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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그마한것이 손에 들고 다니기 좋네요 필요한 내용이 상황별로 잘 나뉘어 담겨있어서 좋아요. 생각보다 사이즈가 작아서 뭐지 했는데 오히려 작아서 더 좋네요. 근데 일본어는 작게 써있고 한글발음이 크게 써있어서 살짝 우스꽝스러운 느낌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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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쉽게 깔끔한 표현과 큐알코드까지 있어서 발음에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일본여행 필수템인 것 같아요 상황별 대화도 있어서 상대방의 반응도 유추해볼 수 있을 것 같아 유익합니다 일본 여행 계획이 있어서 비교해보고 구입했는데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가방에 꼭 넣어서 가져갈거예요 사이즈도 적당하고 무게도 많이 나가지 않아 부담없이 가져갈 수 있어요 참!! 입국신고서도 예문이 있어서 기내에서 작성할때도 도움이 되고 엄청 세심하게 만둘어졌다는 느낌도 들었어요 |
| 해커스 일본어연구소에서 출간한 <해커스 여행일본어 10분의 기적>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상황별, 장소별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 일본 여행 갔을 때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입니다. 그때 그때 필요한 부분만 찾아보면 나홀로 일본여행도 거뜬 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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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일본어연구소 저의 [100% 페이백][대여] 해커스 여행일본어 10분의 기적 상황별 장소별로 바로 말하는 여행 일본어회화 리뷰입니다. 요듬 일본 여행 가는 사람이 많아 졌는데 그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일본 여행을 가려고 하는데 일본어가 걱정되는 모든 분들,일본에 가서 하고 싶은 말하고 원하는 거 하면서 즐겁게 여행하고 싶은 분들, 여행지에서 상황별로, 장소별로 꼭 쓰게 되는 말을 바로 바로 쉽게 말하고 싶은 분들 등등 유용한 책입니다. |
일본 여행에서 영어로만 하니 한계가 느껴져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은 쉽게 갈 수 있는 여행지라 일본어를 어느 정도라도 하면 편할 것은데.. 일본어책이 너무 많아서 어떤 책을 살지 고민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 중 해커스가 실전에서 사용하기 편하게 잘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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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를 크게 잘하는건 아니라 일본 여행 가기 전에 도움이 될까 하여 이것저것 구매했어요. 해커스 학원이 유명하다보니 그런 학원에서 만든 책이면 내용도 충실할것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일본 여행할때 이 책이 어느정도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
| 일본어 공부도 하고 일본으로 여행도 갈 겸 구매한 책인데 넘 보기 쉽고 알아듣기도 쉬워서 공부하기 좋은 것 같아요! 사실 일본어를 아예 몰라서 사놓고 안 쓸까 봐 걱정 많이 했는데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일본 여행 예정이신 분들한테 매우 매우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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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가지 꼭 쓸 것 같은 문장은 외워가고 현지에서도 혹시 몰라서 들고 갔는데 유용하게 너무 잘썼어요! 한가지 간과 했던 건 제가 일본어로 말을 하니까 일본어 할 줄 아는줄 알고 일본어로 답변해주셔서 당황했지만 덕분에 일본어 공부에 흥미가 생겼어요 여행 때 정말 유용한 책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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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긴 시간을 살았던 것은 아니지만 일본에 대한 좋은 추억을 갖고 있다. 견습생 시절 조그만 연습장에 한 자 한 자 적어가며 익혔던 일본어를, 모처럼 딸에게 가르쳐 주려는데 여간 어려운게 아니다. 히라가나와 카타카나를 외우게 만드는 것 부터가 난관이었다. 서점에서 한참을 뒤진 후에야 이 책을 발견했다. 그리고 우선 일본 여행을 예약부터 하고 이 책을 건넸다. 부녀가 함께 하루에 몇 챕터씩 나눠서 공부를 시작할 요량이다. 부디 이 책이 딸에게 더 큰 세상을 탐험하게 되는 시발점과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주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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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일본 여행을 준비하면서 고민되는 부분이 하나 있었다. “말이 안 통하면 어떡하지?” 요즘은 번역 앱도 잘 되어 있지만 막상 현장에서는 짧은 한마디를 직접 할 수 있는 사람이 훨씬 여유롭다. 그래서 이 책을 사봤다 ㅋㅋ 처음 이 책을 펼치면서 느낀 건 “어렵지 않다”였다. 일반적인 일본어 책처럼 문법부터 시작하지 않는다. 대신 “바로 써먹는 말”부터 시작한다. 이게 굉장히 큰 차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10분’이라는 현실적인 접근이다. 하루에 오래 공부하라는 부담이 없다. 출발 전 비행기 안에서 혹은 자기 전에 딱 10분만 보면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표현이 쌓인다. 이건 정말 여행용으로 최적화된 구조다. 특히 좋은 부분은 “한글 발음만 따라 해도 된다”는 점이다. 일본어를 전혀 몰라도 읽고 말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완벽한 일본어를 목표로 하는 게 아니라 “통하는 일본어”를 목표로 한다. 이 차이가 실제 여행에서 엄청 크게 작용한다. 책 구성도 굉장히 실용적이다. 공항 버스 식당 쇼핑 료칸 여행에서 반드시 겪게 되는 상황별로 딱 필요한 표현만 정리되어 있다. 쓸데없는 내용이 없다. 정말 필요한 것만 있다. 예를 들어 음식점에서는 주문하는 표현 교통에서는 길 묻는 표현 이렇게 바로 쓸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읽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상상이 된다. “아, 이건 가서 바로 쓰겠다” 이 느낌이 계속 든다. 또 하나 좋았던 점은 핵심 표현을 따로 정리해 둔 부분이다. 여행 가면 결국 쓰는 말은 정해져 있다. 인사 감탄 기본 질문 이 책은 그걸 정확히 알고 TOP 표현으로 정리해준다. 이 부분만 외워도 여행이 훨씬 편해진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것은 ‘일본인이 하는 말’도 같이 알려준다는 점이다. 우리는 보통 “내가 뭐라고 말할까”만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 더 중요한 건 “상대가 뭐라고 말하는지 이해하는 것”이다. 이 책은 그 부분까지 챙겨준다. 굉장히 실용적인 구성이다. 기본 표현 정리도 잘 되어 있다. 숫자 금액 인원수 이런 것들은 여행에서 무조건 쓰이는데 딱 필요한 만큼만 간단하게 정리되어 있다.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다. “언어는 자신감이다” 완벽하게 말하지 않아도 된다. 한마디라도 직접 하면 여행의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현지인과 눈을 맞추고 짧게라도 대화가 되는 순간 그 여행은 더 이상 단순한 관광이 아니다. 이 책은 그 경험을 도와주는 도구다. 어려운 공부가 아니라 가볍게 준비하는 여행 스킬에 가깝다. 개인적으로 느낀 가장 큰 변화는 “두려움이 줄어든다”는 점이다. 말이 안 통할까 봐 걱정되던 부분이 “이 정도는 할 수 있겠다”로 바뀐다. 이 차이는 생각보다 크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대신 직접 말해보자.” 일본 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복잡한 일본어 책보다 이 책 한 권이 훨씬 효율적일 수 있다. 이 책은 일본어를 잘하게 만들어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일본 여행을 훨씬 더 재미있게 만들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