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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트위터에 업로드 하실때부터 봐오던 작품이라 정식발매하자마자 바로 샀지만, 부정적으로 전설적인 그 역자가 번역을 했을 줄이야. 우자키 특유의 말투를 다 조져놓고 기고만장했으리라 짐작하면 돈이 너무 아깝다. 차라리 불법 번역본을 보는게 우자키라는 캐릭터에 대해 훨씬 더 깊이 파고들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어떻게 돈 받고 번역하는 게 아마추어가 노 페이로 번역한 것보다 더 안 좋을 수가 있는 건지 이해를 할 수가 없다. 혹시라도 그 역자에 대해 나처럼 부정적이라면 구매 전에 한번 고민해보길 바란다. |
| "우자키 양은 놀고싶어!" 1권은 활발하고 귀여운 주인공 우자키와 내성적인 선배 사쿠라이의 유쾌한 일상을 담고 있습니다. 서로 상반된 성격의 두 사람 간의 교류가 재미있고, 유머와 로맨스가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일상 속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매력적으로 그려져 있어,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좋습니다. 독특한 캐릭터들 덕분에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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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키 양은 놀고 싶어! 01권을 읽었습니다. 러브코미디 작품으로서 천진난만하고 활발한 여주인공 '우자키 하나'가 아싸기질이 있는 성실한 대학교선배인 '사쿠라이 신이치'와 함께 다니며 생기는 재밌는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러브코미디 작품을 즐겨보는 편인데,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답답하지 않은 스토리로 구성되면 일정이상의 재미는 보장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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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키 양은 놀고싶어> 1권 리뷰입니다. 이 소설은 정식 연재가 아니라 작가가 SNS에서 그냥 그리다가 인터넷 연재를 했던 게 인기를 얻어 단행본이 나온 케이스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입소문 난 맛집이 그렇듯 내용이 아주 재밌습니다ㅎㅎ 우자키와 신이치선배가 투닥투닥하면서 노는 모습이 재밌고 우자키의 명랑한 모습도 너무 귀엽습니다. 벌써 감긴 것 같아서 2권은 어떨지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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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흐뭇해지는 우자키 양은 놀고 싶어가 드디어 ebook으로 넘어왔다. 장난기 많은 우자키 양과 조금 무뚝뚝하지만 성실한 사쿠라이의 미묘한 썸의 공기가 조금은 달달하면서도 적당하게 흐뭇하게 바라 볼 수 있도록 조합되어 있다. 등장 인물들간의 밸런스도 아주 좋아 비중 없는 캐릭터도 없이 모두가 자기 역할을 충실하게 해주는 훌륭한 조연들이다. 그리고 우자키 양이 굉장히 귀엽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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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우자키 양은 놀고 싶어를 알게 된 계기는, 일본에서 우자키 헌혈포스터가 성희롱 포스터라고 공격을 받았기 때문이다. ??? 아무튼 이상한 논란이 생긴 캐릭터이기에 무슨 내용인지 궁금해져서 온 것이다. 내용은 아직 초반이라 그냥 괜찮은것 같다. 재미있다. 번역에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이 많은데, 확실히 그 우자키양의 특유의 느낌이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번역으로써는 잘 된거 같아서 읽는데 전혀 문제는 없었다. 솔직히 그런 초월 번역은 어쩌다 한번 터지는 거지. "그" 영화 번역에 비하면 매우 양반인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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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키양을 처음 접한 것은 애니였다. 그 곳에서 상당히 재미있는 성격에 적극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는 여주라는 점에서 흥미를 느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이번 화에서는 애니와 다른 차이점을 찾는 것이 흥미가 있었다. 초반 우자키와 보내는 시간이 짧게 짧게 진행되어 한 두장에 표현 되는 모습을 보고 이런 점이 다르구나 느끼며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점은 그림체가 마음에 들고 작가의 말 또한 재미있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잘 뽑힌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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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망 시리즈 중에 하나 라고 해서 구입했었다.
뭐 요즘은 흔한 소재가 돼 버렸다.
타카기양 나가토로 안죠 이거랑 함께 읽고 있다.
재미있다. 여주가 연하에 귀엽고 천연캐릭터 밝아서 좋다.
사람하고 교류가 적고 혼자 있기를 즐기는 선배를
항상 따라다니고 놀리다가 항상 혼나는 타입니다.
우자키는 항상 선배를 혼자 두질 못하게 한다. 그것이 귀찮아 죽을듯한 선배의 태도에도
기죽지도 않는다. 항상 즐겁다는 식으로 가깝게 다가간다.
그러면서 둘 사이에 재미있는 해프닝이 일어나는 코미디 일상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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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1권부터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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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의 만화 '우자키 양은 놀고싶어!'는 짜증나지만 귀여운 스고이 데카이한 후배가 선배와 얽혀드는 일상의 이야기를 그린 만화다. 대학교 이전부터 같은 학교에 다니며 인연이 있는 이 둘이 대학에 진학하고, 어째선지 후배 우자키 하나는 선배는 아싸 아니냐며 자꾸 들러붙어 관여하기 시작하고, 선배는 짜증을 내기도 하지만 그녀와 함께 어울리는 시간이 싫지는 않기도. 그렇게 묘하게 짜증나는 반응을 불러일으키는 우자키의 귀여운 모습이나, 우자키와 선배가 보여주는 이미 사귀는 것 같은 풋풋하고 달콤한 이야기들이 이 이야기의 주된 볼거리다. 여담으로, 속표지는 이 작품의 정수나 다름없는 것이 담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