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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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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킹사회  - 찰스 아서 지음 / 유현재, 김지연 옮김  - 2019 / 미래의 창○ IoT, AI, 머신러닝, 딥러닝 등등등... 이른바 4차 산업혁명이 등장하면서 떠오르는 생소한 단어들.  - 자동차가 알아서 운전을 하고, 냉장고는 안에 든 음식의 상태나 종류, 양을 파악할 수 있고  - 손에 든 스마트 폰은 우리가 몰라서 제대로 쓰지 못할 정도로 엄청난 기능을 하고 있고,   - 드론이 배송을
"해킹사회" 내용보기

○ 해킹사회

  - 찰스 아서 지음 / 유현재, 김지연 옮김

  - 2019 / 미래의 창


○ IoT, AI, 머신러닝, 딥러닝 등등등... 이른바 4차 산업혁명이 등장하면서 떠오르는 생소한 단어들.

  - 자동차가 알아서 운전을 하고, 냉장고는 안에 든 음식의 상태나 종류, 양을 파악할 수 있고

  - 손에 든 스마트 폰은 우리가 몰라서 제대로 쓰지 못할 정도로 엄청난 기능을 하고 있고,

  - 드론이 배송을 하는 등 수없이 많은,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일들이 펼쳐지고 있다.


○ 과연 그런 사회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은 무엇일까?

  - 그 가장 밑바탕이 바로 정보가 아닐까? 정보의 신속한 공유와 활용으로 가능해진 문명..

  - 4차 산업혁명의 가장 밑바탕에 있는 토대가 정보는 아닐지?

  - 그 정보를 소유주나 관련자의 동의 없이 빼내가는 것이 해킹이고 특정 시스템을 망가트리는 것이 해킹이다.

  - 이 책은 그런 해킹의 이야기를 다룬다.

  - "세상을 뒤흔든 7대 해킹의 전말"을 소개해 주는 책..

  - 즉... 나는 이 책을 손에 넣기 전에 대문짝만하게 써 있는 저 문구를 봤었어야 했다.

  - 단지 제목이나 평점만을 보고 책을 구입할 것이 아니라... ㅠㅠ


○ 해킹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정말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지만..

  - 정보통신 기술이나 해킹 등등에 전혀 관심이 없는 나로서는 호기심 차원에서라도 읽기가 힘든 그런 책이었다.

  - 왜 그랬을까? 나에게 해킹은 너무나 먼 당신이기 때문일까?

  - 가끔 뉴스에서 신상정보가 털렸다는 이야기가 들려오니 해킹 역시 나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데도 말이다.

  - 흠.. 책의 내용이 어려워서 그랬을까? 물론 기술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니 조금 어렵기는 하지만 과연 그것 뿐일까?


○ 아무튼 나는 이 책을 처음의 두 이야기만 읽다가 말았다.

  - 그리고 각각의 이야기 끝에 있는 해킹 대처방안과 맨 마지막 장만 대충 읽었다. ㅠㅠ...

  - 즉, 이 책은 내게 전혀 울림을 주지 못한 책이다. 지은이와 역자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한다.

  - 이 세상에 나쁜 책은 없다지만 모든 사람에게 좋은 책도 역시 없을 것 같다.

  - 나쁜 책은 아니지만 좋은 책도 아닌 미안하지만 그저그런 책일 뿐이다. ㅠㅠ.....

  - 어디까지나 내 생각일 뿐, 수없이 많은 다른 사람들은 다르게 생각하겠지... ^^

m******u 2020.03.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