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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꿈모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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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어 꿈을 꾼다는 것은 사치스럽다고 말하기도 하고, 왜 필요하냐고 말하기도 한다. 꿈이 있는 사람과 꿈이 없는 사람은 삶이 방식에서 달라짐을 느끼는 요즘 꿈을 꾸며 살고 싶다는 생각은 계속하고 있다. 생각만 하고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게 가장 큰 문제이긴한데,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꿈에 대해 생각하고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굿모닝이 아니라, "꿈모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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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어 꿈을 꾼다는 것은 사치스럽다고 말하기도 하고, 왜 필요하냐고 말하기도 한다. 꿈이 있는 사람과 꿈이 없는 사람은 삶이 방식에서 달라짐을 느끼는 요즘 꿈을 꾸며 살고 싶다는 생각은 계속하고 있다. 생각만 하고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게 가장 큰 문제이긴한데,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꿈에 대해 생각하고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굿모닝이 아니라, "꿈모닝"이다'라는 문장이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이 책은 꿈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한다. 원론적으로 딱딱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총 9명의 저자가 '미라클 팩토리'를 통해서 꿈을 향해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각자의 삶의 전선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꿈을 위해서 열심히 독서를 하고 방향을 찾아가는 저자들의 모습에 나도 힘을 얻고 해야겠다는 목적의식을 갖게 된 것 같다. 꿈을 꾸고 있으면 그것이 이루어지고 그것을 향해간다는 진리 아닌 진리를 이 책에서 다시 한번 느꼈다. 도전해보지도 않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과 함께 나의 꿈모닝을 이루기 위해서 무엇부터 해야할까 고민해본다. 꿈을 더이상 숨기지 말고, 10년, 20년 뒤의 모습도 생각하면서 꿈을 키워나가는 건 어떻까. 아이와 함께 꿈모닝을 지키기위해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연습을 한다든지 조금더 꿈을 구체화 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해 봐야겠다.

b****7 2019.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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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꿈모닝입니다/바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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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꿈모닝입니다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진가록미라클팩토리 부대표, 부산미라클독서모임운영, 독서교육전문가, 어린이·청소년독서지도전문가, 학부모코칭전문가, 리딩플랜전문가 책으로 꿈을 키우고, 책을 통해 꿈을 실천하는 사람.대한민국 독서량을 높이기 위해서 재미있는 독서법을 연구하는 사람. 서로의 생각이 모이고 섞여서 더 큰 생각을 낳을 수 있음을 믿고, 독서모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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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꿈모닝입니다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진가록

미라클팩토리 부대표, 부산미라클독서모임운영, 독서교육전문가, 어린이·청소년독서지도전문가, 학부모코칭전문가, 리딩플랜전문가 책으로 꿈을 키우고, 책을 통해 꿈을 실천하는 사람.대한민국 독서량을 높이기 위해서 재미있는 독서법을 연구하는 사람. 서로의 생각이 모이고 섞여서 더 큰 생각을 낳을 수 있음을 믿고, 독서모임을 이끄는 사람. 고려대학교 북한학과를 졸업하고 취업을 준비하다가 독서모임을 통해 그동안 ‘벽’을 쌓는 독서를 해왔음을 알게 되었다. 한 권의 책으로 여러 사람이 생각을 나누면 세상을 향한 ‘창문’이 된다는 것을 깨닫고, 독서모임 운영에 참여하게 되었다. 함께 독서모임을 운영하는 기성준 작가의 권유로, 그동안 쌓아둔 독서노트 활용법을 담은 《기억독서법》을 공동 저술하고, 다양한 독서법을 연구하면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독서가 즐겁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을 담은 《낭독 독서법》을 집필하였다. 여러 가지 독서법 중 오랜 유래가 있는 ‘낭독 독서법’은 자신의 내면을 알아가고, 진정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진짜 독서법이다. ‘낭독 독서’는 성장의 도구이자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멘토이다. 《낭독 독서법》을 통해서 읽는 이로 하여금 진정한 자신만의 꿈을 찾게 하고, 아픈 마음을 치유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전해주고자 한다. 미라클팩토리 자기계발센터를 창립하였고, 현재 부산미라클독서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부산극동방송 드림스테이션 ‘카페인스토리’코너에 매주 고정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오프닝 글을 쓰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기억독서법》이 있다.|||작가, 강연가, 독서법전문가, 독서경영컨설턴트, 글쓰기코치, 책쓰기코치 등 다양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이 독서강국 1위와 성경강국 1위라는 목표를 가지고 강연과 집필을 매진하고 있다. 10대 시절에는 125cc 오토바이를 타고 밤새 폭주를 일삼는 방황기를 보냈다. 20대 초반, 건강검진을 받는 도중 우연히 암을 발견되어 수술을 하게 된다. 6개월의 입원기간 동안 성경 3독과 100권의 책을 읽으며 독서가가 되었다. 20대 후반 『독서법부터 바꿔라』라는 책을 출간하고, 100여개의 도시를 다니며 매년 300회 이상 강연활동과 일본, 중국, 홍콩 등 해외에서도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 초등학생과 청소년들이 스마트폰으로 폭력성 높은 게임에 중독되어 있거나, 성인영상물에 중독이 되어 있는 상황을 접하게 되었다. 이런 심각성을 느끼고, 교육청과 연계하여 부산지역학교들의 대상으로 스마트폰 중독예방에 관한 교육을 시작하게 되었고, 스마트폰 중독에 관한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저자는 미라클팩토리 자기계발센터 대표이자, 한국강사신문 부산지사장으로 역임하고 있다. 저서로는 『기억독서법』,『독서법부터 바꿔라』,『글쓰기부터 바꿔라』를 집필하였으며, 통일어린이마당에서 [통일레인저]와 [통일원정대]만화를 연재하였고, 정부기관교육전문강사활동(통일부 소속), 작가멘토단을 통해 전국8도의 도서관강연활동, 한국기독신문칼럼니스트 등 다양한 활동하고 있다. KBS문학기행, KBS부산아침마당, EBS딱좋은친구들 프로그램자문, CGNTV통일북소리, 부산CBS, 부산극동방송, 한국HRD교육방송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였다.

