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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봐도 질리지 않는 프린세스
"언제나 봐도 질리지 않는 프린세스" 내용보기
내가 이 책을 처음 접한 것은 초등학교때이다. 지금 대학교 2학년이니 저알 오래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 때부터 이런류의 만화를 좋아해서 계속 봐 왔는데, 정말 만화중에 대작이라고 서슴없이 말할 수 있다. 1권에서부터 시작하는 애절한 눈물씬, 지금 23권까지 나왔지만 그 장면은 아직 볼 수 없다. 언젠가는 나오겠지 그리고, 이어지겠지 하는 마음으로 책을 한 권 한 권씩 기다릴
"언제나 봐도 질리지 않는 프린세스" 내용보기
내가 이 책을 처음 접한 것은 초등학교때이다. 지금 대학교 2학년이니 저알 오래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 때부터 이런류의 만화를 좋아해서 계속 봐 왔는데, 정말 만화중에 대작이라고 서슴없이 말할 수 있다. 1권에서부터 시작하는 애절한 눈물씬, 지금 23권까지 나왔지만 그 장면은 아직 볼 수 없다. 언젠가는 나오겠지 그리고, 이어지겠지 하는 마음으로 책을 한 권 한 권씩 기다릴 때는 정말 답답하지만, 책을 막상 읽고나면 너무 기분이 좋아진다. ㅋ 비이와 비욘의 사랑, 그리고 그 위의 사랑. 그리고 앞으로 전개될 3세대들의 사랑. 정말 흥미진진하다.. 이제 나는 이 책을 하나하나 모아볼 생각이다. 내가 이 책을 3~4번정도 처음부터 다시읽고 다시읽고 반복했지만 역시나 재미있다.. 이제는 정말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앞으로도 계속 흥미진진하게 마무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프린세스 화이팅
d*******n 2005.03.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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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심금을 울리는 또 한 편의 아름다운 북구의 <가을동화>
"우리의 심금을 울리는 또 한 편의 아름다운 북구의 <가을동화>" 내용보기
한승원님의 작품에서 많이 느끼던 문자 그대로의 순정물. 모녀 3대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것 같은데 이 권까지는 비이가 임신을 하고, 그리고 비이의 연적이랄 수도 있는 공작의 딸 에스힐드의 부상과 그녀를 사랑하는 비욘의 안타까운 포옹에서 끝이 났다. 늘 기다리고, 모욕을 꿋꿋이 이겨내는 고전적인 여인상이 보다가 화가 나기도 하지만 그래도 온갖 고난을 견뎌가며 한 남자를 가슴
"우리의 심금을 울리는 또 한 편의 아름다운 북구의 <가을동화>" 내용보기
한승원님의 작품에서 많이 느끼던 문자 그대로의 순정물. 모녀 3대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것 같은데 이 권까지는 비이가 임신을 하고, 그리고 비이의 연적이랄 수도 있는 공작의 딸 에스힐드의 부상과 그녀를 사랑하는 비욘의 안타까운 포옹에서 끝이 났다. 늘 기다리고, 모욕을 꿋꿋이 이겨내는 고전적인 여인상이 보다가 화가 나기도 하지만 그래도 온갖 고난을 견뎌가며 한 남자를 가슴아프게 사랑하는 가녀린 모습은 감동을 준다. 전형적이고, 착하고 예쁜 여자 주인공의 비련의 사랑얘기는 진부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역시 한 사람을 애절하고 순수하게 사랑하고, 사랑받기를 바라는 건 아닐까. 그렇기에 아마 드라마였다가 소설로까지 나온 미니시리즈물 <가을동화>도 젊은이들의 사랑을 받았을 것이다. 나는 이 작품의 유모의 딸 비이와 왕자 비욘을 보며 그 가을동화의 은서와 준서를 보는 것 같았다. 그리고 비이를 괴롭히긴 하지만 씩씩하고 자존심 강한 에스힐드의 모습이나 아나토리아의 왕을 사랑한 요염한 무희의 강한 생명력도 슬프면서도 아름다왔다. 남자의 사랑이나 아이에 의해 운명이 결정되던 옛여인의 숙명도 마음 아팠다. 모쪼록 비이의 딸 프레이야만큼은 씩씩하고, 때로 권모술수도 부릴 줄 알고, 맞으면 되때리진 못해도 증오를 나타낼 수 있는 그런 여인이었으면 좋겠다. 한승원님의 또다른 작품 에서처럼. 아름다운, 한 편의 북구동화를 보는 듯한 또하나의 가을동화이다.
j****7 2001.02.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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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초기 의도와는 다르게 너무도 거창해진 작품
"작가의 초기 의도와는 다르게 너무도 거창해진 작품" 내용보기
글쎄... 다른 팬들이 들으면 분개하겠지만 이 작품은 작가의 초기의도와는 다르게 너무도 거창해진 작품같다. 4권까지는 정말 재미있었다. 그런데 매회 진행될수록 질질 내용이 끌리면서 무지막지하게 거창해지고 스토리가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그리고 주연인물들은 너무도 인형같고 예쁜 반면 조연 및 엑스트라들은 눈동자도 없거나 텅텅 비었다. 그리고 매회마다 듣도 보도
"작가의 초기 의도와는 다르게 너무도 거창해진 작품" 내용보기
글쎄... 다른 팬들이 들으면 분개하겠지만 이 작품은 작가의 초기의도와는 다르게 너무도 거창해진 작품같다. 4권까지는 정말 재미있었다. 그런데 매회 진행될수록 질질 내용이 끌리면서 무지막지하게 거창해지고 스토리가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그리고 주연인물들은 너무도 인형같고 예쁜 반면 조연 및 엑스트라들은 눈동자도 없거나 텅텅 비었다. 그리고 매회마다 듣도 보도 못했던 인물들이 여기저기서 툭툭 튀어나와 과거에 누구를 좋아했네, 누구의 원수를 갚겠네 하면서 깝치다가 채 한 권이 끝나기도 전에 죽거나 언급도 없이 불쑥 사라진다. 정말 황당하다. 그리고 작가딴에는 이미지 쇄신을 위한 것인지, 아님 다른 이유에선지는 몰라도 전에 없던 에로틱한 장면에 과감히(?) 도전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제발 그러지 말았음 좋겠다. 무지 어설프다. 정말 못 봐주겠다. 게다가 한 페이지는 이런 걸 어떻게 그렸나 할 정도로 세세한 성 그림들이 떠억하니 자리잡고 있고, 인물들의 대사 컷을 보면 등뒤들이 민망할 정도로 텅텅 비어있다. 무슨 수채화도 아니고 여백들이 숭숭~ 물론 작가의 스타일을 비난하는 것은 아니지만 팬의 입장으로 씁쓸한 마음을 떨칠 수 밖에 없다. 마지막으로 내용이 좀 더 스피디하게 진행됐음 좋겠고, 언급도 없이 황당하게 사라져가는 조연들의 끝처리를 확실히... !
m******e 2002.05.3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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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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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1권.다시 읽어 본 감회가 새롭다.장대한 이야기라 처음에는 헷갈리긴 했으나. 역시 흥미진진.너무 질질 끈다는 독자들도 있지만, 좋다. 이런 책들을 계속 볼 수 있다는 사실이사실 새로 연재되면서 절판된 권수를 재판해줬으면 좋겠지만그렇게 될런지....한국만화시장이 살아났으면 하는 바람. 나는 개인적으로 추천한다.너무 아름답고 슬픈 사랑이야기.
"프린세스1" 내용보기

