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이 초 4학년이 되는데 덤벙거리고 집중을 하지 않아 많은 우려를 했습니다. 우연히 인터넷 서점을 쇼핑하던 중 "아이안에 숨어 있는 두뇌의 힘을 키워라"를 보고 바로 샀습니다. 정말 좋은 책이고 가족이 모두 같이 읽어 실천할 수 있다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전 이 책을 동생, 큰처남, 동서 집에 각각 선물을 했습니다. 제가 공인회계사(미국, 한국 공인회계사)이고 집사람이 치과의사라 아이에 대한 기대를 많이 합니다. 주변에서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구요. 사실 저나 집사람처럼 공부를 해서는 디지털시대에서 살기 힘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벌써 회계사는 공급과잉이고 의사도 공급과잉입니다. 단순한 전문가는 이제 먹고 살기 힘들 것으로 봅니다. 이런 측면에서 아이의 잠재능력을 키울 수 있는 이책은 정말 빛과 같은 책입니다. 대한민국은 두뇌로 먹고 살아야 합니다. 두뇌를 개발 할 수 있는 이책을 모두에게 권합니다. 대한민국을 도뇌 강국으로! |
|
선물로 받아서 책을 읽었습니다..
창의력이나 잠재능력개발에 대한 책은 많지만..
이책은 뭐랄까
지금까지의 책과는 내용면에서 신선했습니다...
아이가 초등학교 4학년인데
제가 햑교다닐때와는 교육환경이 너무 틀려
아이가 성인이 된 사회에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항상 고민했는데..
부족한부분을 채우는 교육이 아니라
아이의 잠재능력을 찾되
아이 스스로 찾을수 있는 아이로 키우고
그방법이 두뇌개발에 있다는 내용이 신선했습니다..
지금까지는 두뇌개발이라하면 학습능력개발만 생각했었거든요..
실천해 보면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그래서 선물하려고 여기서 더 구입을 하게 되었구요..^^
아이가 있으시다면...
좋을거같아요... [인상깊은구절] 뇌는 상상과 현실을 따로 구분하지 않는다....창조는 상상에서부터 시작된다..무엇보다 상상을 할때는 뇌파가 안정된 상태에서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를 가능한 실감나게 구체적으로 그리는 것이 좋다... |
|
책을 선물을 받고 읽어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흥미로 읽기 시작했는데 읽다보니 부모님에게 꼭 권해드리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지금 저는 대학생입니다. 이제 졸업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이책을 읽으면서 제가 어렸을적에 이책을 부모님이 읽으셨다면 저의 모습은 달라졌을꺼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식의 스승이 되어라' 이구절이 지금 제가 부모님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하고 연관지어 생각하니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하기 싫은 공부를 부모님의 기대에 부흥해야한다는 이유에 의해 해나가면서 갈등했던 저에게 당시 부모님의 관심이나 한마디가 그러한 갈등을 만들지 않을수 있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교육에 대한 책과 아이키우기에 관한 책이 있었지만 이책만큼 읽으면서 마음속 깊이 그대로 느껴졌던 책은 없었습니다.
비록 아직 결혼한것도 아니고 자식이 있는것도 아니지만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부모님에대한 입장을 이해하고 부모님에대한 사랑을 더욱 만드셔서 부모님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기를 바랍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만들었던 책이라 이렇게 몇자를 적습니다. 행복하세요 [인상깊은구절] 뇌는 상상과 현실을 따로 구분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원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꿈꾸고 상상하게 하십시오, 머릿속으로 꿈을 이룬 모십을 상상하면서 그렇게 될 것을 믿고, 성과가 현실로 나타날 때까지 끊임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꿈과 상상은 잠자고 있는 뇌의 90퍼센터를 흔들어 깨울 수있는 유일한 도구입니다. |
|
두뇌계발에 관한 많은 책들을 접해 보았지만 이처럼 어렵지 않게 또한 활용하기 쉽도록 실습과 함께 체험할수 있도록 하여 주었으며 HSP 뇌호흡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집중력 트레이닝과 더불어 체력, 뇌력, 심력을 키워주고 더나아가 심도깊은 영능력과 통찰력까지도 보여주어 재미있고 흥미진지하였습니다.
