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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노력의 중요성을 깨닫는다. 가끔 나타나는 천재같은 사람에게 부러움을 표현하기도 하지만 로또 확률에 버금가는 천재의 탄생이란 면을 생각하면 노력해서 이뤄낸 성과의 중요성이 더욱 현실적일 것이다. 역사상에 중요한 법칙을 발견하고 또 발명을 하고 또 예술작품을 만든 위인들의 모습을 보면 그들의 손댄 모든 것이 성공한 것이 아닌, 실패와 시도의 무덤에서 몇가지의 것만이 성공의 모습을 하는 것임을 이책은밝히고 있다. 우리는 이들의 성공작만을 보고 그 성공작의 위대함만을 보기 때문에 감히 그들을 천재라 부르는 것이다. 그들의 보이지 않는 평범한 결과물은 간과하고 있었던 것이다.
인물들뿐만 아니라, 기업도 마찬가지이다. 세계적인 IT기업 구글, 구글이 말하는 성공 확률은 10%뿐이고 한다. 그러나 나머지 90%를 어떤 시각으로 봤느냐가 바로 구글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만든 것이라고 한다. "90%를 실패하더라도 그러한 도전 가운데 10%의 성공을 발견할 수 있다고 구글을 말한다. 10#의 성공을 위해 90%의 실패가 불가피한 것이다. 그리고 그 90%의 실패는 실패가 아니라 성공을 위한 시행착오일 뿐이라는 것이다" 구글은 실패를 실패로 여기지 않고 성공을 하려면 당연히 거쳐야할 과정으로 삼고 있는 것이다.
세계 최고의 안무가도 도자기를 만드는 도예가도 그들이 만든 안무나 도자기의 태반을 버린다. 그것을 버림으로써 그 가운데 진정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것이다. "실패를 피하는 것을 배우기보다 실패를 일찍 경험하고 그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을 배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
베스트셀러 작가든 명작을 많이 만드는 영화 감독이든 그들의 수많은 작품 중에 뛰어난 작품이 극소수에 달한다는 것을 본다면 "다작을 함에도 이런 상들을 받은 것이 아니라, 다작을 하기에 이런 많은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아닐까"라는 저자의 말이 틀리지 않다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의 주제는 양질전환을 이끌기 위한 노력의 중요성이다. 완벽함이라는 질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반복적인 노력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직장을 다니는 일반인이면서 수많은 데이터를 모아서 만든 이 책에는 다양한 사례가 나온다. 뛰어난 감각으로 주제를 선정하여 히트작을 만드는 말콤 글레드웰이나 스케이트 선수들의 데뷔시기와 세계랭킹간의 관계, 그리고 논문게제 이력등 일반인이 접근하기 어려울 것 같은 데이터를 준비한 것에 놀라게 된다. 아마 이 책을 쓴 작고도 그동안 일을 하면서 책을 읽고 자료를 찾는 등의 수많은 노력을 했던 것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그래서 그 결과물로서 이 책을 만들어 냈을 것이다. "최고가 되는 데 마법의 숫자는 없을지 모르지만 질적인 변화를 위해서는 양의 누적이 선행되어야 함은 분명하다"
이 책이 양질전환의 법칙을 말하지만 결국 개인에게는 말하는 것은, 우리의 성공이라는 것이 유전자나 환경에 영향을 받겠지만 그게 절대적이라는 것이 아니다. 따분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노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다. "내가 잘하는 것을 잘하면 된다는 것, 그리고 거기에 내 시간과 노력을 충분히 들이면 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시간과 노력을 들이면 무엇이든 가능하다는 것을 아느냐 모르느냐의 차이다. 그걸 안다는 것은 생에 있어서 대단한 진보이자 혁명과도 같은 한 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그러나 이 황금률을 알면서도 누구나 성공이라는 것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양질전환이라는 것이 예측이 불가능하고 도둑같이 찾아온다라는 것이다. 그 길고긴 노력의 과정을 묵묵히 걸어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러한 임계점이 찾아오는 순간은 정확히 언제인지 알 수는 없다. 하지만 축적이 쌓이고 쌓이면 나타날 수밖에 없는 것잉 임계점이다. 따라서 그 순간을 늘 언제든 나타날 수 있음을 알고 늘 깨어 있어야 한다. 늘 깨어있어 준비하고 있어야 임계점의 순간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말콤 글레드웰의 [아웃라이어]를 읽은듯한 느낌이 든다.그만큼 풍부한 자료와 그 자료가 근거가 된 저자의 주장이 상당한 힘을 발휘하는 느낌이다. 그리고 저자 또한 양질전환을 겪은 듯한 느낌을 받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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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 없는 탁월함'만 추종하는 시대! 