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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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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 방승호, 메이트북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병이 '중2병'이라고 합니다. 이제 내년이면 중2가 되는 아들이 있다보니 무턱대고 걱정이 앞섭니다. 주위 분들 말을 들어보면 사랑스럽던 우리의 아이들이 대화도 안통하고 도대체 이해할 수 없는 상태가 된다고 하니 두려운 마음이 듭니다. 이 책은 몸을 움직여 마음을 변화시키는 '모험놀이' 상담과 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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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 방승호, 메이트북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병이 '중2병'이라고 합니다. 이제 내년이면 중2가 되는 아들이 있다보니 무턱대고 걱정이 앞섭니다. 주위 분들 말을 들어보면 사랑스럽던 우리의 아이들이 대화도 안통하고 도대체 이해할 수 없는 상태가 된다고 하니 두려운 마음이 듭니다.
이 책은 몸을 움직여 마음을 변화시키는 '모험놀이' 상담과 노래를 접목한 '카운슬링 콘서트'를 20년간 진행하며 아이들을 다르게 보며 새롭고 재미있는 교육을 꾸준히 시도하고 있는 교장선생님이기도 합니다. 방승호 교장선생님은 매우 독특합니다. 게임에 빠진 아이들을 몰입을 달인으로 인정해 학교에 PC방을 만들고, e스포츠학과를 만들어 프로게이머를 배출하기도 했습니다. 학기초가 되면 아이들이 있는 교실을 다니며 인사를 건네고, 둘째주부터는 '교장실에 오면 초코파이 무한리필'이라며 호색행위를 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아이들이 하나둘씩 오기 시작해 매일 100명의 아이들이 교장실을 다녀간다고 합니다. 그렇게 아이들과의 격을 없애고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하니 자연스레 아이들이 마음의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인도의 종교가,시인인 카비르는 우리가 어디에 있든 그곳이 시작점이라고 했는데, 이 말은 우리는 가야할 곳을 가면서 배우게 된다는 의미입니다(본문23쪽). 행복한 미래를 위해 지금을 희생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행복은 지금 이 순간에 있습니다. 다만 지금 이 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지니, 지금 행복한 일을 하면서 내가 되고 싶은 미래가 어떤 것인지 생각해보고, 기분전환을 위해 지금 해야할 일 한가지에 최선을 다하다 보면 결국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요즘 청소년들은 꿈이 없다고들 합니다.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되고 싶은 것도 없습니다.
내 안에 깊이 묻혀 있는 꿈을 찾는 일이 필요합니다. 주로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자주 보는 영화 종류는 무엇인지 자신에게 물어보고 조용한 곳으로 가서 집중해서 답하며 마음을 가장 많이 움직이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면 묻혀있는 자기 꿈을 찾을 수 있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잠 잘 자기, 산책하기 등 사소하고 작은 것부터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야 합니다. 꿈만 꾼다고 이루어지지 않으니까요.

중2병에 걸린 아이들은 어떤 말을 해도 잘 통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아무생각 없이 반항한 것이 아니라, 어지러운 생각을 정리하고 발전시켜줄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했을 뿐이라는 말에 깜짝 놀랐습니다. 분노를 표출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고, 아주 작은 일부터 내적 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중요한 것은 작은 선택부터 시작하면 숨어있던 내적 동기가 움직이고, 연습을 통해 습관을 들이다 보면 조금씩 바뀔 수 있다는 것입니다(본문 60쪽).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그 때 어떤 생각을 했었고 어떤 꿈을 꾸었는지 되돌아 보았습니다. 너무 오래전 일이라 잘 기억나지는 않지만 나를 이해해주지 못하는 어른들과 있는게 불편하고 싫었던 것 같습니다. 크게 반항을 하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나름대로 힘든 사춘기를 보내긴 했습니다. 방승호 교장선생님처럼 아이들을 잘 이해해주는 멘토가 있었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보면, 우리 아이는 제가 겪었던 사춘기를 경험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는 마음만 먹으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나이이니, 행복은 선택이며 힘들 때마다 그런 나를 격려해주면 다시 살아야 할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본문61쪽).