-페이스북 : kicandoit
-유튜브 미라클팩토리 스튜디오TV|||미라클팩토리의 유튜브 채널 운영 PD로서 강사로서 다재다능을 겸비한 작가이다. 최근 애플 공식 인증 영상편집 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PD로서의 전문성이 한층 업그레이드되었다. 삶의 중요한 가치가 있다면 흔들리지 않고 밀고 나가는 강단을 보여주는 그의 주장은 온전한 그의 삶으로 드러난다. 하진형 작가가 쓰는 글은 유튜버로서 작가로서 많은 이들에게 함께 가는 법에 대해서 나누는 글이 된다.|||“우리 부부는 남들이 느낄 아이의 3년짜리 행복을 오랜 시간 그리고 더욱 진하게 느낄 수 있는 행운의 부부입니다.”
심리 미술로 여러 사연의 사람들의 마음에 연고를 발라주는 심리 치유사. 멋진 두 자녀와 사랑이 가득한 남편을 둔 그녀는 자신의 아이를 위해 심리치유 공부를 시작했다. 그러나 어느 순간 행복의 깊이와 진한 맛을 타인에게도 나누고 안아주는 사람이 되었다. 도전이라는 떨림을 결국엔 즐거움으로 치환시켜 나아가는 그녀는 당신과 그 아이의 마음을 안아준다.|||밤하늘 속에 불꽃이 펑 하고 터지면 사람들은 모두 자신도 모르게 와- 하는 탄성을 내지른다. 나는 그 동심에 취한다. 살아가며 사람들을 웃게 하는 일에 나는 귀함을 느낀다. 추억은 아름답고, 동심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가장 잘 드러내는 일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나와 우리의 추억에 성공적인 불꽃놀이를 쏘고 있다. 작가로서 글을 남기고 강사로서 에너지를 전하는 일, 그것이 추억으로 가는 길에 우리를 성장시키는 빛줄기가 되도록.|||나는 현찰을 만지는 일을 한다. 은행원으로 근무하는 작가지만 세상 평범하다. 그러나 현찰을 만지는 현실과 나의 고찰 사이에선 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다. 사색을 즐기며 살아가는 이유와 태어난 목적의 방향을 잃지 않는 나는 은행원 작가이다. 어쩌면 가장 현실적인 장소와 가장 비현실적인 사상의 사이를 오가는 내 삶의 이야기를 통해 즐거운 수다를 나누고 싶다.|||사람들은 나에게 묻는다. 공기업 다니시니 좋겠어요!!
지금도 무수히 많은 친구들이 내가 근무하는 공기업으로 도전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나도 그들의 위치에 있어봤고 그들처럼 간절히 바라왔다. 그리고 그것은 꿈으로 이루어졌지만, 나는 허무하게 서 있을 뿐이었다.
공기업 다니시면 좋겠다는 그 사람들에게 다시 한 번 묻고 싶어 펜을 잡았다. 나와 함께 일하기 전에 중요한 자신을 잃지 않을 준비가 되었느냐고.|||뜨거운 열정 에너지로 세상에 대해 늘 호기심을 가진 50대이다. 현재 자신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항상 고민하며 성실하게 일하고 있다. 시작은 미흡했을지라도 일개 공무원의 위치를 넘어 세상을 살아가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람이 되려는 원대한 꿈과 희망을 가지고 있다. 한 가정의 일원으로 딸로서, 아내로서, 세 아이의 엄마로 자신을 믿으며 당당하게 살아가는 이야기에 희망과 용기를 얻을 것이다. 삶의 매 순간에 대해 감사하며, 자신을 비롯한 모든 이들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기원한다.|||꿈을 바라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매일 자신이 꿈을 살아가는 일이다. 무일푼으로 시작해 부산에서 150억 기업으로 성공하여 이제는 청년들의 리더로서 멘토로서 어린 사업가들에게 불빛이 되어주는 사업가이자 작가이다. 많은 이들의 실패와 좌절을 온 마음으로 안타까워하며 가장 중요한 마인드의 차이를 누누이 알리는 그는 미국 진출을 코앞에 두고 있다. 남들이 하지 않는 것을 한다는 사업가 김영욱은 꿈을 키워주고 싶은 사람, 타인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고 싶은 사람으로 여러분을 만나고자 한다.


[예스24 제공]


꿈꾸는 대로 살아지는 삶..

참 말이 쉽지 과연 가능할까 싶기도 하지만

그 기대를 져버리고 싶지 않아 꿈을 꾸면서

내일의 나를 더 희망적으로 포장하며 살아가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다.

아이 둘을 키우면서 내 꿈을 위해 살아간다라기 보다는

그저 자식과 남편 뒷바라지 잘해주는 엄마와 아내로의 역할에

더 열심으로 살아왔던 것 같다.

큰 아이가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남모를 공허함과 엄마라는 명예로운 타이틀이

나에게 전혀 값지고 빛나보이지 않게 느껴지고

애처롭게 보여지는 내 삶에 스스로 뭔가 위로를 하고픈 때가 많았다.