또한 아이에게 있어서의 부모의 역활을 아이의 스승으로서 자리매김하여 그 역활과 중요성에 대하여 다시한번 인식하게 해주며 아이 자신이 스스로 자신의 뇌의 주인이 되어 잠재되어 있는 두뇌의 힘을 손쉽게 쓸수 있도록 보여준 책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할수있다는 믿음과 언제나 긍정적인 사고를 할수있도록 하여준것도 큰 도움이 되어 아이뿐만 아니라 뇌를 가진 우리 인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읽어 보기를 강력추천합니다. [인상깊은구절] 뇌선언문.... 나는 내 뇌의 주인입니다. 나의 뇌는 무한한 가능성과 창조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의 뇌는 무한한 정보와 지식을 선택하는 주체입니다. 나의뇌는 인간과 지구를 사랑합니다. 나의 뇌는 본질적으로 평화를 추구합니다. |
| '뇌' 그동안 너무나 막연하고, 또 개발에 있어 뾰족하고 별다른 대책이 없던 뇌 개발법이 드디어 예쁘고 아담한 한 권의 도서로 대중화된다고 생각하니, 너무 감개무량합니다. 뇌에 대한 갖가지 한량없는 정보들이 근거없이 떠도는 소문의 수준을 과히 넘지 못했던 것은 인간의 뇌를 실험대상으로 할 수 없었던 그간의 어려움이 물론 바탕에 깔려 있었겠지요.. 인간의 뇌를 대신해서 '쥐의 뇌"를 연구대상으로 하는 바람에 아무 죄없는 쥐들의 수난이 얼마나 많았는지...... 과학적이고, 창의적인 과학적 기자재들이 21세기에 많이 쏟아져 나오고 그 기자재들을 이용해서 인간의 뇌에 대한 정체성을 밝히기 위해 많은 시간과 많은 노력을 선진 제국을 비롯한 전세계에서 뇌의 연구에 엄청나게 많은 예산을 쏟아붓고 있는 것을 볼 때, 과학적이고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뇌 개발법이 바로 우리나라에서 꾸준히 개발되어 왔다는 사실 그 하나만으로도 노벨상을 받아도 전혀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모든 일에 때가 있다고 우리의 선조님들은 말씀해 왔습니다. 특히 뇌의 발달이 현저히 급속도로 일어나는 유년기와 청소년기와 청년기의 세대들에게 적합한 내용의 서적이고, 뇌분야의 가이드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온 인류가 처한 위기는 전쟁과 기아, 살상과 반목, 질시와 암투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메스콤의 발달 덕분에 안방에 앉아서 지구 저편의 사소한 일까지 천리안(?)처럼 들여다보며 살아가고 있는 시대입니다. 지하자원은 고갈되어 가고 있으며, 오존층의 파괴로 기상 재앙이 예견되기도 하면서, 물 부족으로 인한 식량난을 비롯,,, 지구촌 어느 구석하나 안전하고 안정된 곳이 없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오만한 인간의 자만심이 관념으로 작용해서, 자연을 아끼고 보담는 것이 아니라, 당대에 어떻게 하면 모두 써버릴까를 고민하는 사이에 지구는 병이 들고, 오히려 인간들은 지구의 병과 몸살로 인해 쓰나미등 각종 재해를 입기도 합니다. 그 모든 혼란의 뿌리는 뇌속에 들어와 있는 정보가 평화를 가장한 전쟁과 살육의 프로그램이 주인의 자리를 지키고 있어 그런 것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그 모든 것은 뇌에서 비롯됨입니다. 뇌에서 비롯되지 않는 것이 이 지구상에 무엇이 있겠습니까? 환경등 온갖 지구의 위기가 뇌속에 들어와 있는 정보의 질과 양에서 비롯됨인줄 과학적으로 증명이 된 이상 그 정보의 질과 량을 창조적이고, 평화적이고, 생산적인 정보로 바꿀 수 있는 충분한 가능성이 존재하는 유아기와 청소년기..... 그들의 정보가 인간의 삶에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도움이 되는 정보로 대체될 때, 인류의 희망이 밝아오는 봄 날 새싹이 겨울의 찬 대지를 뚫고 올라오듯 지구상의 평화에 대한 위기도 단지 위기로 끝날 것이며, 우리가 후손들에게 물어주어야 할 유산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책이 비단 우리 나라뿐만이 아니라, 지구인 전체에게 읽혀지는 그 날.. 지구의 평화는 보장될 것이며, 공고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것의 출처는 "뇌"다. 뇌의 주인이 되어 사는 것.. 뇌의 노예가 되어 그 때 그 때 감정에 따라 끌려살아야 할 것이냐... 선택하는 것은 모두 독자의 몫이 아닐까요? |
|
친구들과 모이면, 점점 험해지는 세상에서 아이를 잘 낳아 기를 수 있을지 자신이 없다는 말을 합니다. 아이 키우기가 겁나서 아이 못 낳겠다구요. 이 책은 그 해답을 던져 주었습니다. ^^ 아래는 저의 책을 읽은 소감입니다.
