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구매했는데 아직도 읽고 있는 책입니다^ ^;
쉽지가 않네요ㅎㅎㅎ
유튜브로 어느 목사님께서 이 책에 대해 설명해주신 것을
보게됐는데, 그 이후로 계속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믿는 믿음이
우리만의, 내가 생각하는 믿음이 아닌지 고민해보게 됐고
구원의 문제가 나의 문제라는 중요한 깨달음도 얻고 있습니다
추상적일수 있으나 구체적으로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