그래도 아이 둘과 남편을 돌보며 애쓰고 사는 나를 보며

무너지지 않기 위해 내 역할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보지만

가끔 맥이 빠지고 힘이 없어 마음이 우울할 때가 있다.

그런 나에게 꿈은 감히 상상조차 하기 힘든 큰 산이었다.

꿈을 꾸는 것이 눈치 볼 일도 아닌데 눈치를 보고 있었다.

그러다 문뜩 꿈꾸는 것이 큰 돈이 필요한 일도 아니고,

나에게 미련과 후회가 남지 않을 정도만 꿈꿔보기로 마음 먹게 되었다.

이 책은 언제고 일어날 기적적인 삶을

꿈꾸게 하는 막연한 내 미래에

오늘을 살아가는 나에게 다시 찾은 열정과

내 안에 열망을 확인해보는 좋은 시간을 가지게 했다.

겸손한 마음으로 꾸준히 책을 읽는 자만이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내 인생의 열정으로 이끌 책을 만나기 위해 독서를 시작해봅시다.

오늘도 내일도 평생 꾸준히 책을 읽어봅시다.

우연히 만난 책 한 권이 내 인생을 바꿀 책이 될 수 있습니다./p50

적어도 책은 나에게 그러했다.

가장 힘든 오르막길 끝을 숨이 헐떡거리며 올라가

맛볼 수 있는 쾌감과 성취감..

또는 지하 10층으로 내려앉는 인생 길에

바닥을 치고 올라갈 힘을 얻게 하는 내 손에 들린 작은 책 한권의 힘을

내 인생에서 때마다 만날 수 있었다.

그래서 이젠 책이 주는 그 위로와 힘을 분명 잘 안다.

아마도 평생을 함께 하며

두 눈이 책을 읽을 수 있는 힘을 더 해 줄 수 있길 기도하기도 한다.

책을 읽고 나누는 시간을 또한 꿈꾸게 한다.

혼자서 읽는 책읽기의 맛과는 또다른 책의 매력을

소통과 더해져 인생에서 만나는 인연들에 묘한 매력을 또한 느끼게 만든다.

언제까지나 어느 모습 속에서든

책은 나의 좋은 배경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

요즘 일터에서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면 식구들과 같이 저녁을 먹고,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다.

소소한 일상을 함께하고, 같이 하는 시간을 늘려가며 가족들간의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p206

꿈꾸는 이상적인 삶도 좋지만

내 눈 앞에 있는 행복을 찾아보는 시간을 소홀하며

내 꿈만 쫓는 것도 원치 않는다.

오늘 하루도 고단한 일상 속에

가족이 둘러앉아 같이 식사하는 식탁이란 공간속에서

삶의 단내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그 어느 때보다 감사하게 생각하는 요즘이다.

꿈꾸는 엄마를 멋지다고 생각하는 딸아이 말에

자꾸 웃음이 나고 힘이 솟는 것은 왜일까.

식구들이 식탁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요즘 쓰고 있는 엄마의 글은 무언지 한번쯤 물어봐 줄 때

이미 난 무언가를 이뤄가고 있음을 소박하게나마 그 기쁨을 느낀다.

내일의 더 나은 삶보다도

꿈꾸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꽉 찬 기분으로

오늘 하루도 의욕적으로 살아가는 것에 더 마음이 기울 수 있어 감사하다.

 

i******n 2019.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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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오늘도 꿈모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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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삶을 살다보면 자신의 처지에 얽매여서 꿈보다 현실의 삶을 더욱 바라보며 살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든다.책 " 오늘도 꿈모닝입니다 "를 읽으면서 내 삶에서 어떠한 삶을 살아야하는지, 어떠한 목표와 꿈을 갖고 살아야 하는지 배울 수 있는 기회와 더불어 저자들의 삶과 생각을 바탕으로 새로운 나 자신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해주어서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또한, 책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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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삶을 살다보면 자신의 처지에 얽매여서 꿈보다 현실의 삶을 더욱 바라보며 살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든다.

책 " 오늘도 꿈모닝입니다 "를 읽으면서 내 삶에서 어떠한 삶을 살아야하는지, 어떠한 목표와 꿈을 갖고 살아야 하는지 배울 수 있는 기회와 더불어 저자들의 삶과 생각을 바탕으로 새로운 나 자신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해주어서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또한, 책에서는 총 9명의 저자들의 삶을 바라보면서 그들이 어떠한 생각을 갖고 삶을 성장하게 만든지 배울 수 있었으며 각자 위치에서 성장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내 자신도 성장과 함께 꿈을 키우며 책 제목처럼 삶을 살아야 감을 절실히 느꼈으며 많은 사람들이 책을 통해 자신의 삶과 꿈을 키웠으며 하는 바램으로 책을 적극 추천한다.

그리고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책에 대해 어떠한 생각을 가져야 하는지 생각할 수 있는 계기와 함께 

저자들의 삶 속에서 독서과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배울 수 있는 계기와 내 독서법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를 선사받아서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더구나 책 제목처럼 항상 긍정적이면서 삶을 성장하는 내 자신이 될 수 있도록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행동할 것이며 그저 주어진 삶에 지치거나 힘들게 사는 것보다, 삶을 더욱 발전시키는 나 자신이 될 것이다.

