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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그림이 흥미로운 바퀴야 다모여! 이제 막 자동차와 바퀴에 대해서 관심을 보이고 있는 돌아기에게 그림으로 다양한 바퀴와 탈 것들을 보여주면 좋아할것 같아서 선택한 그림책입니다.
0세 유아부터 7세까지 추천하는 그림책이던데 조금 큰 아이들이 볼 수 있는 거라 그런지 그림책 자체가 양장본으로 두껍지 않더라구요 아기 그림책은 거의 보드북이라 아기가 잘 넘기고 두툼해서 잘 찢어지지 않아서 좋은데 바퀴야 다모여는 그 부분이 살짝 아쉬웠습니다. 물론 아기가 조금만 더 커서 읽으면 이런 아쉬움도 전혀 없겠지요 ㅎㅎ
예상했던대로 이 책의 주제는 #탈것 입니다. 말을 배우는 단계의 호기심 많은 여유아들에게 들려주는 '다모여 시리즈'의 3번째 그림책으로 버스야 다모여, 전철아 다모여를 잇는 작가의 탈것 상상놀이책이라고 해요. 이 책과 함께 다모여 시리즈 1.2권도 함께 보면 더욱 좋을것 같네요! 그림책에는 작은 바퀴와 큰 바퀴, 또 여러 바퀴들이 그려져 있고 누구 바퀴인지 바퀴들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바퀴 모양을 보고 소리를 들으며 상상하고 뒷페이지에서 바퀴의 주인공을 확인할 수 있는 재미난 놀이책이에요.
지금은 아기가 어려서 엄마가 읽어주는 말을 듣기만 하고 그림을 보며 바퀴모양을 만져보는게 다지만 조금 더 커서 말을 하기 시작하면 질문하고 상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탈 것의 종류의 각각의 특징들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 책의 작가인 석철원 작가님은 아이 혼자 읽기보다 어른이 읽어주면서 누구 바퀴일까? 질문을 던지라고 하네요 아이들이 머릿속으로 많은 상상을 하면서 대답을 하고 칭찬하는 즐거운 그림책 시간을 가져보라는 의도에서 이 그림책을 만드셨다고 하니 작가님의 말씀에 따라 아기에게 재미있게 읽어줘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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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야 다모여! 누구바퀴일까> 동글동글 바퀴들이 주인공인 책. 누워서 바퀴가 굴러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걸 좋아하는 4살 아이
먼저 동글동글 바퀴 그림을 소개하고 너는 누구 바퀴니?하고 질문을 던진다. 아이에게 함께 질문을 던져본다. 아이는 다양한 바퀴달린 움직이는 것들을 대답한다. "자동차","자전거","삐뽀삐뽀차" 등등
딩동댕~! 나는 자동차바퀴! 아이와 함께 손뼉을 치며 자동차 바퀴를 환영한다.
<바퀴야 다모여! 누구바퀴일까> 이 책에는 다양한 크기의 바퀴가 등장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다. 이번에는 바퀴가 꽤 크다. 그리고 바퀴 뒤로 한 아저씨가 안전모와 깃발을 들고 있다. 아이에게 이번에도 커~다란 바퀴야, 너는 누구 바퀴니? 하고 물어본다.
와~힘센 덤프트럭 바퀴였네. 아이와 함께 생각하며 맞추는 바퀴들은 정말 재미있다. 다양한 바퀴들을 자동차들의 모습없이 먼저 보여주고 맞추는 책의 구성이 재미있다.
이건 누구 바퀴지? 노란 나비와 이번에는 바퀴가 3개가 그려져있다. 아이와 함께 열심히 머리를 맞대며 누구의 바퀴일지 맞추어보았다.
아하! 아이의 세발자전거 바퀴였어!! 따르릉~따르릉~비켜나세요!! 아직 세발자전거를 타지 못하는 4살 아이는 마냥 부러워한다. 자기도 세발자전거를 타고 싶다고^^
이렇게 아이는 다른 모양의 바퀴가 등장할 때마다 어떤 바퀴일지 무척 궁금해했다. <바퀴야 다모여! 누구바퀴일까> 동글동글 아이와 함께 동그라미도 함께 그려보며 어떤 자동차의 바퀴일지 찾아보는 재미가 한층 독서의 즐거움을 높여주는 것 같다.