 

j****8 2019.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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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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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는 방승호 선생님이 청소년들에게 건네는 초코파이 같은 이야기입니다.방승호 선생님은 현재 아현산업정보학교 교장으로 재직 중이며, 교장실을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상담실이자 놀이터로 만든 장본인입니다.책을 읽으면서 깜짝 놀랐습니다.대한민국에 이런 교장실이 존재한다고?아이들이 스스럼 없이 교장실에 들어와서 이야기를 나누고, 심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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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는 방승호 선생님이 청소년들에게 건네는 초코파이 같은 이야기입니다.

방승호 선생님은 현재 아현산업정보학교 교장으로 재직 중이며, 교장실을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상담실이자 놀이터로 만든 장본인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대한민국에 이런 교장실이 존재한다고?

아이들이 스스럼 없이 교장실에 들어와서 이야기를 나누고, 심지어 개인기까지 선보인다니 잘 상상이 되질 않습니다.

물론 교장 선생님의 호객행위, '교장실에 오면 초코파이 무한리필'이 통했을 수도 있겠지만, 요즘 아이들이 겨우 초코파이 하나에 마음이 움직였을까요.

중요한 건 정(情)이라고... 따뜻한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는 선생님이 계셨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 책은 그동안 아이들과 나눈 상담 이야기와 함께 도움이 될 조언들이 나와 있습니다.

참으로 다양한 고민과 문제들로 아이들이 힘들어 하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어른들은 너무나 쉽게, "니들 때가 좋은 줄 알아~"라고 말하지만, 정작 아이들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왜 이 책을 부모가 먼저 읽어야 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먼저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 봐야 합니다.

조용히 그냥 아이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들어줘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듣지 않고 말하기만 했던 것 같습니다.

생생한 십대들의 목소리를 듣고 있노라니 괜시리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오늘 힘들다면 자신과 마주하는 

조용한 시간을 가져보자

...

아이들은 자해하기 전에 사전 신호를 보냅니다.

조심스럽게 다가가 아이의 처지가 되어 말문만 열게 해도

아이들은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었던 두려움에서 벗어납니다.

...

solution

① 자기를 사랑한다는 것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입니다.

② 있는 그대로 보려면 자신 안에 있는 불편한 모습을 인정해야 하는 어려움이 따릅니다.

③ 자신의 콤플렉스, 분노 등을 인정하는 것에 수치심과 두려움이 따르지만 이것이 자신에게 너그러워지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88p)


방승호 선생님의 청소년을 위한 인생 수업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수업입니다.

교과서에서 알려주는 지식이 아니라 인생에서 알아야 할 지혜들... 그건 어른들이 알려줘야 할 이야기입니다.

평상시 아이들의 고민을 들으면서 해주지 못했던 답변들을 이 책으로 대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19.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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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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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부러움과 아쉬움이 공존했다. 길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던 아이들이 방승호 교장선생님을 만나서 모험놀이를 하며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들이 너무나 부러웠고, 진작에 모험놀이를 알지 못해서 아이들에게 적용해보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교과담당교사로서는 진지하게 한 명의 학생과 대화를 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어려워 고민을 거듭하다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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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부러움과 아쉬움이 공존했다. 길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던 아이들이 방승호 교장선생님을 만나서 모험놀이를 하며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들이 너무나 부러웠고, 진작에 모험놀이를 알지 못해서 아이들에게 적용해보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교과담당교사로서는 진지하게 한 명의 학생과 대화를 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어려워 고민을 거듭하다 '상담교사'가 되고자 하는 비전을 품게 되었는데, 독립된 공간(교장실)에서 다른 사람들 눈치 보지 않고(!!) 학생들과 함께 충분히 시간을 보내며 놀이를 하고 상담을 하는 방승호 선생님의 모습도 매우 부러웠다. (나도 상담교사가 되면 그렇게 할 수 있겠지!!!)
책에 소개된 40명의 아이들의 이야기는 흔히 주위에서 만날 수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이다. 세상은 급변하고 있는데 학교 현장은 예전과 별반 달라지지 않아 '공부'만 강조하는 시스템에 질려버린 아이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재주도 많은데 획일적으로 점수로만 평가되다보니 자신의 꿈을 포기해야만 하는 아이들. 그런 아이들에게 모험놀이는 자신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생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다.
모험놀이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서 검색을 하다가 '퀘스트스쿨'의 블로그를 알게되어 서이추까지 신청했다. 공부는 싫어해도 게임과 놀이는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모험놀이를 통해 접근하면 그들의 마음도 열고 라포 형성도 확실히 될 것 같다. 모험놀이에 대해서 좀더 배우고 싶다.
a*****0 2019.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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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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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는 아이에서 어른으로 성장하는 시기이며, 가치관의 변화, 친구관계, 앞으로의 미래등으로 불안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십대의 마음과 생각을 알아주기보다는 대학입시를 향한 공부가 주가 되다보니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고 더 나은 방향을 찾기보다는 덮고 갑니다. 부모 역시 지금의 세대와는 많이 다른 환경에서 살았기에 아이와의 관계에서 노력하지만 부족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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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는 아이에서 어른으로 성장하는 시기이며, 가치관의 변화, 친구관계, 앞으로의 미래등으로 불안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십대의 마음과 생각을 알아주기보다는 대학입시를 향한 공부가 주가 되다보니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고 더 나은 방향을 찾기보다는 덮고 갑니다. 부모 역시 지금의 세대와는 많이 다른 환경에서 살았기에 아이와의 관계에서 노력하지만 부족한 부분도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부분에서 아이들의 생각을 정리해주고, 부모와 아이사이의 간극을 메꿔주며, 고민을 들어주는 상담시간같은 책으로 하나 하나의 소주제로 아이들이 많이 겪고 있고, 고민되고 있는 문제들을 예시를 들어 이야기해줍니다. 책은 술술 넘어가지만 그 안에서 저자가 하고 있는 말들은 도움이 됩니다.

