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즈카 신이치 작가의 블루 자이언트 10권이다. 기회가 될때마다 한 권씩 구입했는데 드디어 다 구매했다. 색소폰이란 악기는 친숙한듯 하면서도 낯선 악기라 소재가 참 독특하다고 생각했다. 애니도 있다고 들었는데 ost를 꼭 들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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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 자이언트 10권 ] 주인공 : 미야모토 다이 <블루 자이언트> 첫 번째 시리즈! - 소개글 참고 세계 최고의 재즈 플레이어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야모토 다이의 이야기. 테너 색소폰 하나만 가지고 일본에서 유럽으로 그리고 미국을 돌아다니는 재즈에 미친 청년 미야모토 다이의 끝없는 도전과 성장을 그린 작품. (10권) 유키노리가 어렸을 때부터 목표로 삼아왔던 일본 최고의 재즈 클럽 'So Blue'. 병으로 빠진 피아니스트의 대타로 'So Blue'의 스테이지에 오르게 된 유키노리는 온힘을 다해 연주를 하기로 한다. 그 결과 다이, 타마다, 유키노리 트리오는 'So Blue'에서 라이브를 열 수 있게 되는데. 모든 것이 크게 약동하려는 그 순간-. 다이와 소년들의 분투, 그리고 성장을 그린 블루 자이언트 완결편!!! - 소개글 "다이는 멈춰서는 안 되는 녀석이잖아? 다이는 하루라도 멈춰서는 안 되는 녀석이잖아? 그치?" - 사와베 유키노리 + <블루 자이언트>는 <블루 자이언트>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로, 일본을 배경으로 함. 고향을 떠나 도쿄로 향한 다이가 그곳에서 어떤 사람들과 만나고, 어떤 사건들을 겪으며, 어떻게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지 궁금하다면, 그리고 다이와 그의 동료들이 보여주는 재즈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보고 싶다면, 꼭 읽어보기를~ ++ 한편, <블루 자이언트> 시리즈는 다음과 같으니 참고하기를~ (eBook 기준) - 블루 자이언트 (Blue Giant) 01 ~ 10권 (완결) - 블루 자이언트 슈프림 (Blue Giant Supreme) 01 ~ 11권 (완결) - 블루 자이언트 익스플로러 (Blue Giant Explorer) 01 ~ 09권 (완결) - 블루 자이언트 모멘텀 (Blue Giant Momentum) 01 ~ 03권 (연재 중, 국내 미발매) 아직 국내에 출간되지 않은 <블루 자이언트> 네 번째 시리즈, <블루 자이언트 모멘텀>을 기다리며~ 이만 총총! |
| 솔직히 주인공 친구의 시련 이런건 뻔한 클리셰임에도 불구하고 유키노리라는 캐릭터에게 꽤나 큰 정을 주고있었기 때문에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전개였어요. 영화에서나마 유키노리가 회복할수있을거라는 다른 세계의 결말을 줘서 다행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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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자이언트 10권 완결입니다. 1부가 완결되는 권입니다. 피아노를 맡은 유키노리가 사고를 당하게 되면서 위기를 겪게 되고 다이 일행은 연주를 감행하고 여러가지 일들이 벌어집니다. 상당히 인상깊네요. 그리고 팀해체 다이의 해외출국까지 앞으로가 기대가 되네요. |
| 드디어 마지막화!! 유키노리의 사고는 다시 봐도 충격적이다. 3명의 유닛이 다 와야 완성되는 연주인데 결국은 둘만 연주할 때 정말 가슴이 아팠지만, 그래도 연주를 하긴 해서 다행이라는 양가감정이 들기도 했다. 결국은 밴드를 해체하고 각자 다른 길로 나아가는 엔딩이라 시원섭섭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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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를 소재로 한 일본의 음악만화이다. 