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로 책이 오늘 왔는데 오래 된 책도 낙서 하나 없이, 접는 일도 없이 새책처럼 아껴서 보는 저로서는 황당하게 무려 넉장이나 구겨져서 왔네요. 심지어는 얼룩이 있어서 지우개로 지우니 다행스럽게 지워지네요. 헌 책을 보냈나 싶을 정도로 너무 속상해요. 포장도 날씨가 안 좋을때는 비닐 봉투에 담아서 박스에 담았으면 좋겠어요. 박스가 젖어버리면 책도 젖을것 같아요.
연휴로 책이 오늘 왔는데 오래 된 책도 낙서 하나 없이, 접는 일도 없이 새책처럼 아껴서 보는 저로서는 황당하게 무려 넉장이나 구겨져서 왔네요. 심지어는 얼룩이 있어서 지우개로 지우니 다행스럽게 지워지네요. 헌 책을 보냈나 싶을 정도로 너무 속상해요. 포장도 날씨가 안 좋을때는 비닐 봉투에 담아서 박스에 담았으면 좋겠어요. 박스가 젖어버리면 책도 젖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