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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취미를 가져보고자 고민하다가 캘리그라피를 독학으로 배워보기로 결정하고 구매한 책이에요. 시중에 캘리그라피 책이 워낙에 많이 나와 있어서 어떤 책을 살까 고민했는데, 독학으로 하기 얼마나 좋을지에 중점을 두고 결정해서 구매했어요. 혼자서 따라 써보며 배우기에 괜찮은 책이에요. 다만 딱 책에 나온 정도로는 할 수 있는데 그 이상은 혼자 하려니 쉽지 않아요. 책 한 권으로 캘리그라피를 독학 하기에는 무리인 것 같습니다. 문화센터나 직접 대면으로 배우는 편이 확실히 실력이 늘겠지만, 집에서 자기만족으로 소소하게 취미삼아 하는 걸로 배우기에는 괜찮은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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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직접 가르쳐주듯 친절한 설명이 좋습니다. 생각외로 다양한 것을 신경써서 연습해야겠어요 자음 위주로 차례차례 연습 할 수 있는 점과 쉽게 알 수 없는 작품 제작 노하우도 그대로 나와있어 참 좋습니다. 디지털 캘리그라피에 대한 내용도 궁금하네요 일단 글씨의 기본적인 부분이나 생각해야 할 점들은 이 책 하나면 될 것 같습니다. 30일동안 포기하지않고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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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왕초보로 독학으로 먼저 배워보려고 캘리그라피책을 상품평이 좋은 것으로 여러 권 구입했는데 그 중 한 권이다. 같은 작가님 책인 줄 모르고 책 제목이 비슷하네.. 뭐 이런 생각으로 구입했는데 누가 봐도 괜찮은(이하 생략)..는 악필 교정에 괜찮은 책인듯 싶긴 했지만 실상 내게는 캘리그라피의 맛을 별로 느끼지 못한 책이었는데 '내가 봐도 괜찮은 캘리그라피 쓰는 법을 하나씩 하나씩 알기 쉽게' 이번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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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형광빛 이쁜 글씨가 적힌 검은색 보드판이 눈에 띄기 시작했다. 우리가 아는 서예 글씨체?는 아니나 귀엽고 정감가는 그런 글씨. 나는 글씨를 못 쓰는 편은 아니나 딱딱하게 챠트용 글씨?를 쓰기 때문에 그런 글씨를 동경해 왔다. 내가 학교 다니던 시절엔 괘도?라는 것은 만들어 수업 시간에 발표를 하곤 했다. 그럴 때는 내 글씨체는 최고의 글씨체이지만(선생님들의 자료도 내가 대신 정리해서 만들었음) 나는 그런 내 글씨체보다 동글동글 귀여운 글씨제가 좋다. 여튼 그래서 구입해봤는데 생각보다 연습할 양이 부족해보이기도 한다. 매일 한쪽씩 열심히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