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 크레용 신짱 6권도 재미있게 잘 읽고 리뷰를 남깁니다 여전히 신짱보다는 짱구라는 이름이 익숙하지만 나름 신짱도 이제 어느 정도 눈에 익은 것 같습니다 천진난만하게 아무 걱정없이 뛰어 노는 짱구가 참 부럽습니다 그런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
신 크레용 신짱 06권표지에 부리부리몬이 나온다. 그래서 부리부리몬이 등장하겠구나 생각했다. 마지막에 다다라서 부리부리몬이 등장하는데 재미있었다. 호감 캐릭터다. 코난을 애니메이션과 만화책으로 보는 것에 차이가 있어서 재미있다. |
| 우스이 요시토 글, 그림 / 학산 문화사 / YU studio / 신 크레용 신짱 06권 을 이북으로 구매한 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렷을 때, 처음 종이 만화책으로 읽었던 때 처럼 재미있고 즐겁지만, 이제는 짱구보다 짱구의 엄마, 아빠와 가까운 나이가 되어버려서 그런지.. 엄마, 아빠의 삶의 고단함이 더 와닿네요.. ㅋㅋ 그래도 기상천외한 짱구의 하루는 언제나 즐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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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꿀꿀이.. 이상한데 이제 정들어서 제법 귀엽다. 어디선가 부리부리대마왕 저 꿀꿀이가 짱구의 어떤 자아를 나타내는게 아닐까? 하는 글을 본 적이 있다. 물론 작가가 그렇게 의도한 건 아니겠지만 짱구를 그린 것도 작가의 부분이고 저 꿀꿀이를 그린 것도 작가이니 결국 그렇게 해석해도 맞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며 6권을 읽었다. 저 돼지를 상대할 때 짱구가 상식인같은 소릴 하는게 너무 웃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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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히토 우스이님의 신 크레용 신짱 06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표지를 보니 부리부리 왕국을 봤던 편이 생각이 나네요. 참 좋아했는데... ㅎㅎㅎ 짱구의 엉덩이 춤은 미취학때 많이 따라하기도 했죠~ 추억이네요. 지금 생각하면 정말 수치스러운..... ㅎ 이번편에서는 짱구 어머니가 로망을 쫓아 스쿠터를 구매하면서 이루어지는 에피소드가 젤 재밌고 웃겼어요!! 항상 고생많으신 짱구어머니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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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이질감이 크게 느껴지는 "신 크레용 신짱".. 애니를 먼저 접하고 코믹의 세계로 들어서다보니..오리지널 크레용 신짱은 내가 알던 짱구는 못말려가 맞나 싶을 정도로 내용이 충격적이였고, 이미 고인이 되신 원작가님의 영향을 살짝 벗어난 듯한 신 크레용 신짱은 은근 작화 속 대사가 너무 많은 거 아닌가? 애니 버전 짱구는 못말려 역시 20분 1회 기준 2-3개의 에피소드를 담을 정도로 단막 에피소드 작품이긴해도 대사를 치는 시간이 있다보니 큰 이질감이 없지만 코믹북은 몇 페이지 안되는 여건 속에서 모든 상황을 설명하고자해서 그런가? 대사가 너무 많다. pc화면으로 보기엔 무리가 없으나. 스마트폰에서 보기엔 e북의 한계가 극명하게 드러났던 6권. 그래도 이어지는 스토리보단, 단막이 좋다. 7권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