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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그리스 여행을 준비하기 위해 그리스에 관련된 책들을 읽으며 시간을 보낸 적이 있다. 아쉽게도 여행은 무산되었지만, 여전히 그리스 여행에 대한 꿈이 있다. 이번에 출간된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의 그리스 편을 보면서 이런 꿈을 다시 한 번 꿔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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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는 두 권이 한 권의 책으로 묶여 있다. 구입해서 반절로 구분해서 가지고 다닐 수 있게 한 것이다. 앞 부분의 [코스북]은 그리스의 전역을 여행할 때 이동 방법과 과정들을 자세히 적어 놓고 있고, [테마북]은 그리스의 각 지역을 문화와 예술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
먼저 [코스북]에는 그리스 전역의 지도와 함께 지하철과 버스의 노선들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제일 먼저는 그리스에 가는 방법, 그리고 그리스에 도착해서 지하철이나 버스로 이동하는 방법 등을 이야기한다. 특이한 것은 그리스에는 버스 외에도 트롤 버스나 트램과 같은 장치들 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교통수단이다.
[테마북]에서는 그리스 지역의 문화와 지역을 본격적으로 소개한다. 앞 부분에서는 그리스의 역사와 종교, 언어 등을 소개한다. 그리고 테마별로 여행할 장소들을 이야기한다. 제일 먼저 추천하는 것은 그리스 12 신을 중심으로 한 여행이다. 그리스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그리스신화일 것이다. 책은 신들의 계보와 함께 명화들을 통해 신들의 이야기를 간략하게나마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신화의 장소들을 소개한다.
특히 그리스 신화와 관련되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유명한 신전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가장 잘 알려진 신전은 아크로폴리스 광장에 있는 파르테논 신전이다. 파르테논 시전 외에도 에릭테이온 신전이나 아폴로 신전 같은 유명한 신전과 박물관 등을 소개하고 있다.
역사적인 장소를 따라 여행하는 테마도 있다. 개인적으로 역사에 관심과 기독교 유적지에 관심이 많아서 이 부분을 더 관심 있게 읽었다. 이 테마 안에는 유명한 코린토스 지역도 나온다. 성경에 고린도로 소개되고 있는 곳이다. 고린도 하면 성경적 유적지와 함께 시지프스 신화의 장소로 유명한다. 코린토스는 시시포스 신화의 고향이다. 그곳에서는 시시포스는 신들에게 형벌을 받아 돌을 굴렸다는 산이 있다. 코린토스에는 유명한 신전들과 함께 운화가 남아 있다. 두 개의 반도의 연결지점에 있는 이곳은 오래전부터 운화 도시로 유명하다.
그 외에도 성경에 언급된 여러 도시들이 있다. 특히 데살로니가로 알려져 있는 테살로니키는 유명한 도시이다. 알렉산더가 자신의 누이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는 이 도시는 동로마와 튀르크의 문화 흔적이 많이 남아 있다고 한다. 무엇보다도 아름다운 비잔틴 문화의 교회들이 많이 남아 있다.
