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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탈고가 제대로 안된건지...오타가 군데 군데 있습니다. 그리고 단어 선택이 적절하지 않아 읽기에 불편한 부분들이 있는데... 작가가 글을 썻어도 출판사에서 검토를 해주지 않는 건가요?? 아니면 전문적으로 음료나 외식에 대한 글을 검토할 수가 없었던 것인가요... 그리고 메뉴가 홈카페에 더 적합하게 생각됩니다. 에스프레소나 밀크폼의 정의가 명확하지 않은거 같아요 이건 아쉬운 부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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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랑 있다보면 외출보다는 집에 있는 시간이 편해요. 집에서 커피 한잔 하다보니 라떼도 마시고 싶고 에이드도 마시고 싶고 점점 하나씩 홈카페 메뉴가 늘어가더라고요. 하나씩 보기도 좋고 보다보면 저도 할 수 있겠다 싶어서 도전해보고 싶어요. 제가 자주 보는 책이 될 거 같아요.
집에서 마시면 왜 그맛이 안나는지. 책을 읽고 파헤쳐 봐야겠어요. 메뉴도 다양하고 읽을거리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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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서너잔은 기본이던 커피 임산부인만큼 최소한으로 하루 한잔컷을 유지한 채 지내는 요즘 입이 심심하기 짝이없어 집에서도 직접 만들어먹을 수 있는 카페메뉴 뭐 있을까 고민하다가 구입한 도서랍니다.
카페 메뉴에는 커피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드립커피와 에스프레소, 티, 탄산, 주스, 빙수, 디저트 스콘 등 입맛을 돋굴 수 밖에 없는 메뉴들이 정말 많은데, 집에서 재료들만 있으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레시피가 줄줄이 나열되어 있어 평생 소장하며 꺼내보기 아주 좋은 도서인 것 같더라구요.
더위가 갈수록 심해지는 요즘같은 계절, 우리 아이와 간식으로 만들어먹기 딱 좋은 빙수까지 레시피가 쫘라락 나와있는데 카테고리별 종류가 한두가지가 아니라서 골라먹는 재미가 더해져 너무 괜찮더라구요. 다가오는 주말엔 가장 먼저 우리 아이와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토마토빙수를 만들어 볼 예정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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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카페창업 준비중이셔서 도움이될만한 책을 찾아보다가 요 책으로 장만해봤어요 : ) 책이다보니까 일단 메뉴가 정말 많아서 좋네요 재료랑 방법이 쉬운것부터 차례대로 따라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따라하면 맛은 얼추비슷하겠지만 이제 이쁘게 만드는게 가장 중요하겠죠 ^^?;; 제가 이것저것 표시해드려서 아빠에게 연습해보라고 전달드려야겠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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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홈카페로도 커피 정말 많이 즐기시는데 정말 다들 금손인건지 너무 이쁘게 맛있어보이게 잘 꾸미는거 보면서 늘 부러웠거든요! 카페 시그니쳐 101메뉴는 커피, 쥬스, 디저트까지 카테고리별로 잘 구성되어 있어요 하나씩 보고 만들기 쉽게 레시피와 사진이 나와있어요 레시피대로 만들면 맛은 얼추 비슷하게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비쥬얼은 역시 연습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요즘 시즌마다 쏟아져 나오는 카페 메뉴들을 보면서 몇개 만들어서 내 것이 되면 나도 응용해서 잘 만들수 있겠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