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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이런 생각을 다들 했을꺼예요. 집안이 좋을꺼야..환경이 좋을꺼야..머리가 좋은가봐.. 위인들도 태어날때부터 뭔가 특별한 점이 있었을꺼야.. 하지만 이 책을 보면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써.. 총명하지 못했고 부유한 집안도 아니었지만, 이를 극복하기 위해 보통 사람보다 더욱 많은 노력을 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세종대왕은 책을 백 번 읽었다고 해요. 그것은 반복해서 책을 읽으면서 처음에 지나쳤던 것을 발견하고 새롭게 생각해서 익힌다는 것이지요. 세종대왕은 눈병을 앓으면서도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고 해요.
넬슨 만델라 대통력은 감옥에서도 쉬지 않고 책을 읽었다고 해요. 그 당시에 감옥에서는 흑인 죄수들은 독서를 허용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투쟁을 해서 결국 감옥에 도서관을 세우게 되었고 책을 통해 고난 없는 인생은 없다는 진리를 깨달았다고 해요.
그 외 아이작 뉴턴, 원스턴 처칠, 안철수, 정약용, 링컨 대통령, 에디슨, 나폴레옹 등.. 책 한권에 15명의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성공한 사람들의 독서법과 더불어 위인들의 업적도 다루고 있어 위인전 못지 않네요.
우리 아이도 책을 많이 보는 편이지만 책 편식을 한다고 할까.. 본인이 좋아하는 책 위주로 반복해서 보는 경향이 있고 별로 관심이 없는 분야의 책은 보길 꺼려하지요. 그래서 올바른 독서법과 독서 습관을 들여주기 위해 이 책을 선택했답니다. 집에 위인 전집은 잘 보지 않는데 이 책은 삽화도 예뻐서 아이가 잘 보는거 같아요. 초등학생이라면 꼭 봐야 되는 성공한 사람들의 독서 습관들.. 엄마의 잔소리보단 책을 통해 깨달음을 얻었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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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때부터 독서 습관을 길러줘야 한다고 많은 분들이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그때는 잘 몰랐는데 ... 초등학교 들어가서 학습을 하면서 간절하게 알게 되었던 부분이 독서에요.
국어문제를 풀때 어려워 하는거 같았어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성공한 사람들의 독서습관
어떤 분들의 성공한 독서습관이 있을까요? 우리 아이도 독서습관을 바로 잡아줄수 있도록 함께 읽어 보았어요.
유명한 분들은 어떻게 책을 읽었는지 궁금하실꺼에요. 뉴턴,세종대왕, 링컨,안철수,정약용등 많이 계시는데 그중에서 세종대왕은 어떻게 읽었는지 책을 읽어 봤어요.
하루에 수십 권의 책을 읽는것은 기본이라고 했어요. 역사책을 좋아 하셨고,책을 몇번씩 읽기도 하셨다고 해요.
옛말에 책을 읽은 자는 현명한 사람이 된다고 하였는데 세종대왕은 현명한 사람이라 생각해요.
우리 역사에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고 후계자에게는 칼보다 글로써 나라를 다스릴수 있도록 만들어주셨어요.
안철수는 어떻게 책을 읽었는지 보았는데 책을 읽어 기초를 탄탄히 쌓았다고 해요.
통통튀는 위인이야기가 있어요. 안철수 박사는 자신의 독서습관을 소개 해줬어요.
첫번째.. 책을 읽는 만큼 생각할 시간을 가져요. 둘번째.. 작가의 생각은 나의 생각과 다를수 있어요. 등...........
아이랑 읽으면서 5가지를 꼼꼼하게 체크하면서 읽기로 약속도 했어요. 독서습관 잡아줄 때 꼭 필요한 책인거 같아요. 어떻게 독서습관을 잡아줘야 할지 고민이 되신다면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꺼에요.
