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9%
  • 리뷰 총점8 11%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8)

리뷰 총점 종이책
왼쪽 오른쪽 : lalilu
"왼쪽 오른쪽 : lalilu" 내용보기
왼쪽 오른쪽 : lalilu이 책은 아라이 히로유키가 만든 책으로 이 책과 함께 놀다보면 어느새 왼쪽과 오른쪽 에 대한 공간지각 능력을 발달 할 수 있게 된다. 우리 아이의 왼손으로 딸기를 먹을 수 있게 해주고 오른손으로는 북을 둥둥 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가장 먼저 우리 아이의 왼손과 오른손을 올려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리 아이의 손보다는 조금 큰
"왼쪽 오른쪽 : lalilu" 내용보기

왼쪽 오른쪽 : lalilu


이 책은 아라이 히로유키가 만든 책으로 이 책과 함께 놀다보면 어느새 왼쪽과 오른쪽 에 대한 공간지각 능력을 발달 할 수 있게 된다. 우리 아이의 왼손으로 딸기를 먹을 수 있게 해주고 오른손으로는 북을 둥둥 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가장 먼저 우리 아이의 왼손과 오른손을 올려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리 아이의 손보다는 조금 큰 그림으로 왼손과 오른손의 그림이 있기 때문에 아들은 재밌게 그림 위에 자신의 손을 올려본다. 



그 다음 내용으로는 가장 먼저 왼손으로 딸기를 먹어보자고 제안한다. 왼쪽 페이지에 맛있게 보이는 딸기가 하나 있고 그 옆인 오른쪽에는 “왼손으로 딸기를 먹어보자 냠냠 냐암”이라는 내용으로 부모 또는 교사가 어떻게 왼손을 사용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한 장을 넘기면 왼쪽에 “오른손으로 북을 쳐볼까? 둥둥 두웅”이라는 내용과 함께 오른쪽 페이지에 큼지막하게 북 그림을 그려놓고 있다. 자녀가 오른손으로 북을 치면서 입으로 둥둥할 수 있도록 오른쪽에 대한 공간지각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 다음 장에는 왼손으로 고양이를 쓰다듬어주도록 도와주고 그 다음 장에는 따뜻한 세면대에 손을 담궈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왼손과 오른손을 번갈아가면서 설명하며 우리 자녀가 왼쪽과 오른쪽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을 보며 정말 아이디어라는 것이 이럴 때 적용되는 것처럼 참으로 참신한 책이었다. 요즘 4살된 아들이 왼쪽과 오른쪽을 반대로 말할 때가 많아서 왼쪽과 오른쪽에 대한 개념을 어떻게 정립시켜주어야 할지 고민하고 있었다. 물론 억지로 하고 싶은 마음도 없었고 조급한 마음도 없었지만 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왼쪽과 오른쪽을 알게 된다면 정말 이 책에게 고마움을 느끼게 될 것 같다. 



지금도 이 책을 엄마와 아들이 재밌게 보고 있는 모습을 보니 참 재밌는 책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을 통해 부모와 자녀 사이에 재밌는 책을 함께 읽을 수 있게 되는 것뿐만 아니라 왼쪽과 오른쪽의 개념을 함께 알려줄 수 있게 되어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이 책을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l****u 2019.05.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밌게 왼쪽 오른쪽 가르쳐주기 ^^
"재밌게 왼쪽 오른쪽 가르쳐주기 ^^" 내용보기
우리 아이에게 좀더 재밌게 오른쪽 왼쪽  을 알게해줄 순 없을까? 나도 어렷을적 왼쪽 오른쪽이 그렇게 헷갈렸다. "밥먹는 손이 오른쪽이야~" 엄마의 가르침에 어느쪽으로 내가 밥을 먹었지?하며 다시한번 되내어 보면서 생각하고 위치를 파악하곤 했는데.. 그런 방법으로 억지로 아이에게 오른쪽 왼쪽에 대해 알려주긴 싫었다.이 책을 만나보고 또다시한번 책육아의 즐거움, 책육아의 중
"재밌게 왼쪽 오른쪽 가르쳐주기 ^^" 내용보기

우리 아이에게 좀더 재밌게 오른쪽 왼쪽  을 알게해줄 순 없을까?


