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6권. 어렸을 적에는 조금 수위가 있다? 고 생각하면서도
그림체가 예뻐서 봤던 만화.
책이 절판되기 전에는 소장할 생각도 안 하고 있다가 이제와서 사려고 하니까
거의 품절, 절판........절망적...
그래도 몇 권 살 수 있는 게 어디야...
오랜만에 보는 비이와 왕자들, 그리고 애절한 이야기들..절절함이 느껴졌고
그림체가 너무 취향이다 ㅠㅠ 드레스나 성 등....
최고이다... 너무너무 전권을 소장하고 싶은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