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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은 전세계적으로 다사다난한 혼란의 해였다. 코로나가 끝나가나 싶었으나 오미크론의 확산으로 전세계는 다시 혼란에 빠졌다.개인적으로, 나 역시 한차례의 사업의 실패와 새로운 일의 시작, 그리고 뜻하지 않은 수술 등으로 가장 힘든 시간을 보냈던 해이다. 돌이켜보면 쉽게 좌절했지만, 그것 또한 내 인생이기에 다시 한번일어나보기로 했던 해이다. 예스24를 구경하던 중, 정말 우연히 읽게 된 책이었다. 그러나 그동안 읽었던 여러 자기계발서와는 차원이 다른, 깊이가 있는 책이다. 특히 작가의 스토리텔링 방식이 좋다. RULE 1. Stand up straight with your shoulders back.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어떤 삶의 태도를 가져야하는지에 관한내용이다. -People are bullied because they won't fight back. -Naive beliefs can become a positive invitation to abuse. -Under such conditions, the axoism of harmlessness must be retooled. -Standing up physically also implies and invokes and demands standing up metaphysically. it means building the ark that protects the world from the flood. 좋든 싫든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지 못하거나 늘 자신감없는 태도, 그리고 착해빠진 순진함은 이제 더이상 미덕이 아니다. 오늘은 루저일 수 있다. 그러나 내일은 아닐 수도 있는게 인생이다. 어깨를 펴고 당당하게 살아가자. 당당한 태도가 내일의 기회를 가져온다. RULE 2. 내가 돌봐야 하는 누군가처럼 나는 내 자신을 책임지고 돌봐야한다는 내용이다. -Chaos and order are fundamental elements because every lived situation is made up of both. -No matter who you are, some things are under our control and some things are not. -You need to know where you are going so that you can limit the extent of chaos in your life, restructure order bring the devine force of Hope to bear on the world. 인생에 있어 질서가 있기 위해서는 혼돈이 필요하다. 아담과 이브의 에덴의 동산에 사악한 뱀이 있었듯이, 질서만 가득한 삶은 발전이 없고, 혼란만이 가득한 삶은 우리가 버틸수 없다. 우리는 우리의 삶 속에서 질서와 혼란을 적절히 균형을 맞춰가며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러기위해서는 우리 자신이 지금 어디에 속해있는지 먼저 알아야한다. 나는 지금 어디쯤 와 있는가? 혼돈 속인가 질서 속인가? 타인을 돌보기 전에 나 자신을 먼저 존중하고, 스스로를 아껴야 한다.나자신의 가치를 알고 내 성격이 어떤지, 나자신의 진정한 정의를 내가 알고 있어야 한다. RULE3. 타인이 잘못된 길로 빠졌을 때조차 그를 사랑해주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 맞는 것인지에 대한 내용이다. -When you dare aspire upward, you reveal the inadequacy of the present and promise the future. 자신의 친구의 사촌을 만났을 때 겪은 일화를 말해주며, 타인이 바르지 않은 길로 빠졌을 때, 그것을 바로 잡아주는 것의 중요성을 말해준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현재 자신의 상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것을 바탕으로 더 나은 인생을 설계해야한다. 등등.. 수많은 좋은 문장들이 담겨있다. 책을 읽으며 내 자신이 빠졌던 슬럼프와 자기 불확실성에 대해 생각해봤다. 늘 작심삼일을 해도 좋다. 그저 내일, 더 나은 내 자신이 되도록 노력해보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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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있어서 위기에 살짝 맞닥드려지는 시기였어요 그 어떤 책으로도 위로가 안되더라구요. 이렇게 슬럼프가 오나 싶은데 책을 검색해보다가 발견한 감사한 책이네요 외국에서 열풍을 일으켰다는 교수님의 책 제 인생의 기준이 무너져서 걍 아무렇게나 살아야하나 심하게 고민하고 있었는데 저를 일으켜주며 인생의 기준을 세워줬다고 해야할까요... 읽고싶은 책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서 기뻐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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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되는 코로나 시대. 나의 삶의 기준과 가치를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 그 방향성에 대해서 다시 고찰하게 해주는 책이다. 바쁘게 살다보면 시대의 흐름을 놓치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은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내용. 특히 Rule 10: Precise in Your Speech 에서 언급하는 소통의 기술이 많이 와 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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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대해 무기력하고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지에대해서도 모르고 살의 매너리즘에 빠져서 그 안에서 의미를 찾지못할때, 그리고 매번 반복적인 일상속에서 나의 자존감과 존개감을 느끼지못할때, 계획했던것들이 주춤될때 이 책은 나를 다시 계획과 추진력을 얻게 도와준 책이다. 지금 당장 필요한 조언과 실천항목들은 없다. 그런책으로서의 도서가 아닌 앞으로의 미래에 도움이 될만한 인생의자극이 나에게 도움이되는 도서이다. 12가지 인생의 법칙뿐만아니라 나에게 인생의법칙을 몇가지더 추가할수있는 생각과 시간을 준 책이기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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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버전 먼저 읽고 구매했어요. 그냥 한국어 버전 읽으세요. 원서는 어렵네요 전 영어 공부 한다고 생각하고 좋았던 부분만 찾아서 읽어야겠어요. 정말 번역가 분들은 대단합니다 ㅋㅋㅋ 이 분은 우정은 상호협의 라고 하면서 도와주는 것이 그릇된 선택이라면서 세상을 더 좋게 만들어 가려는 사람을 옆에 두어야 하고 우리에게 유익한 사람하고만 관계를 맺는 것은 이기적인 행위가 아니라 바람직한 행위라고하십니다!!! 이런 인간 관계 관련해서 다들 .. 경험 있을 것 같아요 ㅋ 저역시 ㅋ |
| author of the global bestseller 12 RULES OF LIFE, Dr. Jordan B. Peterson has reached a publishing agreement for his next book with three imprints of Penguin Random House: Portfolio in the United States, Penguin Press in the United Kingdom, and Random House Canada in Canada. This highly anticipated follow-up, titled BEYOND ORDER: 12 More Rules for Life, delivers twelve more life-saving principles for resisting the exhausting toll that our desire to order our worlds inevitably tak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