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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잉그라시아에 가기전 블루문드 왕국으로 가서 자유조합에서 모험가 등록증을 받는 장면입니다. 애니에서는 이 장면이 없었고.. 거기에 블루문드와 템페스트간의 협정이 언제 이루어졌는지조차 안나왔습니다. 그런데 애니에서는 당연하다는 듯이 조약이 체결된 것으로 나오기도 했으니..ㅎㅎ 차라리 연상으로 이 장면으로 집어 넣어줬으면.. 하는 그런 느낌도 들었습니다. 거기에 잉그라시아에서의 장면은 역시 코믹보다 애니가 훨씬 낫습니다. 아무래도 코믹에 나온 것 보다는 조금 더 다듬어서 나온 듯하니.. 더욱 그림체가 예뻐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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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코믹스) 10권 입니다. 뭔가 귀여운 소녀들사이에서있는 리무르는 누가봐도 소녀같네요ㅋㅋ 시즈가 남기고간 아이들을 살리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리무르입니다. 개인적으로 약간 지루하긴합니다 최애캐가 안나와서 그런가 하지만 새로운 새력들을 볼수있어서 나중에 기 세력이 어떻게 나올지도 궁금해지네요 빨리 마물의 나라이야기를 다시보고싶네요 다음권도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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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 표지는 이번권의 주인공들! 이번권 내용은 우연히 시즈씨의 기억에서 보게 된 여러명의 아이들과 일본인으로 추정되는 남녀를 만나기위해 인간들의 나라에 향하면서 결국은 그들 중 일부와 만나게됩니다. 그러다 우연히 그랜드마스터가 만화를 상당히 좋아한다는 걸 깨다고 연철에 연금술사라는 책을 만들어주게됩니다 비록 저작권에 걸리지 않기 위해 연철의 연금술사라고 표현한 것 같지만 그럼에도 마지막권을 보여주고 리무루는 신뢰를 얻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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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잘나가는 회사원이었던 주인공은 결혼상대를 소개시켜주는 후배를 만난 자리에서 칼에 찔려 죽게되버린다. 그런데 정신을 잃고 깨어나보니 슬라임이 되어버렸다? 그런 이야기이다.
시즈씨의 기억에서 보게 된 여러명의 아이들과 일본인으로 추정되는 남녀를 인간들의 나라에 향하면서 만나게된다. 오타쿠는 국적을 초월한다고 아무래도 저작권에 걸리지 않기 위해 연철의 연금술사라고 적은 것 같지만 그 연금술사의 마지막권을 보여주고 리무루는 신뢰를 얻는다.
시즈씨가 마무리 하지 못한 것은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이었고, 리무루는 그녀 대신 그 일을 마무리 짓고자 교사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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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세 원작 카와카미 타이키님의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코믹스) 10권 입니다. 국가의 기반을 조금씩 튼튼하게 다지고 있는 리무루 템페스트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가는 도중 꿈 속에 나타난 시즈에 기억 그래서 리무루는 그들이 있는 잉그라시아 왕국으로 란가를 그림자속에 데리고 길을 떠납니다 떠나면서 블루문드에서 에피소프도 있고, 이제 리무루가 떠난 템페스트에서 여러여러 바빠지는 모두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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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리무루는 시즈의 기억에 남아있던 아이들이 마음에 걸려 그들을 만나기 위해 인간의 나라로 향한다.그동안 인연을 맺어왔던 인간들의 도움을 받아 블루문드 왕국에서 모험가 등록을 하고 왕과 회담도 갖는 등 템페스트를 국가로써 인정을 받기 위한 노력도 잊지 않는다.그러던중 잉그라시아 왕국에서 카구라자카 유우키라는 시즈의 기억속 한 인물을 만나게 되고 그를 통해 기억속의 아이들 만나게 되는데 어떤식으로 그들을 살릴 방법을 찾을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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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가 남긴 미련을 찾아 앙그라시아 왕국으로 향하는 리무르. 서방 열국 평의회. 아마도 리무르가 이끄는 템페스트 연방이 기억의 잔해를 쫓아 앙그라시아의 길드 본부를 찾은 리무르가 만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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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코믹스 10권입니다. 시즈의 유지를 받들기 위해 인간의 나라로 향한 리무루인데요. 시즈가 죽고나서까지 마음에 걸려했던 일은 자신과 같이 이세계로 소환된 아이들때문이었습니다. 그아이들은 이세계로 소환되었지만 갈무리되어야 할 힘들이 그렇게 되지 못해 언제 폭주하거나 죽어도 이상하지 않은 상태의 아이들로 시즈는 그 아이들을 구하고 싶어 했던 것이죠. 그래서 리무루는 시즈의 지인인 유우키 카구라자카를 만나게 되고 그 아이들을 만나 선생노릇을 하게 됩니다. 재미있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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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코믹스) 10권을 읽었습니다. 시즈의 유지를 받들어 인간의 나라로 향한 리무르입니다. 잉그라시아 왕국으로 향해 시즈의 제자인 유우키와 만나고 그녀의 미련인 나라의 희생양으로서 용사가 되지 못해 죽을 날이 가까운 아이들을 가르치게 됩니다. 마왕 레온이 시즈의 수명을 연장시켰으니 방법이 존재하기는 할 텐데 리무루가 찾아낼 거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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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의 주인의 의지를 잇는다. 작중 오래된 떡밥으로 나온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10권 그런데 동시에 발매중인 만화책때문에 문제 없이 잘 해결된다는건 이미 알고 있기때문에 긴장감이라곤 하나 없다. 이세계만화가 대체로 그렇듯 문제발생 주인공의 압도적인 능력 문제해결 대충 이런구조로 진행이된다. 근데 그런구조에 동시 발매중인 만화책에서 미리 스포일러를 당한다는게 허무함을 증가시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