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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혼이라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ㅡㅡㅡ졸모는 처음 들어 봤어요 ~~~ 모든 엄마들이 아이 키우면서 육아의 굴레를 벗어나고 싶어하지만 사실 쉽지 않죠. 옛어른들께서 "아기는 뱃속에 있을 때가 젤 편하다"라고 하시던데, 정말 아이가 클수록 육아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즘 일본에서는 졸모가 유행처럼 번지나 보네요. 많은 엄마들이 아이를 키우면서 겪었던 일들. 첫장부터 다 제 얘기처럼 느껴져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부모 입장에서 한번 읽어볼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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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이제 졸업할게 - 사이바라 리에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