우리 아이 독서습관 바로 잡아줄수 있고, 앞으로 꾸준히 책 읽는 습관도 길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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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공부하는 습관은 아이들에게 대화 하듯이 이야기 해주는 책이다. 15명의 위인들은 모두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 그 꿈을 위해 어떻게 노력했는지 무엇을 하였는지 한발 더 나아가기 위해 또 어떻게 했는지를 쉽게 풀어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은 우리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장 앙리 파브리의 이야기 부터 시작된다. 평소 곤충과 동물에 관심이 많았던 지라 파브르에 관한 책들을 접하게 해줬었는데 이 책은 아이에게 말하듯이 이야기가 써 내려 가서 인지 더 재밌게 보는 것 같았다. 또 이책의 장점은 인물의 성격과 자라온 환경을 먼저 동화식으로 이야기해주고 뒤이어 인물이 어떤일을 했는지 정리해준다.. 또 한 마지막으로 통통 뛰는 위인이야기를 통해 얼마나 끈끈기있고 최산을 다했는지 말해준다. 책 속의 그림또 한 그 인물의 성격이나 모습등을 통해 어떻게 생활했을지도 말해준다. 책을 다 읽고 우리 아이는 파르브에 대해 정말 대단하지 않아요..? 밤 낮으로 숲속에서 살고 모르는 곤충이 없는것 같아요.. 저두 저렇게 하면 엄마가 혼내시겠죠?. 라고 이야기 하며 공부는 어렵고 재미없지만 좋아하는 일을 하다보면 공부도 재밌게 잘 할 수 있데요라고 말해주는 아들 녀석이 기특해보였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꿈을 가지는 것 그 꿈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인내하는 방법 모두 자라 온 환경과 생활 방식은 달라도 열심을 다했다는 것을 알게 해준 너무나 고마운 책, 아이들에게 꿈을 가진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해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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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학교입학과 함께 저는 저희 아이에게 "이젠 너도 밥값을 해야한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아이는 의아한 표정으로 멀뚱하게 저를 올려다 봅니다. 학년이 올라가면서 아이에게 그 밥값이라는 것이 네가 해야할 일.. 즉 생활속에서 그 나이에 해야할 생활 규칙이나 기본 생활 태도들을 열심히 실천하는 것이라는 것도 알게된 아이는 어느새 훌쩍 커버렸네요.
이제는 나중에 커서 이런 사람이 되겠다는 꿈이 생기게 되였답니다. 그러나 꿈은 커대하지만 도통 하루하루 그 꿈을 향해 노력해야할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아이를 보면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가 좀 더 빨리 철이 들까? ^^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왜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될까? 라는 말을 아무리 해도 잔소리로 들을 수 있을 것 같아 아이에게 책 한권을 권했답니다.
참돌 어린이에서 나온 [ 초등 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성공한 사람들의 공부 습관] 이 책은 15명의 위인들을 소개한 책으로 특히, 어린시절에 어떤 모습과 태도로 살았는지 자신의 처지와 상황속에서 얼마나 최선을 다해 꿈을 향해 노력했는지 여실히 보여줍니다. 백마디의 말보다 이런 위인들의 실제 어린시절의 모습을 롤모델하여 아이에게 읽히고 자각시켜주는 일이 부모로써 해야하는 일이라는 생각에 이 책을 선택했답니다.
여자아이라면 롤 모델이 될 수 있는 마가렛 대처수상의 어린 시절 그녀의 아버지의 말씀에 아이는 밑줄을 긋습니다. 댄스파티에 못간 것을 약간 안타까워 한 대처에게 아버지는 " 마가렛 , 남들이 하는 일이라도 항상 옳은 건 아니란다. 남들이 한다고 무조건 따라 하지 말고, 네가 옳다고 판단하는 일을 하렴. 그러면 사람들도 자연스럽게 널 따르게 될거야." 라는 아바지의 말씀에 따라 그녀의 당당함과 용기는 꼭 아이들이 본받아야 할 점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원스턴 처칠의 긍정적인 사고는 그가 성공할 수 있었던 큰 버팀목이 였지요. 그의 어린시절은 고난의 연속이였어요. 공부도 못하고 말까지 더듬었지만 끝까지 노력하여 '명연 설가' 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말실력이 뛰여났지요.
