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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목에 잇꽃이 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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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비해 2권은 좀처진다 황제와황후가된 광운과소군이 격는 역경도 1권보다 잔잔하고 예상되는 이야기였다 홍화와 광율은 안쓰러웠고 둘의 우연한 만남은 둘이 짝지어 질수도 있나싶어 아무리 시대극이라도 그 건 쫌 그랬고 2권의 남주여주보다 길재와자애 사익과 양위장의 얘기들이 더 재미있었고 얼른 사익과 양위장도 좋은 짝을 만났으면 싶었다 그리고 아쉬운거 하나는 광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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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비해 2권은 좀처진다 황제와황후가된 광운과소군이 격는 역경도 1권보다 잔잔하고 예상되는 이야기였다 홍화와 광율은 안쓰러웠고 둘의 우연한 만남은 둘이 짝지어 질수도 있나싶어 아무리 시대극이라도 그 건 쫌 그랬고 2권의 남주여주보다 길재와자애 사익과 양위장의 얘기들이 더 재미있었고 얼른 사익과 양위장도 좋은 짝을 만났으면 싶었다 그리고 아쉬운거 하나는 광운이 헐 이라고 했는데 영 거슬렸다
j*******2 2017.10.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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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소목에 잇꽃이 피다 2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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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도하 작가의 소목에 잇꽃이 피다 2. 1권에 이어 2권도 나름 재미있게 읽었다. 1,2권을 한꺼번에 읽고 감상을 말하자면 1권에 비해서는 2권은 매력이 조금 떨어지지만 일의 해결을 본다는 점에서 속은 시원하다. 물론 주인공들의 행동이 맘에 드는 것은 아니나 시대물로 그 때의 상황을 고려했을 때 괜찮다고 생각한다. 원래 왕과 왕비란 그런 거니까.. 다음번에도 작가의 시대물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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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도하 작가의 소목에 잇꽃이 피다 2. 1권에 이어 2권도 나름 재미있게 읽었다. 1,2권을 한꺼번에 읽고 감상을 말하자면 1권에 비해서는 2권은 매력이 조금 떨어지지만 일의 해결을 본다는 점에서 속은 시원하다. 물론 주인공들의 행동이 맘에 드는 것은 아니나 시대물로 그 때의 상황을 고려했을 때 괜찮다고 생각한다. 원래 왕과 왕비란 그런 거니까.. 다음번에도 작가의 시대물을 기대한다

y*****1 2019.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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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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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도하 작가님 책은 너무 심각한 사건이 나오지 않아 좋은 것 같아요. 물론 심각하다면 심각한 사건들이고, 그 사건들 위주로 이야기가 진행되지만 결국 해결되는 부분에서는 좀 쉽게 해결이 된다고 해야 할까요? 이게 맥빠질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저는 이야기가 질질 끄는 느낌이 나는 걸 싫어하고 인물의 감정선 위주로 책을 읽다 보니 이런 스타일이 참 좋더라고요. 지지부진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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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도하 작가님 책은 너무 심각한 사건이 나오지 않아 좋은 것 같아요. 물론 심각하다면 심각한 사건들이고, 그 사건들 위주로 이야기가 진행되지만 결국 해결되는 부분에서는 좀 쉽게 해결이 된다고 해야 할까요? 이게 맥빠질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저는 이야기가 질질 끄는 느낌이 나는 걸 싫어하고 인물의 감정선 위주로 책을 읽다 보니 이런 스타일이 참 좋더라고요. 지지부진하지 않고 휙휙 지나가서요. 그래서 이 작가님 책은 이후로도 계속 찾아 읽고 있습니다. 좋아요 ㅎㅎ

n*********a 2018.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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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목에 잇꽃이 피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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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이 자꾸 땅굴을 팠다. 순진한건지, 눈치가 없는건지, 또 생각이 많은건지 아무일도 아닌것에 혼자 심각하게 생각했다. 여조 혹시나 괜찮아지나 했더니 역시나 짜증나고 싫었다. 그런데 마지막에는 떠날때는 좀 불쌍했다. 1권이 워낙 재밌어서 어쩔수없이 중간에 끊는게 싫을정도였다면 2권은 1권보다 좀 덜 재밌고 중간중간 딴짓을 자꾸하게 됐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스토리도 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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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이 자꾸 땅굴을 팠다. 순진한건지, 눈치가 없는건지, 또 생각이 많은건지 아무일도 아닌것에 혼자 심각하게 생각했다. 여조 혹시나 괜찮아지나 했더니 역시나 짜증나고 싫었다. 그런데 마지막에는 떠날때는 좀 불쌍했다. 1권이 워낙 재밌어서 어쩔수없이 중간에 끊는게 싫을정도였다면 2권은 1권보다 좀 덜 재밌고 중간중간 딴짓을 자꾸하게 됐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스토리도 괜찮고 재밌었다.
k*****7 2017.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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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목에 잇꽃이 피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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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권에 이어 소군은 여전히 좀 답답한 캐릭터이고 그에 반해 광운은 태자에서 승하한 황제에 이어 황제가 되면서 좀 성장한 듯 합니다고지식하지만 자애롭고 지혜로운 소군에 대한 감정을 알아차리고 표현하게 되면서 자연스레 홍화는 외로워 지고 광운과 멀어지게 되네요광율대군의 그 출생과 성장과정이 참 안타까웠어요하늘아래 하나인 지존의 자리라면 꼭 적자이고 성군이어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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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권에 이어 소군은 여전히 좀 답답한 캐릭터이고 그에 반해 광운은 태자에서 승하한 황제에 이어 황제가 되면서 좀 성장한 듯 합니다
고지식하지만 자애롭고 지혜로운 소군에 대한 감정을 알아차리고 표현하게 되면서 자연스레 홍화는 외로워 지고 광운과 멀어지게 되네요
광율대군의 그 출생과 성장과정이 참 안타까웠어요
하늘아래 하나인 지존의 자리라면 꼭 적자이고 성군이어야 한다면 진실을 차치하고라도 광율이 그 자리에 적합치않다는 것은 어찌 알 수 있는건지... 황제자리 싫다하던 광운이 황제로 성장하는 스토리로 방점을 찍어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저혼자 바리에이션 시켜서 결말은 지었네요
s****3 2018.1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