그리스에는 유명 작가는 예술가들도 많은데, 그리스의 가장 유명한 작가는 니코스 카잔차키스일 것이다. 개인적으로 마리아 칼라스도 매우 좋아하는 성악가여서 블로그의 배경음악이 전부 마리아 칼라스 음악을 사용하고 있다. 그녀의 음색을 들으면 어떻게 인간에게서 저런 목소리가 나올까 하는 감탄이 나온다. 아쉽게도 음악만큼 그녀의 삶을 아름답지는 않았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워낙 유명해서 오히려 언급하기 민망한 곳도 있다. 절벽 위로 하얀색 집들로 유명한 산토리노나 태양의 후예에서 배경으로 나왔던 자킨토스 등은 너무나도 유명한 곳이다. 무작정 따라하기 그리스 편은 너무 잘 알려진 그리스의 곳곳과 함께 그리스의 세부적인 부분까지도 잘 보여주고 있는 여행 책이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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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1권같지만 2권이예요..지도밖에없고 여행책은 미리 읽을게 그닥많지 않아서 여행가면 좀쓰일까 그렇게 유용한면은 없었는데요. 이책은 가기전에 미리보는 테마북이있어서 너무너무좋아요.일부러 역사책도 찾아보고 유튜브도 찾아보고해야하는데 이책은 글로 사진으로 볼수있어서 너무 좋아요. 지식은 종이책으로 담아야 남는것같아요. 아기자기해서 읽을거리도 굉장히 많답니다.작은글자하나까지도 놓치고 싶지 않네요~ 그리스는 이제 꽉잡은거같아 언제든 떠날수있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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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봄 우리가족은 그리스 산토리니를 여행했다. 너무 좋았던 그리스 산토리니,
사실 나는 그리스 산토리니도 가보고 싶었지만 내 꿈의 도시는 아테네이다. 다시 한번 아테네여행을 꿈꾸며 준비한 그리스 무작정따라하기
그리스무작정따라하기 이 책은 한권의 책이자 두권의 책으로 두권의 책이 한권의 책으로 묶여있다. 가서 보는 코스북과 미리 보는 테마북으로 나눠있다. 미리보는 테마북은 그리스의 각 지역을 문화와 예술로 설명하고, 가서보는 코스북은 그리스의 전 지역을 여행할 때 필요한 이동방법과 더불어 여행코스 교통정보 등 여행에 필요한 여러 과정들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먼저 코스북에는 그리스의 지역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와 함께 이동할 수 있는 교통에 관하여 자세히 설명되어있다. 먼저 그리스에 가는 방법과 도착해서 지하철이나 버스로 이동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와 더불어 일정별 코스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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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역별 종일 여행 핵심코스는 이동경로를 아주 자세하게 설명하여 참고하여 여행하면 아주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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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우리의 산토리니 여행은 아이가 있어 쉬는 여행을 계획했기에, 산토리니를 여행했으나 이번에는 아이와 함께 하는 문화여행을 생각하고 있기에 이 책의 테마북이 너무 좋았다.
무작정 따라하기 그리스 스토리에는 그리스에 관한 많은 부분을 소개하는데 역사 그리고 종료 그리고 언어까지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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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테마별로 여행할 장소를 소개하는데,
유서 깊은 나라, 그리스. 수천 년에 걸쳐 누적된 볼거리가 풍부한 여행지인 이곳을 100%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여행 테마를 소개한다. 올림포스 12신인 제우스, 헤라, 포세이돈 등 신들과 얽혀있는 그리스의 다양한 유적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세계적으로 유명한 다양한 명소들, 지중해의 햇살을 머금어 더 아름다운 그리스식 골목길들, 유 대위의 러브스토리 배경이 된 자킨토스 섬까지 그리스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여행지를 자세하게 소개학 있는데,
아이가 이 여행책을 보며 자기가 원하는 여행테마를 직접 기획하여 여행계획을 세워보는데 너무 좋을꺼라 생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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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리스 신화! 그리스하면 신화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은 신들의 계보와 함께 명화를 통한 신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는데 아이가 굉장히 흥미로워했던 부분이였다.
또한 아이가 있어 박물관투어를 빼놓을 수 없는데, 사진과 함께 설명된 박물관 소개가 아주 흥미로우며 유익했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그리스의 야경 우리가 여행했던 산토리니의 야경역시 너무 멋있었지만, 다른곳도 궁금했는데 ... 이 책에서 소개한 노을 및 야경베스트
이를 참고하면 더 멋진 여행이 되리라 생각된다. 마지막으로 어느곳을 가건..... 나에게 빠질 수 없는 것이 쇼핑이다.. ㅎ
수천 년에 걸친 역사가 담겨 있는 공예품과 풍요로운 자연이 선물해준 각종 식품들, 천연 제품, 세계 어느 나라의 것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예쁜 기념품 등 그리스에서 절대 실패하지 않는 쇼핑 여행을 소개한다. 그리스의 쇼핑의 메카로 불리는 핵심장소부터 시장, 플리 마켓 등의 장소별 쇼핑 방법과 그리스에서 꼭 사야하는 천연 화장품과 샌들, 기념품, 선물 리스트까지 또한, 신용카드가 되는지, 가게들이 문을 닫는 일정은 언제인지, 세일과 그리스의 텍스 프리 등 그리스 쇼핑 가이드 꿀팁까지 친절하게 알려줘 여행에서 쇼핑이 꼭~ 필요한 나에게 너무 유익한 페이지였다.
