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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골드 경험마케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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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ies But Goodies.. 오래되었지만 조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것들...우리에게 믹스커피는 어떤 기억으로 남아 있을까? 그리고 믹스커피 중에서도 그 대명사처럼 쓰이는 모카골드는...모카골드가 처음 탄생했던 시대와 지금의 커피시장은 고객들의 기호에 따라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격세지감의 현실 속에서 모카골드는 어떻게 새로운 고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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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ies But Goodies.. 오래되었지만 조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것들...

우리에게 믹스커피는 어떤 기억으로 남아 있을까? 그리고 믹스커피 중에서도 그 대명사처럼 쓰이는 모카골드는...

모카골드가 처음 탄생했던 시대와 지금의 커피시장은 고객들의 기호에 따라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격세지감의 현실 속에서 모카골드는 어떻게 새로운 고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었을까?

이 책은 모카골드를 경험하지 못하고 막연히 장년층의 커피로만 인식하고 있는 이들에게 그것을 경험하게 하여 믹스커피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마케팅을 펼쳤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는 책이다.

흔히 체험/경험 마케팅이라고 하는데 모카골드는 그 일환으로 오래되었지만 좋은 것으로 기억되고 있는 다방, 책망, 사진관, 우체국등을 활용한 아날로그적인 커피 캠페인을 시도하여 모카골드라는 브랜드를 새로운 고객들의 머리와 가슴 속에 강력히 인식시켜 주게 되었다.

컬러풀한 사진이 첨부된 책은 매우 어렵지 않게 쉽게 읽을 수 있다. 마케팅을 공부하는 이들이나 믹스커피에 대한 새로움을 느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a****e 2019.06.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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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골드 경험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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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나는 믹스커피를 좋아한다. 어릴때 처음 맛보았을때의 기억이 워낙 좋았었기에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맛에 빠져들어 커피숍에 가서 이것저것 마시기도하지만 믹스커피가 있으면 굳이 돈들여 그것을 주문해 마시기도한다. 믹스커피도 종류가 많지만 그중에서도 동서식품의 맥심시리즈를 즐겨마시는데 - 내또래 친구들은 카누를 많이들 마시는데 여전히 난 그쪽보다는 설탕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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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나는 믹스커피를 좋아한다. 어릴때 처음 맛보았을때의 기억이 워낙 좋았었기에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맛에 빠져들어 커피숍에 가서 이것저것 마시기도하지만 믹스커피가 있으면 굳이 돈들여 그것을 주문해 마시기도한다. 믹스커피도 종류가 많지만 그중에서도 동서식품의 맥심시리즈를 즐겨마시는데 - 내또래 친구들은 카누를 많이들 마시는데 여전히 난 그쪽보다는 설탕프림커피가 좋다. - 화이트골드며 심플라떼 카푸치노시리즈 등 믹스커피로도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어 즐겨마신다. <모카골드 경험마케팅>은 맥심 모카골드 30주년 기념으로 동서식품이 제일기획과 함께 내놓은 책인데 몇년전부터 팝업스토어 형식으로 선보인 모카다방 모카책방 모카사진관 모카우체국..을 엿보고 그 기획의도와 효과등을 이야기해주던 책이었다. 프로그램 광고가 아니더라도, 수익률을 내기위해 판매하는것이 아니더라도 입소문만으로 자연스럽게 광고효과가 있던 팝업스토어. 그곳에서 추억도 떠올리고 또다른 추억도 쌓고 행복과 함께 한잔하던 커피... 다녀온 사람들이면 잊을 수 없는 시간... - 개인차가 있겠지만 나는 그러했었다...-

몇년째 해오는 시리즈인데 나는 작년에 내가 사는 지역에 모카우체국이 있었기에 모카우체국을 자주가서인지 모카우체국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래서 책을 통해 읽으면서 사진을 보면서 더더욱 반가웠었고 앞서 가보지 못했었던 제주도의 모카다방이나 내가 좋아하는 책과 함께 선보였던 모카책방에 대한 이야기가 무척이나 궁금했었는데 책을 통해 만나면서 궁금증이 해결되고 가보지못했던곳에 대한 아쉬움이 묻어났었다.

