이었지만 가문의 몰락으로 황녀의 시녀를 하고 있는 루이즈는 어느날 키워주세요라는 팻말을 목에 걸고 있는 잘생긴 미남인 조슈아를 만나게됩니다. 루이즈는 그 상황을 피하려고 하지만 자신을 주인으로 따르는 그를 결국 거두게 됩니다. 기억을잃고 키워주세요라는 팻말을 목에 건 남주의 설정을 보고 흥미로워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평범한 삶을 살고 싶어하는 여주는 남주를 만나고 의도치 않게 사건사고에 휘말리는 그녀를 보고 안쓰러웠습니다. 다음권이 기대가 될만큼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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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제목만 봤을 때는 남주가 여주를 거두는 이야기인가 했는데 반대로 여주가 남자를 거둬 키우는 이야기라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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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1권이지만 늘어지는 부분이 없이 스토리 전개가 빨라 지루하지않다. 그렇다보니 작품성이나 필력을 따지지않는다면 킬링타임용으로는 좋을듯 하다. 키워 주세요라는 팻말을 목에 건 기억을 잃은 수상한 남자를 주운 귀족가문이었지만 몰락해버린후 황녀의 시녀가 되어 출퇴근하는 여주 루이즈와 기억을 잃어버린 남주 조슈아의 이야기에 황녀와 살인마까지 아직 1권이지만 흥미롭게 읽을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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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살짝 유치한 듯한 느낌의 서양풍 판타지 로맨스입니다. 책 속의 미스테리한 연쇄 살인 사건이 흥미롭고 여주 앞에 나타나 자신을 키워달라는 남주의 정체도 궁금하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가득이나 판타지 로맨스물도 안 좋아하는데다가 대화체나 소설풍이 솔직히 제 취향은 아니어서 읽다가 접었네요...이벤트만 아니었다면 안 구입했을 것 같은 책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