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 마녀와 야수 4권을 구매 후 읽은다음 쓰는 리뷰 입니다. 계속 많은 마녀를 잡고있습니다. 근데 아직도 여주에게 ㅈㅓ주를 건 마녀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읽을 수록 계속 몰입하면서 궁금해 지네요 추리 만호ㅡ 좋아하시면 추천드립니다!! 그림체도 너무 예쁘고 여주의 옷이 매력있습니다. |
| 마검 아슈간을 둘러싼 세 세력 간의 싸움이 일단락 되었습니다. 특히 아슈간을 둘러싼 헬가의 과거 이야기, 매트 쿠거의 분노, 그리고 사선을 넘나드는 기드의 액션 등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극적인 순간에 헬가의 도움을 받아 변신에 성공한 기드가 아슈간 간에 대결이 펼쳐지는 과정이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아슈간의 능력을 아득히 뛰어넘는 기드의 힘은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4권은 5권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는데, 그 이유는 기드에게 저주를 건 마녀인 '안젤라'가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기드는 과연 안젤라를 물리치고 저주를 풀 수 있을지 5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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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케 코스케 님의 마녀와 야수 04권 입니다. 2024. 12. 31 기준 이북으로 10권까지 나왔고, 연재중인 작품입니다. 금빛 표지도 너무 좋네요 그 마녀가 없이는 마검의 봉인을 풀 방도가 없음 위로? 올라가니 건물주변이 다 초토화됨 마법사가 매트 쿠거의 도움을 받아 그렇게 만든건데요, 그래서 다행이 목숨이 붙어있는 그를 살리고 성으로 보냈던 처형인과 마검을 돌아왔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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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 야수 4권을 읽었습니다 많은 마녀를 잡으면서 이야기가 진행되지만 그녀에게 저주를 건 마녀는 아직도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강력한 마녀는 많아도 벌써 잡히게 되면 이야기가 아쉽게도 거기서 끝나버리는 가능성도 있으니 차근 차근 나오게 하려는 작가의 의도도 어느정도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재미있어서 계속 보게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추리 만화를 좋아하면 추천드려봅니다 |
| 이번 4권에서의 내용은 주인공인 기드가 처형인에게 잡혀있는 마녀를 탈출시키려 시도를 하게되고 탈출이 성공하기 직전에 다리를 붙잡히며 실패를 하게된다. 그나마 마검을 뺏어서 반격의 기회를 노리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그런와중에 마검의 봉인된 힘을 해방시키려고 하는 처형인의 폭주와 공격을 막아내야하고 그와중에 정령 마법에 걸려 움직이지도 못하게 되는등 위기에 처해지는 상황이다. 5권의 내용이 궁금해지고 점점 흥미진진해지고 있는 내용으로 누누히 내용, 그림체등 머하나빠짐 없이 재밌는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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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방에서 몇권 읽어보고 적당히 재미있다고 생각한 작품입니다. 그런데 뒤로 갈수록 이건 뭐 존잼,꿀잼임......크아 처음에 그림체가 일단 순정틱해서 읽지 않으려고 했었는데, 와~ 이런 명작을 놓칠뻔했다니..... 그리고 내용이 굉장히 다크하고 잔인하고 아주 좋음 흐흐흐 일단 9권까지 쭉 읽어보았는데 뱀파이어편부터 왠지 작붕의 느낌이 와서 손절하려고 했지만 스토리를 믿고 계속 수집해볼까 합니다. 굉장히 스토리가 짜임새가 있습니다. 떡밥의 회수도 잘하구요. 그래서!! 소장용으로 구매 스타트합니다!!!! 내년에 애니로도 나온다니깐 기대가 되네요^^ 이 작품도 완결 볼려면 오래 살아야될것 같음......ㅡㅡ 이번달엔 신간이 없어서 4~5편 2권을 구매!! 금방 모을것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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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사타케 코스케 작가님의 <마녀와 야수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드 진짜 너무 멋있다 마검도 쫄고 대정령이 마검보다 더 위험하다고 인식한 기드는 도대체 정체가 뭔지,,, 세상을 멸망시킬 힘을 기드가 가지고 있다는 것도 너무 발리고 좋음 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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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 야수 04권 입니다. 가냘픈 소녀의 모습의 기드는 사실 근육질의 거한이지만 마녀의 저주로 소녀의 몸에 봉인되어있습니다. 기드는 저주를 풀기 위해 마향교단의 마술사 아샤프와 함께 마향교단의 의뢰를 수행하면서 저주를 풀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강한 액션와 독특한 설정이 특징인 다크 판타지입니다. 가벼운 만화가 많아지는 요즘에 오히려 드문 만화네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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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미녀와 야수인줄 알았던 책입니다 표지만 보면 뭐 터프한 미녀와 호리호리한 야수인줄 알았더랬죠 ㅎㅎ 하지만 만화가 클레이모어 같은 분위기고 작화도 비슷한 분위기인것 같아요 작가가 다른 이름으로 작품활동을 하나 싶었다니까요 암튼 자신에게 저주를 건 마녀를 찾아서 관을 들고 다니는 주인공과 옆에서 일거리를 받아오며 함께 마녀를 찾는 일에 협조중인 또 다른 주인공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마녀라고 해서 다 정말 백설공주에 나오는 마녀가 아니라 은근 사연도 있어요 신간 출간될때마다 열심히 사모으고 있는 책 중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