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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예전에 전자책으로 읽었다. 내가 활자책으로 다시 구매하게 된 이유는 두가지이다. 첫째는 후속작이 계속 출판되고 있다는 점, 둘째는 전자책으로 읽으면서 집중이 흐트러졌던 적이 많았다는 점 때문이다. 그렇게 집중도 못하고 읽으면서도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에 내가 느꼈던 감정은 굉장히 벅찼던 것으로 기억한다. 다시금 읽어보고 싶어서 종이책으로 구매하게 되었다.('아무리 기술이 발전했어도 아직까지 활자는 대체하지 못하겠구나' 라고 이 작품을 읽으면서 생각했다.)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다. 다른 책들을 먼저 읽어보느라 말이다. 하지만 지난 기억에 기대어 우선 리뷰를 남겨보고 싶다. 오늘 읽어볼 생각인데 다시 읽어본 이후에는 본 리뷰에 느낌을 덧붙일 생각이다. 이야기의 시작은 달에서 무언가를 발견하면서 시작된다. 그 무언가를 추적하고 그 무언가가 주도하는 이야기도 교차해서 나오는 것으로 기억한다.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말하자면 스포일러가 될 것이니 굳이 떠올리고 싶은 생각도 없고 떠올라도 굳이 쓸 생각도 없다. 여튼 그 내용이 하이라이트였고 거기서 조금 지나면 소설이 마무리 되는 것으로 기억한다. 그 결론까지 가는 과정에 있어서 지루하다고 느끼는 사람도 존재할 것이나 나는 나쁘지 않게 읽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다시 읽고서 내용 추가를 하겠다.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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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유명한 SF 소설. 급작스레 SF 소설에 빠지면서 어떤 책이 유명한지 많이 찾아봤는데 요즘은 '별의 계승자' 시리즈가 최고인 듯 하다. 아직 완결이 된 소설이 아니라 번역서도 3권까지밖에 없다. 완결 나지 않은 책 기다리는 게 제일 힘든데...
내용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달에서 5만년 전에 죽은 우주비행사의 시체가 발견되면서 모든 사건이 시작된다. 어떻게 5만년 전의 인류가 달에 갈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추고 있었는지, 인류의 기원이 어디인건지 많은 의문을 들게 하는 초반부였다. 다음 권이 계속 궁금해지는 스토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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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이북으로 샀다. 2권은 이북으로 나오지 않아서 책으로 샀다. 다 읽고 yes24 갔더니 이북이 있다... 하아.. 최고의 하드SF 소설이므로 뭔가 평하기 어렵다. 이런 걸작에 내가 뭔 비평을 한단 말인가 그런 경외에 가까운 소설이다. 게다가 1권이 77년작, 2권이 78년작이다. 그 시절에 이런 소설을 썼다는 것은 여러모로 놀랍다. 전체적으로 학회 SF 라는 평이 있을 정도로 주인공들의 토론이 중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가 빠질 수 없다. 하드 SF의 "하드"는 종종 외계 문명과의 조우에서 살짝 붕괴될 수 밖에 없다. 아서 클라크처럼 천문학적 갭을 표현한 후, 더 이상의 거리 좁히기를 하지 않는다면 괜찮다. 직접 조우를 한다면 여러모로 설정 상의 어려움이 있다. 외계 생명체를 어떻게 묘사할 것인가. 방역 문제는. 서로 다른 이질적 문화는 어떻게 충돌할 것인가. 등등 아몰랑으로 퉁치지 않으면 "하드" 하기 어려운 구석이 있다. 이 소설은 설정상의 연관 관계 때문에 비교적 부드럽게 풀어나가고 있는 편이다. 뭔가 SF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읽으라고 권하고 싶다. 3권!! 3권을 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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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일간신문에 소개가 되어 여러 블로그를 찾아보며 아주 재미있을거라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막상 읽어보니 그렇게 재미있거나 흥미진진하지는 않았습니다. 