------------------------------------------------------------------------------
‘어떻게 하면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요?’
정말 모든 부모들이 이 문제를 항상 고민하고 있다. 어느 부모도 대학입시가 교육 목표가 되는 지금의 상황을 원하지 않고, 이 문제를 피해 이민을 가서 기러기 아빠라는 사회 문제까지 양산하고 있다. 누군가가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하면서도, 혼자 힘으로는 아무것도 해결할 수 없다며 현실에서는 아이들을 밤늦게까지 학교로, 학원으로 내몰고 있다. 아이들이 불쌍하다고 하면서. 대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단 말인가?
시중의 수많은 책들이 현재의 현상들을 정말 잘 분석한다. “부모와의 관계가 모든 인간관계의 시작이므로 중요하다. 그것이 안되고 있는 것이 현재 사회의 문제다” 까지는 정말로 많은 책들이 너무나 자세히 분석하고 있다. 그러나 “그럼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를 어떻게 하면 되느냐?” 에 대한 대답은 “잘” 이라는 원론적인 수준을 거의 넘지 못한다. 이 것이 지식으로 알고 분석과 비판만 하는 책들의 한계다.
이 책은 아주 명쾌하게 개인적인 실천으로부터 내 아이를, 그리고 전체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제시하고 있다. 답은 ‘뇌’에서 찾았다. 누구나 뇌를 가지고 있고, 이 뇌를 얼마나 잘 쓰느냐가 개인의 가치를 결정한다. 이 뇌는 믿고 집중하면 똑같은 일도 즐겁고 신나게 할 수 있게 해주는 아주 신기한 기작을 가지고 있다. ‘공부’ 잘하는 아이가 아닌 ‘머리’를 잘 쓰는 아이로 키울 것을 제안한다. 대체 ‘머리’를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단 말인가? 이 책은 부모와 아이를 위한 ‘두뇌 사용 설명서’를 지향하고 있다. ‘머리’를 잘 쓰는, 상상력과 창의력이 뛰어난 21세기형 인간으로 아이를 키우는 방법을 알려준다.