난 솔직히 이런것들에 이골이 나서 불만이 가득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보상받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동안의 나의 노력에 대해서...... 헉...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후 내가 깨달은 단 한가지는... 나역시 탁월함의 덕을 꽤 많이 본 사람중 한명이었다는 것을 확인했다는 것이었다. 나는 내 노력보다도 훨씬 과대평가를 받으며 살고 있는 중이었고 - 일단 이점에 감사해야 할 것이다. 앞으로 얼마나 겸손하게 노력하며 살아야 할지 - 성심성의껏 양에 힘을 쏟아야 할지 - 알게 해주는 책이라 이 책을 명명하고 싶다!! 서투른 목수가 연장만 나무란다더니! 딱 내가 그랬었고... 내 탓이 아님 남 탓, 환경 탓만 했던 나... 그런내가 이 책의 어마어마한 검증력에 압도 당했다. 의도적으로 실수를 하는 사람들의 노력앞에 무슨 할 말이 있겠는가...? 캘리포니아 대학의 심리학자 키스 사이먼튼은 창의적 생산성이라는 논문에서 동등확률 규칙을 제시하는데 이는 성공적인 논문을 많이 쓰려면 많은 논문을 써야한다는 것이다. 솔직히 이 부분은 예상했던 분석이었다. 허나 인용횟수는 적지만 논문을 많이 발표하는 '대량생산자'형이 그 반대인 '완벽주의자형(인용횟수는 많지만 논문을 적게 발표함)'보다 높은 명성을 얻는다는 점은 놀라웠다. 한때 내 꿈은 작가였는데...(지금은 아직 내 꿈을 잘 모르겠다) 그 당시에 일기라도 한자 쓸 생각은 하지않고... 조금더 공부하고 연습하고 많이 읽은다음에 대단한 글을 써보자고 무턱대고 미룬것이 후회가 되었다. 뭐가 되든 썼어야 했는데 말이다...... 많은 원고에서 좋은 글이 나온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 허세만 가득했던 작가의 꿈이었던 것이다...... 꿈을 이어가고 싶다면 지금 당장 결과를 기대하지 말고 양껏 쓰고, 더불어 많이 보고 읽고 들어야겠다. 많이 읽어야 겠다는 결심을 한 마당에 갑자기 추리소설생각이 난다. 이글을 보며 내가 좋아라 하는 추리소설의 트릭이 천개가 넘는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깜짝놀랐다. 추리소설 작가들의 매번 트릭을 만드려는 열띤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적어도 천번에 가깝게 놀랄생각에 즐거워 졌다. 이책의 포인트!!! 양질전환의 법칙은 정말 말그대로 '법칙'이다. 일정한 양이 누적되면 어는 순간 질적인 비약이 이루어진다는 법칙...... 이 양질전환의 법칙 첫번째 구성요소는 바로 시간이다. 시간은 누가 뭐라해도 가장 중요하고 희소한 자원이다. 시간을 기록, 관리, 통합해야 한다. 두번째로는 몰입! 몰입에도 목표와 즉각적 피드백 도전과 능력의 균형이 필요하다. 세번째로는 지속! 이는 인내라는 자질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솔직히 나는 이부분이 가장 자신이 없다... 언제부턴가 끈기, 지구력, 버티기에 자신이 없어졌다. 건강이 안좋아 지고나서부터인듯 하다. 그렇지만 이또한 핑계일테지... 건강이 안좋기 때문에 더 몰입하고 지속해야 하지 않을까?? 마지막으로 내가 가장 느껴보고 싶은 임계점! 늘 준비하고 깨어있어야 임계점의 순간을 볼 수 있다고 하니 조급해하지말고 힘내자!!! 질절인 변화는 양의 제곱과 몰입의 양에 비례한다고 했으니...... 얼마전 한창 노벨상 때문에 언론에 여러 사람이 거론되고 했었는데 문득 이책을 읽으면 '상을 받은 그들도 양질전환 법칙에 적용이 될까??'란 생각이 들었다. 다른건 모르겠지만 우리 '고은'시인도 양에는 뒤지지 않는것같다. 마음속으로 깊이 응원하는 바이다^^ 마지막으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천재처럼 생각하기의 천재성을 다시한번 반복! 애를 키우는 입장이니^^ 천재는 보통 사람들이 놓치기 쉬운 것을 볼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천재는 직관력을 통해 모퉁이 너머를 내다볼 수 있다. 천재들은 새로운 것을 이해하는 속도가 보통 사람보다 훨씬 빠르다. 어쨌든 이런 천재들도 '탁월함' 보다는 우선적으로 '양'이 기본으로 깔려 있었다는 점을 잊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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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교육을 돌아보면 학교 수업보다 학원 수업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 옆에 있는 친구들보다 더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서
학교 수업은 비효율적이며, 학원 수업은 효율적이라 생각하는 속내가 학부모의 마음 속에 있다. 또한 서점에 자기계발서가 많은 이유도
마찬가지이다. 성공에 이르는 제일 빠른 길을 찾아가는 사람들의 욕심, 그런 심리가 우리들에게 있으며 조금 더 빨리 조금 더 일찍
무언가를 이루려 한다.이렇게 효율성을 중시하다 보니 실패를 한다는 것은 익숙하지 않으며 때로는 비효율적이라 생각하게 된다.