어느 소설에서나 그렇지만 인물의 성격이나 소개에 너무나 많이 지면을 할애해서 그런 부분들이 너무 지겹네요. 있지도 않았고 있을 수도 없을 일들에 대한 작가의 상상력이 얼마나 논리적이고 그나마의 개연성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만 보자면 괜찮은 것 같네요. 이북으로 읽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한 번 읽고 말 책이라면요. 공상과학소설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추천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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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닐 암스트롱과 함께 달 표면 보행을 경험 한 버즈 올드린이 저자이다. "화성" 아직은 미래 이상의 아무것도 아니지만, 이제 세계가 하나가 되어 진심으로 생각할 필요가있는 것은 아닐까. 지구인구는 급증하고 식품·에너지 문제도 잔류한다. 화성 이주는 아직 이르다? 그럼 언제? 50년 후를 내다되면 슬슬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여기에는 마케팅 능력이 요구되는 것이다. 과연 지금의 정치에 얼마나 미래에 투자 할 용기가 있는가? 우주에 국경이 없다면 지구 선진국이 먼저 끌고 갈 필요가 있을 것이다. 한국은 어떻게 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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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계승자 3권입니다. 제임스 p 호건 작가의 sf소설입니다. 사실 저는 이작가도 작품도 모르고 있었는데요. 우연히 제목이 재밌어보이길래 찾아보게 되었고 상당히 오래된 작품임에도 세련된 작품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1권을 읽어보니까 상당히 재밌는 작품이더군요. 그런데 또 후속권이 있다는 걸 알고 이렇게 보면서 3권까지 읽게 되었는데요. 3권도 상당히 재미있었네요. 또 특히 3권이 엄청 두꺼워서 좋네요. 다음권도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있다면 기대해보겠습니다. |
| 제임스 P.호건의 별의 계승자를 읽었다. 별의 계승자라는 제목은 들어봤는지 긴가민가 한데 제임스 P.호건이란 작가의 이름은 들어 봤다. SF소설쪽에선 유명하고 매니아도 많은것 같았다. 이 책이 나온게 70년대라는거에 놀랐다. SF는 그즘에 나온것들이 확실히 재미있는 것 같다. 달탐사를 하면서 우주의 관심을 많이 둘 때라 그런가 많은 소설들이 나온거 같다. 안타깝게도 국내에 번역판은 3편까지 밖에 안나온거 같다. 한편만 읽어도 재미는 있지만 시리즈 다 보고 싶은게 희망이다. |
| 제임스 P.호건의 별의 계승자를 읽었다. 별의 계승자라는 제목은 들어봤는지 긴가민가 한데 제임스 P.호건이란 작가의 이름은 들어 봤다. SF소설쪽에선 유명하고 매니아도 많은것 같았다. 이 책이 나온게 70년대라는거에 놀랐다. SF는 그즘에 나온것들이 확실히 재미있는 것 같다. 달탐사를 하면서 우주의 관심을 많이 둘 때라 그런가 많은 소설들이 나온거 같다. 안타깝게도 국내에 번역판은 3편까지 밖에 안나온거 같다. 한편만 읽어도 재미는 있지만 시리즈 다 보고 싶은게 희망이다. |
| 제임스 P.호건의 별의 계승자를 읽었다. 별의 계승자라는 제목은 들어봤는지 긴가민가 한데 제임스 P.호건이란 작가의 이름은 들어 봤다. SF소설쪽에선 유명하고 매니아도 많은것 같았다. 이 책이 나온게 70년대라는거에 놀랐다. SF는 그즘에 나온것들이 확실히 재미있는 것 같다. 달탐사를 하면서 우주의 관심을 많이 둘 때라 그런가 많은 소설들이 나온거 같다. 안타깝게도 국내에 번역판은 3편까지 밖에 안나온거 같다. 한편만 읽어도 재미는 있지만 시리즈 다 보고 싶은게 희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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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계승자 1권을 보고 받았던 충격을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반전과 반전, 마지막까지 뒤집는 이야기에 감탄하기를 몇번, 그렇게 1권을 다 읽고나서 이 작가는 천재이겠거니 했습니다. 분위기가 좀 달라지긴 했지만 2권도 재밌게 읽었고, 그렇게 별의 계승자 3권이 나왔다길래 3권도 정말 재밌게 잘 봤습니다. 다만 저는 1권에서 느꼈던 전율이 가장 컸네요. 잘봤습니다. |