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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독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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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독썰에 약한부류다. 일단 그 어떤 한마디들에 마음을 많이 다친다. 아무래도 충청도 사람이라 더 그런 듯 싶다.하지만 지역을 탓하거나 하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다. 나름 좋은 점도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우리 모두는 사람인지라 언제나 나를 제외한 상대방이 사랑스럽고 좋을 수만은 없다.그런데 당시에 꼴보기 싫다고 독설을 내뱉어 버린다면......과연 그 관계가 얼마가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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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독썰에 약한부류다. 일단 그 어떤 한마디들에 마음을 많이 다친다.

아무래도 충청도 사람이라 더 그런 듯 싶다.

하지만 지역을 탓하거나 하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다.

나름 좋은 점도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는 사람인지라 언제나 나를 제외한 상대방이 사랑스럽고 좋을 수만은 없다.

그런데 당시에 꼴보기 싫다고 독설을 내뱉어 버린다면......

과연 그 관계가 얼마가 진실하게 이어질 수 있을까?

하여 이쪽 사람들이 대 놓고 말을 못하고 뒷말도 하고 그런면은 있지만 

그래도 크게 대립하지 않아서 좋다.

그리고 뒤에서는 서운해도 앞에서 대놓고 따돌리거나 하지 못하는 점도 좋다.

좋게 보면 정이 남아있다는 생각? 뭐 여튼 나는 사십년 가까이를 이런 지역에서 살았다!

그렇다 보니 이렇게 책으로 독썰을 들어 좋다.(결국 이 한줄을 쓰고 싶어서 이리도 길게 왔다ㅎㅎ)


책의 가장 큰 매력은 간접경험이 아니던가? 그리고 상처도 덜 받잖아~~~

결과론적으로는 책을통해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


예를 들자면 내가 관습적 무례를 내뱉는 부류는 아닐런지?(진심으로 걱정이 되더라도 무례하지 말자!)

그리고 너무 천사표가 되고 싶었던 건 아닌지?

(앞으로는 차라리 악바리로 살아볼까 싶다......물리느니 내가 물어버리는 게 더 낫다.

적어도 나는 사랑하는 내 새끼가 있기때문에 그래도 될 것 같다. 너무 각박한가?)


그나저나 나는 어려서 부터 제너럴리스트가 되고싶었던 것 같다. 일명 팔방미인?!

그때도 지금도 각박한 세상 살아 나갈려면 척하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어야 했는데......

이제부터 공부도 재미없으면 때려치자! 재미있는 공부만 할테다!!

나 역시 저자처럼 알쓸신잡을 참으로 좋아라 하는데 그 매력이 즐기는 내공이었다니!!!!


이 책에서 강조하는 또 하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것'과 '노는 것'의 차이를 구분짓는 다는 것이다.

앞으로는 정말 신나게 놀아볼테다!!!

놀면서 조바심 냈던건 어쩌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못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것이다.


이 책을 여러번 신경끄기의 기술이 생각났다.

나는 굉장히 좋게 읽었는데 평점은 그리 좋지 않았던 책으로 기억한다.

아마도 이 책처럼 비수를 꽂아대서 그런건 아니었을까? 

지금이라도 포기하는 선택을 과감히 밀어주자!!

행복도 습관이듯이 포기하는 안목도 그렇게 될 수 있다.

f******7 2019.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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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독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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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뿐인 인생 당신은 어떻게 살고 있는가. 우리 모두는 엄마 뱃속에서 나와서 학교과정을 거쳐서 사회로 나온다. 하지만 모두가 똑같은 길을 가진 않는다. 사람은 다르다. 좋아하는 것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다. 우리는 학교에서 같은 걸 배웠지만 능력치는 다 다르다. 나는 무엇을 하며 살아야하나 고민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뭘 좋아하는지 그길을 가기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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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뿐인 인생 당신은 어떻게 살고 있는가. 우리 모두는 엄마 뱃속에서 나와서 학교과정을 거쳐서 사회로 나온다. 하지만 모두가 똑같은 길을 가진 않는다. 사람은 다르다. 좋아하는 것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다. 우리는 학교에서 같은 걸 배웠지만 능력치는 다 다르다. 나는 무엇을 하며 살아야하나 고민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뭘 좋아하는지 그길을 가기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 잘 모르면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대부분이 아닐까. 사회와 부닥치면서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어떤 이는 그길을 알아서 철저히 준비하기도 한다. 그래서 나름 그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면 부러운 마음이 드는 건 성공인생이란 생각이 들어서일까.

저자는 잘나가던 대기업 회사를 그만두고 미국에서 살고 싶다는 유혹을 떨쳐버릴 수가 없어서 과감하게 유학길에 올라 석박사학위도 받고 교수도 하면서 지내다가 지금은 국내에 들어와 교수일을 하고 있다. 유학에 오르던 32세 적잖은 나이 가족과 친지의 반대를 걷어차고 갈수 있었던 건 오로지 나를 위해 반드시 해야했다고 생각했기때문이었으리라. 그런 그가 들려주는 인생코칭 인생 독썰이다.

