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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무기와 갑옷은 말 그대로 조선의 무기와 갑옷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활과 화살, 쇠뇌, 도검, 창, 총통, 조총, 화거, 방패, 공성 무기, 갑옷, 투구 등 조선시대 사극을 보면 주로 보이는 많은 무기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상당히 전문적이지만 이러한 주제에 대해 관심이 있는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된 책으로 해당 분야에 대해 알고자 한다면 가장 먼저 읽을만한 책이라 하겠다. 조선시대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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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의 것에 관심이 많아서 구매한 책입니다. 한자 투성이에 어려운 책이면 어쩌지 고민했는데요. 일반인이 읽어도 흥미진진하게 잘 풀어 설명되어 있습니다. 설명이 자세하고 조선 시대의 문헌을 바탕으로 하여 박물관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입니다.
페이지마다 사진 자료와 문헌자료가 많아서 시각적으로도 만족스럽습니다. 책은 조선의 무기와 갑옷이지만 각 장마다 앞부분에는 이전 시대부터 발전사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책의 가격을 맞추기 위해 처음 부분 사진만 컬러로 실려있고 본문 사진은 흑백으로 되어 있는 게 조금 아쉽습니다.
사극 속의 전쟁장면을 즐기시는 분이시라면 추천합니다. 중국의 무기 체계와는 다른 독자적인 한국 군사 체계에 관한 책이라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에게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최근 임진왜란 관련 사극을 재미있게 봐서인지는 몰라도, 전선과 화포, 신호 체계 부분을 제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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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무기와 군장에 관한 책이 하나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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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도서관에서 조선의 무기와 갑옷 개정전 책을 빌려오더니 소장하고 싶다며 도서구입 요청을 하여 주문하게 되었지요. 개정전은 200여쪽 넘었었는데 개정판은 400쪽이 넘는다고 두꺼운책에 뜨악~하더군요. 이러니 저러니해도 산김에 잘만 읽어줘도 좋것구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