앞서 질문을 했다. 모든 인간관계의 시작인 부모와 아이의 관계를 어떻게 하면 되느냐? 이 책은 너무나 쉽게 답을 말해준다.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를 어떻게 하면 되느냐고? 부모와 자녀가 정서적으로 통하면 된다는 거다. 어떻게 통할 수 있냐고? 자녀의 건강을 돌보는 가정의 의사가 되면 된다. 아주 구체적이다. 그럼, 가정의 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냐? 첫째로 철학이 있어야 하고 (내 가정의 건강은 내가 지킨다), 둘째로 약간의 기술(약손 요범, 침, 뜸의 한 두가지) 을 배워 익히면 된다. 여기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을 단지 한 발짝의 실천만 하면 이룰 수 있도록, 설명에서부터 구체적인 실천 방안까지 하나하나 알려주고 있다. 정말로 건강한 가정문화가 이루어 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어디 건강의 가정 문화 뿐이겠는가? 부모가 아이의 스승이 되기를, 홍익 철학을 심어주는 진정한 스승이 되기를, 그리하여 아이를 뇌가 내가 아닌 내 것임을 아는 뇌의 주인으로 키우기를, 그렇게 그 아이들이 자기 안의 비교할 수 없는 고귀한 영혼을 깨닫고 뇌의 주인으로 자신의 삶을 살아가기를 정말로 간절하게 바라고 있음을 책장 하나하나 마다 느낄 수 있었다. 부모의 역할은 아이의 두뇌에 어떤 씨앗을 뿌리든 잘 자랄 수 있는 비옥한 토양을 만드는 것이라고. 이 이후에는 아이를 믿고 기다리면, 아이의 뇌가 스스로 알아서 선택하고 판단하고 움직일 것이라고. 이러한 마음들로, 아주 간단히 부모들에게 “뇌를 잘 쓰는 아이로 만드는 7가지 원칙”을 정리해서 제시한다.
1) 나는 아이의 스승이 되겠습니다.
2) 나는 아이를 뇌의 주인으로 키우겠습니다
3) 나는 아이에게 뇌와 대화하는 법을 가르치겠습니다
4) 나는 아이를 복 받는 체질로 키우겠습니다
5) 나는 아이에게 ‘너는 할 수 있어’하고 자신감을 심어주겠습니다
6) 나는 아이의 체력,뇌력, 심력을 길러 주겠습니다
7) 나는 아이의 꿈과 상상력을 존중하겠습니다
아이의 스승. ‘지식’은 학교에서 배우더라도 ‘정신’은 부모가 가르쳐야 한다. 중심만은 부모가 지켜줘야 한다. 교육전문가도 아닌, 부족한 내가 내 아이에게 무얼 가르칠 수 있겠냐고? 그렇다면 스스로 자신을 ‘자녀의 양육자’, ‘공부하라는 잔소리만 하는 해대는 매력 없는 사람’으로 전락시키는 것이다. 아이의 스승이 되는 것을 그리 어렵게 생각할 것도 없다. 우리에게는 이미 인류가 공유할만한 크고 아름다운 정신 철학, 우리나라의 건국이념이자 교육 이념이기도 한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 철학이 있다. 홍익 철학을 가진 스승이 되어, 아이가 살고 싶은 삶을 선택하게 해주면 되는 것이다. 아이를 뇌의 주인으로 키우면 되는 것이다. 아이의 뇌가 완전하다는 것을 믿어줄 때 이것이 가능해진다. 아이를 독립된 인격체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존재로서 그 잠재력을 인정해 주면 되는 것이다. 아이의 뇌에게 움직일 일관된 방향이 제시됨으로써 아이는 안정감을 가지고 성장하고 발전하게 된다. 이를 구체적으로 보면, 아이가 집중할 수 있는 일을 발견해서 거기에 몰입할 수 있게 해는 것이 뇌의 주인으로 키우는 방법이다. 집중을 통해 자기 자신을 만날 때 ‘뇌는 내가 아니라 내 것’ 이라는 자각이 오고, 뇌가 개발되기 시작한다. 아이 뿐 아니라 우리가 자기 스스로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을 때, 자기 안에 남과 비교할 수 없는 고귀한 영혼이, 자기를 움직이는 실체로서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렇게 집중을 통해 뇌를 느끼면, 누구나 뇌와의 대화 채널을 연결 할 수 있게 된다. 아이에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가 아닌 “뇌에게 물어봐” 라는 말을 통해 뇌와 대화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유도만 해줘도 많은 것이 바뀐다. 