사람에게는 고정관념이란게 있다. 한번 정해지면 고치기가 쉽지않다. 사고의 유연함도 기대할수 없고 내가 아니라고 하면 누가 뭐라해도 아니다. 전달되는 정보도 그대로 받아들이는 순응적인 사고다. 많이 알고 있지만 자신이 뭘 원하고 뭘 기대하고 뭘 준비해야하는 지를 모른다. 인생은 늘 선택의 순간이 온다. 아프면 병원에 가야하고 훌륭한 배우자를 만나면 결혼도 해야하고 아이가 생기면 출산과정과 그 이후 양육과정이 모두 선택이다. 가장 좋은 것을 해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이 작동한다. 아이가 자라 학교에 가고 자기 적성을 잘 찾아가면 다행이지만 뭐가 뭔지 모르고 헤매기 시작하면 어렵다. 인생에 정답은 없다. 다만 그 정답을 찾아 가도록 도와주는거 그게 답이다.

이상과 현실은 다르다고 한다. 우리는 돈벌이를 하며 산다. 돈은 매우 중요하다. 돈이 필요하긴 하지만 돈이 없으면 노예가 될수도 있다. 어떻게 돈을 벌어야 하나.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하지만 사회에 나와보니 돈이 없으면 귀천이 있더라. 그렇게 나누지 말자고 학교에서 배웠지만 사회는 자연스럽게 나누더라는 것이다. 가진것을 가지고 그 사람을 평가한다. 집은 없어도 차는 있어야 하는 시대다. 외제차가 눈에 띄게 많아진 사회다. 우리는 잘 살고 있나. 많이 가진 자가 잘 사는 자인가. 늘 그게 궁금했다. 그래서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비교한다. 아니 비교당한다.

요즈음 청년들이 일자리 구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우리나라 공시생이 50만이라고 한다. 그중 얼마나 취업을 하고 있을까. 어느때는 인문학 열풍이 불더니 지금은 문과생이 취업이 안된다고 걱정이란다. 적성도 아닌데 이과가라고 부추기는 부모와 그 사이에서 갈등하는 수험생이 있다.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대다. 지금은 세상이 확확 바뀌는 시대다. 뭔가 준비하지 않으면 뒤처지는 시대다. 알파고가 등장해서 이세돌 9단을 이겨버렸다. 오케이 구글을 부르면 답을 전해준다. 인생에 정답은 없다고 했다. 그 정답을 찾아가는 길만 있다고 했는데 어떻게 정답들을 찾아가고 있나. 자칫 잔소리를 잘못하면 꼰대로 치부되는 시대지만 저자와 같은 마음으로 이 책을 읽었다. 변화무쌍한 시대를 살아내야할 젊은이들에게 들려주려는 진심을 느낄 수 있었다. 노는 것과 아무것도 안하는 건 근본부터가 다르다. 우리는 좋아하는 걸 가지고 논다. 아이들은 잘 논다. 안놀면 문제가 있는 거다. 젊은이들이여 불안해 하지 말고 자기가 좋아하는 거 열심히 최선을 다하다보면 길은 분명 열린다. 일하는 거 보면 안다. 건성으로 하는 지 최선을 다하는지안다. 어떤 일을 대하는 근본적인 자세가 인생을 대하는 자세다. 성공하는 인생을 바란다면 진지하게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 거기에 답이 있다고 나는 믿고 있다. 그리고 그런 자세로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c*******e 2019.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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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재 저의 『인생독썰』 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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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재 저의 『인생독썰』 을 읽고사람은 각자 나름대로의 인자를 갖고 세상에 나온다. 그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고유의 인자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인자를 이러쿵저러쿵 하는 것은 좀 그렇다. 그런데 성장하면서 부모나 가족, 친지, 교사, 친구 등 주변에 의해 좌지우지 하는 경우도 많이 발생한다. 물론 좋은 의미로, 진정한 바람으로 이어지면 너무 바람직하다. 허나 그렇지 않은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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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재 저의 인생독썰을 읽고

사람은 각자 나름대로의 인자를 갖고 세상에 나온다.

그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고유의 인자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인자를 이러쿵저러쿵 하는 것은 좀 그렇다.

그런데 성장하면서 부모나 가족, 친지, 교사, 친구 등 주변에 의해 좌지우지 하는 경우도 많이 발생한다.

물론 좋은 의미로, 진정한 바람으로 이어지면 너무 바람직하다.

허나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문제가 많다.

결국은 전과나 다른 길로 중도에서 변경하기 위한 더 많은 노력과 경비 등 여러 이중생활이 된다.

따라서 일찍부터 자신의 갖고 있는 끼를 찾아서 바로 그 쪽으로 가도록 유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것도 빠를수록 말이다.

하지만 우리 사회는 아직도 그렇지 않은 것 같다.

아직도 남과 비교랄까 하는 의식이 만연되다 보니 부모에 의한 선택으로 학교도, 결국 직업도...나와는 관계없는 내가 갖고 있는, 내가 진정 하고 싶은, 나답게 사는 그런 당당한 모습의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남에게 휩쓸리지 않고 나답게 살고 싶은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뭔가 나름대로 나만의 노하우를 갖추어야만 한다.

그렇지 않고서 당당하게 나설 수가 없기 때문이다.