그것이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질보다 양을 우선하고 실패를 통해서 성공하는 방법을 찾아가는 것과는 배치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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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제목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마주한 이 책~ 바로 [양에 집중하라]!!!입니다. 마치 다양한 상상력을 자극하게 해주는 책표지에도 오래 시선이 머물면서 즐겁게 마주할 수 있으니 더욱 호기심을 자극하더라고요!!!
이 책은 '천재성과 효율을 만드는 점진적 과부하의 기적'이라는 부제를 통해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를 제대로 파악해보게 해주니 더욱 특별하네요~ '경제학' 이야기를 통해서 생활에 대한 반성 그 자체를 마주하도록 해주는 책이기에 더욱 집중하게 되는 기분이었습니다.
이 책을 마주하면서 프롤로그는 더욱 특별한 의미로 마주하게 됩니다. 바로 '탁월함'에 대한 이야기, 특히 그 '탁월함'이 노력 없이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규정하면서 그러한 '탁월함'을 쫓는 것이 우리에게 어떠한 의미를 주는가, 그리고 그러한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결국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는 터라 더욱 깊이있게 사색해볼 수 있었습니다.
더욱이 목차의 내용 가운데서 더 관심을 가지고 심도있게 파악하게 되는 이야기들로 바로 '의도적인
실패'의 이야기, '아인슈타인의 23가지 실수' 등이 있어요~ 그 이야기들을 통해서 '경제'에 대한 내용들을 파악하는 기본을 구축해볼 수
있었기 때문이지요~ 또, 이 책의 제목이 주는 의미처럼, '양은 어떻게 질을 잉태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도 3장에 가서 깊이있게 마주해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해주는 얼마나 많이 보고 듣느냐가 창조력의 관건이라는 내용에 스르르~ 빨려들어가는 시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양'의 위대함을 이야기해주면서 '실패 권하는 사회가 성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들려주고 있다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 사회에서 소위 실수라는 것은 좋지 않은 것, 나쁜 것이라는 인식이 선입견일 뿐이라는 이야기, 그래서 이제는 실수나 실패에 대해서 바라보는 인식이 충분히 변화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들려줍니다. 그리고 실제로 수많은 실패가 바로 발견이나 발명으로 이어질 수 있었음에 대해서도 잘 이야기해주고 있어서 더욱 그 내용에 집중하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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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하고 좌절한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아니 실패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많이 실패하세요. 성공할 때까지 포기하지 마세요."
어설픈 위로가 아닙니다.
이 책은 '양의 누적'이 개인의 변화와 발전의 기본원리이자 성공의 핵심 원리라고 밝히면서 다양한 사례와 연구 결과를 통해 양질전환의 법칙이 적용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줍니다. 그러니까 실패를 피하는 법을 배울 게 아니라 실패를 일찍 경험하고 그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법을 배우라고 말합니다. 실패는 언제든지 있을 수 있으며 일찍 경험해보고, 많이 경험해봐야 성공할 수 있는 확률도 높아집니다.
아인슈타인은 그의 세기적인 발견에 대해 이렇게
답했다고 합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라 불리는 아인슈타인도 수학 실력이 부족해서 일반상대성이론의 '휘어진 공간의 기하학'을 완성하기까지 어려움을 겪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수학이 어렵다고 미리 겁먹고 포기하지 맙시다. 수학을 좀 못해도 얼마든지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으니까요.
아인슈타인이 평범한 사람들과 다른 점은 뛰어난 두뇌가 아니라 왕성한 호기심을 가졌다는 것, 그리고 한 주제를 10년간 파고들 정도로 몰입했다는 것.
"양에 집중하라."
왜 '질'이 아닌 '양'일까요?
다음의 이야기가 가장 잘 설명해주는 것 같습니다.