나도 어렷을적 왼쪽 오른쪽이 그렇게 헷갈렸다. "밥먹는 손이 오른쪽이야~" 엄마의 가르침에 어느쪽으로 내가 밥을 먹었지?
하며 다시한번 되내어 보면서 생각하고 위치를 파악하곤 했는데.. 그런 방법으로 억지로 아이에게 오른쪽 왼쪽에 대해 알려주긴 싫었다.
이 책을 만나보고 또다시한번 책육아의 즐거움, 책육아의 중요성을 알게된듯.
이 책은 놀이책이다.
부모와 함께 앉아 아이방향으로 그림책을 펼쳐놓고, 부모가 글을 읽어주기만 하면 아이는 절로 그 말에 따라 행동을 취하게 된다.
즐거운 놀이로 이끌어 주는 그림책!
책의 지시에 따라 아이는 딸기를 먹는 흉내를 내기도하고 북을 치며 즐거움을 느낀다.
어릴적부터 즐거운 체험을 하며 익힌 좌우 지각은 아이가 앞으로 유치원이나 학교에 가서라도, 큰 자신감을 줄 수 있다고 한다.
아이의 일생 재산이 되는 공간 지각 능력 발달에도 큰 도움을 준다고...

그림체도 참 마음에 든다 시원시원하게 그려진 그림. 그리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일러스트
 부모가 읽어주고 아이는 듣는 일방적인 활동이 아니라,
함께 말하고 들어보고 만져보고 함께 보는 즐거운 놀이로 이어지게 만들어주는 그림책.
오감을 자극해주면서 교육에까지 도움주는 재미난 그림책 놀이.

우리 아이와 내게 꼭 필요한 책이었던듯하다 ^^

지문을 읽어주자, 저절로 책 위에 손을 올리는 우리 아이.
호기심과 즐거움이 얼굴에서 그대로 표현된다^^
책으로 아이와 어떻게 교감하고 소통할지 모르는 분들은
이 책을 한번 만나보길 추천한다.^^
나도 모르게 아이와 함께 놀이에 참여하게 되고
함께 웃고 있는다.
이이의 표정 아이의 행동에 주의를 기울이게 되고
절로 아이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해주는 책,


오른손으로 볼을 만져보자 / 말랑 말랑 말랑

우리가 알고있는 촉감.
기억을 더듬어 촉감이 어땠는지 아이는 또 생각하게 된다.
말랑 말랑랑 ~기분좋았던 그 부드러운 촉감.
아이는 만져보는 흉내를 내어보며 절로 미소를 띈다.


왼쪽 오른쪽 알기.
놀이로 재밌게 알아가보고 싶으신분들께
추천해드립니다~ ^^



YES마니아 : 로얄 l*****e 2019.05.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왼쪽 오른쪽 구별하기 쉬워져요 ㅎ
"왼쪽 오른쪽 구별하기 쉬워져요 ㅎ"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ㅎ 2호를 재우고 이 밤에 다시 나타난 저는 책읽맘 콰과과광입니다 ㅎ 어린이용 책이지만 그야말로 실용서! 아가들의 실생활에 몹시 도움이 되는 책을 한 권 소개하고 자려고요 ㅎ제목은 <<왼쪽 오른쪽>>이에요 ㅋ 어떤 도움을 주는 책일지 바로 감이 확 오시죠!! 저희집에도 밥먹는 손이 오른손이라고 계속 가르쳐줘도 날이면 날마다 왼손 들고 "엄마, 이 손이 밥 먹는
"왼쪽 오른쪽 구별하기 쉬워져요 ㅎ"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ㅎ 2호를 재우고 이 밤에 다시 나타난 저는 책읽맘 콰과과광입니다 ㅎ 어린이용 책이지만 그야말로 실용서! 아가들의 실생활에 몹시 도움이 되는 책을 한 권 소개하고 자려고요 ㅎ

