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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은 밤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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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권 메뉴는 치킨라이스 두릅튀김 페페론치노풍 봄양배추 볶음 닭날개 튀김 카레라면 무즙 옥수수튀김 고추냉이 장아찌 가지와 오이 소금 야키소바 파 돈가스 레몬사와 톳조림 굴 호일구이가 등장한다 치킨라이스는 늘 빨간색 옷을 입고 다니는 시라이라는 손님에 관한 에피소드인데 내용이 좀 짠한 내용이었다 하지만 마지막은 훈훈하게 끝나서 좋았다 두릅튀김은 보기만 해도 먹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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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권 메뉴는 치킨라이스 두릅튀김 페페론치노풍 봄양배추 볶음 닭날개 튀김 카레라면 무즙 옥수수튀김 고추냉이 장아찌 가지와 오이 소금 야키소바 파 돈가스 레몬사와 톳조림 굴 호일구이가 등장한다 치킨라이스는 늘 빨간색 옷을 입고 다니는 시라이라는 손님에 관한 에피소드인데 내용이 좀 짠한 내용이었다 하지만 마지막은 훈훈하게 끝나서 좋았다 두릅튀김은 보기만 해도 먹고 싶어지게 잘 튀겨졌다고 할까 심야식당 3월의 인기메뉴이다

 

닭날개 튀김은 나도 좋아하는 음식으로 맥주 마실때 한번씩은 찾는 안주이다 닭날개 튀김은 사랑에 관한 에피소드인데 역시 음식은 점잔 뺄 것 없이 같이 먹는게 제일이다 내숭은 필요없다 카레라면은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당한 남자의 이야기로 정말 짠했다 마지막까지 친구를 믿은 손님의 뒷모습이 참 쓸쓸해보였다 옥수수튀김이라는 메뉴도 나오는데 별걸 다 해먹는구나 하는 생각이들었다 손이 많이 갈것 같은 요리인데 심야식당에서 손님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에 나도 먹고 싶어졌다 다른 음식들도 맛있어 보이지만 마지막에 나온 굴 호일구이도 먹고 싶어졌다

 

날씨 탓인지 시원한 맥주와 뭔가 어울리는 안주가 가끔씩 먹고 싶어진다 20권 메뉴는 맥주 안주로도 괜찮은게 몇개 있어서 나중에 먹어볼 생각이다 사람들의 이야기와 음식이 있는 심야식당 계속해서 읽어볼 생각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22.06.0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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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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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겨울이 지나고 심야식당 21권이 출간 되었습니다. 늘 그자리를 지키며 손님들이 편안하게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해주는 마스터의 손맛 역시 변함이 없구요.. 각자의 사연과 사연에 얽힌 음식의 추억을 함께하는 손님들은 힘겹지만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일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별것 아닌거 같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요리 한가지를 편한 마음으로 즐길수 있는 공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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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겨울이 지나고 심야식당 21권이 출간 되었습니다. 늘 그자리를 지키며 손님들이 편안하게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해주는 마스터의 손맛 역시 변함이 없구요.. 각자의 사연과 사연에 얽힌 음식의 추억을 함께하는 손님들은 힘겹지만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일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별것 아닌거 같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요리 한가지를 편한 마음으로 즐길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은 참 중요한일 같습니다.
r*****e 2019.03.3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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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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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21권, 발간 되자마자 구입.만화책을 이렇게 기다리며,신간이 나오자마자 설레여 하며,구입하는 건, 미생과 심야식당뿐.역시나 이번에도 매력있는 캐릭터들, 맛있어보이는 메뉴들, 웃프기도 웃기기도, 짠하기도 한 에피소드들...모두 다 마음에 들었다.문득 식도락 여행이 가고 싶기도 하다.올해 가을에도 신간이 나올려는지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심야식당 2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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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21권, 발간 되자마자 구입.
만화책을 이렇게 기다리며,
신간이 나오자마자 설레여 하며,
구입하는 건, 미생과 심야식당뿐.

역시나 이번에도
매력있는 캐릭터들, 맛있어보이는 메뉴들, 웃프기도 웃기기도, 짠하기도 한 에피소드들...
모두 다 마음에 들었다.

문득 식도락 여행이 가고 싶기도 하다.