프린세스1권.

다시 읽어 본 감회가 새롭다.

장대한 이야기라 처음에는 헷갈리긴 했으나. 역시 흥미진진.

너무 질질 끈다는 독자들도 있지만, 좋다. 이런 책들을 계속 볼 수 있다는 사실이

사실 새로 연재되면서 절판된 권수를 재판해줬으면 좋겠지만

그렇게 될런지....

한국만화시장이 살아났으면 하는 바람. 나는 개인적으로 추천한다.

너무 아름답고 슬픈 사랑이야기.

 

YES마니아 : 로얄 d********9 2017.03.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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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 슬픈만화책 프린세스
"정말정말 슬픈만화책 프린세스" 내용보기
사실은 프린세스본지 얼마 안됬다 , 자주보던 만화책을 다보고 심심해서 뭐볼까 ,, 하던참이였는데 옛날에 많이 들어본 프린세스 를 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 1편부터 7편까지 볼때에는 그냥 재미있는만화구나 ,, 이런식으로 생각해가면서 봤는데 8편부터 속도가 붙기 시작해서 이틀만에 8편부터 19편까지 다봤다 원래 머리가 쫌 딸리고 , 만화책 내용이 복잡해서 계속빌려서 또
"정말정말 슬픈만화책 프린세스" 내용보기
사실은 프린세스본지 얼마 안됬다 , 자주보던 만화책을 다보고 심심해서 뭐볼까 ,, 하던참이였는데 옛날에 많이 들어본 프린세스 를 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 1편부터 7편까지 볼때에는 그냥 재미있는만화구나 ,, 이런식으로 생각해가면서 봤는데 8편부터 속도가 붙기 시작해서 이틀만에 8편부터 19편까지 다봤다 원래 머리가 쫌 딸리고 , 만화책 내용이 복잡해서 계속빌려서 또읽고 또읽었다 ㅋ 내인생 14년만에 이렇게재미있는 만화책은 처음이다할정도로 계속읽었다 처음엔 비이&비욘커플이좋았다가 나중엔 라라&스카데이커플이 좋아진다 =0= 그다음엔 레오&에스힐드 커플이너무너무 좋아지고 슬프다 프린세스 ,, 모두모두 슬픈사연들을 하나씩 가지고있는 만화라서 더 끌리는것같다 독백이정말 죽인다 진짜 이렇게 잘쓴독백은 처음봤다 =0=; 독백이 너무좋아서 연습장에 몽땅적어놓은것들도 있다 단순한만화책이아닌 프린세스 정말정말 추천하고싶다