그의 거짓없고 솔직함과 유머감각은 사람들이 귀 기울이게 만들었고, 멋진말로 자신을 포장하지도 않았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언변도 뛰여났습니다. 그것이 다 그이 넉넉한 마음과 유연한 사고에서 나온 긍정적인 마인드라는 생각이 들어요.
높은 목표를 세워 실천했던 힐러리 로댐 클린턴. 힘들다고 포기하지 않고 텔레비젼 볼 시간에 도서를 하고 그 뒤에 꼭 여러 사람들과 토론을 하고 그 과정에서 그녀는 한사람이 아닌 여러 사람의 지식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었답니다. 불가능할 것 같은 높은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그녀는 힘든 일도 포기하지 않아서 이뤄냈답니다. 이런 끈질긴 점을 우이아이들이 꼭 배워야 할 것 같아요. 끈기와 인내가 부족하면 사실 어떤 꿈을 이룬다는 것이 불가능하니까요. 그외에도 창의적인 생각의 대가 벤버민 프랭클린, 끈기와 열정의 마리퀴리, 끈질긴 관찰력의 소유자인 장 앙리 파브르 등 본받고 싶은 위인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책입니다. 초등학생들에게 위대한 위인들의 어린시절의 공부습관과 삶의 태도들은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진취적인 가치관 형성에 큰 도움이 되겠어요.
이 책을 곁에 두고 아이가 게을러질때마다 꺼내 읽으면서 건강한 자극을 받으며 다시 자신의 꿈을 향해 걸어갈 수 있는 밝은 램프가 될 훌륭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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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중요성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 강해지는 것 같다. 그리고 읽어야 할 책들이 많아질뿐만 아니라, 그 책을 통해 자기성숙을 꾀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는 요즘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야 한다고 입버릇처럼 말하고 있다. 그렇지만 정작 책을 읽지 않는 부모도 많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기에 백마디의 잔소리보다는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싶다. 우리는 옛날부터 위인전을 읽으며 그 위인들이 어떻게 고난을 극복하고, 또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대한 일생사를 읽었다면, 요즘은 단순히 그 위인의 업적위주의 일대기보다는 그 위인이 어떤 사고관을 가지고 있었고, 어떻게 생활했으며, 어렸을때 품었던 꿈은 무엇이고 그 꿈을 이뤄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등등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읽게 된다. 국적도 다르고, 사는 환경도 달랐고, 학력도 달랐지만, 대단한 위인으로 성장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찾아보면 한결같이 빠지지 않고 포함되는 것이 무한한 책사랑이었다. 그만큼 책을 통해 인생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으려 노력했고, 자신이 알고자 하는 내용을 단순히 전달받기 위함이 아니라 직접 보고 듣고 깨달으려 했던 것이다. 직접 경험이 어려울때는 책을 통해 충분히 간접경험이 가능했다. 자신이 읽고 있는 내용을 이해할때까지 읽어야 직성이 풀렸던 뉴턴, 그리고 양보다는 질에 치중했던 링컨, 기초부터 탄탄히 책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안철수등등 세계의 여러 위인들의 독서법을 통해 책이 우리에게 베풀어주는 무한대의 지식의 향연잔치에 감사함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지금은 모든 사람들로부터 사랑과 존경과 부러움을 받는 위인들이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평범한 사람들과 전혀 다른 길을 걸었다거나, 특출난 능력의 소유자가 아니었다는 점이 어쩜 더 친근감 있게 들린다. 