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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올해 해외 여행지를 고민하던 중 절친들에게서 추천받은 곳이 베트남 나짱(나트랑)인지라 여행사 패키지 정보, 각종 여행자들 블로그 정보를 섭렵하다가 이 책을 구매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비교적 얇은 책자인데 알짜 정보가 핵심적으로 소개되어 있다는 점이다. 1장 짜리 나트랑 중심부와 빈펄랜드 지도부터 여행 일정, 명소 맛집, 숙소 그리도 부가적으로 추가된 호찌민, 달랏 여행 정보까지 4년 간 인도차이나 반도 여행 기획자 출신의 저자의 약력이 말해주 듯 여행 정보책자로서 전혀 손색이 없다. 이번 나트랑 여행에는 이 책 한권만 들고 가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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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트랑 단독 여행책이라 기대하고 구매했습니다. 최소한 제가 검색해서 얻는 정보보다 많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이런 책자를 구매하는 독자들은 대부분 자유여행자입니다. 정말 얻은게 없는 정보였습니다. 처음 베트남 여행을 나트랑으로 할 수도 있는데 이 책은 마치 노련한 베트남 여행자를 위한 소개로 밖에 안보입니다. 제가 미리 서점에서 읽었다면 절대 이책을 구매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