 

양손에 동전을 숨기고 어느 손에 있나 맞추는 게임을 통해 아이의 웃음을 볼 수 있을꺼라는 이야기를 읽으면 아이와 웃는게 별 거 아니구나 생각되기도 하고, 과거는 과거일뿐 언제든지 다시 시작할 수 있다거나, 꿈이 없어도 괜찮다거나, 몰입이나 작은 실천을 해보라는 이야기를 할때는 미래를 향해 나가는 희망을 품게 되고, 걱정과 두려움때문에 힘들때, 불안감을 자신감으로 바꾸기나 관계 맺는 방법등을 이야기해줄때는 치유가 느껴지기도 합니다.

 

성적과 학종을 향해 하루가 채워지고 있는 십대들에게 스트레스로 지친 마음을 위로받고 친구와 비교가 되어 자신이 더 부족해 보일때 그들의 속마음을 헤아려줄 수 있는 책을 통해 사춘기를 잘 극복하고 앞으로 나갈 수 있을 듯 싶습니다.

c*****5 2019.05.3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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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들이여, 탁월함을 위해 위험을 감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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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들이여, 탁월함을 위해 위험을 감수하라![리뷰] 『십대, 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방승호, 메이트북스, 2019.05.20.) 현재 아현산업정보고등학교 교장을 하고 있는 방승호 씨는 일선 현장에서 교사 생활을 오래 하신 분이기도 하다. 그런 그가 십대들을 위해서 상담하고 느꼈던 것들을 책으로 펴냈다. 이 책의 구성은 굉장히 독특하다. 어떤 학생이 나오고, 그 학생과 상담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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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들이여탁월함을 위해 위험을 감수하라!

[리뷰십대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방승호메이트북스, 2019.05.20.)

 

현재 아현산업정보고등학교 교장을 하고 있는 방승호 씨는 일선 현장에서 교사 생활을 오래 하신 분이기도 하다그런 그가 십대들을 위해서 상담하고 느꼈던 것들을 책으로 펴냈다이 책의 구성은 굉장히 독특하다어떤 학생이 나오고그 학생과 상담한 내용그에 대한 교육철학적인 내용들이 뒷받침 되면서 각 장이 끝난다.

 

십대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에는 교사들이 정말 되새겨보아야 할 좋은 문장들이 많다예를 들어상담을 할 때 어떤 부류는 이렇게 대해야겠다저런 부류는 저렇게 대해야겠다는 선입견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 지적하는 부분이다그 동안 학생들을 대해왔던 나의 생각이 틀렸다는 걸 인정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그 어떤 편견과 분별심이 없어야 아이들을 다르게 볼 수 있는 혜안이 생긴다.