사람도 자주 대화하고 교류를 나누어야 친해지지 않는가? 뇌도 마찬가지다. 자주 물어보고 대화해서 뇌와 친해져야 뇌를 잘 쓸 수 있다. 그래서 자신의 뇌와 대화를 나누는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훨씬 독창적이고 창조적으로 되는 것이다. 뇌와 대화를 나눈다니 너무 막연한가? 이 ‘두뇌 사용 설명서’는 역시나 구체적인 방법까지도 알려주고 있다. 뇌와 대화하기 위해서는 먼저 뇌를 느껴야 한다는 것이다.(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라, 상대가 있는지 없는 지 느끼지도 못하는데 무슨 대화를 할 수 있겠는가?), 뇌를 느낀다는 것은 물리적인 느낌,에너지, 뇌를 드나드는 정보들을 의식한다는 3가지 차원이 있다. 뇌를 드나드는 수많은 정보가 어떻게 처리 되는지를 의식할 수 있으면 뇌가 가진 기능과 파워를 훨씬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아이에게는 좋은 옷, 맛있는 음식, 편한 집을 줄 사람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아이에게 필요한 사람은 자신을 전적으로 믿어줄 단 한 사람이다. 부모가 그 한 사람이 되어 주어야 한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식의 가능성을 믿어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아이를 예절과 정직과 성실로서 복 받는 체질로 만들어 줘야 한다. 얼굴에는 늘 HSP 미소를 머금고 있고, 말은 항상 긍정적으로 하는 좋은 습관을 만들어, 웃는 뇌를 만들어 줘야 한다. 좋은 습관을 만든다는 것, 즉 두뇌회로를 튼튼하게 만든다는 것에 대해 역시 구체적인 방법이 정보 정리에서 정보 재창조까지의 정보 전달 5단계로 설명해 주고 있다. 정말 대단하지 않은가? 모든 질문들에 설명하고,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일일이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저 이대로 하기만 해보라고,달라지는 당신 자신과 자녀를 위해.
[인상깊은구절] “뇌를 잘 쓰는 아이로 만드는 7가지 원칙” 1) 나는 아이의 스승이 되겠습니다. 2) 나는 아이를 뇌의 주인으로 키우겠습니다 3) 나는 아이에게 뇌와 대화하는 법을 가르치겠습니다 4) 나는 아이를 복 받는 체질로 키우겠습니다 5) 나는 아이에게 ‘너는 할 수 있어’하고 자신감을 심어주겠습니다 6) 나는 아이의 체력,뇌력, 심력을 길러 주겠습니다 7) 나는 아이의 꿈과 상상력을 존중하겠습니다 |
|
필자는 처음 이책을 처음 보면서 그 광채에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다.
우선 책을 읽기에 앞서 책의 표지디자인이 처음 우리에게 무의식으로 읽어진다는것을
나는 말하고 싶다.
그것은 한편의 정성이기도 하고 기본적인 손님들에게 대한 서비스 이기도 하다.
깔끔한 표지 디자인과 뚜꺼운 책의 든든함, 그리고 9800원이란 저렴한 가격은
책 구매자에게 우선적인 믿음과 쉬운 선택을 줄수 있는 그런 서비스 정신이 살아있다.
"아이안에 숨어있는 두뇌의 힘을 키워라" 라는 이색적이면서도 참신한 이미지가 느껴지는 멘트와
함께 잘 어우러진 hsp 미소와 로켓트 그림등은 환상적인 콤비네이션 스타일의 조화스러움을 자랑한다.
이것많으로도 이 책은 이미 선방을 때리고 나갈 기본기가 있다는걸 알수 있었다.
이책을 열어보면서 나는 또한 놀라지 않을수 가 없었다.
이 책은... 놀랍게도 컬러였던 것이다!
아니, 요즘같이 돈벌이가 어렵고 경제가 어려워서 라면이나 긇여먹다 못해
직장구하기 힘들다고 폐인생활 이나 폭팔적으로 급증하는 이 시대적 관점에서
대부분의 책들이 자금원 문제로 컬러를 회피하는 현상황에서 이 책은
싼가격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꾸며져 있다는 것은 상업주의적 냄새가 없다는 것을
고객들의 무의식속에 충분히 심어줄수 있는 메리트가 있었다.