항상 주어진 삶을 탓하며 힘들어했는데, 책을 통해 긍정적인 생각과 책에 대한 생각, 그리고 어떠한 삶을 살아야하는지 개선할 수 있어 좋았다.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바이북스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g********l 2019.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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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오늘도 꿈모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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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꿈모닝입니다>는 부산지역을 기반으로 한 독서모임 '미라클팩토리'의 '꿈모닝 글쓰기' 프로젝트의 결과물로 출간된 책이다. 총 9명의 작가가 참여한 글쓰기 프로젝트였다고 한다.이 프로젝트는 100일간 아침마다 새로운 꿈을 써보는 것이었다고 한다. 매일 1편의 글을 100일간 쓴다는 것 자체가 쉬운 일이 아닌데, 그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그 결과물을 책으로 만들었다니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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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꿈모닝입니다>는 부산지역을 기반으로 한 독서모임 '미라클팩토리'의 '꿈모닝 글쓰기' 프로젝트의 결과물로 출간된 책이다. 총 9명의 작가가 참여한 글쓰기 프로젝트였다고 한다.

이 프로젝트는 100일간 아침마다 새로운 꿈을 써보는 것이었다고 한다. 매일 1편의 글을 100일간 쓴다는 것 자체가 쉬운 일이 아닌데, 그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그 결과물을 책으로 만들었다니 새삼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프로젝트에 참가한 9명의 작가의 이력도 흥미롭다. 공무원, 은행원, 사업가, 심리치유사, 강사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 9명이 모여 '꿈'이라는 테마로 글을 썼다는 것 자체가 흥미롭다. 아무래도 해당 작가들이 전문 작가는 아니다보니 글의 퀄리티는 다소 떨어질 수 있지만, 그 열청만큼은 생생하게 느껴졌다.

아무래도 여러 인물들이 모여 쓴 책이다보니 책을 관통하는 하나의 주제가 있지는 않았다. 가볍게 쓴 수필 위주의 책이었고, 그래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다. 다양한 분야에서 일을 한다는 점도 흥미로웠다. 평소 듣기 힘든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만드는 글이라는 점에서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글을 쓴다는 것 자체는 (개인적으로는) 크게 어려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을 꾸준히 하는 것, 그리고 결과물(책)을 만들어 내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아홉 명의 작가들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하게 될지, 그리고 그 과정에 이 책은 어떠한 의미를 갖게 될지가 궁금해지는 책이었다.

n*****k 2019.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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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꿈모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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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명의 작가가 함께 쓴 에세이, 꿈 이야기입니다.요즈음에는 많은 분들이 자신의 글들을 책으로 엮어 내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옛날에는 글을 쓰는 사람들은 주로 글재주가 있는 작가들의 몫이었으나, 지금은 마음만 있으면, 책을 내는 시대입니다.   책 쓰기에 대한 모임도 있고, 글쓰기와 책을 내는 노하우를 전수하고 가르치는 멘토들도 있습니다. 이 책만 보더라도 이름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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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명의 작가가 함께 쓴 에세이, 꿈 이야기입니다.

요즈음에는 많은 분들이 자신의 글들을 책으로 엮어 내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옛날에는 글을 쓰는 사람들은 주로 글재주가 있는 작가들의 몫이었으나, 지금은 마음만 있으면, 책을 내는 시대입니다.

 

책 쓰기에 대한 모임도 있고, 글쓰기와 책을 내는 노하우를 전수하고 가르치는 멘토들도 있습니다. 이 책만 보더라도 이름도 없는 분들이 독서모임을 통해서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습관과 훈련을 통해서 틈틈이 써 놓은 글들을 모아 두었다가 이 책을 낸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책을 읽으며, 느낄 수 있는 것은 책 쓰기가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선입견을 갖게 하고, 나도 도전해도 되겠다는 무모한(?) 자신감을 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 아마추어 작가들의 수준이 만만치 않아서 무모한 자신감은 나는 할 수 없겠구나하고 체념하게도 합니다.

 

이 책의 작가로 참여하고 있는 아홉 분은 이름만큼이나 아주 다양한 이력의 소유자들입니다.

독서법을 연구하는 분,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동하며 연간 300회 이상의 독서와 꿈을 전하는 강연자, 유튜브 채널 운영 PD, 심리 치유사, 작가와 강사, 은행원, 공기업 직원, 세 아이의 엄마, 사업가이며 작가인 사람들입니다.

 

이 분들이 하는 일을 다를지라도 하나의 공통점이라면, 독서와 글쓰기를 즐기고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 각 작가가 쓴 내용들은 다 다릅니다. 자신이 살고 있는 현재의 이야기, 지금까지 자신이 겪었고, 경험한 이야기, 앞으로 원하고 바라는 미래의 희망 사항들을 아기자기하게 잘 써 놓고 있습니다.

 

이들은 현재 미라클독서모임의 회원들입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꿈을 쓰는 글쓰기로 이어졌다고 에필로그에서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매주 회원들과 모여 꿈을 나누고, 글쓰기 스터디를 하고, 매일 쓴 글들을 카페와 카톡으로 나누며, 서로 응원하며 살고 있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이 소망하는 꿈들은 반드시 이루어질 수밖에 없다고 장담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될 때까지 한다는 신념을 갖고 노력하며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꼭 성경말씀, ‘찾도록 찾으라는 말과 상통하는 의미입니다. 중도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아홉 분들의 아름다운 꿈들이 이루어지는 미라클(기적)이 실현되기를 응원합니다.

h*******0 2019.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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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오늘도 꿈모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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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십년후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지금의 모습은 내가 십년전에 생각했던 모습일까를 생각하면 전혀 생각지도 못한 모습으로 지금 서 있는 내 모습을 보게됩니다. 미래에 어떤일이 일어날지 모르기에 내가 어떤 모습으로 될지 알지 못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이런 일이 있기에 우리는 항상 꿈을 꿈꾸고 나중에 내 모습을 상상하는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내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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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십년후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지금의 모습은 내가 십년전에 생각했던 모습일까를 생각하면 전혀 생각지도 못한 모습으로 지금 서 있는 내 모습을 보게됩니다. 미래에 어떤일이 일어날지 모르기에 내가 어떤 모습으로 될지 알지 못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이런 일이 있기에 우리는 항상 꿈을 꿈꾸고 나중에 내 모습을 상상하는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내가 그리는 새로운 것을 그려보는 일에 대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묶어 엮은 책 " 오늘도 꿈모닝입니다"를 포스팅합니다. 책의 내부를 들어야 보면 책을 써내려간 사람들을 다양하게 만날수 있습니다. 다양한 직업군, 나이, 출신등이 이야기 하고 있는것은 다양한 색깔로 보여집니다.