제목은 <<왼쪽 오른쪽>>이에요 ㅋ 어떤 도움을 주는 책일지 바로 감이 확 오시죠!! 저희집에도 밥먹는 손이 오른손이라고 계속 가르쳐줘도 날이면 날마다 왼손 들고 "엄마, 이 손이 밥 먹는 손이에요?"라고 물어보는 여섯 살 어린이가 있어요 ㅎ 잇님들 댁에도 있을 것 같.. 아니면 말고요 ㅋ

처음 읽을 때는 무릎 위...에 올리기에는 이제 좀 무겁고 제 허리가 신통치 않은 까닭에 바닥에 앉히고 제가 뒤에서 안는 것 같은 자세로 읽어줬어요 ㅎ

여기에 왼손을 올려봐
여기에는 오른손을 올려봐


책만 조용히 읽어줘도 아들의 손이 책 왼편에 하나, 오른편에 하나 올라가게 되더군요 ㅋ

 

 

 

 

이어서 왼손, 오른손 번갈아가며 여러 미션을 받아요ㅎ 왼손으로는 딸기를 먹어봐, 오른손으로는 고양이를 쓰다듬어봐... 이렇게요 ㅎ 게다가 각 미션마다 냠 냠 냐~암 이라든지 쓰담 쓰담 쓰담 야~옹 이런 식의 소리가 곁들여져서 많이 재밌었어요 ㅎ

시각과 청각이 동시에 자극 되니 아가들이 왼쪽 오른쪽을 구별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ㅋ

처음 안고 읽을 때는 헤매며 질문이 많아지던 아들도 ㅎ 두 번째 읽을 때부터는 척척 왼손이 필요한 때와 오른손이 나아가야할 때를 잘도 구별하더군요 ㅎ 신기했어요 ㅎ

스스로도 자신감이 생기니 쓰다듬다가 고양이 한 대 철썩 때리고 둥둥~ 치라는 북도 찰싹 소리나게 치는 장난을 치더라고요 ㅎ 저 어릴 때도 이런 책이 있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 저도 참 오래 헷갈렸었거든요 ㅋ 한자 배울 때에 더욱 헷갈려서 오른손에 우동(右東)이라고 쓰고 다녔던 슬픈 기억이 납니다 ㅋㅋㅋ

어려울 수 있는 여러 개념들을 아라이 히로유키 작가님의 <<왼쪽 오른쪽>> 책처럼 즐겁게 웃으며 익힐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 더 많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ㅎ 작가님들 분발해주세요?!? 그럼 저는 이만!!!

 

s*******g 2019.05.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왼쪽 오른쪽
"[서평] 왼쪽 오른쪽" 내용보기
아이 학교 가기전에 오른손,왼손을 확실하게 가르쳐주고 싶다. 사실 내가 어렸을 때는 이런 책이 없어서 엄마는 나에게 그냥 밥먹는 손이 오른손이라고 말했다. 그러면 나는 양손 다 밥을 먹을 수 있는데 어디가 오른손이냐고 되물어서 부모님을 난감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그 결과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오른손, 왼손을 구분하지 못해 곤란했던 적이 많았다. 그래서 우리 딸에게는 오른
"[서평] 왼쪽 오른쪽" 내용보기

 

 

아이 학교 가기전에 오른손,왼손을 확실하게 가르쳐주고 싶다. 사실 내가 어렸을 때는 이런 책이 없어서 엄마는 나에게 그냥 밥먹는 손이 오른손이라고 말했다. 그러면 나는 양손 다 밥을 먹을 수 있는데 어디가 오른손이냐고 되물어서 부모님을 난감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그 결과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오른손, 왼손을 구분하지 못해 곤란했던 적이 많았다. 그래서 우리 딸에게는 오른손, 왼손을 정확하게 가르쳐줘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고는 있었지만 어떻게 가르쳐주면 좋을지 몰랐다.

 

그런데 이 책을 아이에게 니 표지의 손 모양을 보고 무척이나 좋아 한다. 그리고 아직 글을 읽을 줄 모는데도 자신의 왼손과 오른손을 책 속의 지시에 따라 그림 속 위에 살포시 올려본다. 딸기 그림에서는 양손으로 딸기를 집어 먹었다. 내가 왼손으로만 먹어보라고 해도 양손으로 다 먹는  개구쟁이다.