만화책 산으로 유명한 이시즈카 신이치의 작품이다 작가 특유의 역동적인 연출과 효과적인 묘사로 재즈를 잘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수작이다. 2017년에 쇼가쿠칸 만화상과 문화청미디어 예술제 만화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재즈에 감동을 느낀 고교3학년생 미야모토 다이는 강가에서 홀로 색소폰을 불고 있다 비오는 날도 무더운 날도 밤낮 상관없이 몇년씩이나 세계최고의 재즈 연주가를 목표로 연습하고 있는 히로세가와에서의 이야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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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주의라고 할까, JASS의 해산 때문에 설정된 불행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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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출시를 질질 끌어오던 블루자이언트 1부 마지막권을 이제야 만날수가 있었네요. 이미 일본에서는 1부가 끝나고 2부가 나왔다라는 이야기를 들은지가 한참 전인데 국내에서는 이제서야 1부 완결이 났다. 꿈에 그리던 소블루에서의 공연을 앞두고 유키노리의 사고는 충격적인 전개였다. 그러나 그들은 쿨하게 그들의 길로 가는 선택을 한다. 유키노리는 재즈 피아니스트의 길과 더불어 곡을쓰는 길을 생각하게 되고 다이는 해외로 나가는 더 큰 꿈을 실천한다. 그리고 타마다는 그들을 응원하며 자신의 길을 가게된다. 마지막 이야기는 대단히 드라마틱 했다. 보다 더 그들의 이야기가 세세하고 자세하게 다뤄지기도 바랬지만 블루 자이언트는 큰 줄기를 슥슥 스쳐지나가는 구성을 끝까지 놓치지 않았다. 어쩌면 이런 담담한 전개가 오히려 브루 자이언트의 매력을 더 잘 구현할수 있지 않았나 싶다. 2부가 진행중이라는데 대원에서 빠르게 2부가 발간해주길 기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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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 다음 도전은 세계다. '소 블루'에서 공연할 기회를 얻은 재스의 분위기는 뭔가 고조되어 간다. 하지만, 셋이 언제까지나 함께일까 하는 부분에서는 여러 가지 복선에서 이야기 되었다시피 아닐 것 같은 분위기가 감지된다. 한때의 시절인연이었지만, 뜨거웠던 그들의 이야기, 마지막 권이다. 뜨거운 색소폰 연주자 다이의 성장을, 다이의 성격처럼 단순하고 우직하면서 무난하게 그렸다. 이야기는 단순하지만, 주변 인물의 인터뷰, 주인공과 조연들 각자의 말과 행동이 종이를 채우는 선이 아니라 여백과 같이 느껴진다. 그래서 뭔가 분위기가 느껴진다. 작가 후기에 언급된 한 독자 엽서의 코멘트처럼 '소리가 들린다.' 수록된 이야기. 제73화 REMEMBER. 제74화 PASSION DANCE. 제75화 SOMETHIN' SPECIAL. 제76화 FIRE WALTZ. 제77화 SPEAK LOW. 제78화 BLUE TRAIN. 제79화 BLUE MINOR. 제80화 EAST OF THE SUN. 3.5점. ----- 채점 기준 ---- 5점. 강하게 추천합니다. 4점. 책을 덮고도 생각이 납니다. 3점. 읽은 동안 재미있었습니다. 2점. 들인 시간만큼 보람을 주지 않았습니다. 1점. 딴 걸 보시는 게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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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유키노리와 이제 연주를 같이 하지 않는다는 암시가 나와서 궁금했는데.... 아 사고 때문이라니 슬프네요. 그래도 위안이 되는 건 9권 끝부분에 보면 유키노리가 다시 피아노를 칠 수 있게 된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사고 이후 진행은 거의 얼렁뚱땅에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소 블루 공연 강행-바로 해산 결정-해외로 출국.... 종이책으로 살까 이북으로 살까 고민하다 이북으로 산 작품인데 계속 들춰볼 것 같은 작품은 아니네요. 그래도 뒤에 이어지는 내용이 궁금해서 보기는 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