<바퀴야 다모여! 누구바퀴일까> 이 세상의 많은 바퀴들이 정말 이 책에 모두 모인 느낌이었다. 이런 바퀴들에 이런 자동차라니..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엄마 역시 감탄을 금치 못하는 순간들이 꽤 있었다. 자동차를 좋아하고, 바퀴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재미있는 책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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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바퀴일까 바퀴야 다 모여!!!! 책이 왔어요. 제목대로 역시 겉표지엔 큰 바퀴 하나가 멋지게 나와 있네요^^ 바퀴 좋아하는 남자아가들은 무지무지 좋아할 책이에요. 저희 첫째도 아주 어린 개월 수에 그렇게 도로를 달리는 차의 바퀴가 신기한지 계속 쳐다보고 관심이 많았답니다^^ 그 때 생각이 정말 많이 났어요^^
그 다음 넘기면 이렇게 바퀴처럼 보이는 여러가지 종류의 바퀴그림이 많이 나와 있어요. 책을 보기 전에 이건 뭘까? 바퀴일까?? 그럼 이건 무슨 바퀴일까?? 하며 아이들과 상상을 해보았어요. 이야기를 해보니 정말 많은 종류들의 바퀴가 있다는 것을 새삼코 깨달았어요 자동차 뿐만 아니라 자전거, 오토바이, 비행기, 트럭, 택시, 유모차, 장난간자동차, 기차, 스케이트, 보드, 등등 정말 많더라구요.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이렇게 종류가 다양하다니 참 신기했답니다.
바퀴야 바퀴야 너는 누구 바퀴니? 나는 자동차 바퀴~ 이렇게 책은 처음에 바퀴그림이 먼저 그 다음에 바퀴의 주인공이 나오면서 자기 소개를 하고 있어요. 처음엔 자동차 바퀴부터. 다음엔 부르릉 부르릉 버스 바퀴~ 그리고 커~다란 바퀴도 나오고 그 바퀴의 주인공은 힘센 덤프트럭 바퀴이죠.~ 또 쌩~ 쌩 아주 큰 소리를 내며 급하게 달리는 빠른 바퀴의 주인공은 소방차 바퀴였어요. 어서어서 서둘러 애앵 애앵~ 하며 달립니다.
그리고 정말 기상 천외한 바퀴들의 그림이 있어요. 땅에서만 다니는 바퀴가 아닌 붕 떠 있는 바퀴가 정말 많죠. 종류도 다양하고요. 주인공은 바로 모두 태우고 가는 카 캐리어의 바퀴였답니다.ㅋ 너무 많은 바퀴가 사방면에 펼쳐져 있어서 어리둥절 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론 아이들에게 가장 친숙하다고 할 수 있는 세발자전거의 바퀴가 나오고 그렇게 마무리가 된답니다. 바퀴가 있는 자동차 종류의 책들은 많이 봤지만 이렇게 바퀴가 먼저 나오고 그 다음 바퀴의 주인공이 나오는 책은 처음 접해보았어요 참 독특하고 기발한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가장 마지막엔 이렇게 앞 내지에 있던 바퀴그림의 주인공인 차들이 나타나요!! 정말 세상엔 이렇게 많은 차 들의 종류가 있구나 했는데 이젠 이렇게 많은 종류의 바퀴가 있구나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요^^ 의자, 휠체어, 퀵보드, 청소기, 흔들말, 붕붕카, 장난감기차, 수레, 캐리어, 마트 카트 등등 우리가 이 책을 보기 전에 얘기 한 것도 정말 많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보다 더 많은 종류들이 있었다니 새삼 또 놀랬답니다^^
#여유당 #바퀴야다모여 #책세상 #맘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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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여 시리즈 중에 상상 놀이 그림책 3탄 ' 바퀴야 다모여!' 랍니다. 바퀴달린 차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이 있을까요? ^^ 저희 두아이들두 무척 좋아하는데요..바퀴 하나만으로도 상상력을 무궁무진하게 발휘할수있는거 같아요 어른이 읽어주며 아이들에게 누구 바퀼까? 질문을 던지며 상상하게 만들고 서로 즐겁게 읽어나갈수있는 책인거 같아요 유아뿐아니라 바퀴를 좋아하는 누구나 다 즐겁고 상상력을 동원할수있는 글이 아닐까 싶어요
세상엔 바퀴가 정말 많치요? 도심엔 어떤 바퀴가 있을지 얼마나 다양한 바퀴가 있을지 막 궁금해지는데요 바퀴야 다모여! 어떤 바퀴들 이야기인지 들어가볼까요? 특히 저희 둘째 아이가 굉장히 차에 관심이 많아요. 책을 읽고나서는 바퀴의 모양을 한번더 들여다보게 됐어요 지나가는 자동차 바퀴를 아이들과 함께 한번더 유심히 보게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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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떤 바퀴일까요? ^^ 세상 굴러가는 바퀴가 다양하지요? 우리아이들 눈엔 어떤 바퀴로 보일까요? 그런데 어떤 바퀴인지 금새 맞추더라구요? 무한칭찬 해줬답니다. ㅋㅋ 빙그레 웃는 아이의 웃음에 ...바로 다음장 넘겨봅니다. ^^
이 커다란 바퀴는....누구 바퀴일까요? ^^ 바퀴모양만 봐서는 저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ㅜ 어디 높을곳을 올라가는거 같기도 하고.. 어떤소리를 내며 달리는 바퀴일까 잠시 상상을 하며 아이에게 누구바퀼까? 물어봅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신기하게도 너무 잘 맞히더라구요 ^^ 바로 덤프트럭 바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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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바퀴만 생각했지...이야~ 이런 바퀴들까지 생각하진 못했답니다. 스케이트바퀴, 마트에서 자주 쓰는 카트바퀴, 공항에서 자주보는 캐리어 바퀴, 유모차 바퀴등 세상에 이렇게 바퀴가 많을줄이야.. 인류의 발명품중에 가장 중요한 것중에 하나가 바퀴라지요? 바퀴의 소중함과 인류의 발전을 이루게 해준 고마운 의미가 있는거 같아요 바퀴야 다모여! 는 아이들과 즐겁게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 시키기에 더없이 좋은 책이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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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모여라~모여라~
이 책은 탈것을 좋아하는 영유아들에게 상상력을 높일 수 있다. ‘다모여 시리즈’ 3번째인 <바퀴야 다 모여!>는 지난번 <버스야 다 모여!>, <전철아 다 모여!>시리즈에 이른 상상놀이 그림책 이다.