발명왕 에디슨이 초등학교시절때 글도 못읽고, 수업내용도 잘 따라오지 못해 열등생 취급을 받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에디슨은 열등생이 아니었고, 관심분야가 달랐고, 또 성장의 속도가 다른 이들보다 다른쪽에 맞춰져 있을뿐이었다. 학교에서 쫓겨난 후에도 에디슨은 책을 멀리 하지 않고, 항상 가까이 두고 함께 생활했다. 그처럼 책이라는 것은 머리가 좋고 나쁘든 상관없었고, 또 이해력이 월등히 빠르든 늦든 상관하지 않고 읽는 이의 마음과 머릿속에 각인되어 또다른 생각을 하게 하고, 자신이 꿈꾸는 세상을 향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주었다. 특히나 어린시절에는 다른 시기보다 사물을 이해하고 인지하고 받아들이는 강도가 훨씬 높다. 그렇기에 무한대로 흡수하며 스폰지처럼 책안에 든 지식과 정보를 빨아들일수 있는 어린시절에 제대로 된, 올바른 독서습관을 갖출수 있도록 온가족이 노력해야 한다는 가르침도 전해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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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성공한 사람들의 독서습관
이아연 글 / 최지영 그림 ㅣ 참돌 어린이
초등 저학년이라 여러가지 습관잡기에 신경을 나름대로 많이 쓰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독서습관 들이기다. 그래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성공한 사람들의 독서습관 은 초등 저 학년인 우리아이에게 아주 좋은 독서습관을 알려준 책이다. 차례를 보면 우리가 익히 들어서 알고 있는 위인들 또 인물이야기등을 통해서 우리가 이미 익숙한 위인들 이다. 그래서 아이랑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성공한 사람들의 독서습관 책을 같이 읽으면서 아이가 전혀 낯설어 하지 않고 그래서 인물이야기에 나오는 사람들이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구나~~를 스스로 깨닫고 자기도 독서를 많이 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했다. 물론 훌륭한은 아직까지는 교수님이 되고 싶다는 우리아이다...
차례를 보자 아이작 뉴턴: 이해할 때까지 읽기
모두 나름대로 독서법이 다 다르고 그 나름의 깊은 뜻이 있었다. 그리고 이렇게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성공한 사람들의 독서습관을 아이랑 같이 읽은 후에는 인물이야기를 다시 한 번 읽을 수 있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봤다. 전에는 그냥 인물이야기를 당연히 읽어야 하니까 그냥 읽었다면 지금은 스스로 꺼내서 비교를 하면서 보는 여유가 생겼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성공한 사람들의 독서습관책에서 나오는 이야기가 있으면 더욱 더 흥미롭게 보고 있었다. 인물이야기에서 어린시절 이야기 / 독서 습관 이야기등이 나오니까...
아이가 스스로 여름방학에는 독서를 많이 하겠다고 하니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성공한 사람들의 독서습관이 우리아이 독서 습관도 잡아 주는 것 같아서 좋다.
덕분에 아이에게 막연하게 독서를 많이 시켜야?? 하는데... 아이가 책을 많이 읽으면 좋을텐데.. 어떻게 좋은 방법이 없을까?? 를 참 많이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아이가 스스로 책을 꺼내고 보게 되었으니 참으로 고마운 책이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성공한 사람들의 독서습관에 나오는 독서습관이 다 다르다보니 다양한 독서법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덕분에 우리아이게 맞는 독서법을 찾을 수 있는 기회도 되었다. 아이에게 어떤 사람의 독서법이 가장 맘에 들고 좋은지 어떤 독서법이 너에게 맞는것 같은지 이야기를 하면서 스스로에게 맞는 독서법을 찾을 수 있는 기회도 생겼고 엄마는 나도 아이에게 엄마식의 독서법 강요보다는 이렇게 책을 읽으면서 성공한 사람들의 독서법을 읽으면서 제대로 된 독서를 아이가 할 수 있도로고 여러가지 조언을 해 줄 수 있어서 좋다.