영국의 발명가 제임스 다이슨은 먼지봉투가 없는 진공청소기를 처음 개발해 시장을 휩쓸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토마스 에디슨을 능가는 실패왕으로 무려 15년간 실패를 거쳤습니다. 이 기간동안 만든 시제품만 5,127개였다고 합니다.
그는 미국의 월간지 <패스트 컴퍼니>에 자신이 겪었던 과정을 이렇게 말했습니다.
"5,126번의 실패가 있었어요.
그러나 나는 매번의 실패로부터 배울 수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일을 올바른 방식으로 하라고 배웠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다른 사람들은 해내지 못한 무언가를 발견하고 싶다면 다른 방식으로 일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 우리 사회는 순간적인 탁월함, 노력 없는 탁월함에 경의를 표합니다. 나는 정반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묵묵히 일하면서 꾸준히 전진하며 결국에는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에게 경의를 표해야 합니다." (17p)
당신은 살면서 몇 번의 실패를 겪었나요?
혹시 자신의 실패를 부끄러워하지 않았나요?
어쩌면 우리가 부끄러워해야 할 것은 실패가 아니라 포기가 아닐까요.
제임스 다이슨의 말처럼 우리는 평범한 사람들, 묵묵히 꾸준하게 노력하며 전진하는 사람들에게 경의를 표해야 합니다. 바로 우리 자신에게.
천재 한 명이 세상을 바꾸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심리학자 딘 키스 사이먼튼은 앞으로 뉴턴, 아인슈타인, 다윈과 같은 천재적인 과학자는 등장하지 않을 것이며, 과학적 진보는 거대한 팀을 통해서만 이루어질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실험물리학자 아테네 도널드 역시 앞으로의 과학적 발전은 다수의 협력에 의해 이루어질 것이라는 데 동의했습니다.
"질의 변화는 양과 몰입의 만남이다." (241p)
끊임없는 전진과 누적이 쌓이면 어느 순간 큰 변화가 찾아옵니다.
세상을 바꾸는 힘,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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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성공을 원하지만 성공을 위한 노력이 얼마만큼 중요한지에 관하여서는 깊이 생각해 보지 않습니다. 단지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라도 성공하기를 원하기 따름입니다. 이 책에서는 성공하기 위한 어느정도의 노력이 필요한지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정리 되어 있어서 어느 누구라도 자기 자신을 점검해 볼 수 있게 됩니다.
과거에 유명인들 즉 오늘날 우리가 보았을때에 성공한 사람은 과연 타고난 재능이 그 성공에 중요한 작용을 한 것인지는 의문이 많이 듭니다. 물론 태어난 때의 환경과 그 당시의 상황도 고려해 볼 점이 많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한 집념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대부분 실수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실수와 실패를 반복하면서 그것들을 보안해 나가면서 결국 그 해답을 찾아내는 집념은 우리에게도 배울 점이 많이 있습니다.
얼마만큼 양에 집중하느냐에 그 질로 나타나는지는 어떤 일에 사건에 따라서 다르게 나타나지만 분명한 것은 양이 많으면 많을수록 양질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확률은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쉽게 투자하다가 결과가 나오지 않을 때 쉽게 포기하는 경향도 많이 찾아 볼 수 있습니다.
타고난 재능에 의하여 성공하는 것인가에 대한 부분도 재능이 있다면 성공에 가까워질 수 있는 확률이 조금은 높고 유리해 질 수 있지만 결국 그 결과는 얼마나 그 재능을 다듬어가고 잘 활용하려고 끊임없이 훈련하는 과정을 하느냐에 결정이 됩니다. 어떤 사람은 운이 좋아서 성공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 사람의 뛰어난 통찰력 또한 수많은 경험의 노하우로 쌓이게 됨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학습이라는 과정에서의 습의 중요성도 인상적인 부분입니다. 누구나 많이 듣고 공부하고 하지만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익히는 기간, 반복하고 되새김하여 자신의 것으로 공부했던 것을 몸에 익숙해지게 만들고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을 정도의 과정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결국 꾸준한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이길 사람이 없음을 알게 되었고 조금씩 실천해 보다 보면 어느새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찾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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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그런거야 라면 그저 주어진 상황을 인정하라라는 부류와 극소수의 성공자에게만 국한되었던 성공의 비결이라 했던 기존의 서적들에 답답함과 아쉬움의 느낌을 명쾌한 사례등을 통해서 새로운 대안과 같은 이론과 결과를 재정립하고 풀어나가고 있다. 시대의 암울함으로 돌려버리려는 삼포세대와, 흙수저라는 처지의 비관함속에 여러 검증된 사례들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오히려 찾게 되는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