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동에서 나이 많은 환자들이 트로트를 좋아하기도 하고, 이상하게 20~30대인 젊은층도 요즘 트로트에
빠져서 ..
요즘 핫한 미쓰 트롯..우연히 채널 돌리다가 정다경의 약손 듣다가 정말 나도 같이 눈물이 나더라
애절하게 부르는 노래에 엄마 생각이 절로 나고...그래서 그 노래 유투브로도 듣고
씨디까지 발매가 되어서 당장 구매하게 되었는데
울 환자들 계속 틀어달라고 난리.
덕분에 하루종일 트로트 듣고 있지만 질리지도 않고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