항상 생각지도 못했던 장소에, 천천히, 느림, 쉬어감, 여유..를 생각하며 만들어지던 다양한 모카시리즈.

주변 상권도 생각하고 찾는이들에게 배려로 따스하게 다가가던 그들의 이야기에 읽으면서 마음이 훈훈해지고

내가 직접 방문했었던 모카우체국의 스텝들이나 분위기가 떠오르면서 고개를 끄덕거리게 되던 시간...

맥심을 떠올리게 하는 노랑노랑한 분위기의 공간에서 믹스커피에 알맞은 머그잔에 무료로 즐기는 커피한잔.

그리고 그곳에서 사진도 찍고 이야기도 나누며 추억을 만드는 시간..

이라는 아이디어는 정말이지 누가 만들었는지 대단하다란 생각이 들었고 매번 새로운 아이템으로 다가오기에 기대가 되었었는데

올해는 서울에 자리를잡고 굿즈까지 구매할 수 있어 더더욱 인파가 몰릴 듯 싶었다.

다른지역에 비해 가보기 수월할듯 싶어 올해 선보인 모카라디오에도 가서 작년에 느꼈던 감동과 여유, 그리고 커피한잔과 추억을 만들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집중해서 읽게되던 책이었고 마케팅쪽에 관심이 있는 이라면 읽어보면서 공감도하고 배울점도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안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 가보면 그다음해 찾게되는곳이 아닐까 싶으면서 문득 작년의 추억을 떠올려보며 지금은 원래 가게로 돌아간 모카우체국 자리의 가게에 가서 - 건물 외벽의 노랑노랑은 그대로 놔두어 그때의 분위기를 연출할수있다..-  작년의 추억을 떠올려보와야겠다...

p******i 2019.06.03.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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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골드경험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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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골드 경험마케팅은  모카골드의 브랜드 탄생부터 현재까지 이루어지고 있는 모카골드의 역사에 대해 말해주고 2015년 부터 진행된 경험 마케팅 사례에 대해 이야기 하고있습니다. 모카골드가 어떻게 발전하고 생각하는지에 대해 잘 알 수 있습니다. 저자는 마음을 움직이는 브랜드 경험은 소박한 진심에서 시작되고 어떤 컨셉으로 기획하고 어떤 모습으로 공간을 구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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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골드 경험마케팅은

 모카골드의 브랜드 탄생부터 현재까지 이루어지고 있는

모카골드의 역사에 대해 말해주고 2015년 부터 진행된 경험 마케팅 사례에 대해 이야기 하고있습니다.

모카골드가 어떻게 발전하고 생각하는지에 대해 잘 알 수 있습니다.

저자는 마음을 움직이는 브랜드 경험은 소박한 진심에서 시작되고

어떤 컨셉으로 기획하고 어떤 모습으로 공간을 구성하고

그안에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어떻게 제공할지

고민을 해야된다고 합니다.

강압적인 광고 요소보다는 사람들이 모카골드 브랜드에 대해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카골드 익스피리언스는 2015년 부터 매년 이어지고 있고 장소와 컨셉은 매년 달라졌습니다.

2015년 제주도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리 모카다방이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북적거리고 상권이 형성된 곳 보다는

다른 상권에 피해를 주지 않고 모카골드의 브랜드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정해서 여유롭게 커피 한잔하고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곳을 타켓으로 정했습니다.

11월21일부터 12월28일까지 총 약 8,000명에 가까운 고객들이 방문해서

모카골드의 브랜드를 경험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10초 초상화, 벨롱벨롱 콘서트, 애벌레 콘서트, 즉석 현장 배달 꿀알바 등

여러가지 프로그램도 진행되었습니다.
처음으로 경험 마케팅을 기획했던 의도에 맞게 젊은 세대, 밀레니얼 세대와의 만남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두번째로 이루어진 경험마케팅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모카책방으로 열렸습니다.