아이에게 무조건 책을 많이 읽어야 좋다고 말할것이 아니라 이렇게 성공한 사람들의 독서습관 책을 먼저 권해서 아이가 여러가지 독서법을 통해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해서 책을 읽게 하면 더 좋을 것 같다. 책 읽어라~~ 잔소리전에?? 이렇게 성공한 사람들의 독서습관 책을 먼저 권하라~~!!! 그러면 아이 스스로가 달라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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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독서'이다. 독서의 목적이 성공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책을 통해서 많은 것을 익히고, 궁금증을 풀어가면서 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삶에도 영향력을 끼치게 된다. 그렇다면 성공한 사람들은 과연 어떻게 책을 읽었을까? 다독 보다는 한 권의 책을 읽더라도 집중해서 제대로 보게 해주고 싶은 것이 엄마 마음이다.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면서 책 읽기는 더욱 중요해졌다. 지금은 도서관에 자주 들르는 습관과 빌려 와서 읽는 것이 일상이 되도록 노력중이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성공한 사람들의 독서 습관'은 다양한 위인들의 독서 습관을 보여준다. 눈병을 앓으면서도 손에서 책을 놓지 않았던 세종대왕, 감옥에서도 책을 읽은 넬슨 만델라 등 친근한 위인들이 과연 어떤 삶을 살았는지, 어떻게 책을 읽었는지를 알 수 있다. 위인이라고 하면 특별한 능력이 있고, 환경이 뒷받침 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다. 어릴적에는 인정 받지 못했던 사람들이 노력하고, 책을 통해 성장해 가면서 다른 사람이 멘토가 되고 싶다고 생각할 만큼 크게 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꿈꾸지만 이루는 사람은 많지 않다. 생각만큼 실천이 따르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가 성공하기를 희망한다면 책 읽는 습관을 들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인지도 모른다. 위인마다 다른 독서 습관을 가지고 있다. 자신의 성향에 맞는 혹은 좋아하는 위인의 독서법을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부쩍 성장해 있는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아이들 모두가 독서의 즐거움을 알아갔으면 좋겠다. 책을 통해 더욱 성장하고, 어려움을 이겨내고, 꿈을 찾아 달려 갔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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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성공한 사람들의 독서 습관
전 안철수씨께 제 눈에 들어 오더라고요. 안철수 박사님의 독서 습관 1. 책을 일고 나서 꼭 그만큼의 생각할 시간을 가져야 그 내용이 내것이 될수 있다. 2. 작가의 생각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가지고 있는것이 좋다. 3. 책은 사람의 생각을 변화시켜요. 책을 통해 배운 좋은 습관을 하나씩 행동으로 바꿔 본다. 4. 책을 통해 지식을 얻기도 하지만 결국 필요한 것은 책을 읽는 과정에서 얻는 깨달음 이다. 5. 책을 읽고 실천도 했지만 기대한 만큼 나에게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다. 꾸준히 책을 읽고 충분히 고민하고 실천라려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내 안에 쌓인 지식을 확인할 수 있을 것 이다.
뉴턴, 윈스턴 처칠, 세종대왕, 안철수, 정약용, 에이브러햄 링컨, 토머스 에디슨,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알버트 아인슈타인. 미야자키 하야오, 넬슨 만델라, 장앙리파브르, 라이너스 폴링, 톨스토이. 박제가 등 위인들의 성공한 독서 습관에 대해 자세하게 나와 있네요. 저희 아이도 이책을 보고 좋은 독서 습관이 생기면 너무 너무 좋겠네요. 꾸준하게 하루에 5분이라도 책을 읽으면 좋을것 같네요. 요즘 너무 바빠서 책을 잘 못 읽었는데 아이들과 책 많이 많이 봐야 겠네요. 여러분도 꼭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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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독서습관은 과연 어떨까? 