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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아이들에게 직접 떡을 만들어주고 싶어서 구매하게 됐어요. 아직 만들어보진 않았지만 읽기만 했을때 초보가 만들기 부담스럽게 느껴지지 않았고, 다양한 종류의 떡이 보기좋은 모양들로 만들어져 떡에 대한 관심도도 더 높아졌고요. 다만 아쉬운점은 제비꽃 절편이라고 소개된 떡이 제비꽃이 아니라는 점이에요. 뭔가 전문적인 것을 바라고 책을 사는데 이런부분에서 실수가 있으니 신뢰가 떨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아쉽네요.. 더군다나 이 제비꽃 절편으로 소개된 떡이 표지에도 사용됐어요. 다음에 책을 인쇄하실때는 제비꽃 절편의 이름을 팬지 절편으로 바꾸셔야 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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