 

책에는 존 스튜어트 밀부터 빅터 프랭클황농문 교수 등 유명 저자들의 조언이 나온다황 교수는 공부하는 힘을 통해 어떻게 공부하는지 좋은 얘기를 많아 나눠주었다특히 몰입하기 위해선 여기 저기 생각하라고 써놓는 것이 중요하다아울러미지의 문제를 설정하고 도전해보아야지만 성공도 할 수 있고 실패할 수도 있다마지막으로 눈에 띄는 문구는 신중하게 계획된 연습이다계획하고 연습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편견과 분별심 극복해야 혜안 생긴다

 

환자가 의사를 고치듯이돌이켜보면 저자를 지지한 건 학생들이었고그 때문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고백한다교장선생님이 학생들과 놀아준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교장선생님과 놀아준 것이다저자 방승호 교장은 정신이 성숙해야 동기의 의미를 알고 찾을 수 있고 동기를 찾음으로써 최선의 노력이 생기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죽음의 수용소를 쓴 빅터 프랭클을 인용한다인생은 어떤 무언가가 아니라 그 무언가가 되는 기회가 중요한 것이다참 중요한 말이다.

 

저자 방승호 씨는 참 많은 학생들을 만났고 그것들을 일일이 기록했다특히 재밌는 건 많은 학생들과 팔씨름을 했다는 점이다학생들과 더욱 가까워지고 그들의 마음을 열었다게임을 좋아하고 공부하는 걸 싫어하는 학생들을 위해서 방승호 교장은 좋은 문장이 담긴 카드를 만들어 학생들이 읽게 했다그리고 그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했다.

 

방 교장은 마음 깊은 곳에 은밀히 숨어 있는 자존감과 접속하는 또 다른 방법이 있습니다일단 시간을 내어 종요한 장소로 이동합니다라면서 어린 시절로 돌아가 그 아이가 지금의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을 편지로 쓰는 것입니다... 이 편지가 당신을 너그럽게 만들기 기쁘게 더 잘 살기 위한 새로운 지도를 그릴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라고 적었다.

 

철학자 파스칼은 틀린 것들 중에서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한다그는 배움은 노름과 같은 것이라고 강조했다결국 자연스러워지는 것이고흥미롭게 할 수 있다는 점이다교육은 자신의 탁월함을 찾아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라고 한다그 가운데 작은 성취감을 자주 찾아내는 게 매우 중요하다십대들이여지금은 힘들더라도 더욱 분발하고 힘을 내자!

k******l 2019.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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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없다고 좌절하지 말고, 꿈을 찾으러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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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한창 호기심많고, 하고 싶은거 많고, 시간은 없고... 그런 시기.내가 지나왔던 십대를 생각하면 반항하지 못했고, 하고 싶은 말은 속으로 삭이며, 사춘기를 티내지 않고, 조용히 복수(?)를 꿈꾸던 시간이었다.그리고 지금, 그 시간을 후회한다.아이와 대화를 하다가 꿈이 뭐냐고 물어봤는데, 없다고 한다.나는 도무지 이해를 못했다. 왜? 왜 꿈이 없어? 그 말이 왜 그렇게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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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한창 호기심많고, 하고 싶은거 많고, 시간은 없고... 그런 시기.

내가 지나왔던 십대를 생각하면 반항하지 못했고, 하고 싶은 말은 속으로 삭이며, 사춘기를 티내지 않고, 조용히 복수(?)를 꿈꾸던 시간이었다.

그리고 지금, 그 시간을 후회한다.


아이와 대화를 하다가 꿈이 뭐냐고 물어봤는데, 없다고 한다.

나는 도무지 이해를 못했다.
왜? 왜 꿈이 없어? 그 말이 왜 그렇게 쉽게 나와?

항상 대답은 같다.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단다.

아이들의 미래를 그리던 내게 그것만큼 절망적이고 슬픈 대답은 없었다.


책에 나온 사례를 하나씩 보면서 느낀 건 아이들이 마음 속의 이야기를 밖으로 내 보이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였다.

아이들은 다 제각각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다.

지금의 어른이 들으면 별거 아닌 것같지만 돌아보면 우리도 그 나이 때 비슷한 고민들을 주렁주렁 안고 살았다.

