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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무기와 갑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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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무기와 갑옷은 말 그대로 조선의 무기와 갑옷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활과 화살, 쇠뇌, 도검, 창, 총통, 조총, 화거, 방패, 공성 무기, 갑옷, 투구 등 조선시대 사극을 보면 주로 보이는 많은 무기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상당히 전문적이지만 이러한 주제에 대해 관심이 있는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된 책으로 해당 분야에 대해 알고자 한다면 가장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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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무기와 갑옷은 말 그대로 조선의 무기와 갑옷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활과 화살, 쇠뇌, 도검, 창, 총통, 조총, 화거, 방패, 공성 무기, 갑옷, 투구 등 조선시대 사극을 보면 주로 보이는 많은 무기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상당히 전문적이지만 이러한 주제에 대해 관심이 있는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된 책으로 해당 분야에 대해 알고자 한다면 가장 먼저 읽을만한 책이라 하겠다. 조선시대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s*****n 2023.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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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무기 체계를 잘 정리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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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의 것에 관심이 많아서 구매한 책입니다. 한자 투성이에 어려운 책이면 어쩌지 고민했는데요. 일반인이 읽어도 흥미진진하게 잘 풀어 설명되어 있습니다. 설명이 자세하고 조선 시대의 문헌을 바탕으로 하여 박물관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입니다.   페이지마다 사진 자료와 문헌자료가 많아서 시각적으로도 만족스럽습니다. 책은 조선의 무기와 갑옷이지만 각 장마다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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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의 것에 관심이 많아서 구매한 책입니다. 한자 투성이에 어려운 책이면 어쩌지 고민했는데요. 일반인이 읽어도 흥미진진하게 잘 풀어 설명되어 있습니다. 설명이 자세하고 조선 시대의 문헌을 바탕으로 하여 박물관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입니다.

 

페이지마다 사진 자료와 문헌자료가 많아서 시각적으로도 만족스럽습니다. 책은 조선의 무기와 갑옷이지만 각 장마다 앞부분에는 이전 시대부터 발전사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책의 가격을 맞추기 위해 처음 부분 사진만 컬러로 실려있고 본문 사진은 흑백으로 되어 있는 게 조금 아쉽습니다.

 

사극 속의 전쟁장면을 즐기시는 분이시라면 추천합니다. 중국의 무기 체계와는 다른 독자적인 한국 군사 체계에 관한 책이라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에게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최근 임진왜란 관련 사극을 재미있게 봐서인지는 몰라도, 전선과 화포, 신호 체계 부분을 제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n*****0 2021.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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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무기와 갑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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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무기와 군장에 관한 책이 하나 나왔습니다.2004년에 초판본이 나왔고 이번에 개정판이 나왔다고 하는데 이런 책이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나름 이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들여본다고 해도 모르는게 많습니다.무기와 군장류까지 다루다 보니 한정된 지면인지라 아무래도 백과사전식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그렇다면 좀더 과감하게 도판을 많이 채택하고 중국 일본과 비교해보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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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무기와 군장에 관한 책이 하나 나왔습니다.
2004년에 초판본이 나왔고 이번에 개정판이 나왔다고 하는데 이런 책이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나름 이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들여본다고 해도 모르는게 많습니다.

무기와 군장류까지 다루다 보니 한정된 지면인지라 아무래도 백과사전식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좀더 과감하게 도판을 많이 채택하고 중국 일본과 비교해보는 시도를 해봤다면 싶은데
그러기에는 저자와 출판사에게 너무 많은 투자를 요구하는 것이겠지요?
내용을 읽다보면 무기나 군장은 동시대에 인접 국가와 비교해보는 것이 필수라는 생각이 들어서 해본 생각입니다.

꼼꼼히 정리된 자료는 그간 부실한 사극으로 인해서 잘못된 이미지를 가지게 된
조선의 무기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줄 만큼 충분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선시대부터 우리는 육박전보다 투사무기를 좋아했네요.
초기에는 활과 대포에 몰두하더니 후기에는 조총에 몰두했네요.

그런점에서 후기에 서양식 머스킷에서 총검을 적극적으로 들여왔다면 어떨가 싶습니다.
조총에 주력하다가 패배한 사르후전투를 생각해 본다면 총검이 조선에게 어울렸을 것 같은데 말이지요.

좀더 군장류에 지면을 할당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아무래도 무기류가 더 연구가 많이 된 상황에서는 당연한 결과 일것 같기도 합니다.

조총 하나만해도 화승과 화약과 납탄을 보관하기 위한 장비가 많이 필요해서 의외로 부속기자재가 많습니다.
이런 것도 좀 신경써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만 저자의 다음번 저작으로 기대해 봅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9***d 2019.06.06.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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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덕 아들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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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도서관에서 조선의 무기와 갑옷 개정전 책을 빌려오더니 소장하고 싶다며 도서구입 요청을 하여 주문하게 되었지요.개정전은 200여쪽 넘었었는데개정판은 400쪽이 넘는다고 두꺼운책에 뜨악~하더군요.이러니 저러니해도 산김에 잘만 읽어줘도 좋것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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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도서관에서 조선의 무기와 갑옷 개정전 책을 빌려오더니 소장하고 싶다며 도서구입 요청을 하여 주문하게 되었지요.
개정전은 200여쪽 넘었었는데
개정판은 400쪽이 넘는다고 두꺼운책에 뜨악~하더군요.
이러니 저러니해도 산김에 잘만 읽어줘도 좋것구만요.

g********2 2025.09.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