손으로 북을 둥둥치고, 자기 배도 둥둥치며 즐거워 한다. 손으로 고양이를 쓰다듬고, 고양이 흉내를 내며 나보고 자기를 만져달라고 이야기도 한다.

아직 오른손 왼손을 구분 못해서, 책을 읽으주면서 왼손으로 해볼까? 오른손으로 해볼까? 말해도 그냥 자기 하고 싶은 손으로 하는데 언제쯤 오른손 왼손을 구분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엄마가 보기에는 시시하고 재미없는 책인지는 몰라도 아이 눈에는 새로운 이야기와 그림이 있는 책이라서 무척좋아한다. 자주 <왼쪽 오른쪽> 책을 가지고 와서 읽어달라고 하고, 같이 놀자고 조른다. 그 모습을 보면서 오늘도 열심히 아이에게 오른손, 왼손을 가르쳐본다. 과연 언제 알게 될까? 궁금해하면서 말이다.

 

 

 


r******6 2019.05.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내용보기
부끄럽지만 나는 오른쪽과 왼쪽을 구분하는 게 쉽지 않은 아이였다.물론 어른이 된 지금도 가끔씩 헷갈리기도 하다.덕분에 꽤 오랜 시간 신발을 거꾸로 신고 다녔고, 이제 신발을 신고 열심히 걷고 뛰는 아이에게 간혹신발을 거꾸로 신겨주기도 한다.그래서 그런지, 내 아이는 좀 쉽게 왼쪽과 오른쪽을 알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간단하지만, 지루하지 않게 반복적으로 왼
"왼쪽 오른쪽" 내용보기

 

부끄럽지만 나는 오른쪽과 왼쪽을 구분하는 게 쉽지 않은 아이였다.

물론 어른이 된 지금도 가끔씩 헷갈리기도 하다.

덕분에 꽤 오랜 시간 신발을 거꾸로 신고 다녔고, 이제 신발을 신고 열심히 걷고 뛰는 아이에게 간혹

신발을 거꾸로 신겨주기도 한다.

그래서 그런지, 내 아이는 좀 쉽게 왼쪽과 오른쪽을 알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간단하지만, 지루하지 않게 반복적으로 왼쪽과 오른쪽을 구별하도록 도와준다.

처음에는 손 그림으로, 아이가 좋아하는 과일이나 물건, 동물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물론 아직은 어려서 그런지 여러 번 반복해도 헷갈려 하는 경향은 있지만, 적어도 책을 보면서 지루해하지 않고 여러 번 읽을 수 있었다.

또한 책 사이즈가 앙증맞다.

아이의 그림책은 사이즈가 제각각이기도 하고, 그림이 커서 좋긴 하지만 들고 다니기 좀 불편한 감이 없지 않아 있다.

하지만 이 책은 남자 성인 손만 한 사이즈라서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고, 어디서든 쉽게 꺼내서 볼 수 있었다.

또한 손 그림이 나와 있어서 아이가 책 위에 손을 대고 왼쪽과 오른쪽을 번갈아 가면서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보니 이 또한 하나의 놀이가 되었던 것 같다.

요즘 배우기 시작한 "똑같네" 놀이가 이 책에도 적용이 될 줄이야...^^

그림에 손과 자신에 손을 대면서 똑같네를 연발하고, 엄마 손과 자기 손을 맞대면서 똑같네를 연발하니~

책 한 권으로 또 다른 놀이를 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조금의 아쉬움이 있다면...

평면보다 입체로 만들면 아이들의 흥미를 좀 더 끌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아무래도 평면 그림 속의 자동차를 잡거나 도형을 잡아보자는 문장에 따라 시도는 하는데, 잡을 수 없다는 걸 알아서

그런지 그 페이지에는 유독 흥미를 덜 느꼈던 것 같다.

 

왼쪽과 오른쪽.