무작정따라하기 그리스 이 책 한권이면 그리스의 여행에 대한 정보 뿐만 아니라 문화까지 알 수 있어 나뿐만 아니라 아이에게도 너무 좋은 책이 아니였나 생각한다. 특히 아이와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무작정따라하기 그리스편! 최고의 책이 아닐까 싶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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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여행서 중에서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는 미리보는 테마북과 가서보는 코스북으로 나뉘어 있어 여행계획을 세울때는 테마북을 보면서 계획을 세우고, 실제 여행가서는 무겁게 책 모두를 들고갈 필요없이 코스북만 챙겨 가도록 편하게 구성되어 있다.
그리스는 고대 문명의 발상지라 수많은 여행 프로그램과 여행서에서 다룬 곳이다. 여행 예능 꽃보다 할배에서도 그리스 편이 나왔었는데 고대 유적지라 그런지 볼 것도 많고 갈 곳도 많은 여행지다. 난 아직 그리스를 가본 적이 없어 우선 테마북으로 그리스의 유명 여행지를 미리 살펴보고자 한다. 여행계획에서 중요한 것이 여행하는 나라에 대한 정보를 어느 정도 알고 가야한다는 점이다. 테마북에서는 기본적으로 나라의 정보와 여행 캘린더를 알려주고 있다. 여행 캘린더가 정말 중요한 정보인데, 날씨정보나 축제 정보 등이 담겨 있어 여행을 계획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테마북에서는 그리스의 역사, 자연, 영화에 나온 그리스 등의 정보와 관광지, 먹거리, 체험, 쇼핑 등의 카테고리로 구분하여 여행을 준비하는 독자로 하여금 관심사에 따라 찾아보게 구성하였다.
무작정 따라하기의 특징 중 하나가 여행지에서 꼭 해야하는 미션 10가지를 소개하는 점이다. 그 나라를 여행갔을때 이 10가지를 하지 않으면 여행하고 온 것 같지 않은 느낌을 들게 한다. 미션의 내용이 광범위하긴 하지만 이 미션별로 여행코스를 짜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 것 같다.
테마북을 보고 그리스에 대한 정보를 많이 수집했다면 이제는 실제 여행이다. 나는 지금 여행지에 있지 않지만 여행지에 있는 느낌을 가져보고자 한다. 여행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교통편이다. 교통편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 여행을 망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항상 여행서에서도 교통편을 가장 앞에서 다루고 있다. 무작정 따라하기의 코스북에서도 여행편에 대항 상세한 정보가 나와있다. 교통편, 시간, 가격 등 절대 빠뜨려선 안되는 정보들을 담고 있다.
