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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동화풍이고 대상 연령층이 낮은 것 같은 이야기입니다. 몰락귀족으로 황녀의 시녀로 일하고 있는 주인공 루이즈는 빈민가에 가까운 2지구에서 살고 있습니다. 어느날 그 집 앞에 '키워주세요'라는 팻말을 목에 건 조금 지능이 떨어지는 것 같은 예쁜 소년이 나타나네요. 우여곡절 끝에 집에 들이고 조슈아라는 이름까지 지어주고 거두게 됩니다. 소년이 심하게 댕댕이 같았고요 로맨스적인 분위기 보다는 정말 멍멍이를 거둔 듯한 착한 이야기로 진행됐습니다. 세세한 묘사들이 동화스럽고 귀엽기는 한데 조금 루즈하기도 했고요. 착한 동화풍의 로판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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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황녀 프리텐의 유일한 시녀로 일하는 루이즈는 몰락귀족 출신으로 가문이 망한후 수도로 올라와 간신히 장만한 빈민가의 낡은 저택에서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루이즈의 자택 부근에서 연쇄살인시체훼손 사건이 일어나고 경계하는 루이즈 앞에 키워주세요라는 팻말을 건 남자가 나타나는데...... 내용소개를 보고 조슈아가 흑막이 아닐까 추측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덕분에 중반까지는 스릴넘치는 독서를 할 수 있었습니다;;; ㅠㅠ 로맨스보다 판타지에 더 중점을 둔 이야기입니다 어떤 처지에 놓여도 상냥하고 다정다감한 루이즈가 조슈아를 보호하면서 사건에 본격적으로 말려들게되고 사건의 스케일이 제국 황가로 번지면서 큰 위기가 오지만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분투한 사람들 덕에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됩니다 외전이 없어서 정말 아쉬웠네요 차후에 외전으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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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음 - 키워 주세요,주인님! 몰락한 귀족가문의 딸이자 황녀의 시녀로 일하고 있던 루이즈.. 그녀는 겨우 얻은 집에서 출퇴근을 하던 어느 날 퇴근을 하고 집에 돌아가던 중에 기억을 잃고 '키워주세요' 라는 팻말을 걸고 루이즈 앞에서 그녀를 기다리던 조슈아.. 조슈아는 루이즈를 주인님이라 부르며 따르게되고 얼떨결에 그의 주인이 된 루이즈.. 하지만 남자에겐 미스터리한 비밀이 있고 최근 그녀가 살고있는 주변에서 일어난 연쇄살인사건과 연관이 있을지 모르는 불길한 예감까지 들게되는데.. 황궁의 알력디툼과 관련된 사건들로 여러 사람이 얽혀 돌아가는 미스터리 스릴러 로맨스물.. 적당한 사건과 달달한 로맨스가 섞인 킬링타임용 소설.. |
| 인간의 능력의 최데치로 끌어올리는 마몬을 만든 환가의 더려운일하는 요하네스일가의 후계자인 요제프가 이복형 에반에의해 마몬을 쥐해서 기억상실되 어린아이처럼 거의 박약아처럼되 옆에 나를 키워주세요로 주인이데려가는걸 보고 황녀의 유일한 시녀 루이즈의 집에 입성하녀 주인님이라부르게된다. 황태자외 황녀외의 황제자리놓고 싸우는 진흟탕싸움에 황녀의 유일한 아군 루이즈 그녀의 멍멍이 죠슈아가 악의 핵심을 무너트릴수있는 열쇠가되네요. 가독성있어 재미있어요. 내눈엔 너 밖에 안보여 너만 믿어인 황녀와 조슈아로 두근거리며 흐뭇해서 읽었어요. 잼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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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솔직히 기대했던거랑 분위기가 좀 많이 달랐네요. 그냥 여주남주 알콩달콩으로는 나쁘지 않았는데... 서브남주라던지 황녀라던지의 감정선은 크게 공감은 안갔어요. 그리고 사건들도 뭐 좀 단순하고 유치한편이긴 했구요. 그래도 가독성이 나쁘지는 않아서 금방읽긴했네요. 근데 내용이 좀 급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은 있었네요. 뒷이야기가 적어서 좀 아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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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기대 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초반에는 꽤 흥미로운 이야기라 재미있었다. 