아직 우리 사회는 선진사회에 비해 다양한 삶을 인정하는 정도가 그리 높지 않은 것 같다. 따라서 아직도 자신들의 눈에 어긋나면 가차 없이 말로 지껄이는 사람들이 있는 상황에서는 솔직히 쉽지가 않다.

저자는 시원스럽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잘 나가는 위치에서 32년 동안 쌓은 모든 커리어를 포기하고, 강력한 결단을 취하고 미국으로 떠나 석, 박사 학위와 교수가 되기까지의 멋진 성취 모습을 통해 그는 지금의 자신을 만든 것이 '와이낫 스피릿(Why Not Spirit ; WS)'이라고 말한다.

인생의 갈림길에서 중요한 결정 혹은 난감한 고민에 휩싸였을 때마다 거의 예외 없이 'Why Not?'이라고 말해주는 누군가가 있었다는 교훈을 말한다.

그렇다면 해답은 명확하다.

저자가 이 책에 제시하는 "나로 태어나 나로 산다!" 것 즉, 생긴 대로 살고 싶은 나 자신을 위한 강력한 응원가라고 할 수 있다.

뭔가를 해보지 않고서는 솔직히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가 없다.

그래서 강력한 체험을 주문하곤 한다.

여러 번의 실패를 통해서라도 뭔가 뼈저린 교훈을 얻을 수 있다면 앞으로 나아가는데 훨씬 더 실질적인 발전의 기반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의 총39가지 인생 독썰은 정말 60대 중반까지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해온 내가 말해주고 싶은 것들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고민들을 해결해주고 어떻게 해야 나답게 살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들을 애써 둘러서 가지 않고 직접적으로 접근하고 나답게 사는 모습으로 나아가는 지침을 만들어 준다.

인생독썰을 통해서 내 자신을 돌이켜보면서 과감하게 새롭게 인식시키는 계기로 삼았으면 한다.

그리하여 "새로운 나로 태어나 나로 산다!"는 힘찬 출발할 수 있다면 분명 멋진 새로운 나름대로의 역사가 탄생하리라 기대해본다.

힘찬 성원 보낸다. 아자!!!

m***3 2019.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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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독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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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대로, 나답게 살고 싶다는 말을 한다는 그 자체가 우리사회가 얼마나 획일적인 삶을 추구하며 살고 있는지를 드러내는 것 같다.다양한 삶을 용인하는 사회라면 나답게 사는 것이 그렇게 새롭다거나 희망해야 할 일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자신의 호흡을 찾고 자신만의 계획대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서 <관습적 무례를 내뱉는 사람들>이 사라지는 날이 왔으면 좋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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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대로, 나답게 살고 싶다는 말을 한다는 그 자체가 우리사회가 얼마나 획일적인 삶을 추구하며 살고 있는지를 드러내는 것 같다.

다양한 삶을 용인하는 사회라면 나답게 사는 것이 그렇게 새롭다거나 희망해야 할 일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자신의 호흡을 찾고 자신만의 계획대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서 관습적 무례를 내뱉는 사람들이 사라지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저자는 카피라이터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문장들이 아주 감각적이다.

자신들의 삶이 정통이고 그렇지 않은 모든 삶을 이단이나 열등한 것으로 치부하는 것은 폭력이다.

아주 단순하고 명백한 내용의 문장인데도 뭔가 깊은 공감을 자아내는 것 같고 멋지게 보이는 것은 단지 기분탓일까 

저자가 직접 경험한 32년 동안에 쌓아올린 모든 커리어들을 포기한 이야기를 해주면서 포기하는 능력은 선택지가 많이 남아 있는 당신에게 특히 중요한 역량이라고 말하는 부분이 인상적이다.

어려운 문제는 어렵게 푸는 게 아니라는 말을 되뇌며 단순한 이유 미국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쿨하게 유학길에 나섰던 작가의 베짱이 너무 부럽다.

지금의 성공 자체로만 봤을 때, 즉 결과론적으로 얘기하자면 작가의 돌발적인 무모하고 과감한 선택이 아주 좋은 선택인 듯이 보인다.

하지만 저자는 그 선택 덕에 많은 것을 잃고 포기해야 했다고 말한다.

그렇지만 저자 스스로 그 때의 자신의 선택을 존중한다고 한다.

아니 그냥 그게 나의 인생이었다 싶다. 다 그렇지 않은가? 인생은 그 자체로 받아들이는 수밖에 다른 도리가 없지 않은가.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의지로 자신의 인생을 선택했다는 것이다.

타인의 시선이나 가족의 바람이 아닌 오로지 자신을 위한 자신의 선택이었다는 점이다.

우리 삶이 선택의 연속이라면 선택에 너무 깊은 의미를 부여하고 사는 것은 비합리적이다.

세상에 최선의 선택이란 없다. 선택이란 언제나 중립이다.

잘못된 선택 한 가지 때문에 삶이 무너지는 일은 거의 없다. 삶을 결정함에 있어서 힘을 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 오히려 선택은 습관이나 가치관에 더 따르는 듯이 보인다.

여러 가지 선택이 모여서 지금의 현재 삶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한다.

매번 선택함에 있어 타인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의 의지대로 자신이 원하는 선택을 한다면, 지금 현재 자신의 모습에 남을 원망하거나 탓할 확률이 낮아지는 것이다.