[인상깊은구절]
단하나의사랑 내평생에걸쳐 단 한번뿐일 사랑 내 목숨따위 죽고 태어나 또죽어도 지킬수만 있다면 나는 아무것도 두렵지 않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b***5 2004.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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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에 첨....
"1년전에 첨...." 내용보기
1년전인가? 하이튼 그 때 처음으로 프린세스를 친구의 추천을 받아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다. 비이와 비욘의 어렸을 적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커서는 어쩔 수 없이 헤어진 슬픈 사랑 이야기. 개인적으로는 장편 만화는 별로 조아하지 않지만 프린세스는 유독 애착이 가게끔 만들어주었다. 스토리도 다른 만화처럼 뻔한 이야기도 아니고 다른 만화에서는 볼 수 없는 특이한 배경들.... 그리
"1년전에 첨...." 내용보기
1년전인가? 하이튼 그 때 처음으로 프린세스를 친구의 추천을 받아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다. 비이와 비욘의 어렸을 적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커서는 어쩔 수 없이 헤어진 슬픈 사랑 이야기. 개인적으로는 장편 만화는 별로 조아하지 않지만 프린세스는 유독 애착이 가게끔 만들어주었다. 스토리도 다른 만화처럼 뻔한 이야기도 아니고 다른 만화에서는 볼 수 없는 특이한 배경들.... 그리고 그림도 너무 너무 잘 그렸다는 생각이 든다. 이젠 1권도 본지 오래 되서 그런지 기억이 가물가물.......거리지만 언젠가 완결이 나면 1권부터 완권까지 다시 빌려보게 하게끔 만드는 만화이다.
d*******5 2002.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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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직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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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원의 작품은 모든 것이 좋았다. 역사로망은 일본 작품에는 많이 있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보기 힘들다. 우선은 분량이 방대해질 뿐 아니라 새로운 공간을 만들고 배경이나 인물들을 현실과는 다르게 해야하니 좀 힘들겠는가... 그러나 만났다..이 작품을 처음 본지 꽤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 끝날 기미는 안보이고...역시 길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한승원의 예쁜 그림에 흥미로운
"간직하고 싶은 책!!!" 내용보기
한승원의 작품은 모든 것이 좋았다. 역사로망은 일본 작품에는 많이 있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보기 힘들다. 우선은 분량이 방대해질 뿐 아니라 새로운 공간을 만들고 배경이나 인물들을 현실과는 다르게 해야하니 좀 힘들겠는가... 그러나 만났다..이 작품을 처음 본지 꽤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 끝날 기미는 안보이고...역시 길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한승원의 예쁜 그림에 흥미로운 줄거리...이것으로 다음권이 나오기는 몇 달이 넘게 기다리며 설레곤한다. 구입해서 소장하고 싶은 책.....우리나라 만화도 이렇게 좋을 수 있다...라고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그러나.....빨리 다음권이 나와야 할텐데..
s*******8 2002.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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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유의 장미 같은 만화
"베르사유의 장미 같은 만화" 내용보기