이제 막 인지하기 시작한 아이들에게는 재미있고 간편하게 인지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이달의 사락 s******1 2019.05.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내용보기
[왼쪽 오른쪽]은 아이가 자연스럽게 왼쪽과 오른쪽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이다. 책을 펼치니 재미있게 구성된 내용과 명료한 그림체가 눈에 띄었다. 이 책은 일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한다. 영유아기의 어린이는 왼쪽과 오른쪽 구분과 함께 위와 아래, 앞과 뒤 등의 개념을 익히며 공간지각 능력을 발달시킨다. 이러한 공간지각 능력은 읽기, 쓰기, 산수 능력의 발달
"왼쪽 오른쪽" 내용보기

 

 

 

 

 

[왼쪽 오른쪽]은 아이가 자연스럽게 왼쪽과 오른쪽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이다. 책을 펼치니 재미있게 구성된 내용과 명료한 그림체가 눈에 띄었다. 이 책은 일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한다. 영유아기의 어린이는 왼쪽과 오른쪽 구분과 함께 위와 아래, 앞과 뒤 등의 개념을 익히며 공간지각 능력을 발달시킨다. 이러한 공간지각 능력은 읽기, 쓰기, 산수 능력의 발달에도 영향을 끼친다고 한다. 부모는 일상생활에서 방향과 공간과 관련된 용어를 자주 사용함으로써 아이의 인지 능력을 키워줄 수 있다. 그리고 [왼쪽 오른쪽]과 같은 그림책으로 아이 머릿속에 정확한 방향 개념을 쏙 넣어줄 수도 있을 것이다. 이제 막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어린아이에게 선물하기에도 좋은 책인 것 같다.

우리 둘째 아이는 3세이다. 아이에게 이 책을 한번 읽어주니, 그 후로도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했다. 왼쪽과 오른쪽을 가끔 헷갈리는 6세 첫째 아이에게도 여러 번 읽어주었다. 손 그림 위에 자신의 손을 포개어보는 활동, 왼손으로 딸기를 집어먹는 활동, 오른손으로 아이의 볼을 만져보는 활동, 두 손을 맞부딪쳐 손뼉을 치는 활동 등 독자가 직접 참여하는 책이라서 재미있다. 이렇게 몸으로 활동을 하면서 배우니 왼쪽과 오른쪽을 기억하기 쉽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아이가 엄마와 두 손바닥을 마주치고 하이파이브를 하는 장면이 있는데 우리 아이는 이 활동을 가장 좋아했다. 왼손으로 동작을 한 후에 일부러 오른손으로 똑같은 행동을 하면서 놀기도 하였다. 재미있고 유익한 독서 시간이었다.

 

 

 

 

3***e 2019.05.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내용보기
'왼쪽 오른쪽'이라는 제목이 참 귀엽네요. 아기에게 책을 보여주며 함께 놀다 보면 왼쪽, 오른쪽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놀이북으로 활용 가능해서 더 좋네요. 제목을 보면 '왼쪽' 글자에는 왼쪽으로 화살표가, '오른쪽' 글자에는 오른쪽으로 화살표가 있습니다. 화살표로 방향을 알려주네요. 빨강, 파랑으로 색깔도 달리해 다름을 알려주네요. 왼손과 오른손이 나
"왼쪽 오른쪽" 내용보기

'왼쪽 오른쪽'이라는 제목이 참 귀엽네요. 아기에게 책을 보여주며 함께 놀다 보면 왼쪽, 오른쪽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놀이북으로 활용 가능해서 더 좋네요.

 

제목을 보면 '왼쪽' 글자에는 왼쪽으로 화살표가, '오른쪽' 글자에는 오른쪽으로 화살표가 있습니다. 화살표로 방향을 알려주네요. 빨강, 파랑으로 색깔도 달리해 다름을 알려주네요. 왼손과 오른손이 나와있는 표지 그림을 보면서 왼쪽, 오른쪽을 저절로 익히기 됩니다.

 

 

 

그림책이지만 다양한 지시어가 나와서 놀이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왼손을 올려봐, 오른손을 올려봐'라는 지시어가 나오죠.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의 손을 그림 위에 올려줍니다. 그렇게만 해도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가 스스로 손을 올리는 날이 오겠죠.

 

 

 

'왼손으로 딸기를 쥐고 냠냠', '오른손으로 북을 쳐볼까? 둥둥 두웅~' 이런 식으로 아이가 왼손과 오른손으로 책의 그림을 만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하네요. 의성어, 의태어가 많이 나와서 노래하듯 읽을 수 있고 아이도 말에 운율이 있으니 더 재미있게 듣더라고요. 책을 읽으면서 왼쪽, 오른쪽도 익히게 되고 의성어나 의태어도 알게 되니 일석이조네요.