길거리에서 자신을 데려가 달라는 미남을 줍게 된 후의 뒷이야기가 궁금했는데 너무 1차원적인 인물들이나 정치적 음모, 공세, 사건 해결 과정이 단순하고 무력하기만 해서 답답하기만 했다. 초반 떡밥들에 비해 결말은... 황녀의 유일한 시녀인 루이즈는 일을 끝내고 집으로 향하던 길에 목에 팻말을 건 남자를 보게 된다. 집 근처에서 연쇄살인사건이 벌어지고 어쩌다 보니 그 남자를 거두며 이야기는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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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주세요를 원하는 강아지남을 보고 싶은 마음에 봤던건데... 기대했던 남주는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키워드는... 일을 안하는데요. 전체적으로 뭔가 있어 보이는 분위기가 있긴 하는데 뭔가 무게감있게 진행이되지 않아서 그런가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휙휙 지나가는 정도였어요. 사건은 있었는데 없었습니다 정도...그래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많이 가볍고 유치한 면들도 많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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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루이즈 코르넬리아는 몰락 귀족 가문 출신으로, 황녀의 시녀로 일하고 있어요. 홀로 살아가는 외로운 삶이지만, 과거의 인연이 있는 황녀와 서로의 의지가 되며 살아가고 있죠. 그런데, 루이즈가 살고 있는 곳 주변에서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그 와중에 '키워 주세요'라는 팻말을 걸고 있는 정체 불명의 남자가 루이즈 앞에 나타나요. 처음엔 그를 살인 사건의 범인이 아닐까 의심하며 두려워했던 루이즈이지만, 이런저런 우여곡절 끝에 결국 그를 거두고 조슈아라는 이름도 붙여주죠. 남주인공인 조슈아는 비록 모자란 비렁뱅이의 모습으로 루이즈 앞에 나타나긴 했지만, 사실은 막후에서 황가까지 휘두를 수 있을 정도의 힘을 가진 가문의 정당한 후계자예요. 서자인 이복형의 계략에 빠져 기억까지 잃고 도망쳐 거리를 헤매는 신세가 되어버린 거구요. 힘들게 거리 생활을 하다가 루이즈에게 거두어진 이후로는, 루이즈를 주인님이라 부르며 따르고 집착해요. 소개글만 봤을 땐 귀여운 이야기일 거라고 생각했는데요, 의외로 스케일이 큰 이야기였어요. 황녀와 황태자의 다툼에, 황가보다도 더 큰 힘을 가졌다는 하이드 가문의 문제에, 더해서 교황청까지 상황에 개입하거든요. 그 과정에서 하이드 가문에서 만들어낸 마약이 온 나라를 뒤흔들기도 하구요. 그런데, 그리도 스케일이 큰 이야기치고는, 큰 그림을 봐도 그렇고 소소한 부분들을 봐도 그렇고, 설정이 너무나도 허술해요. 처음부터 어설프다 싶더니, 내내 억지스럽게 이야기가 진행되더라구요. 처음부터 아귀가 안 맞았던 이야기는 마무리마저 허무했구요.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강아지 같은 행태를 보이는 조슈아의 귀여움 말고는 봐줄만한 게 없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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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가문이었지만 몰락해버린 후 황녀의 시녀가 되어 출퇴근하는 직장인의 삶을 사는 여주 앞에 '키워 주세요'라는 팻말을 목에 건 수상한 남자가 나타나는데, 이 남자가 연쇄살인범이라고요??? 기억을 잃은 남자를 주운 안전불감증 여주와 인간불신 황녀(읽다 보면 황녀가 비뚤어지지 않은 것만도 다행임) 기억상실 남주와 남주를 보면 쫄아드는 살인마와 흑막이 뒤엉킨 스릴러 미스터리 좀 섞인 로맨스입니다. 황녀가 옆집 언니처럼 인간미 넘치고 친근하고요, 악당들은 멍청하고 무능합니다. 계략이 허술하고 긴장감을 느끼기엔 등장인물들이 성격상 긴장을 하질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가벼운 로판은 취향이 아니라서 아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