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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계는 잊어라 이제는 라인이다 제가 추구하는 다이어트 방법과 동일해서 너무 감동 감동이었습니다. 결국은 유산소가 아닌, 근력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해야함을, 확실히 알려주는 책입니다. 근력운동의 중요성!!! 이 것이 가장 중요한 이 책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여자이지만, 근력운동을 가장 중요시 여기며 다이어트 중입니다. 이 책을 통해 그 근거를 좀 더 확실히 정립할 수 있었고, '제가 추구하는 다이어트가 맞구나'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하루이틀 하는 다이어트라면 먹는것을 줄이거나 유산소 운동으로 할 수 있지만, 오래가지 못합니다. 그 사실을 이 책에서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근력운동을 추구하지 않고, 유산소나 원푸드, 먹는 양을 줄여 다이어트 하려는 분들께 꼭 강추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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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다이어트를 하는 저에게는 모든 다이어트가 관심거리이죠.
이 책을 읽고 난후 저의 상식이 잘못되었다는 걸 알았어요. 대부분 유산소운동후 근력운동을 하는데 이 책은 반대로 하라고 하더라구요. 유산소 운동만 할 경우 근육 손실의 위험이 크기 때문에 근력운동과 병행하여야만 체지방이 쏘옥 빠진답니다. 여성들응 기계들과는 친하지 않아 무조건 런닝머신에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 운동을 하지만, 땀을 흘렸다고 해서 몸무게는 줄었을지 모르지만, 체지방이 빠지진 않죠. *체중계를 버리고 줄자를 들자. -60kg인 몸무게를 52kg까지 빼겠다는 목표를 세울게 아니라, 66사이즈를 55사이즈로 줄이겠다고 마음을 먹어라. 체지방은 온 몸에서 빠지기 시작한다. 얼굴-복부-상체-엉덩이-허벅지(제일 나중에 빠짐)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운동을 한다면 허벅지의 살도 반드시 빠진다. 근력운동 중심으로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서 6개월째부터 살이 빠지기 시작한다고 한다. *반드시 근력운동으로 근육량을 늘려 기초대사량을 올린 뒤 근력운동과 유산소 운동 병행. 요요현상이생기지 않고 영원히 살이 찌지 않는 체질로 바뀐다. *살, 힘들게 해야 빠진다.-일상행활에서 많이 움직이는 노력이 필요, 시간이나 운동강도에 상관없이 몸을 움직이면 무조건 체지방은 탄다. *많이 먹지 말고 잘 먹어라-먹어야 할것은 충분히, 조절해야 하는 것은 적당히. 피해야 할 것은 최소한으로 먹는 지혜가 필요하다. *기본적인 근력운동 1.스쿼트-대표적 하체 근력운동.-대사량을 늘리고 매근한 다리 라인 만들기.허벅지 피하지방과 근육 사 이에 낀 지방이 줄면서 허벅지가 가늘어지고 탄력이 생긴다. 2.런지-힙 업 효과. 늘어지고 퍼진 엉덩이를 탄력 있게 되고, 다리 라인디 더 가늘어 지고 예뻐보인다. 3.데드리프트-허리를 보호 하면서 s라인 만드는 좋은 방법. 척추가 곧게 펴지고 허리가 쑥 들어간다. 4.푸시업- 가슴 근육을 발달. 다이어트를 하면 가슴 지방이 빠지면서 가슴이 줄어들때 필요한 운동 5.사이드 레터럴 레이즈 & 프론트 레터럴 레이즈 -어깨 라인을 잡아주는 운동. 쇄골 라인 잡아주기.
운동 전 스트레칭 프로그램과 운동 적응기 1~4주 프로그램,근육 발달기 4주~8주 프로그램,보디라인 완성기 8주~12주 프로그램을 집에서도 간단히 맘을 굳게 먹고 실행한다면, 나도 s 라인에 도전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든 다이어트는 아시다시피 본인의 의지력이 제일 중요하죠. 나이가 들면 체지방이 더 많아 진다고 해요. 저 역시 이제부터라도 맘을 굳게 먹고 도전 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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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계는 잊어라 이제 라인이다.