당연하다고 믿어지고 있는 세상의 현란한 원칙들이 당신의 인생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짧지만 신박하게 생각해 볼 계기를 만드는 책이 되기를 손 모아 바란다.

이 책의 서문이다.

인생 선배로써 정말 꼭 해주고 싶었던 충고라는 것이 그대로 전해진다.

나도 꼰대같지만 아이들에게 네 인생을 살아.”라는 말을 되풀이 한다.

살아보니 잘살건 못살건 자신의 삶을 산다면 후회는 있을지언정 미련이나 원망은 남지 않을 것이다.

후회도 나쁜 것만은 아니다. 후회해본 사람은 다음에 후회 없는 선택을 할 기회를 얻는다.

s*****9 2019.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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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독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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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Not? 왜 안되? 돼...역설적이자 독썰적이기도 하다고 느낄 법도 하다.사실 무엇이건 안된다고 하는것들이 왜 안될까 생각해 본적이 있는지 묻고 싶다.아마도 그 무엇이건은 사람들간의 무언의 합의에 근거해 되고, 안되고를 정해 놓은 것은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면 그 무엇이건 나에게는 안될 것도 없음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으리라고 본다.왜냐고? 그 합의를 나와 한것도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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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Not? 왜 안되? 돼...
역설적이자 독썰적이기도 하다고 느낄 법도 하다.
사실 무엇이건 안된다고 하는것들이 왜 안될까 생각해 본적이 있는지 묻고 싶다.
아마도 그 무엇이건은 사람들간의 무언의 합의에 근거해 되고, 안되고를 정해 놓은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면 그 무엇이건 나에게는 안될 것도 없음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으리라고 본다.
왜냐고? 그 합의를 나와 한것도 아니지만 내가 꼭 지켜야 한다는 의무도 없기에 그렇다고
생각하면 이젠 정말 네 멋대로 살아라! 라는 말을 실감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 책 "인생독썰" 은 우리가 마주하는 세상의 다양한 기준들, 또는 세상이 정한 정답들,
편견과 생각의 군살들에 잡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삶, 인생이 아니라 한 방에
명쾌하게 왜 안되?, 돼를 말하며 자기 인생, 삶을 향해 달려가는 진짜 각자도생의 모습을
보여주는 저자의 책이다.


각자도생(各自圖生), 각자가 스스로 제 살길을 찾음을 뜻하는데 오늘날 우리의 삶, 인생이
처한 상황이 꼭 그러하다는 느낌이 든다.
어차피 인생은 각자가 사는것이고 보면 누구의 눈치를 보며 살 필요는 없다.
그러하기에 정말 나 다운 삶으로 살 수 있는 것이고 그 나 다운 삶이 어떠한 삶인지는
스스로가 정의할 필요가 있다.
우리를 주저하게 하고 멈칫거리게 하는 사회의 통념, 인간의 편견에 맞서 안되는것 보다
되는것을 말하고 행동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내가 사는 길이 될것이다.


누군가 인생은 무엇이고, 삶은 무엇이며 어떻다고 논하기도 하지만 그건 요즘 광고에 잘
나오는 "님 생각일 뿐" 이라고 생각하고 판단하면 그만이다.
그들의 인생, 삶을 참고만 할 뿐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강하게 거부하라고 전해 주고 싶다.
저자는 39가지의 인생독썰, 각자도생의 길을 들려주고 있다.
비록 어설프고 힘겹지만 스스로가 주체적으로 만드는 인생이자 삶의 행로이기에 어쩌면
너무 재미에 빠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든다.


인간 모두는 같은 인간이지만 그들의 생각, 사고, 행동은 하나같이 다르다.
그러하기에 인생도, 삶도 다르다. 달라야 하며 다르기 위해 존재하는 우리의 삶의 목적은
주체적 존재로서의 행복감을 누리는 것이다.
누구에게든 명쾌하게 자신을 제시하라, 자신의 인생을, 삶을 알리라, 안 된다고? 왜 안되?
돼...된다고..
일말의 망설임이나 두려움이 앞선다면 이 책을 참고하면 명확한 깨달음을 얻으리라
생각한다.

n********1 2019.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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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독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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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독썰   별나게 살면 지적질이 참 많이 들어옵니다.그나마 요즘은 많이 좋아졌습니다만.. 10여년 전엔 참... 뭘 하던 뭔상관? 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쓸데없는 분들을 꽤 봤습니다.   머리가 좀 길다고 머리를 손질하는 게 좋겠다. 라는 말도 들어봤는데..중고등학생도 아니고.. 나이먹을만큼 먹어서 그런 얘기 들으니 어이없더군요.그분도 요즘은 그런 얘기는 안할 것으로 믿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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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독썰

 

별나게 살면 지적질이 참 많이 들어옵니다.

그나마 요즘은 많이 좋아졌습니다만.. 10여년 전엔 참...

뭘 하던 뭔상관? 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쓸데없는 분들을 꽤 봤습니다.

 

머리가 좀 길다고 머리를 손질하는 게 좋겠다. 라는 말도 들어봤는데..

중고등학생도 아니고.. 나이먹을만큼 먹어서 그런 얘기 들으니 어이없더군요.