그 시절 우리가 그런 고민을 안고도 누구에게 터놓고 말하지 못했어도 무탈하게 살아왔다고 해서 지금의 아이들도 그렇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그 때와 지금은 세상풍경은 너무나도 다르다.

책을 보면서, 찬찬히 자신만의 내면을 살피고 진정 원하는 게 무엇인지 살펴볼 시간을 가진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다.


사례속 아이들에겐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

자신의 문제를 아는 아이도, 자신의 문제를 모르는 아이도, 내면의 이야기를 꺼내는 순간 모든 것이 구체화되고, 그 순간부터 자신이 어떤 방향으로 나가야 할지 스스로 찾게 된다는 것이다.

아이들은 복잡하게 얽힌 실타래같은 생각을 정리할 기회를 혼자서 만들기가 쉽지 않았던 것 뿐이다.

상담을 하신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그 기회를 만들어 주신거고, 아이들은 그 기회를 바탕으로 스스로 길을 찾아 가는 것이다.

상담의 마무리는 일단 성공적이지만, 그 아이의 미래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모른다.

하지만, 상담하는 동안 아이들이 자신의 장.단점을 파악하게 되고, 자신의 꿈이 뭔지를 알게 되었다는 것이 제일 큰 성과가 아닐까 싶다.

오늘도 진로를 걱정하는 학생들, 그리고 마찰을 빚고 있는 부모님들 모두 모두 읽어보면 좋겠다.


z********i 2019.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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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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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 : lalilu생각이 바뀌면 어떤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는지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은 교장 선생님께서 십대 청소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생각하며 그들과 소통하고 그들을 위해 기꺼이 시간과 장소를 내주었을 때 어떤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과정이 적혀있는 책이다. 지금 우리 청소년들의 마음에는 커다란 멍들이 곳곳에 있음을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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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 : lalilu



생각이 바뀌면 어떤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는지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은 교장 선생님께서 십대 청소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생각하며 그들과 소통하고 그들을 위해 기꺼이 시간과 장소를 내주었을 때 어떤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과정이 적혀있는 책이다. 



지금 우리 청소년들의 마음에는 커다란 멍들이 곳곳에 있음을 깨닫게 된다. 그 멍들이 쌓이고 쌓여 그리고 그 멍들을 풀지 못해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는 청소년들이 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는 안타까운 뉴스를 접하게 된다. 그러나 이 책의 교장 선생님은 아이들의 멍자국들을 위로와 격려로 풀어준다. 결국 아이들은 교장실에서 세상을 향해 비관적이고 공격적인 마음이 풀어지게 되고 결국 마음을 열어 고민을 나누게 된다. 



청소년들에게 가장 큰 문제는 마음을 열고 나눌 어른들이 없다는 것이다. 결국 그들의 마음을 여는 존재들이 친구 또는 선후배인데 그들의 고민을 듣고 어떤 방향을 제시해주는 것에는 한계가 분명히 있다. 그러나 부모 또는 선생님에게 청소년들이 마음을 열 수 있다면 변화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왜냐하면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자주 반복해서 보게 되는 단어는 바로 행복이다. 청소년들에게는 행복이라는 단어가 어울린다. 왜냐하면 꿈이 많은 시기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요즘 청소년들에게 꿈이라는 단어와 행복이라는 단어는 너무 거리가 먼 단어가 되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청소년들을 다시 지지해주고 격려해주고 응원해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지금은 결코 늦은 시기가 아니라 얼마든지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때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어른들이 생각을 바꾸면 기회와 가능성들은 무한히 확대됨을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된다. 또한 부모님 또는 선생님의 작은 변화는 아이들에게 엄청난 영향이라는 공식도 깨닫게 된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꾸준히 변화를 긍정하고 마음을 더 넓혀서 이 시대 방황하는 우리 청소년들을 품어주고 싶다는 간절한 열망을 갖게 된다. 

l****u 2019.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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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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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어른의 눈으로 보면 불안하기 그지 없다.그러나 아이들은 어른이 아니다.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을 배우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종종 망각하는 듯 하다.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그저 바라봐주고 공감해 주면 되는데, 어른들은 조언을 한답시고 말하다가 어느덧 아이들과 충돌이나 마찰로 끝나 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십대, 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 이 책은 비단, 10대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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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어른의 눈으로 보면 불안하기 그지 없다.