KBS의학전문기자의 실전 체지방 다이어트 실제 기자님이 직접!!다이어트를 체험해 보고 체지방을 줄여서 효과를 본 후 쓰신 책이라고 한다. 한때는 저녁을 굶어 4kg을 뺀 적이 있었지만..다시 원상복귀 하였고 주위사람들한테 물어보니 근력운동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해서 10개월동안 12kg을 감량하셨다고 한다. 요요현상도 없이 꾸준한 근력운동 덕분에 표지와 같이 멋지고~샤프한 몸을 가지게 되셨다니 정말 대단하신듯 하다. 다이어트~......정말 수 많은 다이어트가 있다. 나역시도 안해본 다이어트가 없을 정도로 다이어트에..굉장히 민감하다. 다이어트 책 몇권정도 읽어보면 체중계를 멀리 하라는 이야기는 많이 나온다. 같은 몸무게 같은 키인데도 라인에 따라 옷사이즈도 달라진다고 한다. 이 책은 체지방없애기가 키포인트이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던 다이어트 상식도 있고, 긴가민가 했던 다이어트 정보들에 관해 예제와 해답으로 속시원히 알려준다. 그럼 라인을 살려주는 체지방을 없애려면 무엇을 해야할까? 바로 근력운동!!!이다. 헬스장에 안가더라도 집에서 혼자 셀프로 할 수 있는 운동들을 마지막장에서 알려준다.
여성은 보디빌더대회에 나가려고 마음 먹고 그쪽분야의 근력운동을 하지 않는한 울퉁불퉁 우락부락한 근육은 생기지 않는다고 한다. 괜히 걱정할 필요 전혀 없다. 손쉽게 따라 할수 있고 효과도 좋은 근력운동 12주 프로그램이 소개되어있다. 짐볼/밴드/아령등 집에 하나쯤은 있는 기구들이라서 따라만 하면된다. 그림만 봐선 잘모르겠다....그러면 젤오른쪽 상단에 QR코드를 찍어보면 동영상이 나와서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앞으로 근력운동을 통해 예쁜 라인을 만들도록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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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계는 잊어라 이제 라인이다- 도서후기
- 체중계는 잊어라 이제 라인이다 도서가 도착했어요.^^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체중에 많인 관심이 가죠. 몸무게만 줄이면 된다는걸요 그런데 몸무게보다는 라인이 에쁘면 날씨해보이고 보기에도 좋아보이죠. 다이어트를 하면서 궁금한점도 참 많아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식단으로 다이어트를 하지만 운동과 함께 변행하면 더욱 잘 빠지죠. 다이어트의 체형에 맞게 라인을 잡을 수 있는 운동들이죠.
-여성을 위한 근력을 위한 운동이 자세하게 그림과 하는 방법이 함께 잘 기재되어있으며 부분의 근력에 따라 운동의 법은 달르게 되어있어요. 꾸준히 하면 좋겠어요.
-체중계는 잊어라 이제 라인이다 도서를 읽고....
(12주 다이어트 프러그램으로 체지방만 쏙 빼는 진짜 다이어트가 시작된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늘 같은 실수를 하거나 같은 방법들이 많아요. 피트니스 클럽에 많이 등록하지만 정말 등록한만큼 가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등로만 하고 잘 가지 않아요. 또한 저녁을 굶어서 빼면 나중에 다시 그 몸매를 채우고 말죠.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뭔지 주위 사람에게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퍼스널 트레이닝PT이 살을 가장 많이 빠지게 하는 똑똑한 방법이죠. 근력 운동은 확실히 효과가 있어요. 근력운동한지 10개월만에 12kg감랴했지요. 몸의 균형을 맞게 해서 옷이나 몸의 라인이 슬림하게 빠져 싸이즈가 줄어들어요. 우리가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굶거나 레몬디톡스 원푸드 다이어트 다양한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죠.다이어트는 줄이는것은 수분이아니라 체지방입니다. 체지방을 줄이려면 식단도 중요하지만 몸의 근육을 같이 써서 몸의 에너지를 사용해서 체지방을 줄여나가합니다. 다이어의 핵심은 근육이나 수분이 아닌 체지방을 줄여가는것이 중요합니다. 다이어트 실패의 가능성은 높일뿐더러 아니라 몸을 망치느 지름길입니다. 체중에 목숨걸지말고 라인데 탄력있는 몸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 다이어트 하면서 궁금한점을 책을 보시면 중간중간에 질문과 답이 있어요. 궁금한점을 바로바로 해결하고 해야할것과 잘못된 행동을 알수 있어정말 좋은 정보도 많이 들어있어 좋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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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서평] - 체중계는 잊어라. 이제 라인이다 ![]() 어느날(?)오후, 제게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다름아닌, 서평이벤트에서 당첨된 <체중계는 잊어라. 이제 라인이다!> 였습니다^^
표지엔 저자로 추측되는 분의 사진이 자리잡고있네요^^
![]() 책의 뒷면입니다. 아나운서, 교수, 개그맨 등 공인들의 평가들도 적혀있네요~
![]() 책을 한장넘겨보면 저자소개가 있습니다.