우선 이 만화는 화려하다. 스케일이 크고 방대하다. 마치 만화영화 베르사유의 장미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림이 아주 예쁘고 빼어나다. 그래서 자꾸 눈이 간다. 대략적으로 말하자면 이 이야기는 비욘과 이의 이야기이다. 정력결혼이나 왕자님을 만나게 되는 파티 등은 우리나라와는 다소 거리가 있지만 이야기가 그리 낯설게 느껴지지만은 않는다. 더군다나 술에 미친 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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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만화는 화려하다. 스케일이 크고 방대하다. 마치 만화영화 베르사유의 장미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림이 아주 예쁘고 빼어나다. 그래서 자꾸 눈이 간다. 대략적으로 말하자면 이 이야기는 비욘과 이의 이야기이다. 정력결혼이나 왕자님을 만나게 되는 파티 등은 우리나라와는 다소 거리가 있지만 이야기가 그리 낯설게 느껴지지만은 않는다. 더군다나 술에 미친 아비가 딸을 팔아 술을 마시는 것 등은 비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데 만화에서 흔히 등장하는 요소인 듯하다. 어머니가 걸은 길을 그대로 걸어야 할지 모를 비이의 운명, 운명의 장난이 아니라면 이들의 이야기는 어떤 국면을 맞을 것인가? 신분이 다르다는 이유로 결혼을 포기하는 사람들의 모습... 비이의 모습이 궁금하다. 비이는 어떻게 될까?
s*******5 2001.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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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진부하나 그림하난 이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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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좋아해서 일까? 특히 이 만화가의 그림은 넘 이뻐서 개인적으로 좋아하고 즐겨 읽는 편이다. 스토리도 몇가지는 내 맘에 들고,,, 단지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이 이야기 역시 완벽한 트랜드 형식이라고 할 수 있다. 너무나 착하고 이쁜데 가진것 없는 주인공이 왕자의 사랑을 듬뿍받다가 벌 받고ㅡㅡㅡㅡ뭐 대충 이런내용인데. 이제 만화가들도 이런 틀은 조금 벗어났으면 하는
"내용은 진부하나 그림하난 이뿌다~" 내용보기
만화를 좋아해서 일까? 특히 이 만화가의 그림은 넘 이뻐서 개인적으로 좋아하고 즐겨 읽는 편이다. 스토리도 몇가지는 내 맘에 들고,,, 단지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이 이야기 역시 완벽한 트랜드 형식이라고 할 수 있다. 너무나 착하고 이쁜데 가진것 없는 주인공이 왕자의 사랑을 듬뿍받다가 벌 받고ㅡㅡㅡㅡ뭐 대충 이런내용인데. 이제 만화가들도 이런 틀은 조금 벗어났으면 하는 바램이다. 왜 착한 여자 이쁘기 까지 한 그리고 동시에 가진것 없는 여자가 주인공이 되는지. 개인적으로 짜증이 났다. 그리고 이 왕자의 기사와 이웃나라 공주가 너무 안타까웠다. 차라리 둘이 이뤄지면 될걸,....
l***3 2000.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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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된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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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순정만화가 그렇듯.. 약간의 진부함을 드러낸다. 하지만 아주 오랜시간 공백을 두고서 나온 만화라서 그런지 손을 떼지 못하고 아직 까지 보고 있다. 간략하게 이야기 하자면 여러 커플에 엇갈린 사랑이야기랄까? 좀 내용이 방대해져서.. 여러 나라(3개국)의 왕들이 얽어져 있고 좀 사치스런 내용이랄까? 신분의 차이를 넘는 사랑도 있고, 강압적인 사랑 이야기도 있고,암튼 보고서
"아주 오래된 사랑 이야기..." 내용보기
늘 순정만화가 그렇듯.. 약간의 진부함을 드러낸다. 하지만 아주 오랜시간 공백을 두고서 나온 만화라서 그런지 손을 떼지 못하고 아직 까지 보고 있다. 간략하게 이야기 하자면 여러 커플에 엇갈린 사랑이야기랄까? 좀 내용이 방대해져서.. 여러 나라(3개국)의 왕들이 얽어져 있고 좀 사치스런 내용이랄까? 신분의 차이를 넘는 사랑도 있고, 강압적인 사랑 이야기도 있고,암튼 보고서 후회는 하지 않을 책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주 긴 장편이 될듯 하다. 적어도 20편은 나오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다. 장편을 지루해 하는 사람이라면 스토리 전개가 느린것을 끔찍히도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권해주고 싶지 않다.

[인상깊은구절]
그대를 버린 벌은... 이미... 다 받았다고 생각했는데... 그대를... 곁에 두고도... 안지 못하는 아픔으로... 이미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마도- 그대 가슴에 남은 것이 아직도 많아... 끝없이 남아... 내게 더 찔리우라... 하는 게지...
m****3 2002.0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