항상 아이들한테 책을 보라 권하지만.. 부모는 티비보고 책봐라 책봐라 하는건 아니라는 생각을 늘 하면서도. 참 같이 앉아서 책보는게 쉽지가 않답니다. 바쁘게 직장생활하면서 아이들과 같이 하는게.. 사실 습관드리기 나름인데 참 힘들더라고요.. 책속에는 15분의 위인이 나온답니다. 한 사람만다 간단하고 요약도 잘 되어있어 아이들이 역시 독서하기 쉽게 책을 썼네 하는 생각을 했네요 ^^ 세종대왕이 책을 읽고 또읽고 눈병을 앓으면서 까지 읽었다는걸 보고 많은걸 느꼈답니다. 전 중간까지만 보고 이거 재미없다 싶으면 덮어버리곤 했거든요.. 튜턴. 원스턴 처질. 세종대왕,안철수,정약용,,링컨,에디슨.나폴레옹.. 아이슌타인.. 하야오. 넬슨 만델라.. 파브르..폴링.톨스토이. 박제가.. 사실 몰랐떤 몇분이 있어서 약간 창피했따는.. 책을 많이 읽으면 좋다는 걸 조금이라도 버리고 아이들의 독서습관을 위해서 제가 더 노력을 해야겠다는걸 많이 느꼈답니다. 사실 지금 글씨를 조금씩 조금씩 읽어서 약간 책을 볼때 좀 짜증을 내기도 해요.. 엄마의 성급한 판단에.. 그러지 말고.. 책을 보면서 느낀점을 이야기해보고.요즘 스토리 텔링책처럼 같이 이야기해보면서 아이들의 독서습관을 조금씩 조금씩 알려줘야할것 같답니다~ 너무 좋은 책 아이들과 잘 보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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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독서습관
아이작 뉴턴의 독서습관 이해할 때까지 읽기..... 어려운 책을 골라 이해를 할때까지 읽고 읽고 또 읽는다 에이브러햄 링컨은 넉넉하지 못한 살림에 많은 책을 볼수가 없었어요 한권을 빌려서 그걸 다른종이에 옮겨 적어서 이해 할때까지 읽는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는 책을 정독하여 읽은 후에 반드시 메모를 남겨두었어요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독서에서 중요한건 '암기'가 아닌 '정확한 이해' 라는걸 알려주고 있어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성공한 사람들의 독서습관에는 총 15명의 우리나라 혹은 다른나라의 위인들의 독서습관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답니다 15명의 훌륭한 공통적인 것은 물론 독서..... 반복되어 나오는 단어 이기도 하고... 독서습관에서 강조하고 있는 것은 바로 [이해] 랍니다.... 그 이해.... 라는 단어...
9살인 또영군은 5살까지 자기 이름도 못쓰고 탱자 탱자 놀다가.. 6살때 처음으로 어린이집을 보내면서 딱 자기이름 알려주고 보냈어요... 학용품 혹은 생활용품에 쓰인 자기 이름은 알아봐야할거 같아서 말이죠... 다른 아이들은 책도 읽는다.. 라는 소리에 불안한 마음이 들어서?..... 바우처 지원이 되었기 때문에?... 딱 1년간 학습지도 했답니다..(바우처 지원이 10개월 밖에, 평생 한번 밖에 안되어서..) 6살 1년 학습지랑 어린이집에서 하는 한글 수업으로.. 7살 초반부터는 책을 읽을수 있게 되었답니다... 초등학교에 가면서는.... 제가 아이한테 교육과 관련해서 이것저것 알아보면서 쥐어줬던게 학습만화 였답니다... 사실 학습만화에서 배우는것도 많지만.. 독서습관을 살짝 틀어지게 하기도 한거 같아요... 1학년때는 크게 문제 되지 않았었는데... 2학년 초반부터... 단어 및 문장의 이해력이 점점 떨어지는걸 느꼈답니다.... --;; 그래서 독서에 대한걸 다시 생각하게 됐고.... 이 책이 도움이 되었답니다... [이해] 할때까지 같은 책의 반복 읽기..... 이해할때까지 꼼꼼하게 읽기
독서에 관한 위인들의 습관에 대한 본문과.. 끝에는 해당 위인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한편씩 한페이지로 있답니다..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요.. 위인 옆에 있는 멋진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요... 수학공식을 외우기 너무 너무 싫어하는 아인슈타인을 위해 삼촌은 수학공식을 수수께끼로 내어서 스스로 수학공식을 찾아낼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주었고... 제일 싫어하는 과목이 수학이었던 아인슈타인은 이 일을 계기로 제일 좋아하는 과목이 수학으로 바뀌었답니다
위인들의 독서습관만 모아놓은책..... 또영군은 자기가 좋아하는 위인만 골라서 읽었답니다... 그렇게 한두편씩 읽으면..... 언젠가는 다 읽겠죠? ^^;;
글씨가 큼직큼직하게 있고 그림도 적절하게 있어서 초등저학년이 읽는데 어려움은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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