또한 이것은 시너지 효과를 유발하여 책을 읽는 순진한 독자에게 하여금
두근거림과 책에 대한 자부심을 충분히 심어줄수 있었다.
그럼 이제부터 책의 알맹이인 내용에 대해 느낀점을 말하고 싶다.
우선 필자는 어렸을때부터 부모님한테 되지게 맞고 살아왔으며 그때 당시 힘들었지만
어느날 길을 가는데 어떤 나와 같은 나이또래 아이가 되지게 맞다 못해
알몸채로 밖에 뛰쳐나와 부모님의 빗자루를 피해 도망치는 모습을 보고
나는 공포감에 휩싸여, 아... 우리집 부모님은 살살 때려주시는 거구나 생각했었다.
그리하여 맞는것에 대한 느낌은 무난하게 인생에서 지나갔지만 과연 그렇지 많은 못했다.
어느날 할머니가 찌짐(부침개 종류) 를 몰래 집어 먹었다는 이유로 맨발 채로 튀쳐나오셔서는
고무슬리퍼 신발 로 정확하게 스냅을 이용하여 내 뺨에 적중했을때
뺨에서 느껴지는 살결의 파동과, 그 적절한 효과음은 평생 있을수가 없었다.
또한 고무의 탄성력과 스냅의 조화가 엄청난 파괴력이 있었음을 나는
내 얼굴이 퉁퉁 부어 올라 3일이나 아파 했었기에 오랜시간 기억할수 있었다.
말하고 싶은 것은 지금껏 내 나이또래 애들 대부분, 그리고 지금도
이런식으로 많은 교육이 이루어져 왔다는 것이고
이 책이 말하고 있는 전체적 내용은 지금까지 부모와 자식의 교육관계와는
다른 새로운 레벨업 교육체계로서 심도 있고 쉽게 얘기하고 있다!
아이의 뇌를 개발시키고, 아이가 자신의 뇌의 주인이 되게 하는
창조적이면서도 아이에게 자립심과, 자기주관을 만들어 줄수 있는 내용들이며
세부적으로 살펴보자면
아이에게 스승이 되어라, 아이에게 예절을, 그리고 체력을 키워라 등의 내용들은
과학적이면서도 가슴 속 시원한 체계적 원리들로 책내용이 꾸며져 있어서
보는 독자들로 하여금 반감이란 있을수 없는 메리트가 있었다.
특히 오링테스트와 뇌에 관한 과학적 정보는 현실적으로 믿음을 줄수 있었고,
감정에 대한 명쾌한 원리, 상상의 힘 등은 독자들로 하여금 호기심과 재미를 줄수 있었다.
아이들의 여러가지 몸 상태, 자세, 건강, 효과 에 대한 내용, 그리고 아이들의 미래방향
아이들의 밝은 모습의 내용들은
이책을 읽는 주요 구매독자 [주부]들로 하여금 당연히 블랙홀 같은
매력적인 얘기가 될것이며 일반적인 성인독자들에게도 하여금
과거 자신이 받았던 교육현실과 이책의 새로운레벨 교육방식과 비교해 볼수 있는 좋은 내용들이 듬뿍 담겨 있다.
마지막으로 마무리를 짓자면
이책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당연히 가져야 할 교과서 급의 레벨서적 이라는 것이다.
주부들의 필수품으로서 앞으로 정착될 날이 멀지 않았음을 필자는 장담한다.
