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다. 하지만 꼭 다음권으로 넘어갈때 절단신공으로 다음권을 안볼수가 없게 만든다. 2권씩 찔끔찔끔 나와서 이번에는 완결까지 다 나온거 보고 5,6권을 시작한걸 잘한거 같다. 아직도 테사와 하딘은 그렇게 많이 싸운다. 주변 인물들이 또 둘의 싸움의 원인도 제공을 많이 한다. 항상 한 권이 끝날무렵에 꼭 반전 같은 일이 생기고 또 인물들에 대한 비밀이 하나씩 베일을 벗는다. 아직
길다. 하지만 꼭 다음권으로 넘어갈때 절단신공으로 다음권을 안볼수가 없게 만든다. 2권씩 찔끔찔끔 나와서 이번에는 완결까지 다 나온거 보고 5,6권을 시작한걸 잘한거 같다. 아직도 테사와 하딘은 그렇게 많이 싸운다. 주변 인물들이 또 둘의 싸움의 원인도 제공을 많이 한다. 항상 한 권이 끝날무렵에 꼭 반전 같은 일이 생기고 또 인물들에 대한 비밀이 하나씩 베일을 벗는다. 아직 갈길이 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