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 ㅠ박스를 열고 충격에 잠시 할말을 잃었네요.300미리짜리 생크림팩만한게 들어있어서 사은품으로온 수첩인가 하고 상자를 아무리 뒤져봐도 이거 외에는 책이 안보이는겁니다.사이트에 접속해서 다시 확인하니'미니'라는 글자가 그제야 보이네요.자간은 토나오게 좁구요. 성경책보는 느낌?너무 작아 장식 효과도 없고글자가 너무 다닥다닥이라 읽을 자신도 없고누구 선물 줘도 욕먹을
ㅠ ㅠ 박스를 열고 충격에 잠시 할말을 잃었네요. 300미리짜리 생크림팩만한게 들어있어서 사은품으로온 수첩인가 하고 상자를 아무리 뒤져봐도 이거 외에는 책이 안보이는겁니다. 사이트에 접속해서 다시 확인하니 '미니'라는 글자가 그제야 보이네요. 자간은 토나오게 좁구요. 성경책보는 느낌? 너무 작아 장식 효과도 없고 글자가 너무 다닥다닥이라 읽을 자신도 없고 누구 선물 줘도 욕먹을 것 같은 느낌...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