다른 사람 꿈 이야기를 듣는것는 새로운 경험을 할수 있습니다. 가능한 일을 꿈꾸는 사람일까? 나에게는 쉬운 일인데 다른 사람에는 너무나 어려운 일인 경우도 있을수 있으니깐요? 이렇게 우리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사는것을 알게되면서 꿈꾸는 능력을 다른 사람을 통해 배우고 나울수 있는 기회를 얻을수 있습니다.

꿈꾸다 이말의 의미를 광대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간절한 희망, 욕구, 하고싶은일등 이런부류에 해당되는 것들을 묶어서 꿈꾸다 라는 말에 엮어서 이야기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 꿈을 꿀까요?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수 없다.] 라는 제목을 가진 지그지글러 작가의 책이 있습니다. page 39

진부한 이야기, 꼰대의 이야기로 생각될수 있는 말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말에서 영감을 얻은 꿈꾸는 자의 이야기를 들어볼수 있습니다. 세대를 관통하는 지혜를 가지고 있는 말이 존재하는것 또한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이렇게 세대와 시대를 초월하는 말을 하나 가슴속에 기억하고 간직하려고 합니다. 바로 이말이기 때문에 저자의 생각에 적극 동의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시작은 미천하지만 끝은 창대하리라, 시작에 관한 말로 시작을 기술로 연결되면서 우리를 한걸음 움직이게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이런 이야기말도 다른 사람의 이야기도 많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하나씩 읽어 본다면 자신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하나씩 들을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입니다.

 

#오늘도꿈모닝입니다, #바이북스

 

*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p*****8 2019.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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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오늘도 꿈모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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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좋은 책의 문구나 예쁜 감동적인 시를 쓰기도 하고,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필사를 하는게 유행처럼 번지는것 같아요 글쓰기라는 꿈의 씨앗을 뿌리는 미라클 팩토리라는 모임에서 9명의 작가들이 에세이를 쓴것을 모아놓은 책을 읽어봤답니다. "오늘도 꿈모닝입니다."/진가록, 기성준, 하진형, 김혜경, 하소현, 심고은, 서정연, 김인순,김영욱 지음/바이북스 출판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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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좋은 책의 문구나 예쁜 감동적인 시를 쓰기도 하고,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필사를 하는게 유행처럼 번지는것 같아요 

글쓰기라는 꿈의 씨앗을 뿌리는 미라클 팩토리라는 모임에서 9명의 작가들이 에세이를 쓴것을 모아놓은 책을 읽어봤답니다. 




"오늘도 꿈모닝입니다."




/진가록, 기성준, 하진형, 김혜경, 하소현, 심고은, 서정연, 김인순,김영욱 지음



/바이북스 출판사




이 책을 쓴 저자들이 속해있는 독서모임인 '미라클팩토리'는 부산의 독서모임이라고 하는데요, 독서모임은 까페에서나 인터넷상에서도 모집하는것이 자주 보이는것으로 봐서 

지역마다 맘에 맞는 사람마다 크고 작은 모임들이 많아지는것같더라고요.

모임까지는 아니어도 하루에 조금씩 좋은 책의 내용이라든지 생각나는 글들을 써보면 어떨까하고 맘만 먹고 있었는데 

좋은 습관을 이미 가진 사람들을 보니 부럽기도 하고 대단한것같아 보이기도 했답니다. 



If you can dream it, you can do it

월트 디즈니가 남긴 명언인데 책의 첫장에 적혀있답니다. 


꿈이라는 단어와 아침이라는 뜻의 꿈모닝이라는 말이 참 재밌으면서 기분좋아지는 합성어인것같네요 


이 책은 9명의 작가가 4개에서 6개 정도의 에세이를 짧게 엮은 에세이집이랍니다. 

책을 읽다보면 꿈을 가진다는것은 하루를 알차고 행복하게 해주고, 주변을 되돌아보게 되며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것같았답니다. 

따뜻한 글귀들과 힘을 주는 문장들, '오늘도 꿈모닝입니다'는 일상에 조금은 지친사람들에게 활력을 줄수 있을것같은 비타민같은 내용의 책이었답니다. 


혼자 가면 빨리 갈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수 있다는 말은 

무엇을 하기에 있어 혼자하기보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가는 것이 더 소중할수 있다는 생각도 하게 해주었답니다. 

