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 8개월때 아기띠로 품에 안고 자장가처럼 읽어주던 책입니다.
글이 짧고 라임이 맞아서 제가 외워서 자장가로 불러줬더랍니다.
사랑해사랑해.. 이쁜 말로만 글이 적혀있어 동시 같기도 합니다.
이쁜 우리딸이 어느덧 커서 저랑 말싸움할 정도가 되었네요 . 그래도 이 책만 보면 아기띠 품에 안겨있던 우리 아이가 떠오릅니다. 저한테 너무 의미있는 책. 이 책은 절대 못버릴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