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5권은 표지부터가 너무 재미있습니다 짱구 아빠도 이만화의 개그부분에서 정말 큰부분을 차지 하는 것 같아요 짱구 아빠 보는 것 만으로도 이만화는 너무 재미있습니다 아빠와 짱구가 친구같이 잘 지내서 보기 좋아요 친구같은 편하게 장난치는 아빠가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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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크레용 신짱 05권 짱구를 만화책으로 보니까 또 다른 재미가 있다. 그래도 만화로 보는것보단 애니메이션으로 보는게 더 재미가 있다. 애니메이션은 밥친구하기 좋은데 책은 집중해서 책만 봐야하기때문에 가볍게 보기가 좀 힘들다. 그래서 좀 아쉽다. |
| 우스이 요시토 글, 그림 / 학산 문화사 / YU studio / 신 크레용 신짱 05권 을 이북으로 구매한 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옛날에 어렸을 때, 진짜 종이 만화책으로 본 적 있었던 만화인데 커서 다시 보아도 처음 보았던 그 때 만큼이나 재미있네요! 전 권 다 소장하고 싶습니다! 엄마가 필사적으로? 절약하는 모습이 어릴 때 봤을 때 와는 느낌이 달라서 조금 슬펐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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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개봉한 "신차원 짱구는 못말려 더 무비 초능령 대결전 날아라 수제김밥" 이 작품만 봐도 번악 작가의 뛰어남을 넘은 특출난 작명 실력...이름만 들어도 웃음이 날 정도로? 어찌보면 짱구는 못말려 번역팀의 작명 능력은 박수를 쳐주고 싶다. 여하튼 이런저런 이유때문일까? 코믹북 번역판 캐릭터명은 물론이고 지명까지도 여전히 적응이 안된다. 국내 구독자 기준...코믹북부터 시작한 구독자와 애니를 접하고 코믹북으로 유입된 구독자..과연 어느 쪽이 많을지 가늠하기는 어렵지만 그냥 애니버전 닉네임을 써도 되지않을까? 비슷한 내공을 가진 명탐정 코난 극장판 벤치마킹을 좀하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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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아빠를 어릴 때는 그냥 샐러리맨 이렇게만 알고 있었는데 크고나니.. 월급쟁이로 가족을 부양하는 건 정말 힘든 일이었겠구나 이해하는 중. 이렇게 나도 어른이 됐다... 짱구 엄마도 마찬가지로 생활비를 쪼개서 육아를 하고 살림을 하고.. 애가 둘이면 그 빨래며 뒷처리가 쉽지 않을 텐데 우울증같은 묘사보다는 어쨌든 화내고 감동하고 반성하고 그러는 희노애락적인 모습이 나와서 다행이면서도 작가가 남자라 그런 부분을 잘 몰랐던건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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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히토 우스이님의 신 크레용 신짱 0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표지가 너무 귀여워요! ㅎㅎ 저는 짱구아빠의 발냄새가 짱구아빠의 시그니처라고 생각하는데 작가님은 정말 캐디를 정말 잘 하시는 것 같아요. 어떻게 저렇게 한명한명 재미있는 설정을 주셨는지 다시 생각해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특히 짱구 엄마가 주된 에피소드들을 젤 좋아하는데 이번편에서도 멋진 활약 너무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