직접 체지방만을 감량하신 '이충헌'기자님과 현직 트레이너이신 '박형일' 선생님께서 수고해주셨네요^^
무엇보다 직접 감량하신 분의 경험담과 전문가 트레이너의 합작이라하니 더 믿음이갑니다.
![]() 책의 컨텐츠입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했던 다이어트에 대한의문점과 운동프로그램까지 적혀있군요.
책을 읽어보니 제목답게 체중계보단 줄자, 몸무게보단 라인! 이라는점을 강조하는 글들이 많답니다^^
![]() ![]() 그외에, '이충헌 기자의 친절한 Q&A'로 여러가지 궁금증들을 풀어주네요!
그리고 평상시 궁금했었던 음식들의 영양소 성분분석과 운동자세까지 친절하게 설명이 되있답니다^^
★책 <체중계는 잊어라. 이제 라인이다>를 읽고나서..
- 다이어트 하면 일반적으로 열량을 줄이는것, 체중을 줄이는것이라고 착각, 생각을 하기쉽습니다. 과체중, 비만도가 심한분일수록 그런 잘못된 생각을 더더욱 하게되죠. '내가 몸무게가 많이나가니까, 이걸줄이는게 다이어트야. 이게 줄어들면되.' 라고 잘못된 생각을 하고 다이어트를 시작하는거죠. 그렇게되면 자연스럽게 적게먹으면 된다는말에 혹해서 저열량 다이어트를 하기쉽고 무작정유산소만 하기쉽습니다.
그런데 이책에선 그런잘못된 다이어트의 문제점을 지적해주고, 올바른 다이어트. 즉 '웨이트트레이닝'으로 인한 바디라인을 가꾸는것의 중요성을 꺠닫게 해줍니다.
무작정 체중만이 아닌, 체지방과 사이즈를 줄이는것이 진정한 다이어트라고 말해주는 책이죠.
전 개인적으로 '이충헌 기자의 친절한 Q&A' 이부분에서 많이들 오해하는 다이어트상식을 짚어주는점이 마음에 들더군요. 너무 보편적인 다이어트방법을 알려주기보다는,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다이어트에 대해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있고, 오해를 하고있는 다이어터분들에게, 다이어트를 시작하려는 분들이 올바른 다이어트가 뭔지 쉽게 알수있는 책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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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이충헌은 근력운동을 통해 체지방만 12㎏을 감량했고 체형이 완전히 바뀌는 변화를 실감한 후 다이어트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한다. 정말 많은 다이어트 방법들이 있는데 저자는 그중 유산소 운동과 더불어 근육운동을 강조하고 있다. 유산소운동을 많은 의사들이 권하지만 그전에 근육운동을 한 뒤 6시간 이내에 유산소운동을 하면 분해된 체지방을 연소하는데 훨씬 더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걷기나 달리기 등의 유산소우동은 주 에너지원으로 탄수화물과 지방을 사용하지만 근력운동을 하면 탄수화물이 주로 사용된다고 한다.
땀복을 입고 운동하면 살이 더 빠진다? 땀복을 입고 운동하면 체온이 발산되지 않아 운동 효과가 떨어지는데 체온을 떨어뜨리기 위해 혈액이 피부로 몰려 근육으로의 혈액순환이 줄기 때문이란다. 근육에 피가 많이 몰려야 지방을 많이 태울수 있는데 근육이 금방 피로해지기에 쉽게 지쳐 운동을 오래 지속할 수 없다고 한다.