 

이렇게 책으로 놀고 나서 장난감을 줄 때에도 비슷하게 활용하면 좋아요.

"오른손으로 블럭을 잡아보자."

"왼손에 오리 인형이 있네."

이런 식으로 아이와 놀이할 때 활용할 수 있겠죠.

 

 

 

 

아이가 놀이북을 많이 접하면 책을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되는 것 같아요. 엄마도 아이와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항상 걱정되는데 이렇게 책을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아이와 잘 놀아줄 수 있어 좋네요.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게 놀면 아이의 인지능력 발달에도 도움이 되겠지요. 아기에게 참 좋은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h 2019.05.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왼쪽 오른쪽 - 아라이 히로유키 ★★★★★
"[서평] 왼쪽 오른쪽 - 아라이 히로유키 ★★★★★" 내용보기
*어릴 때는 왼쪽, 오른쪽을 구별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 무작정 '이쪽이 오른쪽이고, 이쪽이 왼쪽이야'라고 지시적으로 가르치는 것은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미 일본 엄마들 사이에서 큰 이슈가 된 아라이 히로유키 작가님의 <왼쪽 오른쪽>. 엄마인 내가 먼저 책을 살펴보았는데, 전체적 구성이 꽤 단순 명료하다. 때문에 아이들이 쉽게 왼쪽과 오른쪽을 구별할 수 있고 배울 수
"[서평] 왼쪽 오른쪽 - 아라이 히로유키 ★★★★★" 내용보기

*

어릴 때는 왼쪽, 오른쪽을 구별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 무작정 '이쪽이 오른쪽이고, 이쪽이 왼쪽이야'라고 지시적으로 가르치는 것은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미 일본 엄마들 사이에서 큰 이슈가 된 아라이 히로유키 작가님의 <왼쪽 오른쪽>. 엄마인 내가 먼저 책을 살펴보았는데, 전체적 구성이 꽤 단순 명료하다. 때문에 아이들이 쉽게 왼쪽과 오른쪽을 구별할 수 있고 배울 수 있겠다. 책 속 그림들을 왼손으로 만져보고, 두드려보고, 또는 오른손으로 만져보고, 두드려보면서 머리가 아닌 몸으로 익힐 수 있다.

 

 

*

우리 아들, 아빠와 함께 왼쪽 오른쪽을 책을 보면서 체험해 보았다. 글은 모르지만 그림을 통해서 아빠와 놀면서 배우는 <왼쪽 오른쪽>. 영, 유아기의 아이는 자기 몸을 중심으로 상하, 좌우, 앞뒤를 익히게 된다. 이 시기에 기른 공간지각 능력은 향후 아이의 읽기, 쓰기, 산수 능력 발달에 좋은 영향을 준다. (책 속 내용 중) 이 책을 보기 전까진 왼쪽과 오른쪽을 구별하는 것이 별건가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향후 아이의 여러 능력에 영향을 미친다니 매일 꾸준히 아이와 함께해야겠다.

 

 

 

*

아빠가 왼손으로 고양이를 <쓰담 쓰담 해줘요>라고 말하기도 전에 그림을 보자마자 반응하는 우리 아들. 단, 쓰담 쓰담이 아니라 고양이 얼굴을 마구 친다. 아직 어린 아기이기 때문에 쓰다듬는 행위가 어떤 행위인지 모르니까. 엄마는 그냥 웃지요. 조금 더 커서 말도 알아듣고, 인지능력도 향상되면 그땐 좀 더 제대로 익히게 해줘야겠다.

 

 

*

오른손으로 북을 쳐볼까? 아빠가 먼저 시범을 보였는데, 우리 아들 마냥 신나서 양손으로 마구 두드린다. 책은 1세부터 권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개월 수에 따라 같은 1살이라도 차이가 나니, 처음에는 맛보기 식으로 자주 접해주는 것이 좋겠다. 참고로 우리 아들은 6개월 차인데 2살이다. 어찌 보면 꽉 찬 1살보다 더 어릴 수밖에 없는 아이러니! 엄마 맘으로는 아이에게 이런저런 욕심을 내고 싶겠지만, 천천히 기다려주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일 것이다. 그저 아이와 함께 애착형성도 할 겸 놀아준다는 의미로 조금씩, 조금씩 해나가자!