올해 가을에도 신간이 나올려는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심야식당 22권!!
v*********e 2019.03.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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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인간 드라마와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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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은 아베 야로가 그린 감동적인 만화로, 깊은 인간 드라마와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운영하는 심야식당을 배경으로, 다양한 손님들이 겪는 사연과 그들의 인생 이야기가 따뜻하게 그려집니다. 각 에피소드는 사람들의 고민과 행복을 진솔하게 묘사하며, 일상의 작은 행복과 인간 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감동적인 이야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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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은 아베 야로가 그린 감동적인 만화로, 깊은 인간 드라마와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운영하는 심야식당을 배경으로, 다양한 손님들이 겪는 사연과 그들의 인생 이야기가 따뜻하게 그려집니다. 각 에피소드는 사람들의 고민과 행복을 진솔하게 묘사하며, 일상의 작은 행복과 인간 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감동적인 이야기 전개가 독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는 작품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1 2024.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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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저녁 밤에 읽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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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저녁 밤 공기가 아침보다는 덜 무겁고 바람이 부는 것이 기분 좋을 때 심야식당만큼 어울리는 만화책은 없다. 스마트폰도 잠깐 멀리하고 잠시나마 종이로 된 90년도가 생각나는 만화책을 넘기면서 잠시나마 어린 시절을 떠올린다. 우리와 어울리지 않는 음식도 있고 이해하기 어려운 인간군상도 나오지만 싫지는 않은 인간군상이다. 자신들의 배와 영혼을 채우기 위해서 온 존재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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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저녁 밤 공기가 아침보다는 덜 무겁고 바람이 부는 것이 기분 좋을 때 심야식당만큼 어울리는 만화책은 없다. 스마트폰도 잠깐 멀리하고 잠시나마 종이로 된 90년도가 생각나는 만화책을 넘기면서 잠시나마 어린 시절을 떠올린다. 우리와 어울리지 않는 음식도 있고 이해하기 어려운 인간군상도 나오지만 싫지는 않은 인간군상이다. 자신들의 배와 영혼을 채우기 위해서 온 존재들을 위로히는 마스터의 과거는 무엇일지 궁금하긴하다.
YES마니아 : 로얄 a*******i 2022.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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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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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12시부터 아침 8시까지 하는 심야식당. 가끔보면 마스터의 이 작은식당에서 요리가 화수분처럼 나오는거 같아 신기할때가 가끔있는거 같다. 책 마지막에서 이제 헤이세이가 끝난다는 서운함도 같이 느끼고..(31년 진짜 길었다.. 하지만 헤이세이가 끝나고 바로 코로나가 시작됐으니..) 요리레시피는 비록 나오지 않지만 따라 만들어보고싶은 요리 투성이다. 페페론치노 봄양배추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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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12시부터 아침 8시까지 하는 심야식당. 가끔보면 마스터의 이 작은식당에서 요리가 화수분처럼 나오는거 같아 신기할때가 가끔있는거 같다. 책 마지막에서 이제 헤이세이가 끝난다는 서운함도 같이 느끼고..(31년 진짜 길었다.. 하지만 헤이세이가 끝나고 바로 코로나가 시작됐으니..) 요리레시피는 비록 나오지 않지만 따라 만들어보고싶은 요리 투성이다. 페페론치노 봄양배추볶음이나 두릅튀김.. 나온지 몇년은 지났지만 읽을때마다 아련하게 계속 보고싶어지는 그런 만화로 남길.
a*****8 2022.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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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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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21심야식당 1권부터 꾸준히 모으고 있는 애독자입니다.예전에... 부록으로 미니사이즈 클리어 파일을 줘서 진짜 좋았었는데,,,요즘엔 그런 이벤트를 하지 않아서 많이 아쉽네요...21권도 역시 언제나 변함없는 정겨운 음식들과...나름 파격적인 에피소드들도 불사하는 심야식당입니다.몇장안에서 하나의 에피소드를 완성하려니 정말 엄청난 우연들이 계속되는데,심야식당만의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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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21

심야식당 1권부터 꾸준히 모으고 있는 애독자입니다.

예전에... 부록으로 미니사이즈 클리어 파일을 줘서 진짜 좋았었는데,,,

요즘엔 그런 이벤트를 하지 않아서 많이 아쉽네요...

21권도 역시 언제나 변함없는 정겨운 음식들과...

나름 파격적인 에피소드들도 불사하는 심야식당입니다.