4월1일부터 6월6일 까지 약 2달간 약 55,000명 정도의 고객들이 다녀가고

켈리가 담긴 나만의 책갈피, 테마컵, 여행사진전 등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진행 됬습니다.

첫번째 경험을 토대로 좀더 고객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컨텐츠와 공간을

만든것이 많은 고객들이 방문 할 수 있게한 원동력인거 같습니다.

세번째 경험 마케팅은 부산 해운대구 청사포로에 모카사진관 컨셉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부산하면 서면이나 해운대 이런 복잡한 번화가를 생각 할 텐데 모카골드는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아름다운 장소인 청사포에 사진관 컨셉을 생각하면서

방문했던 고객들이 많은 추억을 쌓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5월12일부터 7월11일까지 진행되었고 약 9만명의 고객들이 다녀갔습니다.

사진관의 컨셉을 통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사진컨텐츠와 주변 장소를 포토존으로 만들면서 고객들의 지루함을 없애고 잘 즐길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마지막 경험 마케팅은 전주 완산구 전통성당길에 모카우체국 컨셉으로 열렸습니다.

오래되었지만 좋은것을 찾는 경험 마케팅 모토를 삼아 추억의 편지를 생각하면서 요즘같은 인터넷 시대에 편지라는 뉴트로 감성을 잘 전달하였습니다.

5월8일부터 7월8일까지 무려 10만명이 넘는 고객들이 다녀갔습니다.

따로 광고를 하지않아도 고객들이 먼저 다음에는 언제 열리냐는 질문이 있을 정도로 고객들의 니즈를 잘 파악해서 경험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당인리 발전소에서 모카라디오 컨셉으로 경험마케팅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고객들이 경험하고 느낀것을 스스로 SNS나 주변 사람들한테 전달하면서

모카골드가 추구했던 경험 마케팅이 잘 이루어지고 그런 사례를 읽어보면서

마케팅에 종사하는 분들이 잘 접목하면 모카골드와 같은 성과를 이루어 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m*****1 2019.05.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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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되었지만 좋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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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나 외국인들이 한국에서만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는 것중에 하나가 커피믹스다.물론 지금은 세계인들 누구나 쉽게 구해서마실 수 있다. 이런 소식을 접할때면 아련히피어오르는 작은 자부심은 나혼자 만의 것은아닐 것이다. 그럼 그 커피의 시작은 어떻게 시작 되었을까?"더 간편하게 커피를 즐길 수 없을까?"라는 물음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또한 커피는 한국을빛낸 발명품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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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나 외국인들이 한국에서만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는 것중에 하나가 커피믹스다.

물론 지금은 세계인들 누구나 쉽게 구해서

마실 수 있다. 이런 소식을 접할때면 아련히

피어오르는 작은 자부심은 나혼자 만의 것은

아닐 것이다.


 그럼 그 커피의 시작은 어떻게 시작 되었을까?

"더 간편하게 커피를 즐길 수 없을까?"라는 물음

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또한 커피는 한국을

빛낸 발명품 10선중 훈민정음, 거북선의 뒤를 이어

5위에 랭크될 정도로 중요한 발명품중 하나이다.

앞으로도 우리나라를 빛낼 좋은 발명품중 하나로

남을 한국 특유의 문화와 시대적 흐름, 소비자의

보편적 욕구가 만들어낸 걸작이다.


모카골드는 이제 30년이상을 자리잡은 브랜드다.

