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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가족의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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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가 매우 서정적이어서 대여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전자책 리더기가 흑백이라 걱정을 하면서도 내부의 그림도 연필로 그린 듯한 흑백 삽화일 것 같아 괜찮겠지 하면서 읽어봤습니다. 가족 로맨스 이야기였어요. 가족로맨스라고만 들으면 잉?할텐데 가족내부의 감정과 교류, 사랑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작가님의 가정이야기, 입양가족이야기였어요. 은기를 만나게 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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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가 매우 서정적이어서 대여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전자책 리더기가 흑백이라 걱정을 하면서도

내부의 그림도 연필로 그린 듯한 흑백 삽화일 것 같아 괜찮겠지 하면서 읽어봤습니다.

가족 로맨스 이야기였어요. 가족로맨스라고만 들으면 잉?할텐데 가족내부의 감정과 교류, 사랑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작가님의 가정이야기, 입양가족이야기였어요.

은기를 만나게 된 이야기

그 이후 시아를 만나게 되고

마지막 찬이를 만나게 된 사연까지!

실천하기 정말 어려운 것인데

마음으로 존경하게 되었어요.

가정과 아이들의 앞날에 행복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24.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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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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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지 않으면서 애정이 느껴지는 책이다. 선행이나 가치가 아니라 가족으로 살아가는 입양이라는 삶단순하지 않으면서 애정이 느껴지는 책이다. 선행이나 가치가 아니라 가족으로 살아가는 입양이라는 삶단순하지 않으면서 애정이 느껴지는 책이다. 선행이나 가치가 아니라 가족으로 살아가는 입양이라는 삶단순하지 않으면서 애정이 느껴지는 책이다. 선행이나 가치가 아니라 가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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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지 않으면서 애정이 느껴지는 책이다. 선행이나 가치가 아니라 가족으로 살아가는 입양이라는 삶

단순하지 않으면서 애정이 느껴지는 책이다. 선행이나 가치가 아니라 가족으로 살아가는 입양이라는 삶

단순하지 않으면서 애정이 느껴지는 책이다. 선행이나 가치가 아니라 가족으로 살아가는 입양이라는 삶

단순하지 않으면서 애정이 느껴지는 책이다. 선행이나 가치가 아니라 가족으로 살아가는 입양이라는 삶
c*****n 2021.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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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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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온도』는 입양 가족이 하나되는 과정을 그려내는 마음 따스한 이야기이다. "설아 선생님이 우리 엄마였으면 좋겠어요."라는 한 학생의 한 마디 말이 가슴에 꽂혀, 저자의 인생의 방향을 바꾸어 놓아, 결혼 후 자기 자식을 낳지 않고, 남편과 합의하에 생후 37일 된 아들 은기를 맞이하였다. 그 이후 다섯 살 딸 시아를 맞이하였고, 마지막으로 생후 366일 된 찬이를 개방 입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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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온도』는 입양 가족이 하나되는 과정을 그려내는 마음 따스한 이야기이다.

 

"설아 선생님이 우리 엄마였으면 좋겠어요."라는 한 학생의 한 마디 말이 가슴에 꽂혀, 저자의 인생의 방향을 바꾸어 놓아, 결혼 후 자기 자식을 낳지 않고, 남편과 합의하에 생후 37일 된 아들 은기를 맞이하였다. 그 이후 다섯 살 딸 시아를 맞이하였고, 마지막으로 생후 366일 된 찬이를 개방 입양을 통해 막내 아들로 맞이하여 한 가족이 되었다.

 

시아가 싫다는 내색도 없이 부모의 기대에 부응하려 애쓰는 모습이 마음 아프게 다가왔다. 입양아들은 대개 양부모에게 사랑받기 위해 자신이 원하는 것보다는 양부모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더욱 노력한다는 것을 어디선가 들었기 때문이리라. 시아를 비롯한 많은 입양아들이 자신의 개성과 고유함을 꽃피우며 기쁘게 살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아이를 그려야 할 스케치북이 아닌 읽어야 할 책으로 보라."는 말이 가장 인상적으로 가슴에 남는다.

l***a 2019.05.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