독서모임을 통해 꾸준한 활동을 하는 미라클팩토리가 대단해보이기도 했고, 출판까지 하게 된 것은 꿈은 정말 이루어지기 때문인것같아요 



e*******0 2019.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도 꿈모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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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노동의 의미는 무엇일까. 나 또한 책의 서평을 꼐속해서 쓰면서 이와 같은 생각을 줄곧 하고 있다. 오래전. 그러니까 초등학교 시절 글쓰기는 한마디로 말해서 곤욕이었다. 선생님은 각 단원에 있는 글들을 계속해서 베껴쓰는 숙제를 냈고, 그 숙제를 하는 나의 손가락은 소리없는 아우성을 질러댔다. 일기 또한 마찬가지였다. 한번도 글쓰기란 것을 배워본적 없는 아이에게 하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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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노동의 의미는 무엇일까. 나 또한 책의 서평을 꼐속해서 쓰면서 이와 같은 생각을 줄곧 하고 있다. 오래전. 그러니까 초등학교 시절 글쓰기는 한마디로 말해서 곤욕이었다. 선생님은 각 단원에 있는 글들을 계속해서 베껴쓰는 숙제를 냈고, 그 숙제를 하는 나의 손가락은 소리없는 아우성을 질러댔다. 일기 또한 마찬가지였다. 한번도 글쓰기란 것을 배워본적 없는 아이에게 하룻동안 무슨일이 있었는지 강제로 써오라고 하는 것은 솔직히 말이 교육이지 또 하나의 고통을 주는 방법과 다를바 없었다.

그렇게 글쓰기도. 그리고 그 글쓰기를 좀 더 섬세하게 만드는 국어적 지식 또한 나에게서 멀어졌다. 솔직히 혐오스럽다고 이야기해도 좋을 것이다. 그러던 내가 다시 글쓰기를 시작한 것은 대학교3학년때 영자신문사 기자를 하면서 부터다. 솔직히 영어로 먼저 글을 썼다. 복잡하고 법칙도 많은 한국어보다 훨씬 쉬웠다. 하지만 영어이기 때문에 솔직히 그렇게 자연스럽지 않았다. 글쓰기에 대한 욕망. 무언가를 표현하고 싶다는 욕망은 그렇게 피어났다.

이 책의 저자들은 어떻게 해서 글을 쓰게 된 것일까. 책의 소개에도 나와 있듯이 이 책의 저자들은 전문적인 글쓰기. 진짜 작가이기보다 글쓰기 모임에서 시작해서 그 때 모아놓은 글들을 바탕으로 이 책을 쓴 작가들이다. 아마추어 작가라는 표현이 적절해 보인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들의 글쓰기가 아마주어라고 해서 보잘 것 없다는 것은 아니다. 나름대로 그들 삶의 이야기를 제법 잘 풀어냈고, 나와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의 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미묘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무엇보다 흥미로운 점 하나가 있다면, 이들은 평소 글쓰기를 하지 않는 우리들과 그렇게 다르지 않은 사람들이라는 점이 아닐까 싶다. 글쓰기는 어쨌든 시간을 쪼게야 하고, 생각을 해야 하기 때문에 제법 우리를 귀찮게 하는 노동이다. 글쓰기도 노동이라고 하는 표현이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동중에 글쓰기만큼 자연스럽게 우리가 할 수 있는 그대로를 표현할 수 있는 노동은 없을 것이다. 책의 저자들이 보여주는 것도 이와 같은 글쓰기 노동의 재미와, 이를 통해 자신들이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동기다. 이 책을 읽으면 그동안 나처럼 글쓰기에 대한 혐오를 갖고 있었던 사람이니, 혹은 동기가 없어서 글쓰기를 하지 않았던 사람들은 모두 펜을 한번정도 붙잡을 수 있는 동기 정도는 부여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글쓰기를 하고 싶은 사람 혹은 망설이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 봤으면 한다.

d*******6 2019.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의 확장과 꿈을 실현해 나가는 사람들 그리고 독서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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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고 나서 참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다. 제목 만큼이나 상큼한 기분과 활력을 선물 받았다. 《오늘도 꿈모닝입니다》는 작가가 9명이다. 그들은 다름 아닌, 부산의 한 독서모임 '미라클 팩토리'의 회원들이다. 그들 중 책을 여러 권 내고 독서 강연도 활발히 하시는 운영진 분도 계시고, 은행원, 50대 회원, 공무원, 자녀를 둔 어머니 등 나이와 직업도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모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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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고 나서 참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다.

제목 만큼이나 상큼한 기분과 활력을 선물 받았다.


《오늘도 꿈모닝입니다》는 작가가 9명이다. 그들은 다름 아닌, 부산의 한 독서모임 '미라클 팩토리'의 회원들이다. 그들 중 책을 여러 권 내고 독서 강연도 활발히 하시는 운영진 분도 계시고, 은행원, 50대 회원, 공무원, 자녀를 둔 어머니 등 나이와 직업도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모아 글을 썼다.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면, 오랫동안 '미라클 팩토리' 독서 모임을 통해 책을 열심히 읽으며 토론을 한 성실 회원들이라는 것이다.


  9명의 작가가 한 책을 낸 것이다 보니, 한 명당 적게는 4가지, 많게는 6가지의 주제로 글을 쓰셨다.

읽다 보니 나의 어릴 적 꿈에 대하여, 대학생활을 알차게 보낸 경험 이야기와 직업을 갖게 된 이야기, 행복에 대하여, 독서에 대하여, 사랑이란, 돈이 천만원이 생긴다면 어떻게 유용할 것인가 등등 다양한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읽다보니 참으로 재미났다. 단순히 내가 어릴 때 꿈은 무었이었다. 이렇게 이야기 하고 끝이 난다면 재미가 없었을텐데. 저마다의 이야기를 하며, 회상을 하며 생각의 확장을 해 나가는 모습에 그리고 또다른 소중한 생각을 이어나가는 모습.

그리고 이 분은 '나에게 돈 천만원이 생긴다면'에 대하여 이런 생각을 하였는데, 다른 분은 또 전혀 다른 새로운 생각과 사고를 하신다.