달달하고 따뜻한 느낌이 가시질 않는 어른들에게는

진짜 커피, 젊은 사람들에게는 구시대의 커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그래서 인지 어른의 브랜드로

자리매김을 준비하고 있다. 다방커피가 있던시절을

물리치고 일어선 브랜드가 이제는 다방커피의 

자리를 꿰차게 될것 같았다. 이제 젊은 사람들은 

커피라면 당연히 아메리카노를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맥심은 이제 젊은 고객들을 위해 

젊은 마케팅을 하고 있다. 그것은 체험마케팅이다.


모카 다방, 모카 책방, 모카 사진관, 모카 우체국 등

다양한 형태의 체험마케팅으로 고객에게 이미지

메이킹을 해나가고 있다. 젊은 고객들을 위한

브랜드 익스피리언스와 젊은 이들이 좋아하는

케릭터와의 콜라보가 중요 활동이다.

모카골드는 앞으로도, 오래되었지만 좋은 것들

(Oldies but Goodies)을 찾아 익숙함 속에서

새로움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화두로 한 브랜드

마케팅을 앞으로 지속적으로 발견할 것이다.


우리 모두에게 다가온 모카골드는 어느덧 30년을

넘기고 있다. 업무를 하면서 담배와 한잔의 종이커피는

편안을 넘어 힐링의 표식이었다. 모카골드가 이때까지

걸어온 길도 쉬운길이 아니었지만, 앞으로의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는 길도 어려울 것이다. 그렇지만

한 사람의 소비자로서 한잔의 여유를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같이 오래오래 즐길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s****7 2019.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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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골드 경험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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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골드 경험마케팅.이 책의 첫인상은 따뜻함이다. 정사각형의 모양과 263페이지의 부담없는 두께.앞표지에는 노란 커피잔이 있다.책속은 다향한 사진이 있는데 그야말로 따뜻한 카페, 다방의 느낌이다.무심코 우리의 일상이 된 제품들이 우리 인생의 기억과 추억을 함께한다는 것, 복잡하지 않고 단순한 것들이 주는 즐거움,이 책에서 경험마케팅을 배워본다. 저자는 동서식품과 제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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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골드 경험마케팅.

이 책의 첫인상은 따뜻함이다. 정사각형의 모양과 263페이지의 부담없는 두께.

앞표지에는 노란 커피잔이 있다.

책속은 다향한 사진이 있는데 그야말로 따뜻한 카페, 다방의 느낌이다.

무심코 우리의 일상이 된 제품들이 우리 인생의 기억과 추억을 함께한다는 것, 

복잡하지 않고 단순한 것들이 주는 즐거움,

이 책에서 경험마케팅을 배워본다.

 

저자는 동서식품과 제일기획.

 

동서식품. 1976년 12월 대한민국 10대 발명품 중 5위로 뽑힌 커피믹스를 개발했다. 커피믹스의 발명은 100여 년 전에는 황실이나 부자가 아니면 맛보기 힘들던 커피를 누구나 쉽게 마실 수 있는 대중 음료로 만들었다.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오리지널 한국식 커피로 말이다. 이후 동서식품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동서식품의 첫 커피 브랜드 맥심을 만들었고, 1989년에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커피로 불리는 모카골드를 출시했다. 이후 TOP, 카누 등 고객들의 다양한 입맛에 맞춘 커피브랜드를 선보였다. 2019년에는 출범 50주년을 맞이해 그 동안 모카골드의 브랜드 익스피어런스 캠페인을 기록한 모카골드 경험마케팅을 출간했다.

 

모카골드 경험마케팅은 모카골드가 그동안 익스피어런스 캠페인을 진행하며 고객과 함께한 경험의 기록이자 그를 통해 얻은 경험마케팅인사이트가 담긴 책이다. 모카다방, 모카책방, 모카사진관, 모카우체국을 방문한 사람들에게는 풍부한 사진과 상세한 설명이 담긴 글을 읽으며 당시 추억을 회상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경험마케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캠페인을 통해 추출해낸 경험마케팅 인사이트와 기획부터 제작, 운영까지 담긴 상세한 기록을 통해 경험마케팅의 전 과정을 알려주는 든든한 조언자가 될 것이다.

