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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의 폭포에서 죽다가 살아난 멤피스이지만 누비아의 타누트비의 덫에 걸려 유폐되고 만다. 멤피스의 위기를 알게 된 캐롤은 타누트비의 계략임을 알면서도 그를 구하기 위해서 누비아로 향하지만 도중에 가혹한 열사에 당하고 생사를 방황하는 위기에 빠지게됩니다. 이번에는 캐롤이 아니라 멤피스가 위기에 빠지게되고 그를 구하기 위해서 위험한줄 알면서도 함정에 걸어들어가는 캐롤을 보면서 그에 대한 그녀의 마음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보통때는 그녀의 능력과 지위그리고 그녀를 가지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의해 감금되지만 캐롤이 스스로의 힘으로 탈출을 하게되면 그녀의 위기를 눈치채고 그녀를 구하기 위해서 온 멤피스와 재회를 하지만 이번에는 빨리 멤피스를 만나서 정말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번 위기에 빠지게되는 캐롤이지만 매번 스스로의 힘 아니면 다른이의 힘을 빌려서 계략에서 멋지게 벗어나는 그녀이기에 이번에는 어떤 번쩍이는 아이디어로 이 고난을 헤쳐나갈지 몰입하면서 읽었습니다. 매력적인 등장인물들로 인해 재미있게 읽었고 빨리 다음권을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만큼 몰입하면서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