그분도 요즘은 그런 얘기는 안할 것으로 믿습니다.

요즘 그러면 꼰대라는 얘기 듣기 딱 좋쟎아요.

 

이 책은 생각대로 하고 성공한 분이 쓴 책입니다.

인생의 경험은 중요해 보입니다.

이 분은 와이낫을 외치고 도전했고 성공했기 때문에 이 책을 쓸 수 있었다고 봅니다.

그러지 못하는 사람도 상당하거든요...

 

필자는 인생자체가 와이낫인 것으로 보입니다.

어머님이 일문학과 교수로 필자도 일본어를 아주 잘 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문학과로 진학했는데.. 홀연 일본어 외의 다른 것을 익히려고 마음 먹었다고 합니다.

 

이유는?

아무리 내가 여기서 일본어를 잘한다고 해 봤자 현지 일본인보다 잘 하겠냐 

라는 생각에 의해서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직업으로 삼은 것이 광고였다고 합니다.

카피라이터로 7년간 열정적으로 일하고 또 갑작스레.. 미국에 가서 공부하고 싶다고 생각했고 다시 미국에 가서 5년간 석박사를 마치고 다시 교수로 일하다 한국에 돌아와서 이 책을 썼습니다.

 

물론 하지말라고 말리는 분들이 많았습니다만 와이낫 정신으로 이겨내고 성공했습니다.

 

고뇌가 없었던 건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오래 미국갔다 와보니... 그동안 자금을 다 써서 빈털터리인데다 결혼도 하지 않았고 어머니 건강도 안 좋아보이고.. 힘든 일도 있었던 걸로 보입니다.

그렇지만 그는 계속할 계획으로 보입니다.

 

대학원시절 석박사를 5년만에 끝마친 것은.. 정말 열심히 했다고 합니다.

계속 그렇게 할 수는 없지만 꼭 해야 할때는 미친것처럼 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것이죠.

 

책의 표지 부제대로입니다.

휩쓸리지 않고 나답게 살고 싶은 당신을 위한 와이낫 스피릿.

u***z 2019.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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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독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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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긴 인생을 산 것도 아닌데 순간순간 산다는 것에 아니 그냥 살아있다는 것에 지치는 기분이 들 때가 있다.어느 책에선가 "포기도 버릇이 된다" 고 했던 기억이 난다.생각해보면 참 많은 것을 포기하고 살았던 거 같다.몸이 아파서, 상황이 안 좋아서, 경제력이 안 좋아서, 그리고 스스로에게 자신이 없어서, 지금 생각해보면 다른 이유들은 핑계에 불과하고 아마 이것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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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긴 인생을 산 것도 아닌데 순간순간 산다는 것에 아니 그냥 살아있다는 것에 지치는 기분이 들 때가 있다.

어느 책에선가 "포기도 버릇이 된다" 고 했던 기억이 난다.

생각해보면 참 많은 것을 포기하고 살았던 거 같다.

몸이 아파서, 상황이 안 좋아서, 경제력이 안 좋아서, 그리고 스스로에게 자신이 없어서, 지금 생각해보면 다른 이유들은 핑계에 불과하고 아마 이것이 가장 큰 이유였던 거 같아 지난 시간들이, 순간들이 후회스럽기까지 하다.

 

인생의 모토가 '후회도 미련도 세상에 어떤 것도 남기지 말자' 였는데 후회의 주체도, 미련의 주체도 스스로가 아닌 타인이었던 거 같다.

남에게 민폐를 끼치지 않는 것, 나 자신을 제외한 모든 인간을 포함해서 그들에게 작은 민폐도 끼치지 않기 위해 지금까지 나름 열심히 살아왔던 거 같지만 가끔씩 드는 허탈함과 갑자기 복받쳐 오르는 눈물은 어떤 책으로도 음악으로도 막을 수가 없을 때가 있다.

 

저자는 나이 서른이 넘어서 그때까지 잘 다니던 S그룹을 그만두고 칠순이 넘은 홀어머니를 남겨두고 미국 유학을 떠났다고 한다.

나라면 도저히 떠나지 못했을 것이다.

작은 일에도 만반의 준비를 해두고, 일이 잘못되었을 때까지 예상하고 준비해두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다. 아니 살고 있다.

 

저자의 독썰은 집단에 휩쓸리지 않고 자산만의 길을 찾아가라고 말한다.

특히 저자가 말하는 대한민국의 '나이별 목표 문화'는 사람을 옥죄여오는 수준으로 '법보다 무서운 관습'으로 대한민국을 자살률 1위의 국가로 만드는데 큰 이바지를 하고 있다는 글에 적극 공감하게 된다.

그것들이 절대불변의 법칙일리도 없지만 그렇게 살지 못하는 주변에서 가만히 두지를 않는다.

그렇지 않은 삶을 모두 이단이나 열등한 것으로 여기는 것이 폭력이라는 인식도 없이 스스로 만족감에 취해 살아가는 것도 정상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 조금은 우습게 들릴 수도 있지만 미국의 극작가인 버나드 쇼의 이 유명한 묘비명이야말로 인생의 허망함을 잘 나타내주는 거 같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억지를 부리지 말라는 부분은 서로의 관계에 분명한 선을 인식함으로써, 흔히 말하는 '정' 이라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감옥이 되고 족쇄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현실적이고 불편함을 예방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 수 있을 거라는 의견에도 공감이 갔다.