y*****e 2019.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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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골드 경험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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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의 어느 여름날. 우연히 청사포를 지나다가 본 노란색 건물이 하나 있었다. 당시엔 모카골드가 운영하는 팝업스토어 중 하나라고 생각해 그냥 지나쳤었는데.. 이 책을 읽고나니 엄청나게 후회가 된다. 내가 지나친 건물은 그저 그런 팝업스토어가 절대 아니었다.모카골드의 오래된 역사는 그만큼 친숙함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그것을 뒤집어 생각하면 부모님 커피, 부장님 커피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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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의 어느 여름날. 우연히 청사포를 지나다가 본 노란색 건물이 하나 있었다. 당시엔 모카골드가 운영하는 팝업스토어 중 하나라고 생각해 그냥 지나쳤었는데.. 이 책을 읽고나니 엄청나게 후회가 된다. 내가 지나친 건물은 그저 그런 팝업스토어가 절대 아니었다.


모카골드의 오래된 역사는 그만큼 친숙함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그것을 뒤집어 생각하면 부모님 커피, 부장님 커피라는 이미지도 함께 가지고 있었단 이야기다. 그래서 모카골드는 새로운 방식으로 젊은 세대에게 다가가고자 했다고 한다. '모카골드 익스피어런스 캠페인'의 시작이었다. 그렇게 Oldies but Goodies라는 이념 하에 제주도에서 첫번째 캠페인이 시작되었다. 그것도 유동인구가 별로 없지만 여유를 느낄 수 있고, 상권에도 방해가 되지 않을 곳을 골라서. 그런 부분에서 이 브랜드가 참 멀리 내다보면서 전략적이라는 확신을 했다. 만약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자리를 잡았다면 당장의 홍보효과는 있을지 몰라도, 따뜻한 이미지를 구축하지는 못했을 것이다.  


커피믹스를 떠올리면 노란색이 따라 생각나고, 노란색은 모카골드의 마케팅에서 주요한 색이 되어 사람들을 커피향 가득한 장소로 안내했다. 오래된 것에 대한 가치를 파격적으로 바꾸지 않고, 새롭게 녹아들고자 했던 모카골드의 캠페인은 책을 읽을수록 똑똑한 마케팅이었단 생각이 많이 들었다. 경험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는 소비자들의 생각을 직접 확인했으며, 소비자는 제공되는 커피 한잔 뿐만 아니라 따뜻함과 이색적인 경험을 선물 받는다. 새롭게 접해보는 믹스커피가 좋은 추억이었다면 다음엔 분명 그 이미지가 따라올테니 둘 다 나쁘지 않은 셈이다. 무엇보다 내겐 어머니가 좋아하는 커피로 자리매김한 모카골드가 오래도록 멋진 이미지로 남을 수 있는 방법을 계속 연구해나가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졌던 책이었다.



j*******9 2019.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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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골드 경험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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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동안 모카골드가 너무나 생각나서 아이스 모카골드를 한잔하면서 책을 봤다. 최근에 '모카라디오'를 진행한다는 얘기를 듣고 더 관심을 갖게된 모카골드의 경험 마케팅. 모카골드는 '아빠 엄마가 마시는 커피', '부장님이 마시는 커피' 즉 나이든 사람이 마시는 커피라는 고정관념이 이 마케팅의 시작이라고 한다. 젊은 사람들의 커피는 까페에 가서 아메리카노를 구입해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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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동안 모카골드가 너무나 생각나서 아이스 모카골드를 한잔하면서 책을 봤다. 최근에 '모카라디오'를 진행한다는 얘기를 듣고 더 관심을 갖게된 모카골드의 경험 마케팅. 모카골드는 '아빠 엄마가 마시는 커피', '부장님이 마시는 커피' 즉 나이든 사람이 마시는 커피라는 고정관념이 이 마케팅의 시작이라고 한다. 젊은 사람들의 커피는 까페에 가서 아메리카노를 구입해서 마시기라는 인식을 깨고, 모카골드를 어필하기에 적절한 것이 없을까라는 생각이 이 프로젝트의 모티브. 난 모카골드를 종종 마시고 있었고 그 맛을 알기에 나도 나이든 사람일까라는 생각이 순간 스쳐갔다^^