몇장안에서 하나의 에피소드를 완성하려니 정말 엄청난 우연들이 계속되는데,

심야식당만의 매력인 것도 같습니다.

m******r 2020.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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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라 재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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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이 나오자마자 샀었는데 이번 21권은 좀 늦었다.가지고있던 시리즈도 언니네 보내 오랜만에 봤다.그래서 그런지 더 재밌다.조리법도 자세히 읽고 그 요리도 상상한다.심야식당을 보기 시작했을 때처럼 만들어 보고 싶다.점점 마지막에 있는 입가심가 제일 재밌다.만화속 인물들이 만화 얘기를 한다.늘 똑같다고 생각했는데.세월이 여기도 흐르고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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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이 나오자마자 샀었는데 이번 21권은 좀 늦었다.
가지고있던 시리즈도 언니네 보내 오랜만에 봤다.
그래서 그런지 더 재밌다.
조리법도 자세히 읽고 그 요리도 상상한다.
심야식당을 보기 시작했을 때처럼 만들어 보고 싶다.
점점 마지막에 있는 입가심가 제일 재밌다.
만화속 인물들이 만화 얘기를 한다.
늘 똑같다고 생각했는데.
세월이 여기도 흐르고 있었네.

y*****s 2019.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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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따뜻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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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기 일본 드라마로,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리메이크 된 드라마의 원작 만화로 너무 유명한 ....지금까지 21권 째다.독특한 일본만의 캐릭터가 매회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등장인물로 나와 감동을 주는 결말로 매회 끝을 맺는 형식이다.좀 늦게 시작하고 메뉴는 별반 특이한게 없지만 그때 그때 주문에 맞춰 요리가 나오는 식당. 사람의, 인생의, 삶의 냄새가 물씬나는 그런 식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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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기 일본 드라마로,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리메이크 된 드라마의 원작 만화로 너무 유명한 ....

지금까지 21권 째다.

독특한 일본만의 캐릭터가 매회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등장인물로 나와 감동을 주는 결말로 매회 끝을 맺는 형식이다.

좀 늦게 시작하고 메뉴는 별반 특이한게 없지만 그때 그때 주문에 맞춰 요리가 나오는 식당. 사람의, 인생의, 삶의 냄새가 물씬나는 그런 식당에서 벌어지는 삶의, 삶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 만화다.

매회 일정한 무게의 이야기는 유지 못하지만 그래도... 반타작 이상의 결과를 내겐 항상 주었던 것 같다. 다음권이 기다려진다.

m******1 2019.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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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며 함께 나이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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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윽 또 한 권의 책이 출판되었다.어느새 21권. 배고프면 밥을 챙겨먹듯 일년에 한두번 사보는 심야식당,시간이 흐르면서 등장인물들도 조금씩 나이들어간다.하지만 언제까지나 철이 들지 않는 캐릭터들이 있다.스트리퍼 마릴린의 철없는 불장난 이야기를 보면 딱 그런 생각이 든다.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심야식당을 찾고,첫사랑, 옛사랑, 짝사랑을 시작하고 끝내며 수많은 스토리를 이어
"읽으며 함께 나이드는 책" 내용보기

스윽 또 한 권의 책이 출판되었다.

어느새 21. 배고프면 밥을 챙겨먹듯 일년에 한두번 사보는 심야식당,

시간이 흐르면서 등장인물들도 조금씩 나이들어간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철이 들지 않는 캐릭터들이 있다.

스트리퍼 마릴린의 철없는 불장난 이야기를 보면 딱 그런 생각이 든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심야식당을 찾고,

첫사랑, 옛사랑, 짝사랑을 시작하고 끝내며 수많은 스토리를 이어간다.

짧은 시간의 마주침으로 쉽게 관계를 맺는 사람들을 보면

어쩐지 심야라는 시간과 술을 핑계삼아 그런것이 아닌가 좀 싫어지다가도,

결국 자신의 어리석음을 깨닫고 다시 심야식당을 찾아와

소박한 음식과 함께 참회의 술을 기울이는 모습을 보면,

그래, 모두가 실수하며 살아가는거지 이해가 되기도 한다.


특별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데도 습관처럼 사보다보니

솔직히 그 이야기가 그 이야기같고 새로운 맛은 없는 책이다.

그럴 때는 음식에 조금 집중해보기도 한다.

이번 책에서는 특히 두릅튀김과 옥수수튀김은 어떤 맛일지 궁금했다.

어떻게보면 참 별 음식도 아닌데,

한밤중에 저런 음식을 먹고 싶을 때 해주는 곳이 있다면

나라도 한번쯤 가보고 싶어질 것 같다.


언제까지 책이 나올지는 모르지만

또 언제까지 이 책을 찾아 읽을지 모르겠지만

음식이야기에 끌려 계속 읽고 있는 책,

 

YES마니아 : 골드 s****b 2019.03.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