물론 아직 주부들이 책보다는 채팅질이나 고스톱질에 쉽게 빠져든다던가
아니면 비싼과외로 교육열을 올리는 현시대적 관점에서
어느정도 시간이 걸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곧 주위에서 보게될 것이다. 이책을 본다면 주저말고 사길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아이의 스승이 되겠다는 다짐을 하라. 부모는 아이에게 '지식'이 아닌 '정신' 을 가르쳐 주는 스승이 되어야 합니다. 먼저 홍익철학을 가진 스승이 되겠다고 결심하십시오. 우리에게는 이미 인류가 공유할 수 이싸름다운 철학이 있습니다. 바로 '홍익인간' 정신입니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 철학은 우리나라의건국 이념이기도 하고 교육 이념이기도 합니다. |
| 저는 중학생, 초등학생 이렇게 두 아이를 둔 엄마이자, 중고등학교에서 아이들을 17년째 가르치고 있는 대한민국의 슬픈(?) 교사랍니다. 아이들에게 무엇을 주어야 할 것인가? 아무 것도 안해야 오히려 아이들이 제대로 되지 않나 싶을 정도로 교육에 대한 깊은 혼란에 빠져 있었죠. 그러던 어느날, 저는 정말 눈이 번쩍 띄는 책을 하나 발견해서 읽었습니다. 일찍 출근해서 조용히 그 책을 읽으며 하루를 시작했는데, 남들이 볼새라 조심조심 얼마나 눈시울을 많이 적셨는지 모릅니다. 슬픈 내용이냐구요? 아니, 그게 아니고 정말 너무나 감격스러워서죠. 사랑스러운 아이들(집, 학교 아이들 모두)에게 어찌해야 할 바를 모르고 늘 가슴이 답답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부모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교사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확실히 감을 잡았습니다. 이제는 아이들을 미래의 희망으로 만들 자신이 잇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읽어서 우리 교육이 정말 멋지게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가정이 살아나고, 학교가 피어난다면 우리는 정말 한민족으로서 엄청난 저력을 꺼집어낼 수 있지 않을까해요. 나부터, 내 아이부터, 우리 모두 뇌의 주인으로서 뇌를 잘 활용하는 사람이 되어요.... |
|
인성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온지도 벌써 4년이 넘어간다.
까페를 만들어 동호회원끼리 관심있는 강의에도 참석하고 토론모임을 자주는 아니지만 직,간접적으로 참석을 했다.(^^ 어깨너머로 들여다 보는수준이지만)
대안학교에서 오신 선생님, 실제로 수업을 진행하시는 선생님,교대를 졸업하고 선생님을 준비하는 예비 선생님 아니면 아직 학교를 다니며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
많은 사람들이 정말로 지극한 애정을 가지고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교육 현장에 있는 선생님들은 정말 불쌍하다.
학교가 바뀌어야 한다고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하지만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정작 학교가 아이들에게 해줄수 는게 너무 적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이 책을 읽고 아~ 그런데 문제의 원인을 잘못 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모의 권리와 책임을 되찾고 아이의 스승이 되자는 작가의 말~
정말로 막혀있던 하수구를 뚫듯이 뻥 뚫리는 느낌이란!!!
끓임없이 현장에서 고민하고 움직이는 이 시대의 진정한 선생님들이여~
먼저 나의 가정에서 내 아이의 스승이 되자!!!
[인상깊은구절] 내 아이의 스승이 되자!!! |
|
필자는 처음 이책을 처음 보면서 그 광채에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다.
우선 책을 읽기에 앞서 책의 표지디자인이 처음 우리에게 무의식으로 읽어진다는것을
나는 말하고 싶다.
그것은 한편의 정성이기도 하고 기본적인 손님들에게 대한 서비스 이기도 하다.
깔끔한 표지 디자인과 뚜꺼운 책의 든든함, 그리고 9800원이란 저렴한 가격은
책 구매자에게 우선적인 믿음과 쉬운 선택을 줄수 있는 그런 서비스 정신이 살아있다.
"아이안에 숨어있는 두뇌의 힘을 키워라" 라는 이색적이면서도 참신한 이미지가 느껴지는 멘트와
함께 잘 어우러진 hsp 미소와 로켓트 그림등은 환상적인 콤비네이션 스타일의 조화스러움을 자랑한다.
이것많으로도 이 책은 이미 선방을 때리고 나갈 기본기가 있다는걸 알수 있었다.
이책을 열어보면서 나는 또한 놀라지 않을수 가 없었다.
이 책은... 놀랍게도 컬러였던 것이다!