  나는 책을 읽기만 한 독자였지만, 한 주제에 대하여 이런 이야기와 생각을 펼치신 분, 그리고 다른 분의 머릿속에서 나온 다른 생각들을 읽어나가며 나에게 스스로도 질문을 해 보게 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어느 순간 나도 이 독서 모임에서 그러한 여러 개의 주제를 가지고 듣고 생각하며 참여하는 느낌이 들었다.


독서모임 작가 중 이 책의 스타트를 끊으신 진가록 님이 책 속에서 이야기하였다.

독서모임을 하면서 사람들은 다양한 생각을 갖고 있으며, 그것이 모일 때 더 건강한 모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정확히 같은 경험이라고 할 수 없지만, 나의 경우에는 활동하는 온라인 독서클럽에서 '한책읽기'를 통해서 참여한 회원이 모두 같은 책을 읽고, 읽은 점에 대해 서로 공유하고 조금 공통된 주제를 몇가지 정해어 질문하고 서로 답해보는 시간을 가졌었다.


  혼자 그 책을 읽었더라면, 책에서 이야기 하는 것을 머릿속에 받아들였겠지만 스쳐 지나가는 느낌이었을텐데 내 생각은 이러하였지만 다른 사람들의 나와는 다른 의견 혹은 공감하는 의견을 서로 나누었을 때 그 주제에 대해서 더욱 생생해 지는 느낌을 경험하였다.

그리고, 내 생각과 다른 사람의 동감 혹은 새로운 의견이 충돌하거나 만났을 때 거기에서 나온 또 다른 생각이란!

그래서 내 경험이 이 책의 오프라인 독서모임과 정확히 같다고는 할 수 없지만, 서로 만나서 얼굴을 마주보고 각각의 음성으로 생각을 교환한다면 얼마나 더 독서의 즐거움이 컸을까 하는 생각을 나름대로 해 본다.


  직업도 가지각색 나이도 다양한 여러명의 이야기들.

그 속에서 발견한 또 공통점 하나는 글 속에 활력과 꿈에 대한 자신감, 확신이 느껴졌다. 이 글을 쓸 당시에도 이미 많은 것을 얻고 경험하였고 그것을 전달하는 9명의 작가들. 그들 중 이미 개인 저서를 내신 분들. 이 책 집필에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영어공부에 대한 책을 내신 한 회원님 이야기 등. 꿈을 더 잘 꾸고 상상을 더 하는 사람들에게는 그 상상이 현실이 된다는 것을, 그리고 그 밑바탕에는 탄탄한 독서가 있다는 이야기를 잊지 않고 하였다.


  독서를 좋아하는 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나도 불현듯 좋은 독서모임을 찾아나서야 하는 생각도 든다.

행복의 의미를 아는 사람들. 독서를 통해 생각을 확장하고 그 사람들이 모여서 더 큰 생각을 이루는 건강한 정신의 사람들의 이야기.


  좋은 책을 만나려면 다독을 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그 책을 만나서 어떻게 내가 잘 소화를 하고 거기에서 끝나지 않고 생각과 사고의 확장을 해 나가기. 어떻게 하기 나름인 것 같다.


  가볍게 읽기 시작한 책에 참 많은 생각과 의미를 찾게 해 주는 멋진 책이다.

t******6 2019.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도 꿈모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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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를 우울하게 만들었다. 뭐라도 해야겠단 생각으로 뭐라도 하고 있고, 그 중 하나가 미라클팩토리 서평단 이벤트에 응모하여, 책을 한 권이라도 더 깊이있게 읽어보는 활동이다. 2019년 6월 18일 도착한 따끈따끈한 책들.1. 이 책에 대하여제 목 오늘도 꿈모닝입니다저 자 진가록 기성준 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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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를 우울하게 만들었다.

뭐라도 해야겠단 생각으로 뭐라도 하고 있고, 그 중 하나가 미라클팩토리 서평단 이벤트에 응모하여, 책을 한 권이라도 더 깊이있게 읽어보는 활동이다.

2019년 6월 18일 도착한 따끈따끈한 책들.

1. 이 책에 대하여

제 목 오늘도 꿈모닝입니다

저 자 진가록 기성준 하진형 김혜경 하소현 심고은 서정연 김인순 김영욱

출 판 사 바이북스

읽은 날짜 2019.6.18.~2019.6.23.

2. 내 용

전반적 책의 내용(주장과 의견)

ㅇ "오늘도 꿈모닝입니다". 무려 아홉분의 작가분들이 참여한 책이다. 아홉 작가의 아홉까지 색깔과 꿈을 한 번에 접할 수 있어 흥미로웠다.

내가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이 사람 저 사람 찾아 길을 물어가다 보면, 나만의 해결책을 찾을 수 있기 마련이다. 그런 측면에서 미라클팩토리라는 공간에서 만난 아홉 사람이 제각각의 꿈을 꾸고 그 꿈을 실현해 가는 과정을 담은 내용은 나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ㅇ 아홉 작가님이 나는 이러한 꿈이 있고, 나의 정체성과 직업은 이러하고, 나는 나의 삶의 테투리 속에서 이러한 생각들을 하고, 독서도 하며, 삶에 있어 사랑과 행복, 감사란 이런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내 삶에서 후회되는 건 이러이러한 부분이라고 조곤조곤 말해주는 책이다. 목차를 따라 책을 읽어가며 그럼 과연 내 삶은 어떠한지 되돌아보게 된다.