프로젝트의 시작과 함께, 2015년부터 1년에 한번씩 모카다방, 모카책방, 모카 사진관, 모카 우체국으로 진행하였고, 올해 프로젝트는 바로 모카라디오라고 한다. 아이랑 책장을 넘기면서 여기랑 여기는 가볼까 했는데, 이벤트성으로 진행된 것이라 지금은 찾아가도 만날 수 없는 걸로 알고 있다. 그 장소에서 느낄 수 있는 감성을 아이와 함께 느껴보고 싶었는데, 한시적으로 운영된 것이라 만날 수 없음에 더 아쉬움이 생겼다. 역시나 한정적, 한시적이라는 것이 주는 감정이라고나 할까? 외국인들도 극찬하고, 국민커피라고 불리우는 모카골드가 그 색을 잃지 않고 젊은 사람들을 타겟으로 경험마케팅을 한 사례를 정리한 이 책은 오래되어서 좋은 것들에 대한 생각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공감하게 만들었다.

억지로 이 제품을 구입하고, 팝업스토어나 이벤트로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모카골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면서 행복한 추억을 가지고 향과 맛을 기억하게 한것이다. 프로젝트 장소마다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카골드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했고, 모든 장소에서는 모카골드를 한잔 마시면서 경험하게 했다. 회를 거듭할때마다 모카골드 프로젝트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방문자수가 증가하는 것을 보면, 그 어떤 방법보다 자연스럽게 사람들에게 다가간 것이 아닐까 싶다. 프로젝트를 기다렸다가 찾아다니는 사람들, 인증샷을 찍어 SNS에 올리는 사람들을 누가 강요한 것도 아닌 자발적으로 스스로 한 것인데 이것이 모카골드 경험 마케팅의 힘이 아닐까 싶다.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무거운 어깨로 2019년에는 어떤 것을 할까 고민하던 팀은 목욕탕, 문방구, 오락실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면서 강렬한 충격보다 잔잔한 감동을 줄 수 있는 "모카 라디오"로 결정했다고 한다. 현재 모카 라디오는 진행중이고, 7월 17일까지만 진행한다고 하니, 합정동에 가실분은 한번 들러보시는 것도 좋을듯 싶다.

b****7 2019.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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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골드 경험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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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음식 사진과 함께 많이 올라오는 것이 바로 공간에 대한 사진이다.새로운 공간, 독특한 공간, 이쁜 공간, 잘 꾸며진 공간, 다른 곳과는 차별화 된 공간에 왔다는 것을 여러 사람에게 인증하고 공간에서의 경험을 활발히 공유한다. 소셜미디어나 온라인상에서 핫한 장소라고 하니까, 나도 한 번 왔다 정도로 끝나는 공간이 될 수 있고, 앞으로도 자주 찾는 공간이 될 수 있다.이렇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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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음식 사진과 함께 많이 올라오는 것이 

바로 공간에 대한 사진이다.


새로운 공간, 독특한 공간, 이쁜 공간, 잘 꾸며진 공간, 

다른 곳과는 차별화 된 공간에 왔다는 것을 

여러 사람에게 인증하고 공간에서의 경험을 활발히 공유한다. 


소셜미디어나 온라인상에서 핫한 장소라고 하니까, 

나도 한 번 왔다 정도로 끝나는 공간이 될 수 있고, 

앞으로도 자주 찾는 공간이 될 수 있다.


이렇듯 공간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공간을 만들기 위한 노력 역시 중요해졌다.