코스북에서 특이한 점이 하나 있는데, 소개하는 여행지나 식당 등에는 GPS 좌표정보가 적혀있다. 구글맵에서 어려운 현지 언어나 영어를 입력하기 보다 GSP 좌표를 입력하면 쉽게 여행지를 찾을 수 있어 여행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스를 여행하기 좋은 계절은 아무래도 봄인 것 같다. 내가 구독중인 여행 유튜브 채널의 유튜버도 5월에 그리스로 여행을 다녀왔다고 한다. 나중에 그리스를 여행하게 되면 내 가방에는 무작정 따라하기 책이 들어있을 것이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무작정따라하기 #그리스 #그리스여행서 #최신개정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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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0 최신판 무작정따라하기 그리스 아테네 크레타 산토리니 미코노스 메테오라 테살로니키 요즘 간혹 챙겨보고 있는 무작정 따라하기 여행 시리즈 여행이 너무 하고픈데 이렇게 여행서보면 너무 좋더라구요. 특히나 이번에 살펴본 무작정따라하기 그리스~~ 그리스는 제가 꼭 가고픈 몇 곳의 나라들 중 한 곳이에요. 볼거리도 많고 역사적가치를 가진 유적들도 많은 곳이라 진짜 꼭!!!꼭!!! 가보고픈 나라인데요.(신랑이 봐주겠죠^^) 암튼 그런 그리스를 무작정따라하기로 먼저 만나봅니다. 여행서의 중요한점 중 하나가 최신간인가인데요. 2019~2020 최신판이니 믿고보는 여행서예요.
무작정 따라하기 여행 시리즈는 미리보는 테마북과 가서보는 코스북으로 이루어져있는데요. 한국에서 여행준비할때는 출국 전 여행 계획을 더 쉽게 짤 수 있도록 도와주는 테마북을 보고 그리스로 떠날때는 출국 후 여행을 더 가볍게 즐기는 코스북을 가지고 가면 될듯해요.
1권 미리 보는 테마북그리스에 가기 전에 알아야 할 HOT&NEW 최신 테마 정보 36가지 각 도시별로 관광, 음식, 쇼핑, 체험 등 놓칠 수 없는 최신 여행 테마를 총망라했어요. 잡지를 보듯 재미있고 다양한 주제의 읽을거리와 시원한 사진 구성이 특징~~
2권 가서 보는 코스북 핵심 여행 지역은 물론 근교 도시까지 그리스 완전 정복 여행코스 총망라 다양한 일정별·테마별·목적별 여행코스를 최다 구성하여 무작정따라하기라는 시리즈명대로 고민할 필요 없이 그대로 따라가면 되도록 구성되어있어요. 그리스 14박 15일 일주코스가 정말 탐나더라구요. 이렇게 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막 상상만해도 너무 좋더라구요. 무작장따라하기 그리스로 그리스여행 계획짜보면서 그리스여행을 가볼수 있기를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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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로 유명한 그리스는 신전으로 유명한 곳이다. 그리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그리스 신화이면서 신전과 함께 곳곳에 고대 유적이 많은 곳으로 생각되어진다. 그래서 그리스도 여행은 고대와 현대를 넘나드는 환상적인 여행지가 아닐 수 없다. 사실, 그리스 하면 아는 곳이 별로 없지만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은 아테네와 산토리니인데, 이 곳 이외에도 구석 구석 다녀본다면 너무나 멋진 풍경을 감상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갖게 된다.