바퀴의 모양과 주변의 사물을 통해 아이에게 유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유아들은 탈것에 관심을 많이 보인다. 자동차, 비행기, 기차, 배 등에 꾸준한 관심을 보이고 그것과 관련된 만화 영화도 좋아한다. 그렇기에 바퀴만 보여주고 질문을 통해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 할 수 있는 책인 듯 하다.
또한 바퀴를 보고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자동차의 이름과 종류를 말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언어로 표현을 해야 하기 때문에 언어의 확장을 도울 수도 있다. 책은 단순한 선과 색으로만 되어 있고 흰 배경과 배치를 통해 시각적으로 압도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책 맨 앞에 나온 작은 두 개의 바퀴는 아무런 힌트가 없다. 정답은 ‘자동차 바퀴’이다. 아이는 자신이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하게 되는 지 첫 장면을 통해 익힐 수 있다.
두 번째 큰 두 개의 바퀴의 주인공은 ‘버스 바퀴’ 이다. 하지만 맨 처음 나온 작은 두 개의 바퀴와는 다르게 큰 두 개의 바퀴 아래에는 부르릉 부르릉 이라는 부사를 통해 아이에게 유추할 수 있는 조건을 제공해주며 동시에 '공원 앞'이라는 표지판으로 버스라는 단어를 말하게끔 도와준다.
이어서 커다란 세 개의 바퀴의 사진은 울퉁불퉁하고 경사가 있어 듯한 느낌을 줌과 동시에 바퀴 뒤에 안전모를 쓴 사람이 깃발을 들고 있고 앞뒤로 라바콘이 놓여 있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아이에게 덤프트럭이라는 말을 하게 도와준다.
이 밖에 소방차, 카 캐리어, 세발 자전거가 차례로 나와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 시켜주는 좋은 책인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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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야 다모여! 그림책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눈을 맞추고 책을 읽으며 질문하고 대답하는 등의 과정을 반복하며 정서적 안정과 인지 발달에도 도움을 주는 바퀴야 다모여 그림책이예요 ![]() 바퀴야 다모여! 그림책은 아이 혼자 책을 읽는 것보다는 어른과 함께 읽기를 권하는 바퀴야 다 모여! 그림책이예요 책의 구성이 누구 바퀴일까? 하고 물어보면 아이들이 무엇의 바퀴인지 생각하고 머릿속에서 많은 상상을하며 대답을 하면 좋은 책이예요
바퀴야 바퀴야, 너는 누구 바퀴니? 빵-빵- 나는 자동차 바퀴
부르릉 부르릉- 바퀴야 바퀴야, 너는 누구 바퀴니? 나는 버스 바퀴 띵-동! 이번 정류장은 공원 앞입니다.