단순히 인테리어를 어떻게 꾸미느냐를 신경 쓰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우리 공간만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다양한 기업들이 팝업스토어, 체험공간을 마련해서

고객들이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느끼고 공유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런 경험 마케팅을 매년 꾸준하게 잘 진행하고 있는 것이 바로 <맥심 모카골드> 다.

<모카골드 경험마케팅>은 그동안 모카콜드가 진행했던 경험마케팅 캠페인이 잘 담겨 있는 책이다.


모카골드가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어떤 방향성과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

동서식품과 제일기획이 모카골드 경험 마케팅을 기획, 진행한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왜 모카다방, 모카책방, 모카사진관, 모카우체국이라는 컨셉을 선택하게 된 것인지, 왜 그 장소에서 하게 됐는지, 어떤 효과를 거두었는지 등 모카골드 경험마케팅의 처음부터 지금까지 모든 과정을 자세히 알 수 있다.


동서식품은 '젊은 세대들이 모카골드를 마시지 않는 이유' 를 조사하였고,

그 결과 '모카골드의 맛을 몰라서, 경험하지 못해서' 라는 답을 얻게 되었다,

그 후 젊은세대들이 모카골드를 접할 수 있도록 경험 마케팅을 진행하게 된다.


모카다방을 시작으로  책방, 사진관, 우체국, 그리고 올해는 라디오가 진행되고 있다.

매년 아날로그 감성이 느껴지는 컨셉의 경험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체험 마케팅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고객들은 특별한 경험을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모카골드는 선두 제품의 이미지를 

계속 유지하면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모카골드 뿐 아니라 다른 기업들의 제품이 치열한 시장경쟁에서 살아남으러면 

고객과 공감하고, 고객 경험을 향상 시켜야 한다.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야 고객들이 찾기 때문이다.


그리고 요즘 고객들은 단순히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 소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유튜브, SNS, 커뮤니티, 메신저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본인의 경험을 활발히 공유, 확산하고 있다.


더 나아가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의 성장을 위해, 자발적으로 활발히 홍보 해 주는 사람들 또한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고객의 구매 경험을 향상 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모카골드 경험마케팅>을 읽으면서 그동안 왜 모카다방, 모카책방, 모카사진관, 모카우체국 컨셉을 통해 모카 골드 경험 마케팅을 진행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 할 수 있었고, 책을 통해 배운 동서식품과 제일기획의 경험 마케팅 노하우를 실무에 적극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l*******1 2019.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카골드 경험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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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커피! 국민 커피라고 할 수 있는 모카골드 참 애정 하는 커피이고 늘 집에 박스로 먹고 있는데 제가 좋아하는 커피 브랜드가 어떻게 마케팅을 하는지 경험 마케팅에 대해서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모카골드가 우리의 일상에 스며들어 누구나 좋아하고 누구나 그리워하는 커피인데요즘 모카 다방을 브랜드 익스피어런스 캠페인을 시작으로 모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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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커피!

국민 커피라고 할 수 있는 모카골드 참 애정 하는 커피이고 늘 집에 박스로 먹고 있는데

제가 좋아하는 커피 브랜드가 어떻게 마케팅을 하는지 경험 마케팅에 대해서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모카골드가 우리의 일상에 스며들어 누구나 좋아하고 누구나 그리워하는 커피인데

요즘 모카 다방을 브랜드 익스피어런스 캠페인을 시작으로 모카 책방, 모카 우체국, 모카 사진관 등

TV 광고로 봐서 알고는 있었지만 어떤 의미가 담겨있는지 궁금했는데

모카골드 경험 마케팅 책으로 읽으면서 어렵게만 느껴지고 전문성만 가득할 것 같은 마케팅이 너무 기분 좋은 모카골드의 마케팅이 저의 마음을 사로잡았네요.

오래되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브랜드이지만 요즘 사람들에게는 와닿지 않을 수도 있는 점을 고치면서

어떻게 오래됨과 새로움이 조화를 이룰지 어떻게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마케팅을 하며 다가갈지가 알 수 있어요.