그러나 아이들은 어른이 아니다.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을 배우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종종 망각하는 듯 하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그저 바라봐주고 공감해 주면 되는데, 어른들은 조언을 한답시고 말하다가 어느덧 아이들과 충돌이나 마찰로 끝나 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십대, 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 이 책은 비단, 10대 청소년 들의 인생 수업뿐만 아니라, 이들 청소년들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부모님, 학교 선생님 들을 위한 상담 가이드 같은 책이기도 하다.

이 책은 몸을 움직이면서 같이 공감하고 그로 인해 마음까지 변화시키는 '모험놀이' 상담가 방승호님의 색다른 교육법을 보여준다.  

아이들에게 '애기 좀 하자' 라는 접근법 보다는 '같이 놀까?'의 방식으로 이질감없는 접근을 시도한다는 점도 특이하다. 확실히 어른의 마음을 접고 아이의 눈높이에 내려 맞추는 그런 자세가 통한거 같다.

처음에 모험 놀이를 하고나서 아이의 기분상태를 물어보면서 아이의 과거-현재- 미래를 들여다 본다.

그 과정에서 아이들의 마음이 움직인다.

<십대, 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  이 책에서는 꿈과 행복, 걱정과 선택, 용기내기와 나쁜 습관에서 벗어나기 그리고 관계맺기와 나 답게 문제 해결하기등의 각각의 주제에 맞는 다양한 아이들과의 상담내용을 보여주고 있다. 

사실, 예전에도 청소년 상담에 관한 책을 자주 읽어보긴 했지만 실질적인 상담방법에 대한 내용이 부족해서 아쉬웠는데, 이번에 십대, 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 이 책을 읽으면서 현재의 기분 상태를 체크해보고 자신이 행복해 지는 순간도 적어보는 활동을 통해 자신을 알아갈 수 있었다.

아이들에게 있어 배움은 낯선 것이라는 사실도 받아 들이게 되었고, 재능과 열정만이 행복하게 사는데 필요한게 아니라 불안과 두려움을 조장하는 내면의 비판자를 떨치는 용기가 더 중요하다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감정 기복이 심할 때도 '꿈이 없어도 괜찮아, 지금 이대로도 예뻐' 라고 자신에게 용기를 줄 수 있아야 한다는 것도.

십대, 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 이 책으로 배운 아이의 마음에 공감하며, 변화를 이끌어 내는 '모험놀이' 상담기법으로 이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려봐야 겠다.



이 포스팅은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b****7 2019.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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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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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   십대 자녀가 둘이 있는 부모이기 때문인지 책 제목부터 관심을 사로잡았다. 사춘기인 딸아이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발견하길 바라면서 책을 읽어갔다.청소년기를 힘겨워하는 아이들의 생각을 잘 끄집어내시는 고수의 비법을 들어보자.   이 책의 저자이신 방승호 교장 선생님은 몸을 움직여 마음을 변화시키는 국내 1호 모험놀이 상담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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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

 

십대 자녀가 둘이 있는 부모이기 때문인지 책 제목부터 관심을 사로잡았다.

사춘기인 딸아이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발견하길 바라면서 책을 읽어갔다.

청소년기를 힘겨워하는 아이들의 생각을 잘 끄집어내시는 고수의 비법을 들어보자.

 

이 책의 저자이신 방승호 교장 선생님은 몸을 움직여 마음을 변화시키는 국내 1호 모험놀이 상담가이시다. 선생님은 상담하러 온 아이들에게 먼저 풍선 놀이를 시작하거나 팔씨름을 함께 하시는 것을 볼 수 있다. 때로는 노래도 시켜보신다. 나는 속으로 ? 다 큰 고등학생들에게 이런 방법이 통할까?’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상담하러 온 아이들이 처음에는 수줍어하거나 뻘쭘하거나 긴장하던 아이들까지도 선생님과의 놀이가 끝나면 긴장이 풀려 한결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흔히 문제아라고 칭해질 만한 청소년들도 선생님과의 놀이와 상담의 결과 자신의 문제점을 스스로 파악하고 있었고 대부분 해결책까지도 알고 있었다. 선생님은 아이들이 느끼고 있는 감정에 잘 공감해 주었다. 다시 말해 그들을 문제아로 바라보지 않고 그들의 편이 되어 주었다. 그러자 아이들은 자신들이 감정을 다 털어놓았고 한결 가벼워진 마음으로 자신들의 삶을 바라보았다.