아 그리고~~우리 남편이 매번 하는 이야기로부터 자유롭게 해방이다. 넌 맨날 땀을 흘리지 않으니 그렇게 해서는 살이 빠지지 않아~~라고 했는데 체지방은 가만히 있어도 연소되고 10분간 운동을 하는등 시간날때마다 조금씩 운동을 해도 연소된다고 한다. 와우~기쁜 소식이다. 하긴 이런 말도 했다. 집안을 열심히 청소하는 것만으로도 운동량이 올라갈거야..ㅡㅡ;; 맞는 말이지..ㅡㅡ;; 하지만 고된 운동을 할 수록 에너지 소모가 많고 더 많은 열량을 소모하게 되며 유산소 운동도 어느 정도 힘에 부치고 얼굴에 땀방울 맺힐 정도가 되어야 체지방을 빼는데 효과적이라는 것 역시 사실이다.
물을 많이 마셔야하는 이유는 세포가 탈수되면 에너지 대사의 원료인 포도당을 잘 흡수하지 못해 신진대사 줄어든다. 그만큼 에너지 소모가 적어지지만 물을 많이 마시면 혈액일 묽어지면서 체지방 분해가 더 잘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래서 물을 충분히 마시는것이 체지방을 분해하고 태우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 하루에 2~3l리터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한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단 음식이 댕기는데 식사 후 3시간 내에 배가 고프면 가짜 공복감이니 물을 한 두잔 마시거나 약간의 견과류를 권하고 있다. 가끔 밤중에 통닭을 먹게되면 다음날 반드시 1키로 정도 쩌서 절망하게되는데 오히려 이렇게 한 두번 실수하는게 정신 건강상 좋으니 지레 겁먹고 포기하지 말자는 이야기.
3시간 이상 음식을 먹지 않으면 몸은 생존 모드로 전환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이 분비되면서 지방 분해가 억제되고 근육을 분해해 여료로 사용할 준비를 한다고 한다. 그래서 밤새 공복 상태후 아침에는 반드시 식사를 챙겨먹어야 한다. 깨어있을때는 3시간에 한 번씩 음식물을 먹는 것이 신진대사를 자극하고 단백질 합성을 촉진하고 다이어트에 좋다고 한다. 사과 반쪽이나 과일, 그리고 약간의 견과류, 삶은 달걀 한 두개 정도가 좋다. 음식을 먹으면 소화, 흡수 과정에서 체온이 올라 열량 소모가 늘어나 체지방을 줄이는데 효과적이다. 그래서 6시 이후 굶는것도 능사는 아니라고 한다. 당도가 높은 과일보다 토마토나 채소, 달걀 흰자 등 열량이 낮은 양질의 단백질을 저녁간식으로 먹는다. 프랑스에서 330명의 중년 남성을 대상으로 횟수와 비만도, 허리둘레 드으기 관계를 조사했더니 역시나 하루 5번 이상 먹는 사람이 체질량지수가 가장 낮았고 허리둘레 또한 얇았다고 한다.
이렇듯 좋은 탄수화물을 골라먹기, 조금씩 자주 먹기, 근육량 키우고 유산소운동하기 등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어떤 근력운동이 어떤 부분에 도움이 되는지 등도 사진과 함께 설명해주고 있다. 정말 요즘은 다이어트 관련 서적이 홍수처럼 밀려오고 있다. 그런 책들을 하나하나 보다보니 어느정도는 맥이 잡힌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실천임을 잊지 말아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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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1. 다이어트 절대 하지 마라 (저도 그러고 싶지만 늘 실패하면서도 다이어트에 도전하게 되네요T.T) 1) 굶는 다이어트는 그만 - 식욕은 참는다고 해서 버틸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2) 다이어트의 적 요요현상 -더 많이 먹어서 요요가 오는게 아니라 살이 빠지지 않는 체질로 바뀌는 탓이 크다 3) 원 푸드 다이어트의 함정 -한가지 음식만 먹으면 질려 많이 못 먹으니 섭취 열량이 줄어든다 4) 식욕, 기본적인 욕구의 진실 -인간의 유전자는 왕성한 식욕이 기본적인 욕구로 새겨져 있다. 5) 굶으면 스트레스에 민감해진다 -스트레스에 민간해진 여성들은 감정 중추가 동요되기 싶고 이와 연관된 식욕 중추인 시상하부가 활성화되면서 가짜 식욕을 느낀다. 6) 다이어트 스트레스 다스리기 -기대를 어느 정도 낮추는 것이 현실적으로 스트레스를 덜 받는 한 방법이다.