요즘 새로운 일을 하면서 꼭 필요한 마케팅을 배운 것 같아요. 그뿐만 아니라 어떠한 일을 하든 일상에서 사람의 마음을 얻으면서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를 공부해야 하고 궁금했던 저에게 너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읽으면서 옛날의 감성도 나오고 마음 따뜻해지는 느낌이 꽉 채워지네요.

꼭 한 번 모카 다방, 모카 책방, 모카 사진관, 모카 우체국을 가보고 싶어집니다.

 

책과 콩나무를 통해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j 2019.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카골드 경험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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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커피의 첫 경험은 더위사냥 이였던거 같다. 커피는 어른들이 먹는거야 해놓고선 아이스크림인 더위사냥은 먹게 해 주었다.본격적인 커피라이프는 고3때 시작되었던 것 같다. 나의 고3때에는 애들이 수능 공부를 하느냐 사물함에서 커피믹스 1-2개는 그냥 나올정도로 카페인으로 잠을 쫒아내면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요즘 아이들은 레*불이나 카누등의 더 진하고 카페인 함량이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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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커피의 첫 경험은 더위사냥 이였던거 같다. 커피는 어른들이 먹는거야 해놓고선 아이스크림인 더위사냥은 먹게 해 주었다.

본격적인 커피라이프는 고3때 시작되었던 것 같다. 나의 고3때에는 애들이 수능 공부를 하느냐 사물함에서 커피믹스 1-2개는 그냥 나올정도로 카페인으로 잠을 쫒아내면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요즘 아이들은 레*불이나 카누등의 더 진하고 카페인 함량이 높은 음료를 마셨는데, 나의 커피의 시작은 동서식품의 모카골드의 고3시절의 한잔의 여유이자 생명줄인 커피를 마신 거라고 할 수 있겠다.


2019년 현재를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커피시장은 정말 많이 성장했다. 그것도 믹스 커피보다는 아메리카노를 주로 마신다.

커피시장이 성장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카페가 모임의 메카가 되어서가 아닌가 싶다. 예전에 엄마 세대에는 다같이 한집에 모여서 믹스 커피를 나눴다면 요즘 학생들이나 어른들이나 할꺼 없이 카페에가서 커피를 시킨다. 그리고 대화를 나눈다. 처음에는 달달한 걸 좋아했던 나도 대학생을 걸치면서 이제는 아메리카노나 라떼를 주로 먹는 것 같다. 믹스는 이제 회사에서 손님들 접대할 때나 회사에서 피곤할때 먹지 집에서는 잘 먹지 않는것 같다.


동서식품에서는 커져가는 커피시장에서 왜 믹스에서 원두의 세계로 갔을까 하는 움직임에서 이런저런 마케팅 사업을 벌여왔었다.

나는 그냥 광고인줄만 알았던 황정민 배우와 김우빈 배우의 모카 다방은 실제로 제주도의 한적한 동네에 차려져 있었고 대대적인 홍보가 아닌 입소문에 의해서 시작되었다. 그 이후 모카 우체국 모카 사진관을 통해서 많은 지역에 가서 소통을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고, 서울 한정이 아닌 부산과 전주를 다니면서 지역 주민에게도 친절하게 다가가는 마케팅을 시도 하였다.

책을 다 읽고 마지막에 흥미로운 에필로그나 나왔는데 그건 바로 이번에 새롭게 연 모카 라디오이다.


현재 모카 라디오는 서울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꾸 커피가 땡겨서 참 많은 맥심 커피를 소비하였다.,

진하게도 타먹고, 얼음을 넣어서 아이스로도 마시고, 요즘 유행하는 맥심사냥도 만들어서 주말에는 후식으로 먹고는 했는데, 이번주에는 모카 라디오에가서 책에 나온 감성 마케팅을 글이 아닌 실제 경험하고 싶다.

a****j 2019.06.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