 

"행복이야말로 습관이다."

저자의 친구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 습관이야말로 그 어떤 습관보다 중요하고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블루존에 대한 이야기도 인상적이었다.

나이에 관계없이 '스스로에게 의미 있는 일을 거르지 않고 매일 계속하는 것' 은 그 자체만으로도 가치가 충분하니 타인의 시선이나 기대는 조금 무시해도 괜찮을 거 같다.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의 두 가지 의미를 읽으면서 처음엔 웃었지만 결과적으로 수렴되는 한가지 의미를 잘 생각해봐야 할 거 같다.

요즘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은 '소확행" 사실 나도 무라카미 하루키가 어떤 의미로 사용한 것인지 정확하게 모른 채 이 단어에 휘둘리는 거 같다는 생각에 번쩍 정신이 들었다.

일회성 욜로에 만족하지 말고 건강하고 가능성이 있을 때 아끼는 것이 덜 비참할테니 돈을 모으고 약간은 짠돌이로 살라는 조언은 눈여겨봐야 할 거 같다.

 

경제학 책을 공부할 때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밴드웨건 효과' 남들이 좋다고 하니 무조건 줄을 서고 갑자기 소유하고 싶어서 안달이 나는 마음은 그 물건을 파는 기업만 기쁘게 할 뿐 자신에게는 명세서와 쓰레기만 남긴다는 것을 명심해야겠다.

명절 질문에 대한 저자의 글은 사실 많은 사람들이 속이 다 시원할 거 같다. ㅋㅋ

묻는 사람이 이상한데 왜 당신이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나? 속으로 쯧쯧 하면서 더욱 당당해지고 초연해지라고 한다.

'스스로 편한 것보다 중요한 가치는 없다' 는 저자의 독썰에 다시 한 번 감동하게 된다.

 

외모나 배경에 대한 편견이나 선입견이 아닌 행위를 하는 주체가 그 주체에 기대되는 행동을 제대로 해내고 있는지 이것이 핵심인 사회가 건강한 사회라고 저자의 글에 우리 사회는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 것에 씁쓸해진다.

나부터라도 타인을 볼 때 건강한 시선으로 보기 위해 노력해야 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심은 하되 지지는 마라" 각종 차별이 난무하는 대한민국에서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지침서 같은 조언이었다.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나 했지만 어쩌면 당신은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사실은 책에 등장하는 이상한 사람들만큼 더러우면서 무서운 존재가 있을까 싶기도 하다.

 

어쩔 수 없이 하는 직장생활을 커리어 관리하고 생가하고 회사를 일종의 나중에 개인사업자로서의 자신을 위한 경력 관리를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면 조금은 힘이 날 거 같기도 하다.

세상에 의미 없는 일은 단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며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자신감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마지막까지 강조한다.

저자의 인생독썰을 읽으면서 나 자신에 대해, 주변에 대해, 내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적 환경에 대해서 많은 부분을 다시 생각할 수 있었고 좋은 조언들도 들을 수 있었던 거 같다.

 

s****2 2019.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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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독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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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독썰   책을 읽어보면 시원하다. 저자처럼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선배처럼 형처럼 나를 생각해주며 좋은 말을 해주는 사람처럼 둘러대지 않고 바로 얘기해준다. 자신이 경험하고 생각하며 이렇게 살아왔는데 오류를 경험했던 부분들까지 이렇게 하면 될 것을 이렇게 대꾸하고 이렇게 살면 될 것들을 솔직하게 말해준다.   나를 나답게 보여줘야 한다. 다른 사람이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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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독썰

 

책을 읽어보면 시원하다. 저자처럼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선배처럼 형처럼 나를 생각해주며 좋은 말을 해주는 사람처럼 둘러대지 않고 바로 얘기해준다. 자신이 경험하고 생각하며 이렇게 살아왔는데 오류를 경험했던 부분들까지 이렇게 하면 될 것을 이렇게 대꾸하고 이렇게 살면 될 것들을 솔직하게 말해준다.

 

나를 나답게 보여줘야 한다. 다른 사람이 손가락질 해도 그건 꼴통들의 지적질이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나답게 사는 것에 대한 사람들의 시선들은 무시해도 좋다. 내 삶의 정답을 만드는 힘을 길러야 하고, 눈이 아닌 마음을 먼저 보아야하며, 자신에게 계속 물음을 던지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이 책은 많은 이들과 특히 젊은이들이 정독하였으면 좋겠다. 귀에 쏙쏙 들어오고 길게 말하지 않는다. 문장 또한 심플하고 필요한 것들만 조언해주어 우리 인생에 유익한 글들이 많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우리가 분명히 알 수 있는 것은 타인과 나의 시선안에서 자유로움의 본질을 발견하는 것이다. 타인과 내가 살아가는 모든 이유는 내가 나답게 살아가야 하는 이유인 것이다.

 

그렇지 못할 때 벌어지는 보이지 않는 상처들은 나 뿐만 아니라 타인을 해치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 나를 함부로 대하는 사람에게 애써 인정받으려 하지 말며, 자신은 존중받아야 할 마땅한 대상임을 분명히 말해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인생을 살아보니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들보다 나를 미워하고 싫어하는 사람들이 더 많았던 거 같다.