아니, 요즘같이 돈벌이가 어렵고 경제가 어려워서 라면이나 긇여먹다 못해
직장구하기 힘들다고 폐인생활 이나 폭팔적으로 급증하는 이 시대적 관점에서
대부분의 책들이 자금원 문제로 컬러를 회피하는 현상황에서 이 책은
싼가격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꾸며져 있다는 것은 상업주의적 냄새가 없다는 것을
고객들의 무의식속에 충분히 심어줄수 있는 메리트가 있었다.
또한 이것은 시너지 효과를 유발하여 책을 읽는 순진한 독자에게 하여금
두근거림과 책에 대한 자부심을 충분히 심어줄수 있었다.
그럼 이제부터 책의 알맹이인 내용에 대해 느낀점을 말하고 싶다.
우선 필자는 어렸을때부터 부모님한테 되지게 맞고 살아왔으며 그때 당시 힘들었지만
어느날 길을 가는데 어떤 나와 같은 나이또래 아이가 되지게 맞다 못해
알몸채로 밖에 뛰쳐나와 부모님의 빗자루를 피해 도망치는 모습을 보고
나는 공포감에 휩싸여, 아... 우리집 부모님은 살살 때려주시는 거구나 생각했었다.
그리하여 맞는것에 대한 느낌은 무난하게 인생에서 지나갔지만 과연 그렇지 많은 못했다.
어느날 할머니가 찌짐(부침개 종류) 를 몰래 집어 먹었다는 이유로 맨발 채로 튀쳐나오셔서는
고무슬리퍼 신발 로 정확하게 스냅을 이용하여 내 뺨에 적중했을때
뺨에서 느껴지는 살결의 파동과, 그 적절한 효과음은 평생 있을수가 없었다.
또한 고무의 탄성력과 스냅의 조화가 엄청난 파괴력이 있었음을 나는
내 얼굴이 퉁퉁 부어 올라 3일이나 아파 했었기에 오랜시간 기억할수 있었다.
말하고 싶은 것은 지금껏 내 나이또래 애들 대부분, 그리고 지금도
이런식으로 많은 교육이 이루어져 왔다는 것이고
이 책이 말하고 있는 전체적 내용은 지금까지 부모와 자식의 교육관계와는
다른 새로운 레벨업 교육체계로서 심도 있고 쉽게 얘기하고 있다!
아이의 뇌를 개발시키고, 아이가 자신의 뇌의 주인이 되게 하는
창조적이면서도 아이에게 자립심과, 자기주관을 만들어 줄수 있는 내용들이며
세부적으로 살펴보자면
아이에게 스승이 되어라, 아이에게 예절을, 그리고 체력을 키워라 등의 내용들은
과학적이면서도 가슴 속 시원한 체계적 원리들로 책내용이 꾸며져 있어서
보는 독자들로 하여금 반감이란 있을수 없는 메리트가 있었다.
특히 오링테스트와 뇌에 관한 과학적 정보는 현실적으로 믿음을 줄수 있었고,
감정에 대한 명쾌한 원리, 상상의 힘 등은 독자들로 하여금 호기심과 재미를 줄수 있었다.
아이들의 여러가지 몸 상태, 자세, 건강, 효과 에 대한 내용, 그리고 아이들의 미래방향
아이들의 밝은 모습의 내용들은
이책을 읽는 주요 구매독자 [주부]들로 하여금 당연히 블랙홀 같은
매력적인 얘기가 될것이며 일반적인 성인독자들에게도 하여금
과거 자신이 받았던 교육현실과 이책의 새로운레벨 교육방식과 비교해 볼수 있는 좋은 내용들이 듬뿍 담겨 있다.
마지막으로 마무리를 짓자면
이책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당연히 가져야 할 교과서 급의 레벨서적 이라는 것이다.
주부들의 필수품으로서 앞으로 정착될 날이 멀지 않았음을 필자는 장담한다.
물론 아직 주부들이 책보다는 채팅질이나 고스톱질에 쉽게 빠져든다던가
아니면 비싼과외로 교육열을 올리는 현시대적 관점에서
어느정도 시간이 걸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곧 주위에서 보게될 것이다. 이책을 본다면 주저말고 사길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아이에게 스승이 되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