밑줄친 내용 중 남기고 싶은 문장

ㅇ 3년 전 미라클팩토리에서는 100일간 아침마다 새로운 꿈을 써보는 '꿈모닝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이 있다. 100일간 꾸준히 무엇을 한다는 것 자체가 쉬운 일이 아니지만, 더 어려운 것은 100개의 새로운 꿈을 꾸는 것이었다. (p 7)

ㅇ 돌아보니 후회란 '기본'을 다하지 않을 때 생겨나는 것 같다. 누구라도 쉽게 하지 못할 일이라면 굳이 후회가 생기지도 않는다. 그렇지만 아주 당연한 것을 하지 않거나 무시한 결과로 생긴 일에 꼭 후회가 따르는 것이다. (p 31)

지금 자신의 삶을 불평하게 하는 아픔과 상처가 무엇인가요? 혹시 그 아픔과 상처가 자신을 고립되게 하지 않으신가요? 그것을 극복할 방법은 바로 '감사'입니다. 감사는 아픔을 이기게 하고, 희망의 삶을 살 수 있게 합니다. 감사가 그대의 삶을 춤추게 할 수 있습니다. (p 38)

ㅇ "걱정거리가 발목을 붙잡고 있다면, 당신과 같이 고민을 하다가 도전하는 수많은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혹시 도전하는 사람이 없다면, 물속에 먼저 뛰어드는 퍼스트 펭귄이 되십시오. 당신의 도전을 통해 수많은 사람이 도전할 것입니다." (p 42)

ㅇ "사랑받고 싶다면 사랑하라, 그리고 사랑스럽게 행동하라." 벤저민 프랭클린의 말이다. 당신은 현재 사랑을 주고만 있는 사람인가?사랑을 주고만 있다면 받는 사랑이 무엇인지 돌아보길 바란다. 사랑은 주고받는 것이 되어야만 완벽한 모습을 나타낸다. 당신의 삶 속에 늘 사랑이 가득하길 바란다. (p 78)

ㅇ 과거에서 현재로 연결되는 기억이 나의 정체성을 만든다. (p 98)

ㅇ 우리가 깨달아야 할 것은 '나 자신에 대해서 내가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라는 사실이다. 자기 자신을 제대로 모르면 인생이 불행해진다. (p 171)

ㅇ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강하다. (p180)

내가 어떻게 상황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진다. 내가 어떤 가치를 가지고 사느냐에 따라 가족과 직장에서의 가치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p 186)

오늘도 책의 대략적인 줄거리인 목차부터 본다.

3. 견 해

책을 읽기 전후 자신의 생각

사실 이 책의 저자 중 한 분인 기성준 작가님은 기 작가님의 특강 때 미라클팩토리에서 뵌 적이 있다. 그런데 이렇게 글로 다시 만나니 반갑고 또 감회가 새롭다. 요즘은 육아휴직 후 6개월된 딸래미 키워내느라 내 자신을 돌 볼 생각도 못 하고, 꾸밀 생각도 못 하고, 육아 그 자체에 함몰되어 가고 있었다. 내가 처한 육아의 상황에서 살짝 나와서, 객관적으로 현상을 바라보고 싶고, 지친 내 감정을 추스리고 싶다.

책에서 배운점

아홉 작가님들이 하나같이 말씀하시는 독서, 일상에 감사하기, 행복느끼기는 평소에 나도 하고 있는 것인 만큼, 꾸준히 지속해 나가야겠단 긍정의 마음이 생긴다. 또한, 아기로 인해 잠시 잊고 있었던 꿈 목록을 적어봐야겠다. 임신으로 인해 불어난 체중을 표준체중으로 회복하기, 건강관리 잘하기, 제2외국어(베트남어 왕초보단계부터) 배우기, 아가 잘 키우기 등등! 이렇게 "오늘도 꿈모닝입니다."를 통해, 내 꿈을 꿔볼 수 있는 에너지를 듬뿍 얻는다. 감사합니다!

자신의 삶에 적용시킬 점

감사하는 마음가지기를 통해 같은 상황이라도 보는 관점을 달리할 필요성을 느낀다. 내 마음이 지옥인데, 세상이 아름다워 보일리 없지 않은가!

실제로 이번에 남편과 힘든 일이 있었지만, 내가 관점을 달리 하고, 내 태도를 바꾸니, 내가 살아낼 수 있더라.

4. 질 문

작가에게 하고 싶은 질문

ㅇ 25살에 공기업에 취직해 때때로 매너리즘에 빠진다고 한 서정연 작가님은 독서를 통해 새로운 에너지를 얻고 계시는 것 같은데, 지금까지 읽으신 책의 목록을 간단하게 나마 여쭙고 싶다. 그리고 같은 공기업에 재직중인 사람으로서, 어떠한 자기계발을 하고 계시고, 인생의 목표를 위해 어떠한 단계 단계를 구상중이신지 궁금하다. 공기업 재직 7년차인 후배에게 공기업 생활은 어떻게 하라는 따뜻한 조언도 해주시면 영광이겠다.

스스로에게 하고 싶은 질문

내가 공기업에 몸담고 있고, 공기업에서 신입사원 시절부터 탄탄하게 보내온 사람이라 그런지, 서정연 작가님의 7장이 가장 와닿았다.

사실 남들은 좋은 데 다닌다고 부러워하지만, 막상 그 아수라장 속에 들어가면, 마냥 행복한 것만은 아니었다.

조직문화나 기존의 제도를 크게 바꿀 순 없는 개인으로서, 조직에의 관점을 변화시키기 위해 내가 어떠한 노력을 할 수 있을 것인가?

5. 마지막으로 남기고픈 한 문장

꿈모닝! 매일 매일 새로운 꿈이 하나씩 생긴다면, 내 삶에 훨씬 큰 활기가 돌 것 같다. 꿈모닝하자, 복덩 엄마야!

A******9 2019.06.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