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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배냥여행 지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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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가득한 여행 가이드입니다. 저자의 감성어린 여행지의 에피소드가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또한 자기주도 중국어 학습이 존경스럽습니다.  여행지에서 만나는 사람 사람들을 인간적으로 진솔하게 사귀어가는 과정이 매우 흥미롭네요. 중국을 혼자 또는 지인들과 개인적으로 여행하고자 하는 배낭객들은  반드시 읽어봐야할 책인 것 같습니다. 중국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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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가득한 여행 가이드입니다. 

저자의 감성어린 여행지의 에피소드가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또한 자기주도 중국어 학습이 존경스럽습니다.  여행지에서 만나는 사람 사람들을 인간적으로 진솔하게 사귀어가는 과정이 매우 흥미롭네요. 중국을 혼자 또는 지인들과 개인적으로 여행하고자 하는 배낭객들은  반드시 읽어봐야할 책인 것 같습니다. 중국 여행의 최신 정보가 가득한 여행 정보지로서도 부족함이 없는 책입니다. 

l****s 2019.05.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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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용기에 경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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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잘 통하지 않고, 넓고도 넓은 광할한 중국 대륙을 배낭 하나로 여행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님은 트림없는 것 같다.미지의 세계를 배낭 하나 메고 훌쩍 떠나는 용기.'잠시 다녀오마' 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여정이 시작되고, 그 여정속에 낡은 하모니카와 손에 익은 기타라도 있다면 금상첨화라는 생각도 든다.작가는 중국 곳곳을 여행하며 겪은 에피소드와 그 여정 속에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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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잘 통하지 않고, 넓고도 넓은 광할한 중국 대륙을 배낭 하나로 여행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님은 트림없는 것 같다.

미지의 세계를 배낭 하나 메고 훌쩍 떠나는 용기.

'잠시 다녀오마' 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여정이 시작되고, 그 여정속에 낡은 하모니카와 손에 익은 기타라도 있다면 금상첨화라는 생각도 든다.
작가는 중국 곳곳을 여행하며 겪은 에피소드와 그 여정 속에서 ‘인생’에 대한 생각들을 솔직 담백하게 담아낸 것 같다.

아울러 작가는 독자에게 아주 작은 여행일지라도 그 여행의 소소한 경험을 통해 이제껏 헌신만 하던 자신의 마음을 위안받고, 자신의 삶도 챙기며 사랑하라는 무언의 숙제를 던진 것이 아닐까.

작가의 용기에 경의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

   

 

 

j*******9 2019.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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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배낭여행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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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우리나라와 제일 가까운 이웃 나라이면서 역사적으로도 문화적으로도 우리와 많은 연관성을 갖고 있는 나라이다. 그래서 아마도 가장 많이 여행하고 있는 나라중의 하나일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 여행상품을 통해서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만 보고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책의 저자는 배낭여행을 통해서 아름다운 배경을 바탕으로 사람과의 관계를 형성해가는 여행을 경험하고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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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우리나라와 제일 가까운 이웃 나라이면서 역사적으로도 문화적으로도 우리와 많은 연관성을 갖고 있는 나라이다. 그래서 아마도 가장 많이 여행하고 있는 나라중의 하나일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 여행상품을 통해서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만 보고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책의 저자는 배낭여행을 통해서 아름다운 배경을 바탕으로 사람과의 관계를 형성해가는 여행을 경험하고 그것을 책으로 써내려 갔다. 여행지에서 일어났던 에피소드와 그것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 렌터카 기사가 분위기에 취해서 자신의 일당보다 많은 밥값을 계산해버렸던 이야기와 나중에 간신히 비용을 되돌려주고 안도했던 작가의 마음 등 잔잔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특히 중국 배낭여행을 계획중이라면 한번쯤 일독을 권해보고 싶다. 처음 인천을 출발해서 중국의 어느 도시에 있는 공항에 도착하여 시내로 가는 방법과 기차표를 사는 방법 그리고 여행시 배낭을 맡겨두고 다니는 방법 등 글속에 여행팁이 들어있기 때문에 중국 배낭여행에 도전해보고 싶은 사람에게 유용하리라 생각된다. 작가는 책머리에 여행을 하면서 처음에는 신기한 문화유적과 멋진 풍경을 관람하는 것이 목적이었지만 나중에는 친구를 만나는 것으로 무게 중심이 이동하였다며, 사진을 찍기 위한 여행이 아닌 따뜻한 정을 나누는 여행을 한다는 것은 멋진 일이 라고 여행의 의미를 정의하고 있다.  특히, 아름다운 공간에서 아름다운 우정을 체험하는 것이야 말로 여행의 여운을 오래 남게 하며, 여행길에 오르면 여러 가지 변수가 많고 난관에 부딪힐 때도 있지만 스스로의 노력과 현지의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언제나 해결해 나갈 수 있었고 이런 과정을 통해 여행의 노하우를 쌓게 되어 또 다시 여행을 떠날 때에는 좀 더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되었고 한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배낭여행에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것이다.

p******3 2019.05.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