 

저자의 총39가지 인생 독썰은 정말 내가 말해주고 싶은 것들이라는 생각을 해준다. 고민들을 해결해주고 어떻게 해야 나답게 살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들을 애써 둘러서 가지 않고 직접적으로 접근하고 나답게 사는 모습으로 나아가는 지침을 만들어 준다.

 

책을 읽으면 낮은 자존감이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더 줄 수 있음도 알게 될 것이다. 나의 모습을 보게 되고 그러한 상황속에서 나를 찾으며 어떠한 기준이 생겨 저자가 말하는 방향으로 더 나은 나다운 모습으로 살수 있도록 인도를 해준다는 것이다. 저자은 인생 독썰은 반드시 들어야 한다.

l*****c 2019.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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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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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의미는 새롭게 우리를 인식시켜 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의 고정관념을 파괴하는 상황으로 우리를 이끌어 주는 것 같습니다. 시대 변화에 우리가 변화를 했야 한다고 인식시켜 주는 의미를 이 책은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가 늘 객관적으로 생각하는 과념이 남을 의식하고 안의 주체가 제대로 이행이 되지 아니 했도 남에게 무언가를 보여주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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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의미는 새롭게 우리를 인식시켜 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의 고정관념을 파괴하는 상황으로 우리를 이끌어 주는 것 같습니다. 시대 변화에 우리가 변화를 했야 한다고 인식시켜 주는 의미를 이 책은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가 늘 객관적으로 생각하는 과념이 남을 의식하고 안의 주체가 제대로 이행이 되지 아니 했도 남에게 무언가를 보여주는 것이 우선으로 살아온 우리의 생활문화에 새롭게 눈을 띄우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우리는 일을 해도 남이 우선 어떻게 생각을 하는 냐에 주력을 기울이고 본질의 의미에는 별 의미를 던지지 않는 우리의 자세에 경종을 울려주는 글귀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일상적인 업무에서도 조금은 삐딱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어야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그 변화로 인하여 우리의 창의성이 살아날 것인데, 그것보다는 그냥 그냥 하는 것에 만족하는 우리들, 많은 반성을 하도록 이 책은 우리에게 큰 알림을 던져 주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좋은 책인 주위에 많이 있어야 하는데 없었다는 것이 조금은 섭섭했는데 마침 그런 좋은 책을 만나서 독서를 하다 보니 속이 뻥 뚫린 느낌을 받아서 너무나 좋은 것 같습니다.

 

잡스가 처음으로 자기 제품을 소개하기 위해서 언론에 등장할 때 그 복장을 보고 조금은 놀랬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우리가 지금까지 보아온 고정관념으로 보아서 조금은 놀랬습니다. 그런데 잡스의 복장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잡스가 발표한 하는 주제, 사상이 중요한 것인데, 우리는 속을 보지 않고 늘 겉을 보는 습성이 문제임을 이 책을 통해 배웠습니다.

" 잡스의 정신세계에 상당한 지분이었던 '히피 스피릿' 즉 자유와 단순함은 애플 컴퓨터를 비롯하여 다수의 디바이스가 취한 디자인에 직간접적으로 반영되었다. 경쟁 컴퓨터 메이커들의 그렇게도 숨기고자 했던 전선이나 기판, 회로 등을 과감하게 끌어안아 '시스루' 디자인을 선보이기도 했고, 'Think Different'라는 문법 파괴적 문구를 애플의 슬로건으로 채택하기도 했다.-P27"

우리 문화에서 굉장히 싫어하는 삐딱선을 탄 상황을 위의 글귀에서 읽을 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새롬을 주는 것이고 이것이 우리가 흔히 말을 하는 창의성이 첨가된 상황의 변화를 읽을 수가 있습니다. 지금 주위에서 야단을 하고 있는 차이의 문화를 보여주는 사례가 아닌가 합니다. 이렇게 차별화를 시킬 줄 아는 우리가 되어야 앞으로 살 수가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글귀임을 우리는 명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다들 힘들고 어렵다고 야단을 합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하고 주위에서 엄청나게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럴 때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고, 그 무언가를 할 수 있게끔 하는 비법을 이 책에서는 주고 있습니다. 제대로 나의 것으로 만들어 봅시다.

" 자신을 칭찬하자. 자백이라고 놀리든 왕자님 공주니 비아냥대도 꿋꿋하게 밀고 나가자. 덮어놓고 아무거나, 노력 없이 명분도 없이, 알맹이도 하나 없이 자화자찬만 하면 여지없이 낙오자가 되겠지만, 칭찬을 자기암시로 활용하며 전략적인 적용을 감행하는 것은 자신을 위해 쳐내 들 수 있는 가장 효고적이 째찍질이라고 믿는다.-P79"

이렇게 자신을 알려가고 자신을 키워가는 칭찬을 열심히 하다 보면 정말로 칭찬 이상의 나 자신이 달려가는 것을 발견할 수가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위의 글귀를 읽으면서 받을 수 있는 감정인 것 같습니다. 열심히 나를 칭찬한 느 사람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지금의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보면 트렌드에 많이들 휘둘리면 살아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할 때가 많은데 그 점에 대해서 이 책은 우리에게 경종을 울려주는 글귀를 던져주고 있어서 마음에 담아야 할 것 같습니다.

