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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이 좋다고 다 재밌는건아니라는걸 알게해준 소설이네요 1권은 평잼 2권노잼 3권무잼? 여주끝까지 맘에 안들어서 하차합니다 3권의 46퍼까지 읽었는데 도저히 뒷부분 안넘어가네요 남주도 영 심심했지만 여주는 혼자 드라마에서 살고 이쁜거 말곤 매력도 모르겄고....미스테리네요 멀쩡한 여캐도 드물고 더 읽는건 시간낭비인거 같아서 지금이라도 하차합니다 ㅡ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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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란 3권, 완결권입니다. 물 흐르듯 쭉쭉 읽히는 궁중 암투물 궁중 로맨스인데요. 그간의 모든 갈등 상황 긴장 상황이 풀어지게 됩니다. 다른 분들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약간 무협소설-중국드라마 보는 느낌이 났어요 왜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ㅋㅋ 캐릭터들도 살아있고 매력있고요 글도 술술 읽혀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만 완전 로맨스 범벅이었으면 좋겠다! 를 기대하시고 보는 분들께는 조금 안 맞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스토리도 같이 흐르는 궁중 암투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 약간 뜬구름 잡는 부분도 있는 것 같고 문장이 조금 늘어진단 느낌은 있는데 그래도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옛날 글이라는 느낌은 없지 않아 있네요 캐릭터는 매력적인데 뭔가 제 취향은 아니었던 것 같아오 그래도 많은 도움이 됐던 책이었습니다. 메두사는 예전에 잘 읽었던 것 같은데 이건 좀 아닌것같네요 전에 대여점에서 읽으려고 빌렸다가 왜 놨는지 알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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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워낙 재밌게 읽었고 종이책도 소장하고 있는데 자주 읽고 싶어서 편한 이북으로 구매하게 되었다. 시대극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그때는 안 가리고 재밌게 읽어서 그런가 추억보정도 되고 더 재밌게 읽은 것 같다. 나중에 생각날때마다 종종 다시 읽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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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된 비연 작가님의 <기란 3권> 리뷰입니다.
진짜 너무 재미있습니다,, 동양풍 로맨스 소설 좋아하신다면 꼬옥 구매하세요!!! 필력이랑 스토리 진짜 다 미쳤음 꼬옥 읽어보세요 완전 추천합니다~!!! 마지막 까지 ㄹㅇ 스토리 대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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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미디어에서 2013년 9월 1일 출간된 비연 작가님의 기란 3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가상 국가를 배경으로 황제의 후궁으로 입궁하게 된 여주와 황제인 남주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황궁에서 평안한 삶을 살기 바라던 여주가 남자로서 황제를 사모하게 되고 황제 역시 마찬가지이나 애정만 있다고 해서 행복해질 수 없는 곳이 바로 궁이죠. 음모로 인해 냉궁으로 가게 되는 여주. 권력이 약해 그 모습을 지켜볼수밖에 없는 남주는 이를 갈면서 복수를 준비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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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연님의 기란 3권 마지막권이에요. 저는 사실 궁중물을 아예 안본다 이런 건 아닌데 선호하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기란은 정말 재미있었네요. 진짜 궁중 사극 드라마를 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짜임새도 좋고 탄탄한 작품이에요. 읽는 내내 정말 즐거웠네요. 클래식은 괜히 클래식이 아닌 거지요. 기란과 황제, 태후들의 결말이 어떻게 잘 맺어질지 궁금했는데 만족스러웠어요. 3권내내 정말 즐거웠습니다.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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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한 '' 기란 '' 3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가 있을수도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 형부가 세력을 확장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과거제를 통해서 관리들이 등용되었습니다. 자불은 일어나지 못하고 있고, 미룡은 재산이 몰수 되었습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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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연작가님의 기란 3권 리뷰입니다. 궁중암투물을 기대하고 구매했던거라 생각보다는 조금 심심하다 싶은점도 있었지만 나름 좋았던 작품이었어요. 작가님 필력도 좋으시구 스토리 라인도 탄탄하고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캐릭터들도 매력적이었어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재탕할만한 소설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진짜 손에 꼽을만한 수작이라고 생각됩니다.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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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된 비연 작가님의 <기란 3>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키워드 #동양풍 #정략결혼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상처남 #후회남 #상처녀 #능력녀 입니다. 기나긴 암투의 마지막으로 끝까지 몰입하며 잘 읽었습니다.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탄탄한 스토리가 돋보였던 작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