YES마니아 : 로얄 e*******4 2019.05.27.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왼쪽 오른쪽... 즐겁게 따라하며 인지해요~
"왼쪽 오른쪽... 즐겁게 따라하며 인지해요~" 내용보기
양장본 작은 책이 도착했다. <왼쪽 오른쪽> 이라 적혀있는 글씨가 눈에 잘 들어온다. 아래 띠지에 < 놀다보면 어느새 왼쪽 오른쪽이 저절로 몸에 익어요! > 라고 적혀있다. 생각보다 크기도 작고 페이지도 적다. 페이지를 펼치면 왼손, 오른손이 그려져있다. 손 위에 자신을 손을 올려 놓으라고 한다. 그.래.서... 올려봤다. 그.런.데... 괜히 올렸나보다 ㅋㅋ 내손이 이렇게 투박하
"왼쪽 오른쪽... 즐겁게 따라하며 인지해요~" 내용보기
양장본 작은 책이 도착했다.
<왼쪽 오른쪽> 이라 적혀있는 글씨가 눈에 잘 들어온다.
아래 띠지에 < 놀다보면 어느새 왼쪽 오른쪽이 저절로 몸에 익어요! > 라고 적혀있다.
생각보다 크기도 작고 페이지도 적다.
페이지를 펼치면 왼손, 오른손이 그려져있다.
손 위에 자신을 손을 올려 놓으라고 한다.
그.래.서... 올려봤다.
그.런.데... 괜히 올렸나보다 ㅋㅋ 내손이 이렇게 투박하다니 TT
뒤로 넘겨보면 왼손으로 오른손으로... 계속 지시하는 내용들과 그림들이 나온다.
왼손으로 딸기 먹어보자 냠냠 냐~암, 고양이를 쓰다듬어주자, 자돋차를 하나씩 움직여보자 등등
오른손으로 북을 쳐볼까? , 오른손을 물에 담궈볼까?, 볼을 만져보자 등등
이게 뭐하고 혼자서 나와 있는 지시대로 그림위에 손 얹고 두드리며 웃고 있다.
동네 친한 꼬마친구가 와서 같이 해 봤다.

" 오른손을 그림위에 올리세요~  왼손으로 딸기를 먹어보자~ 고양이를 쓰다듬어 줄까? ㅎㅎ "
신나서 따라해본다.
다음에는 뭐해야 하나? 기대하는 초롱초롱한 눈으로 나를 바라본다.
"이게 재미있어? "
"네~~~!!" 
환하게 웃으면서 너무 즐거워하는 표정이다.
단순하고 특별할것 없는데 그렇게 좋단다.
좋아하는 모습 보면서 나도 오른손으로~ 왼손으로 하면서 미션을 준다.
책속 나온 것에 응용을 해서 고양이 꼬리 맞지기, 코 짚어주기, 소방차 밀어주기, 포그레인 끌어주기 등등 새로운 미션도 준다.
맨 뒤에 나온 엄마와 아기가 박수를 짝짝짝 치는 곳에서는 서로 신나게 박수치고 엄마랑 나랑 꼬마동혁이랑 하이파이브도 열심히 따라한다.

역시 아기들 눈높이에 맞춰서 나온 책이 맞다.
내용을 좀더 다양하게 바꾸어 가며 해 보긴 했지만 좀더 여러 페이지가 더 있어서 다양하게 더 해 볼 수 있으면 좋았겠다 하는 아쉬움이 있다.

앞에는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내용은 없다.
그냥 바로 왼쪽, 오른쪽 짚어가는 내용으로 바로 들어간다.
맨 뒤 표지에 이런 동작들이 어떤 효과가 있는 지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아기와 엄마가 함께 할 수 있는 특별한 재료 없이도 왼쪽, 오른쪽을 인지하면서 즐겁게 할 수 있어 좋다.
l*****1 2019.05.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