" 인생은 케이스 바이 케이스, 사람의, 숫자만큼 인생의 그림은 다양하다. 예상치 못한 변수는 5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넘쳐나고 다양하다. 문과가 뜬다, 이과가 뜬다. 그러니까 너도 해야 한다. 안 하면 낙오다 등등 이런 논리에 동의할 수 없다. 진짜 답은 당신 속에 있다. 밖으로만 향해 있는 눈을 돌려 당신을 바라봐야 정답에 이를 수 있다.-P167"

정답에 도달할 수 있도록 나 자신을 제대로 돌아다보고 내가 진정 무엇인가 하는 것에 치중을 하고 내가 진정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에 몰입하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교수는 반바지를 입고 강의를 해도 유능한 상장을 받는 것을 직접 목격했다고 이 책에서 사례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본질에 충실하는, 본질에 나의 모든 것을 받칠 수 있는 우리가 되는 것에 몰입합시다. 정말로 좋은 것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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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 2019.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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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독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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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하자면 나는 지금까지 30년을 넘게 살아오면서 세상이 정해놓은 올바름이란 기준에서 가급적 벗어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삶을 살았던 것 같다.내가 하고 싶었던 것보다는 보다 안정된 삶을 위한 선택을 했던 것 같고,시기별 인생과업을 수행하는 것이 나의 도리라고 생각하면서 대학진학, 취업, 결혼, 출산까지 차근차근 밟아오며 그래도 잘 살고 있는 인생이라고 자부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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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하자면 나는 지금까지 30년을 넘게 살아오면서 세상이 정해놓은 올바름이란 기준에서 가급적 벗어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삶을 살았던 것 같다.

내가 하고 싶었던 것보다는 보다 안정된 삶을 위한 선택을 했던 것 같고,

시기별 인생과업을 수행하는 것이 나의 도리라고 생각하면서 대학진학, 취업, 결혼, 출산까지 차근차근 밟아오며 그래도 잘 살고 있는 인생이라고 자부했던 것 같다.

그럴수록 어른들의 칭찬, 주위의 부러움을 받았던 기억이 있기에 그것이 당연한줄 알았던 것이다.

그런데 이런 생각이 조금은 부끄러워지는 책을 만났다.

why not? spirit 을 다룬 인생을 향한 독썰을 거침없이 내뱉는 저자의 이야기가 너무너무 궁금했기에 읽어보고 싶었다.

내가 생각했던 올바름이라는 기준이 사실은 어떠한 객관적인 증빙이 없는만큼, 삐딱한 삶이라는 것 또한 각자의 시선에 따라 올바름이 될 수도 있기에 표현하기 어렵긴 하지만 저자가 얘기하는 why not은 숨겨진 내 안의 또다른 본능을 일깨워주는 중요한 의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그런 경우를 종종 마주하곤 하는데, 예를 들어 친구나 직장선후배간에 약속이 있는 경우에도 누가 계산을 해야하나 속으로 기싸움을 하는 불편한 상황보다는 아무렇지 않게 더치페이를 제안하는 것, 이것이 왜 불편한가? 하는 식으로 말이다.

저자가 미국에서 석박사 학위를 공부하면서 보았던 반바지차림의 교수님을 보았을때의 문화충격도 사실은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들었을 뿐이지 그들의 실력과 겉치레는 아무 상관없지 않은가.

이 책에는 총 서른아홉가지의 why not 스피릿을 다룬 이야기들이 등장한다.

딸같은 며느리와 아들같은 사위는 결코 있을수 없다는 말부터 시작해서, 직장에서도 눈치보지 말고 아니다 싶은 건 아니라고 얘기할 수 있는 용기, 언제부턴가 메가트렌드가 되어버린 소확행이나 욜로가 실은 경기불황중에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한 전략은 아닌지 뒤집어 생각해 볼 문제, 일에서는 관계에서든 철들지 않아야 한다는 주장, 자기 합리화를 위해 공시생이라는 탈을 쓰고 허무하게 시간보내고 있는 청춘들에게 고하는 일침까지..

요즘 젊은 세대들에게 가하는 쓴소리라기보다는 인생의 선배로서 진심으로 애정어린 조언을 해주는 마음이 느껴지는 이야기 하나하나가 매우 소중하게 다가왔다.

'스스로 편한 것보다 중요한 가치는 없다'고 저자는 얘기한다.

남의 시선에 얽매여 내 자신을 불편하게 할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다.

나의 진심이 원하는대로 그렇게 살아도 남들은 불편할지언정 내 자아는 나에게 고마워할 것이라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반성을 많이 했던 것 같다.

물론 지나간 나의 시간을 후회하기엔 그래도 지금 잘 살고 있는 내 모습에 만족하기에 앞으로라도 내 마음이 하고싶은 진짜 이야기를 숨기지 않도록 노력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읽는 동안 오랜만에 대학생 시절로 돌아가 아주 맘에 드는 강의를 들은 기분이 들었다.

YES마니아 : 로얄 m******7 2019.03.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