--- 다이어트에 실패한 사람들의 얘기들이 다 내 얘기였습니다. 굶다가 체중 줄어들었다고 웃는 날은 며칠 안 되다 다시 참던 식욕을 못 참아 먹게 되고 비싼 한약 먹으며 살 뺐다가 약에 의존하고 식사량을 제한해서 빠진것도 모르고 다시 예전대로 식사하니 더 쪄 버리는... 그러면서 내 스스로 자책하는... 이 부분에서는 내 얘기를 하는것 같아 속상함과 그리고 다른 이들도 그렇구나 라는 생각에 조금은 날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되었습니다. 제대로 알고 해 보자는....
다이어트 성공에 도움을 준다는 식사일기도 간단하게 쓰는 법을 알려준 것도 괜찮은 내용이었습니다.
파트2. 체중은 숫자에 불과하다 (알면서도 숫자에 연연하는 제 자신이 안쓰럽습니다T.T) 1)체지방, 제대로 알아야 빠진다 -체지방을 줄인다는 것은 지방세포를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지방세포의 크기를 작게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2)체지방에 더 취약한 여성 -하체는 지방을 축적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 이유는 여성의 하체가 지방을 저장하기 쉬운 곳이기 때문이다. 3)살이 아닌 라인이 문제다 -굳이 살을 빼지 않아도 라인만 살아 있으면 얼마든지 예뻐 보일 수 있다. 근력 운동을 통해서... 4)체중계 대신 줄자를 들어라 -몸무게를 얼마 줄인다는 목표보다는 사이즈를 66에서 55로 줄인다는 마음을 먹어라 5)부위별 살 빼는 운동은 없다 -체지방은 온몸에서 빠진다. 다만 빠질때 순서가 있다. 얼굴, 복부,상체,하체 순으로 빠진다. 꾸준히만 한다면 안 빠지는 살은 없다.
---- 다이어트를 길어야 4-5개월에서 끝내고 다시 원래대로 운동도 덜하고 참았던 먹거리들도 먹고해서인지 늘 고민이던 허벅지가 안 빠져서 고민이고 좌절하고 했던데 저자도 운동한지 6개월이 지나서야 허벅지 살이 빠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난 늘 끝까지 못하고 내 자신을 인정해 버려서 늘 실패했고 체중은 더 늘고 몸도 마음도 상처를 받았나 보다. 제일 맘에 드는 말! 꾸준히만 한다면 안 빠지는 살은 없다. 그래 다시 마음을 다 잡게 된다!!!
파트 3. 체지방만 쏙 빼라 1)걷기만으로는 안 빠지는 살 - 매일 해도 늘 힘든 운동이 유산소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으로 살 찌는것을 예방할 수도 있다. 하지만 체지방을 줄이기 위한 적절한 방법은 아니다. 단백질 덩어리인 근육도 함께 빠진다는 사실 2) 체지방 감소의 포인트, 근육 -근력운동은 체지방만 태워 없애는 열쇠 역할 3) 기초대사량에 주목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운동ㅇ르 해야 살이 빠지고 그 효과가 오래간다. 4)근육, 절대 안 나온다 -근력운동을 한 뒤 부풀어 오르는 것은 근육이 커진게 아니라 혈액이 몰리면서 일시적으로 부은 것이다 5)근육량을 늘려라 -근육이 사라지면 기초대사량이 줄어 열량 소모가 적어진다 6)근력운동 후 유산소 운동 -근력운동으로 지방 분해를 촉진한 뒤 유산소운동을 해 주는 것이 좋다 7)살, 힘들게 해야 빠진다 -고된 운동을 할수록 에너지 소모가 많고 결국 더 많은 열량을 소비하게 된다.
