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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개월된 아기인데 종이책은 좀 위험할것같아 구입했어요~ 내용이 짧아서 어른입장에서는 뭐지? 할 수도 있지만 아기에게 긴 책을 읽어주면 지루해하잖아요?ㅎㅎ 내용이 짧지만 읽어줄 거리가 있어서 좋고, 인형처럼 가지고 놀 수도 있어서 일석이조예요:D 자동차 후미에 작은 팁이 있는데 잡아당기고 바닥에 내려놓으면 부르르르 앞으로 나가요ㅎㅎ 이건 어른들이 더 신기해했던 부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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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을 엄청 좋아하는 둘째에게 선물한 책입니다. 귀여운 토끼 인형이 들어 있는데 크기는 화면에서 보고 대략 짐작을 한 것 보다도 더 작은 편이었어요. 작은 사이즈이지만 굉장히 귀여워서 둘째가 엄청 좋아합니다. 책은 헝겊책이고, 내용이 단순해서 잠을 자기 전 한 번씩 읽어 주었습니다. 이벤트로 할인을 많이 할 때 구매해서 저렴한 가격에 구매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구매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났는데도 지금도 여전히 잠을 잘 때 함께 자는 친구입니다. |
| 귀엽고 깜찍한 크기의 작은 곰인형입니다. 인형을 유난히 좋아하는 둘째가 있어서 이번 어린이날 선물로 잘 자, 꼬마곰! 인형을 구매했습니다. 제품 상세 정보에서 보니 크기가 작은 듯 하여 얼마나 작을지 좀 걱정이 되었는데 막상 받고 보니 생각했던 것 보다는 그래도 작지 않아서 아이가 인형놀이를 하며 가지고 놀만 합니다. 앞에 잘 자, 꼬마곰아!라고 적힌 천 부분이 이불이구요, 가장자리는 벨크로로 처리되어 있어서 꼬마곰을 눕힌 후 이불을 덮고 벨크로를 붙이면 고정이 되어서 인형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제가 구매할 때는 할인 행사를 해서 저렴하게 구매를 했는데 그 때 망설이지 않고 구매하길 잘 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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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받아보니 너무 아담하고 귀여워요 북유럽 노르웨이의 영유아 전문 브랜드 ‘레토르’ 토이북 시리즈! 북유럽 우리 아기 첫 토이북은 태어나 처음으로 책을 접하는 소중한 우리 아기의 정서는 물론, 인지와 언어, 소근육 발달을 통합적으로 도와주는 토이북 시리즈입니다. 북유럽 특유의 친자연적인 감성에 실용적인 기능까지 더하여 고품격 프리미엄으로 제작되었지요. 북유럽은 물론, 전 세계적 영유아 전문 브랜드로 널리 알려지며 1,300만 부라는 놀라운 판매고를 이어가고 있는 노르웨이 기업 ‘레토르’사와 공식 계약하여 제작되어 더욱 특별합니다. 0~3세 아기들의 상상력과 오감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한 튼튼하고 세련된 북유럽풍 토이북을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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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받아보니 너무 귀엽네요 북유럽 노르웨이의 영유아 전문 브랜드 ‘레토르’ 토이북 시리즈! 북유럽 우리 아기 첫 토이북은 태어나 처음으로 책을 접하는 소중한 우리 아기의 정서는 물론, 인지와 언어, 소근육 발달을 통합적으로 도와주는 토이북 시리즈입니다. 북유럽 특유의 친자연적인 감성에 실용적인 기능까지 더하여 고품격 프리미엄으로 제작되었지요. 북유럽은 물론, 전 세계적 영유아 전문 브랜드로 널리 알려지며 1,300만 부라는 놀라운 판매고를 이어가고 있는 노르웨이 기업 ‘레토르’사와 공식 계약하여 제작되어 더욱 특별합니다. 0~3세 아기들의 상상력과 오감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한 튼튼하고 세련된 북유럽풍 토이북을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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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 놀이를 위한 헝겊책!을 발견했다 싶어 얼른 주문했건만, 어른 맘엔 쏙 들고 아이 눈엔 잘 안 띄었던 비운의 헝겊책. 선명한 색감과 폭신한 질감에 관심을 가지는가 싶더니 활동적인 유아에겐 답답했나? 아니면 이미 그 단계를 뛰어넘어서일까? 이후엔 영 관심을 가지지 않아, 아쉬움을 주고 있음. 내용도 구성도 잘 되어 있는데 요 녀석 왜 관심을 가지지 않니하는 마음으로, 조금 더 자라면 보겠지를 기대하며 헝겊책 놀이를 열심히 하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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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듦새도 좋고 색감도 훌륭, 질감도 모양도 꾸밈도 다 맘에 드는데 ㅜㅜ 활동적인 꼬맹이가 거들떠도 안 보는 게 슬픔. 줄을 잡아당겨 움직여주면 그나마 관심을 보이고 그렇지 않으면 영 흥미를 안 보임. 단계가 이른 건 아닐 텐데, 아이 성향에 따라 좋은 물건도 때론 무용할 때가 있음을 알게 해준 헝겊책. 그럼에도 좋은 책이라 좀 더 크면 꼬맹이 맘에 들려나 좀 더 지켜보고 싶은, 주변에 아이 있는 집에 추천하고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