무작정 따라하기 2019-2020 최신판인 그리스는 아테네, 크레타, 산토리니, 미코노스, 메테오라, 테살로니키에 대한 여행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다. 분리형 가이드북을 표방하고 있기 때문에 가서 보는 코스북과 미리보는 테마북을 통해서 풍성한 여행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리스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를 시작으로 무작정 따라하기 1단계에서부터 4단계에 이르는 여행코스가 마련되어져 있다. 더 많은 곳들을 다니고 싶은 여행자라고 한다면 무작정 따라하기 코스에 자신이 필요한 부분들을 넣으면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다. 사실, 처음 가는 사람이 여행계획을 짜는 것보다. 여행지 전문가들이 추천하고, 가볼 때에 너무나 멋진 모습들이 담긴 곳들을 선별해서 수록하였기 때문에 이대로 여행을 시작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 뿐만 아니라 만족스러운 여행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안에는 너무나 자세한 최신 정보들이 담겨져 있기 때문에 그곳에 가서 당황하지 않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이드가 필요 없을 정도로 설명이 너무나 잘 되어져 있다. 그러기 때문에 실수하지 않고, 헤매지 않는 여행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책에 나와 있는 볼거리, 먹거리, 쇼핑거리와 그리스식 즐길 거리들은 여행자들을 만족스럽게 해 줄 것이란 마음이 든다. 여행지를 갈 때에 모르면 만족스럽게 누릴 수가 없다. 하지만 무작정 따라하기 그리스에는 그리스 여행을 모를수가 없도록 방대한 정보와 설명이 들어 있기 때문에 미리 준비한다면 후회없는 여행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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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봄에는 그리스 산토리니에서 노을을 바라보기 꿈꾸며..! 무작정 따라하기 그리스를 보게 되었다. 그리스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사실 아테네랑 영화 300 정도다. 아산 지중해 마을의 모티브하고? 올리브도 있고... 책을 보다 보니 맘마미아도 나왔다..! 진짜 저 정도 알고 있었는데, 최근에 알쓸신잡에서 그리스 갔다온 걸 봤었다. 다 무너져가는 건축물엔 관심없었지만 문명이 태동한 곳으로서 갖는 존엄이랄까? 한 번 가볼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여행 준비 중에 보게 된 이아 마을과 피라 마을의 노을... 호텔이나 수영장이 잘 갖춰진 숙소에서 놀다가 해가 지는 멋진 모습을 바라보면서 며칠 쉴 수 있다면 정말 큰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 거 같았다! 좀 더 알고있는 배경지식이 있었다면 여행에 더 흥미를 느꼈을까? 사실 그리스 신화를 띄엄띄엄 접하긴 했지만, 워낙 스토리가 막장이라 전체 그리스 로마 신화를 다 보진 않았다. 그리고 아테나와 민주주의 얘기 같은 건 많이 들었지만, 지금은 뭐 공터일 뿐인 유적이니까... 그래서 그리스 여행은 사실 휴양에 좀 더 중점을 두고 있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그릭 요거트니 샐러드, 프라페, 각종 맛있어 보이는 빵들이 있어서 식도락 여행도 같이 즐기고 뛰어난 조각들과 예술의 원산지임을 알게 되었으니 박물관도 꼭 한 곳은 가봐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쉬운 건 그리스산 조각들을 보면서 오오 멋지군 꼭 봐야겠군! 했는데 파리에 다 가 있다 ㅡㅡ 진짜 유럽놈들... 남의 문화유산 약탈꾼 놈들... 내후년엔 파리도 가서 봐야지 ㅎㅎㅎ 암튼 자주 들어보았지만 워낙 멀기에 친숙하지 않았던 나라 그리스에 대해 신화나 예술 같은 문화적 측면부터 도시의 먹거리, 볼거리까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무작정 따라하기 참 좋게 만들어놓은 책 인 거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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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를 보고 그리스에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마음과는 달리 큰 문제에 직면할 수밖에 없었다. 