-----유산소 운동은 근력운동의 보저적인 운동이고 근력운동으로 근육량을 늘려 기초대사량을 올린 뒤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저자는 가장 어리석은 살빼기 전략을 첫째 무조건 굶기, 음식량 줄인 채 운동하기, 세번째 유산소운동만 하기 라고 말했다. 내 얘기 100% 리얼~~T.T
파트4. 많이 먹지 말고 잘 먹어라 1)잘 먹어야 빠진다 -먹여야 할 것은 충분히, 조절해야 할 것은 적당히, 피해야 할 것은 최소한으로 먹는 지혜가 필요하다 2)조금씩 자주 먹어라 -인슐린은 지방을 지방세포로 이동시켜 축적하게 하는 역할을 하는데 인슐린 분비량이 줄어들수록 지방의 분해는 많아지고, 축적은 덜 된다. 3)탄수화물의 달콤한 유혹 -탄수화물 섭취로 인슐린 분비가 늘수록 체지방은 계속 쌓여갈 수 밖에 없다. 4)탄수화물과 다이어트의 관계 -탄수화물은 우리 몸이 주된 에너지원이기 때문에 운동을 하면서 근육을 최대한 유지하려면 적당량의 탄수화물을 섭취해야 한다. 과일 당분도 조심하라... 꼭 먹고 싶다면 식전에 먹으면 과일 섭취도 어느정도 줄이고 밥도 적게 먹을 수 있으니 좋다 단, 액상과당은 무조건 최대한 피해야 할 식품이다. 5)좋은 탄수화물 골라 먹기 -나쁜 탄수화물은 소화, 흡수가 빨라 혈당은 빨리 올린다. 혈당을 천천히 올릴 수록 좋은 탄수화물이다. 6)단백질, 지방 감량의 열쇠 -단백질은 소화, 흡수 과정에서 탄수화물이나 지방에 비해 더 많은 열량을 소모하기 때문에 살이 찌지 않는다.
----- 지혜롭게 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입속으로 들어간다고 그냥 먹을 일이 아닌 것이다.
파트5. 여성 맞춘 근력 운동 1) 남성과 다른 여성 근력 운동 -근력운동은 스스로 몸을 조절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실어준다 2)기본적인 근력운동 -스퀴드, 런지, 데드리프트, 푸시업, 사이드 레터럴 레이즈, 프론트 레터럴 레이즈 3)여성을 위한 복근 운동 -크런치, 리버스 크런치, 레그 레이즈, 사이드 밴드, 리버스 트렁크 트위스트 4)여성을 위한 다이어트 식단 - 탄수화물, 단백질,수분 섭취량 계산법 -섭취량 계산한 뒤 좋아하는 음식을 선택해 아침, 간식, 점심, 간식, 저녁으로 하루 다섯 번에 나누어 먹기 - 탄수화물의 종류와 탄수화물량/ 단백질 종류와 단백질량 -아침점심저녁간식 식단 레시피와 음식별 칼로리
파트6. 여성을 위한 12주 근력운동 프로그램 - 운동 적응기/근육 발달기/보디라인 완성기 이렇게 4주씩 잘라서 근력운동 프로그램이 짜여 있다. -맨손으로 또는 짐볼, 밴드,아령 집에 하나씩은 있는 운동 기구로 운동을 하도록 짜여 있다.
-----이충헌 의학전문기자로 KBS에서 귀에 익은 이름이었다. 책을 썼네? 꼭 아는 사람 만난마냥 반가웠다. 책 표지를 보니 다른 사람 같았다. 제대로 운동을 하셨구나... 나도 제대로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의학전문기자답게 의학적으로 그치만 어려운 말로 써내려 간게 아니라 다이어트 처음 하는 사람도 다이어트 지식이 어느 정도 되는 사람도 다 읽을 수 있게 쉽게 써져 있다. 그리고 다이어트 실패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꽤 뚫고 있는것처럼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 그래서 실패를 했구나 라고 동의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이 있다.
모르고 시작하는 것 보다는 알고 시작하면 좀더 성공에 가까이 갈 수 있을거 같다. 라인.... 나도 내 몸에 숨겨져 있는 라인 찾기에 본격적으로 몰입해 봐야겠다. 이 책! 괜 찮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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