 

자신들의 삶에서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게임에 몰두하거나 자해를 하거나 흡연을 하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셨다. 즐거웠던 경험을 이야기해보게 하신 다음에는 즐거움과 반대되는 것은 무엇인지 물으셨다. 그리고 언제 그런 일이 있었는지 물으시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슬펐던 때는 언제인지 물으시고 슬픔의 반대는 무엇인지 언제 슬펐는지도 물으셨다. 문제의 시작이 어디인지 파악하려는 것이다.

 

참 단순한 방법처럼 보이지만 그동안 자신들의 편이 없었던 아이들은 선생님과의 대화에서 안도감을 느끼고 자존감을 되찾았다. 웃음도 되찾았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자녀를 대하는 나의 방식과 공부를 안 하고 놀기만 하는 것 같은 청소년을 바라보는 나의 시선에 대해 다시 한번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반항기 가득한 청소년 시기의 자녀들에게 어른들의 비뚤어진 시선이 아니라 그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해주고 대화해 나간다면 사회의 많은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결론 내려 본다. 이 청소년들이 결국 자라나서 이 사회를 책임져갈 세대가 될 테니까.


p****4 2019.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십대, 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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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 대한 고민은 아이들이 조금씩 커갈때마다 그만큼 증가한다는 생각이 듭니다.점점 체구도 부모와 비슷해지고 아는것도 많아지고 자기만의 생각도 잡혀가는 시기여서 아이와 어떤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는게 쉽지가 않습니다.특히 공부나 게임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때면 원치않은 신경전으로까지 발전하게 되어 서로의 마음을무겁게 만들어 버리기도 합니다. 조건없는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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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 대한 고민은 아이들이 조금씩 커갈때마다 그만큼 증가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점점 체구도 부모와 비슷해지고 아는것도 많아지고 자기만의 생각도 잡혀가는 시기여서 아이와 어떤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는게 쉽지가 않습니다.

특히 공부나 게임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때면 원치않은 신경전으로까지 발전하게 되어 서로의 마음을

무겁게 만들어 버리기도 합니다. 조건없는 부모님의 마음과 말들을 아이들은 나름대로 해석해버려 오해까지 쌓이게 되어 서로간에 이야기를 하지않는 상황까지 발생하게 됩니다. 



'십대, 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라는 책을 통해 내가 알지 못했던 아이들의 고민과 생각들을 들어보고

해결방안들을 듣고 싶어 읽게 되었습니다.


이책의 저자 방승호님은 교장선생님으로 교장실을 아이들의 놀이터 겸 상담실로 꾸며 아이들과 소통하는

자리로 만들어 교장선생님이지만 편안한 존재로 아이들이 의지할 수 있는 대상이 되셨습니다.

책안에 수록되어있는 내용들은 아이들과 상담하면서 있었던 사연들이 소개되어 있고 그속에서 아이들이

가졌으면하는 마음들을 담고 있었습니다.


다양한 아이들과 그아이들이 겪었던 힘든 이야기들을 읽으며 우리아이가 이런 상황이라면 나는 어떻게 했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고 게임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접할 때면 우리아이도 한번 진단을 받아봐서 더 늦지않게 대처를 해봐야겠다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이렇게 아이들에게 눈높이를 맞추는 선생님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아이들곁에 함께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보았다.


힘든상황들을 잘 이겨내고 변화하는 모습으로 발전해가는 아이들의 모습들 보며 우리아이에게 이책을 보여주며 "친구의 이야기 혹은 누나나 형들의 고민거리들을 유쾌하신 교장선생님과의 만남을 통해 풀어 나가는 내용이 담겨있는 책인데 한번쯤 읽어 보면 좋을것 같아서 가져와 왔어"라고 얘기하며 아이에게 권해주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책을 통해 우리아이가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하는 마음을 담아보게된다.



본 포스트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기증받아 작성되었습니다.

m******a 2019.05.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