유럽이라 돈도 상대적으로 많이 들지만 더 큰 문제는 편한 관광을 위해 맛집과 숙소를 찾아다니고 제 몸 바쳐 천 킬로를 넘게 운전할 이서진 같은 짐꾼이 없다는 거다. 가보고 싶지만 가기에는 너무 멀리 있는 그리스. 그리스를 조금이라도 생생하게 느껴보고자, 본 몇 개의 여행책 중에 가장 좋았던 무작정 따라하기의 '그리스'편을 봤다. 무작정 따라하기 여행책은 코스북과 테마북으로 나누어져 있다. 그리스편도 마찬가지다. 테마북은 여행지의 정보를 상세하게 담고 있어 가고 싶은 곳을 정할 때 도움이 된다. 이번 테마북은 흥미를 가졌던 부분을 상세하게 알려주고, 몰랐던 부분은 새롭게 알 수 있었던, 이제까지 중 가장 재미있고 유익했다. 그리스 편은 특별히 올림푸스의 12신과 별자리에 대한 이야기가 실렸다. 신전이 많은 그리스라 가고 싶은 해당 신전에 대한 신 만이라도 알고 가면, 모르고 가는 것보다 조금은 다른 의미로 신전과 풍경을 받아들이게 되지 않을까. 테마북은 갈 만한 장소의 정보 전달 역할이기에 그리스에 대해 알고 싶다면 테마북을 보는 것이 좋은데, 내가 가장 좋았던 부분은 그리스의 문명과 함께 설명된 박물관 탐험이었다. 큼지막한 사진과 설명으로 각기 다른 주제를 가지고 있는 박물관에 대한 이야기를 보고 있자면, 당장이라도 박물관으로 날아가고 싶은 생각이 든다. 몇 번이나 봤던 '태양의 후예' 촬영지가 그리스인 것을 테마북을 보고 알았다. 좋아하는 드라마였던 터라 더 인상 깊었다. 그리스 여행을 꿈꾸게 한 '꽃보다 할배'의 여행 경로, 식당 소개도 잊지 않는다. 먹거리, 건축, 풍경, 역사 등 뭐 하나 빼놓지 않는다. 해외여행 가서 어떤 선물을 사야 할까 하는 고민도 해결해준다. 정말 알찬 테마북이다. 여행 전 테마북을 즐겁게 봤다면, 코스북은 실제 여행에 도움이 되는 책이다. 여러 가지 코스를 준비했다. 여유롭게 즐길 사람, 일정이 짧아 시간이 얼마 없는 사람, 큰 여유는 없지만 시간이 촉박하지는 않은 사람 등 세세하게 시간적 여유로 코스를 짜고 즐길 수 있게 했다. 대부분의 지면을 교통에 할애해 처음 가는 사람도 헤매지 않도록 무척 신경 쓴 티가 난다. 길치인 나도 코스북과 함께라면 잘 찾아갈 것 같 것만 같달까. 꼭 가고 싶은 나라 그리스. 정말 그리스에 가는 날이 온다면 내 가방에 가장 먼저 들어갈 품목은 코스북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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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남쪽 지중해에 위치한 반도국가이며, 신화에 등장하는 올림포스산이 있는 곳! 그.리.스(Greece) 유럽 여행을 한다면 '그리스'를 빼놓지 못하는 곳이기도 하다. 대한민국 국적자인경우 비자 없이도 90일간 체류도 가능하다. 메테로라에 있는 바위산 위의 신비로운 대메테오라 수도원, 신탁 유물이 많은 텔피, 고대도시를 볼수 잇는 코린토스, 예술가의 섬인 이드라, 포세이돈 신전이 있는 수니온 곶, 그리고 너무나도 유명한 아테네와 산토리니 그리고 크레타까지 <무작정따라하기 그리스> 이 한 권으로 그리스 여행정보 가이드를 얻을 수 있다.
<무작정따라하기 그리스> 이 책은 여느 여행서와는 다르게 '미리보는 테마북'과 '가서 보는 코스북' 이렇게 두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리보는 테마북'은 그리스 역사 뿐만 아니라, 그야말로 관광지, 음식, 쇼핑, 체험등 테마별로 마치 여행 책자를 구경하는 느낌이 든다. 여행코스 선정할때 참고하면 딱!! 좋을 책이다.
그리고 '가서 보는 코스북'은 그리스 최다 여행 코스가 구성 되어 있고 최신 여행 정보를 담고 있어서 가이드북으로 정말 알차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여행 기간별 핵심코스, 15일 일정으로 볼수 잇는 그리스 일주, 커플, 힐링, 신화와 유적여행등 테마별로 여행을 짜 놓은 일정도 상당히 도움이 되었다.