아이가 어떤 대답을 해도 칭찬해주세요. 자동차, 버스, 덤프트럭 등 바퀴의 종류를 알아맞추면 머리를 쓰다듬으며 칭찬해주고 혹시라도 틀리거나 엉뚱한 대답을 해도 그렇게 보일 수도 있구나하고 칭찬해주세요
작은 칭찬으로 아이는 더 많은 상상을 하고 거침없이 대답을 할테니까요 저희 아이는 3살이라 엄마 말을 다 알아듣고 인지는 하는데 단어를 정확히 내뱉거나 말이 느려서 말도 안되는 단어를 내뱉기도 하지만 저 역시 아~ 자동차, 버스 이렇게 대답하며 칭찬해주고 있어요
그러면 아이가 더 신나하면서 책장을 넘기고 확인해보더라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탈것들의 바퀴라 그런지 한번 읽고 또 읽고 계속 보자고 해서 몇번 보다보면 어느 탈것의 바퀴인지는 아이도 금방 인지를 해요 '다모여 시리즈'의 3권 바퀴야 다모여!예요 그 전에 버스야 다모여! 전철아 다 모여!도 있는데 바퀴야 다모여를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다른 시리즈의 책도 함께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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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야, 다 모여! 자동차, 바퀴는 아이들이 참 좋아하죠. 자동차를 많이 좋아하는 아이들은 바퀴만 봐도 어떤 교통기관 인지 구분한다고 해요. 정말이지 아이들의 관찰력은 놀랍습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자동차를 좋아하고 바퀴에 관심을 가지는 것 같아요. 이 그림책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책이에요. 자동차 바퀴가 나오고, 또 그 바퀴를 보며 자동차를 알아맞히는 이야기니까요.
바퀴야 바퀴야, 너는 누구 바퀴니? 누구의 바퀴냐고 묻는 질문에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 것 같아요. 어떤 차인지 곰곰이 생각해보고, 유추해보고... 자신이 좋아하는 차들과 알고 있는 교통기관의 바퀴들의 특징들을 떠 올려볼 듯합니다.
바퀴 그림이 나오고 한 장을 더 넘기면 어떤 차인지 알 수 있어요. 아이들 수준에 맞는 짧은 글이지만 의성어와 차들의 특징이 잘 나타나는 것 같아요. 정류장 안내를 하는 버스나 힘센 트럭, 서둘러 가는 소방차 등등... 차들에 대해 잘 표현해놓았어요. 바퀴의 생김새 역시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표현했어요. 부릉부릉 자동차 바퀴, 커다란 트럭 바퀴, 쌩쌩 달리는 소방차 바퀴.... 10개도 넘는 여러 개의 바퀴가 보이는 카 캐리어 바퀴도 나와있더라고요. 아이들이 재미있어 합니다.
바퀴야 다 모여! 이 그림책을 읽어주자 재미있어 합니다. 자동차 종류를 줄줄 외지도 않고, 자동차에 열광하지 않아서 그런지... 자전거, 오토바이, 버스, 자동차 등 바퀴의 생김새를 다 비슷하게 보는 것 같았는데 커다란 바퀴는 트럭 바퀴인 줄 알더라고요. 자동차에 대해 관심이 많은 아이도 적은 아이도 이 그림책을 좋아할 거라 생각돼요. 어린 유아부터 관심을 가지고 읽어줘도 될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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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을 위해 재미있는 책 한권을 만났다. 항상 사물에 관심을 갖고 이건 뭐지? 저건 무엇일까? 생각하는 시기가 되었을때 건내주면 좋을 책이다. 누구의 바퀴일까? 라는 궁금증을 자아내는 이 책은 <바퀴야 다 모여> 라는 제목이다. 커다란 바퀴가 그려 있어 어떤 차의 바퀴일까? 라는 상상력을 자극시기는 그림이 표지에 그려있다. 책표지 글씨도 바퀴를 연상시키는 재미있는 글씨로 씌여있다. 이 책은 혼자 읽기 보다는 어른이나 글씨를 아는 친구들이 같이 읽어주며 지도를 할 때 더욱 빛을 바라는 책이다. 앞 장은 바퀴만 그려 있고, 다음 장은 바퀴의 주인공인 차가 그려 있다. "이건 누구의 바퀴일까?" 하고 물음을 던져주고 아이가 생각을 하는 시간은 기다려준다. 그리고 다음 장을 넘기면 누구의 바퀴인가 확인을 할 수 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오래 접하거나 관심을 많이 갖는 아이일수록 금방 답변을 찾을 수 있다. 바퀴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면 나아가 생활 속에서 바퀴를 찾는 관심도 늘어나게 된다. 의자 바퀴처럼 탈 것이 아니더라도 바퀴가 있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다. 이 책 한 권에는 무궁무진한 질문과 이야기가 담기게 된다. 아이와 함께 외출을 한다면 도로에 많은 종류의 차를 보고 바퀴를 볼 수 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차 종류만 나와 있는 책이지만 실제로 많은 종류의 바퀴가 있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고 질문하는 시간을 줄 수 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이야기를 아는 책 같아서 좋다. 실제로 아이들이 관심을 갖고 질문하는 시간이 있어서 책에 대해 궁금증과 호기심을 느꼈구나 하고 생각했다. 다모여 시리즈 3편인데 기회가 되면 다른 시리즈도 읽어보고 싶다. 까르르 웃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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