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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안나푸르나 ABC 트레킹 5부는 안나푸르나 산맥을 탐험하는 트레킹 여정을 다루는 시리즈의 마지막 챕터네요. 지하폭포 데이비스를 비롯해서 다양한 이야기가 있고 사진도 적절히 있어 현장감이 좋습니다. 트레킹이 궁금한 분들은 읽어봐도 좋을 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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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영 작가님의 네팔 안나푸르나 ABC트레킹 5부의 리뷰입니다. 안나푸르나 등반에 흥미를 가지신 분들께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고 등반에 뜻이 없는 분들께도 귀한 간접경험을 제공하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5권에서는 한국인은< 왜 트레킹에 열광하는가>에 대한 고찰과 <헤이, 포카라>, <지하폭포 데이비스>, <놀라운 산악박물관>, <하늘에서 본 히말라야>, <굿바이 카트만두>에 대한 여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벼운 등산도 좋아하지 않지만 다른분들의 경험담을 엿보는 것 만으로도 놀랍고 흥미로운 여정이었습니다. |
| 네팔 안나푸르나 ABC 트레킹 시리즈의 마지막편인 5권입니다. 이번 5권에서는 안나푸르나 트레킹 코스를 따라가는 트레킹 여정을 유종의 미라는 네 글자가 저절로 떠오를 정도로 잘 마무리하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현장감이 느껴지는 사진과 함께 본편을 읽으면, 생생한 활기가 느껴지는 듯하면서 트레킹 이야기의 재미가 더해집니다. 안나푸르나 트레킹을 끝맺는 이야기로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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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아시아 출판사에서 나온 '네팔 안나푸르나 ABC트레킹 (5)'편에 대하여 리뷰해봅니다. pc뷰어 양면보기 설정에서는 총 88페이지 분량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이야기와 더불어 약 66개의 사진들도 곳곳에 배치되어 있는 구성이라서 내용이 더 실감있게 다가왔습니다. 트레킹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좋은 자료가 될 것 같고, 여행하는 느낌으로 읽어보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추천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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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안나푸르나 ABC 트레킹] 5편은 드디어 완결입니다. 그러나 완결치고는 무척 실망스럽습니다. 뜬금없이 세월호 얘기를 하면서 안전이 어쩌구 하면서 "나쁜 짓을 해도 부자만 되면 된다는 욕망으로 이명박,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뽑았다"면서 헛소리를 합니다. 트레킹 얘기나 할 것이지, 제대로 알지도 못 하면서 헛소리나 하고 앉아있습니다. 그와중에 촛불혁명 운운하는건 피성년후견인들의 공통점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