보통, 해외여행을 할 경우, 가장 유심히 보는 게 바로 숙박과 교통편이다. 이동할 때마다 지역별로 차이가 있고해서 시행착오없이 하려면 제대로 된 교통 이용 정보가 젤 중요해서 여행 가이드북 고를때 제일 유심히 살펴보게 된다. <무작정따라하기 그리스> 이 책인 경우 이미지와, 지도, 시간과 가격 그리고 이용 방법등이 상세하게 나와 있어서 현지에서도 별 어려움 없이 이용할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작정 따라하는 산토리니 여행은 누구나 여행 베스트로도 꼽는 피라, 이아, 그리고 산토리니 해변에 대한 정보가 나와있다. 며칠 동안이나 머물고 싶은 산토리니... 3박4일 코스로 여유롭게 즐기고 싶을 정도로 넘 멋지다. 정말이지 숙박빼고 약 240유로면 4일 코스의 여행지를 둘러 볼수 있다니.. 넘 매력적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리스 여행을 계획 한다면 유익한 정보가 가득한 <무작정따라하기 그리스> 이 책을 참조해서 계획을 잡아 보는 것도 좋을거 같다. .
‘이 포스팅은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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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는 저는 제가 처음 보는 시리즈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신랑이 결혼 전에 하와이편을 사놓은게 집에 있더라구요(2017년판). 여행 책자마자 저자는 다르지만, 하와이판을 슥 들춰보니 테마북과 코스북으로 나누어 책을 저술하는 것은 이 시리즈의 유니크한 특징인 것 같아요. 하와이편도 코스북과 테마북이 그리스편처럼 딱 나누어져 있어서, 테마북에는 전반적인 나라에 대한 설명과 팁들이 들어있고 코스북은 철저히 여행책자처럼 쓰여져 있더라구요. 제가 올 한해 여행책자 읽은것이... 상상출판의 셀프트레블 시리즈 1권 중앙북스의 프렌즈 시리즈 1권 그리고 이 길벗의 무작정 따라하기 1권 등등입니다. 물론 각각의 여행책자야 당연히 다 저자에 따라서 그 특징과 장단점들이 가득하겠지만 저는 셀프트레블 나트랑.푸꾸옥 편이 일단 제일 별로였고요. 프렌즈 괌 편은 굉장히 만족스러웠었는데요. 이 무작정 따라하기 그리스편은 최고네요. 어느하나 부족한 점 없이 꽉꽉 여행책이 알차서 단점을 찾을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일단 테마북.. 테마북이 더 두껍습니다. 코스북은 갖고가서 쓸 수 있게 얇은 편이구요
몇 개 예시로 찍어보았는데요, 테마북은 단순히 정보를 주는 것을 넘어서 재미를 추가한 것 같아요. 요리들을 소개할 때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자세히 설명을 해 놓고, 여행지를 소개할 때는, 자기가 어떤곳이 자신이랑 맞을지를 쉽게 찾을 수 있게, 재미있는 게임처럼 꾸며놓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설명만 나열해 놓은 여행책과는 차별화가 되는 것 같아요.
코스북의 경우에는 딱 여행할때 갖고다니기 좋게, 반나절 여행코스, 4박 5일 코스 이런식으로 딱 일정과 명소들을 짜서 놓았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칭찬해주고 싶었던 건, 이건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가 곹옹으로 있는 점인데, 꼭 구글 좌표를 같이 정보를 줍니다. 그래서 이름만으로 찾기 힘든 곳이 있어도 구글 맵에서 좌표만 넣으면 바로바로 찾을 수 있게 해줍니다. 이건 셀프트래블이나 프렌즈 시리즈 모두 없는 요소인데, 이런 디테일한 점이 이 시리즈를 다른여행책과 차별화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시중에 여행책들이 정말정말 많은데, 다 들춰보면 하나같이 비슷한 여행책들 뿐입니다. 예쁘게 찍은 사진에 감성적인 문구 좀 넣고, 어설픈 여행일정을 넣어 천편일률적인 패키지여행스러운 일정을 소개하곤 하죠. 그런 점에서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는 정말 저자가 많이 고심하고 연구해서 책을 썼다는 느낌을 줍니다. 아직 그리스에는 가본 사람은 아니지만, 이 책을 읽고 그리스 여행에 뽐뿌가 강하게 왔습니다 ㅎ 좋은 책을 읽을 기회를 준 길벗 측에 감사드려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